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상주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9일 상주면 종합복지회관 2층 다목적실에서 2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주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선정 및 주민자치회 사업추진 내용이 논의됐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기존에 운영하던 노래교실, 민요장구, 리듬장구, 고고장구에 더해 난타수업을 추가하기로 결정됐다.
또한 구)한려해상국립공원 관리사무소 매입 준비위원을 일부 정했고 칼갈이 서비스는 5월말~6월초, 찾아가는 영화제는 10월 진행하는 것으로 정리됐다.
류수영 상주면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중요한 소통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살기 좋은 상주면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점숙 상주면장은 “주민자치회의 활발한 활동이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라며 “행정에서도 주민자치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