MORE NEWS
-
남해군가족센터, 2026년 취약·위기가족 지원사업 추진
남해군가족센터, 2026년 취약·위기가족 지원사업 추진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가족센터는 위기 상황에 처한 가정과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취약·위기가족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온가족보듬사업은 가족 간 갈등, 양육 문제, 정서적 어려움 등 가족이 겪는 복합적인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가족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통합지원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남해군에 거주하는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청소년부모가족, 다문화가족, 1인가구, 노부모 부양가정 등을 비롯해 돌봄 공백이나 재난·사고 이혼 위기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을 겪는 가정이다.주요 지원 내용은 가족상담, 사례관리, 학습·정서지원, 일상생활지원, 교육·문화 프로그램 및 자조모임, 긴급위기가족 지원 등이다.전문상담사와 사례관리자가 가족의 문제와 욕구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지역 내 공공·민간 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이를 통해 가정의 기본적인 생활기능 회복과 정서적 안정,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할 계획이다.남해군가족센터 센터장은 “온가족보듬사업은 가족의 기능 회복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통합 지원사업”이라며 “올해는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1인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대한 지원에 보다 세심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또한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사례가 있다면 남해군 가족센터로 신청하거나 연계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남해군 가족센터는 온가족보듬사업 외에도 군민의 가족관계 향상과 건강한 가정생활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 가족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남해군 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1
-
㈜미라클 박세웅대표, 남해사랑의집 300만원 지정기탁
㈜미라클 박세웅대표, 남해사랑의집 300만원 지정기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0일 ㈜미라클 박세웅 대표가 남해사랑의집에 지정기탁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지역 내 장애인거주시설인 남해사랑의집 환경 개선과 프로그램 운영에 힘을 보태기 위한 것으로 박세웅 대표는 2025년 남해 사랑의 집 이사직에 선임된 바 있다.박세웅 대표는 “지역사회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사랑의 집이 희망과 위로가 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박세웅 대표는 2023년과 2024년에 이웃돕기 성금 각 100만원과, 2024년에는 3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26-02-11
-
남해군, 귀어 청년 사각지대 해소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오는 2월 25일까지 ‘귀어 청년 사각지대 해소 지원사업’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귀어 청년 사각지대 해소 지원사업’은 창업 초기 청년 수산업 경영인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신청대상은 만 40세 이상~만 50세 미만이다.남해군에 수산업 경영기반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어업 및 수산업 경력 3년 이하 독립경영자라면 신청가능하다.지원금은 월 100만원이며 수산업 경영비 및 어가 가계 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사업 희망자는 남해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6년도 귀어청년 사각지대 해소 지원 사업 신청 공고문을 참조 후 신청서류를 지참해 남해군 수산자원과에서 직접 접수하면 된다.
2026-02-11
-
남해군, '찾아가는 민원 서비스'행정 문턱 낮추고 복지 그물망 넓힌다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관공서 방문이 어렵거나 정보 접근성이 낮은 군민을 위해 ‘농어업인·소상공인 민원서류 배달제’와 ‘행복배달 빨간자전거 시책’을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전화 한 통으로 집 앞까지, ‘민원서류 배달제’‘민원서류 배달제’는 생업으로 바빠 관공서 방문이 어려운 농어업인과 소상공인을 위한 서비스다.대상자가 전화 등으로 민원을 신청하면 담당 공무원이나 이장이 직접 해당 서류를 배달해 준다.배달제 이용이 가능한 서류는 본인 확인이 필요 없고 즉시 발급가능한 민원 9종이다.우체국과 함께하는 안부 확인, ‘행복배달 빨간자전거’‘행복배달 빨간자전거’는 우체국 집배원과 연계해 추진하는 시책으로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집배원이 배달 과정에서 대상자의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만약 이상 징후가 발견될 경우, 즉시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전달될 수 있는 체계다.전국적으로 '민원24'등 비대면 온라인 서비스가 보편화되면서 관공서 방문 빈도는 줄어드는 추세다.하지만 고령 인구 비중이 높은 남해군의 경우, 여전히 방문 서비스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남해군은 해당 시책이 일손 부족으로 외출이 어려운 고령 농어업인과 취약계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현장 밀착형 서비스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살핌으로써, 지역 사회 안전망이 한층 촘촘해질 전망이다.남해군 관계자는 “온라인 서비스 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 군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직접 발로 뛰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혁신 서비스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1
-
미조면 바르게살기, 북항 물량장 환경정화 활동
미조면 바르게살기, 북항 물량장 환경정화 활동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 미조면위원회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미조면 북항 물량장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활동에는 회원 20명이 참여해, 북항 물량장 주변에 방치된 낚시객 쓰레기와 파도에 떠밀려온 해양 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한 해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운 날씨에도 지역을 위해 소중한 시간을 봉사에 헌신했다.김정철 위원장은 “많은 낚시객이 아름다운 미조면 바다를 찾고 있지만,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쓰레기로 바다가 몸살을 앓고 있어 안타깝다”며 “시민의식이 향상되어 깨끗한 바다를 함께 지켜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임혜란 미조면장은 “추운 날씨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에 앞장서 주신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겨울철 산불 예방과 낙상 사고 주의에도 각별히 힘써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6-02-11
-
창선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설맞이 떡국떡 꾸러미 나눔
