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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은 깨끗하게, 마음은 따뜻하게… 가회면 새마을회 설맞이 나눔 행사 실시
환경은 깨끗하게, 마음은 따뜻하게… 가회면 새마을회 설맞이 나눔 행사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회면 새마을협의회와 가회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면소재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관내 경로당 31개소에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회원들은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주요 도로와 공공시설 주변을 정비했으며 경로당을 방문해 떡국 떡과 부식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조영래 협의회장과 권순화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으며 조홍숙 가회면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실천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한편 가회면 새마을회는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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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가족센터, 2월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 운영
합천군가족센터, 2월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 운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가족센터는 가족 사랑의 날을 맞아 11일 관내 군민 10가정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 새해 복 만두 빚기'프로그램을 진행했다.가족 사랑의 날은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 체험 활동으로 운영되며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구성원 간 유대감과 정서적 친밀감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새해 복 만두 빚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머니는 "직접 빚은 만두를 함께 나눠 먹으니 새해가 더 특별하게 느껴졌다"며 "온 가족이 웃고 이야기하며 참여할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올해에도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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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RE:TALK 운동'으로 조직문화 혁신 나선다
합천군, 'RE:TALK 운동'으로 조직문화 혁신 나선다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행정 효율성과 유연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조직문화 개선 운동인'합천군 RE:TALK운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군은'간부 모시는 날'등 불합리하고 비효율적인 관행 근절을 중점 과제로 설정하고 전 직원이 참여하는 개선과제 운영을 통해 자율적이고 건강한 조직문화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추진계획은 정부 조직문화 혁신 정책 기조에 부응하면서도 합천군 실정에 맞는 실천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RE:TALK운동'은 △존중하는 조직문화 정착 △소통하는 조직문화 확산 △능률적인 일하는 방식 정착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먼저, 존중하는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간부 모시는 날'등 불합리한 관행 근절을 목표로'관행격파 3계명'배너를 배포하고 부서별로 실천과제를 설정해 피켓 배포 및 우수부서 포상을 실시할 예정이다.아울러 불합리한 관행 근절을 위한 신고 게시판을 운영해 불합리한 관행에 대한 자율적 개선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소통하는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서는 쿠션 용어 사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듣고 싶은 말·듣기 싫은 말'투표를 실시하고 직급별 조직문화 개선 간담회를 개최해 직급별 교육과 함께 조직문화 실행과제를 발굴한다.또한 전자시스템 인수인계서를 활용한 표준화 서식과 체크리스트를 배포해 업무 연속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민간 전문 심리 상담기관과 연계한 직원 심리상담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마지막으로 능률적인 일하는 방식 정착을 위해서는 직원들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ChatGPT 심화교육을 통해 행정업무의 생산성과 정확성을 높인다.이와 함께 '리프레시의 날'과 '집중 휴가기간'운영 등 탄력적·유연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파격적인 인센티브 제도를 시행해 적극행정 실천 분위기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RE:TALK운동은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실천 중심의 혁신 정책"이라며 "직원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군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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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면, 설 연휴 성묘객 대비 산불감시원 사전 교육
남상면, 설 연휴 성묘객 대비 산불감시원 사전 교육 '우리 고향 사랑, 우리 산림 사랑'산불 예방 선제 대응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상면은 성묘객과 등산객이 늘어나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설 연휴를 앞두고 산불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남상면은 설 연휴 기간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초동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산불감시원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특히 성묘객이 많이 찾는 묘지 주변을 비롯해 임야 인접 도로 등산로 입구 등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담배꽁초 투기와 쓰레기 소각 행위에 대한 계도 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곽칠식 남상면장은 "설 연휴는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며 "현장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감시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한편 남상면은 연휴 기간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는 등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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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사랑의 생명나눔'헌혈의 날 운영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2일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함께 안정적인 혈액 수급과 생명나눔 문화확산을 위해 헌혈의 날을 운영했다.이번 헌혈의 날 행사에는 관내 공무원과 군민 총 47명이 참여했으며 올해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첫 출발점으로서 의미를 더했다.참여자에게는 대한적십자사에서 제공되는 헌혈증과 기념품이 지급되어 헌혈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헌혈은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는 당일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헌혈 가능 여부는 현장에서 실시되는 헌혈 상담을 통해 확인되며 헌혈 시에는 혈액형, ABS, B형간염표면항원, C형간염바이러스항체, HTLV항체 등 기본적인 혈액검사를 함께 실시한다.합천군은 헌혈 참여의 지속성과 정기성 확보를 위해 분기별 헌혈의 날을 지정·운영해 지역사회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다.장재혁 위원장은 "고령화와 각종 사고·질병 등으로 혈액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헌혈 참여는 감소 추세에 있다"며 "이번 헌혈의 날 운영을 통해 공직자와 군민이 함께하는 생명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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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인파워텍 공영돈 대표,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이나인파워텍 공영돈 대표,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2일 함안에 소재한 ㈜이나인파워텍 공영돈 대표가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명절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금은 합천군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공영돈 대표는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어려운 시기마다 지역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공영돈 대표께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에 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합천군 관내 어려운 이웃에 지원할 계획이다.성금 기탁을 희망하는 분들은 합천군청 주민복지과나 읍면사무소로 연락하면 된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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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설 앞두고 민생·복지 현장 점검 나서