창선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설맞이 떡국떡 꾸러미 나눔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0일 설맞이 떡국떡 꾸러미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 활동은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정성껏 준비한 떡국떡 꾸러미 160세트를 전달했다.꾸러미는 떡국떡, 한과, 감귤 과일로 구성됐으며 회원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새해 인사를 전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서석완 협의회장과 이미혜 부녀회장은 “민족대명절인 설을 맞이해 회원 모두가 마음을 모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을 나누고자 행사를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새마을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이준표 창선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1
-
남해군'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성황리 마무리
남해군'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성황리 마무리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최근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농업인의 실질적 영농 역량 강화와 최신 농업기술 보급을 위해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2주간 관내 10개 읍면 복지회관 및 꿈나눔센터에서 총 10회 진행됐다.교육에는 총 2000여명의 지역 농업인들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과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이번 교육에서는 디지털 전환에 대응한 ‘농업e지교육’을 비롯해 지역 특화 작목인 벼, 시금치, 마늘 재배기술 등 작목별 신기술 보급에 주력했다.또한, 최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농업인 중대재해 예방 교육과 공익직불제 의무교육을 통해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 및 농업 정책 변화에 대한 이해도도 높였다.남해군은 이번 교육 종료 후에도 농업인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 영농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김도 농축산과장은 “앞으로도 농업인의 실질적 필요를 반영한 다양한 교육과 영농 지원으로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며 “교육에서 제시된 내용을 영농 현장에 적극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2-11
-
남해군, 설 맞이 애국지사·독립유공자 위문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9일 설날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거주하고 있는 애국지사 및 독립유공자 유족을 직접 찾아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달했다.이번 방문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고 그 유가족의 헌신과 희생에도 깊은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박대만 복지정책과장은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각 가정을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건넸다.또한 애국지사와 독립유공자 유족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피고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경청했다.박대만 복지정책과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헌신하신 애국지사와 독립유공자, 그리고 그 가족분들의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유가족분들이 자긍심을 느끼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남해군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군민 모두가 보훈의 가치를 공유하며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사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11
-
남해군 장애인당구협회 창단…장애인 생활체육 기반 강화
남해군 장애인당구협회 창단…장애인 생활체육 기반 강화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장애인 당구 종목의 체계적 운영과 생활체육 참여 확대를 위한 ‘남해군장애인당구협회’가 지난 8일 공식 출범했다.남해군장애인당구협회는 초대 정종환 회장, 김창환 부회장, 전태우 전무를 중심으로 이사 및 감사진을 구성해 협회 운영 체계를 갖췄다.이날 행사에는 남해군장애인체육회, 장애인연합회 관계자, 남해군당구협회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협회 출범을 축하하고 장애인 당구 종목의 안정적 운영과 활성화를 위한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남해군장애인당구협회는 2025년 10월 발기인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경상남도장애인당구협회 시·도지부 승인을 거쳐, 12월 남해군장애인체육회 인준을 통해 정식 가맹단체로 등록됐다.협회는 장애인 당구 종목의 체계적 육성, 선수 발굴, 생활체육 참여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창단됐으며 남해군장애인당구클럽을 중심으로 동호인 활동을 이어가며 종목 저변 확대를 위한 준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특히 장애인 당구 종목 활성화를 위해 신규 참여자 발굴, 기초 기술 지도 및 프로그램 운영, 지역 대회 및 교류전 추진 등 단계별 사업을 검토·추진할 계획이다.남해군 꿈나눔센터 등 공공시설을 활용해 장애인 생활체육 접근성을 높이고 종목 체험과 참여 기반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이를 통해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 내 장애인 체육 환경을 보다 촘촘하게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남해군장애인당구협 정종환 회장은 “군내 장애인들이 당구를 통해 건강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남해군장애인당구협회는 2월부터 무료 당구교실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문의 및 참가 신청은 남해군장애인체육회 사무국으로 연락하면 된다.
2026-02-11
-
상주면 주민자치회 2월 정기회의 개최
상주면 주민자치회 2월 정기회의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9일 상주면 종합복지회관 2층 다목적실에서 2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상주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선정 및 주민자치회 사업추진 내용이 논의됐다.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기존에 운영하던 노래교실, 민요장구, 리듬장구, 고고장구에 더해 난타수업을 추가하기로 결정됐다.또한 구)한려해상국립공원 관리사무소 매입 준비위원을 일부 정했고 칼갈이 서비스는 5월말~6월초, 찾아가는 영화제는 10월 진행하는 것으로 정리됐다.류수영 상주면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중요한 소통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살기 좋은 상주면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점숙 상주면장은 “주민자치회의 활발한 활동이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라며 “행정에서도 주민자치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