밀양시, 설 앞두고 민생·복지 현장 점검 나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지역 내 주요 민생 현장과 복지 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이번 방문은 '서로의 하루를 가볍게 안아주는 위로의 설'을 테마로 마련됐다.명절 물가 안정과 복지 현장 전반을 살펴 시민 중심의 행정을 구현하기 위함이다.시는 '2026 기회와 활력, 실감나는 밀양'의 가치를 시민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시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시는 먼저 밀양아리랑시장과 수산시장 그리고 다중이용시설을 찾아 상인과 시민들을 만나며 명절 물가와 지역경제 상황을 살폈다.이어 명절 연휴에도 비상근무를 이어가는 치안·교통 관리 거점과 응급·의료 기관을 차례로 방문해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또한 지역아동센터와 경로당을 방문해 돌봄 체계를 살피고 지역 기업체를 찾아 근로자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버스터미널에서는 귀성객들을 맞이하며 따뜻한 고향의 정을 나누는 환영 인사도 가졌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설 명절은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소중한 시간이다"며 "현장에서 들은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민생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시민의 행복과 삶의 활력이 일상 속에서 실질적으로 느껴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모든 시민이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평안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사진 설명 사진 1: 안병구 밀양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밀양아리랑시장을 방문해 상인과 대화하며 민생 경제를 살피고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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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 설맞이 자원봉사활동 실시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 설맞이 자원봉사활동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는 12일 합천읍 장계리 육정마을회관 앞에서 설맞이 자원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이동차량 목욕봉사'를 실시하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봉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위생관리가 어려운 취약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설맞이 나눔활동으로 육정마을 어르신 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이날 봉사에는 정갑균 회장을 비롯한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이동식 목욕차량 운영 지원, 어르신 안내 및 보조, 주변 정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이동식 목욕차량을 마을회관 앞까지 직접 운행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위생 관리와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정갑균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 곳곳을 찾아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는 이동목욕 차량을 활용한 복지 봉사 외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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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설 명절 대비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총력 대응
사천시, 설 명절 대비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총력 대응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 고병원성 가축전염병의 유입·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시는 방역차량 및 드론을 활용한 항공방제를 통해 일제 소독을 실시하고 거점소독시설 자체 점검과 가축전염병 차단 방역 홍보 현수막 게시 등 방역·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특히 지난 4일 창녕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된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지역 내 유입·확산 위험을 낮추기 위한 방역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아프리카돼지열병은 사람에게는 전염되지 않지만 돼지에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야생 멧돼지와의 접촉이나 폐사체를 통해 바이러스가 전파될 수 있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시는 설 명절 기간 축산농가 방문을 가급적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고 부득이하게 방문할 경우 농장 출입 통제와 소독 절차를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요청했다.박동식 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항공방제를 포함한 다각적인 방역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축산농가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빈틈없는 가축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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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수협, 어업인과 함께하는 "구명조끼 착용 챌린지 운동" 참여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수협은 2026년 '어선안전 원년의 해'를 맞아 지난 12일 서포면 중촌항 일대에서 어업인과 함께하는 "구명조끼 착용 챌린지 운동"에 참여했다.이번 캠페인은 어업인의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자발적인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해상 작업 중 구명조끼 상시 착용을 생활화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자는 취지다.수협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발생한 어선 사고로 인한 사망·실종자 433명 중 구명조끼를 착용했던 경우는 12.9%에 불과했다.반면, 전체의 87.1%는 미착용 상태이거나 실종 등으로 착용 여부 확인이 불가능했던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구명조끼 착용의 생활화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이다.사천수협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과 캠페인을 확대해 어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조업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김기영 조합장은 "구명조끼는 어업인의 생명과 직결되는 필수 안전장비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일상적으로 착용하는 문화가 정착되지 못한 실정"이라며 "어업인들이 자발적으로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안전 문화가 자리 잡을 때까지 착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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