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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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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7월 현안점검회의 개최
함안군, 7월 현안점검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14일 오전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 주재로 7월 현안점검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여름철 기후 대응,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위한 사전 준비, 하반기 인사이동에 따른 업무연찬 등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조 군수는 폭염·호우대비 안전수칙 준수와 사전점검 강화를 당부했다.
올해는 기록적인 무더위로 온열질환자가 전년 대비 2.5배로 늘었고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는 지난해 3명에서 올해 8명으로 3배 증가했으며 온열질환 사망자 가운데 65%가 60세 이상 고령자이다.
공공근로·지역공동체일자리 등 군이 운영하는 공공부문 일자리 종사자 대부분이 60세 이상의 고령자로 폭염에 취약한 작업자에 해당한다.
이에 조 군수는 “제초작업 등 야외근무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시원한 물 공급, 2시간마다 20분 휴식을 취하는 등 폭염 안전 5대 기본 수칙을 반드시 지키도록 현장 지도·점검을 강화해 줄 것”을 지시했다.
이어 최근 기상이변으로 시간당 100㎜ 이상 극한 호우가 발현 빈도가 증가하고 있으므로 “배수장·배수로·산사태 취약지 등 소관 시설을 반복 점검하고 정비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위한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업 시행까지 시간이 촉박하므로 오는 21일부터 정상적으로 접수 창구가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 및 온라인 접수 등 실무 대응 매뉴얼을 공유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현장 접수처인 읍면사무소와 일선 민원 창구의 혼란을 줄이기 위한 인력 배치, 시스템 점검, 홍보 전략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예상되는 혼란을 사전에 제거하도록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하반기 인사이동에 따른 업무연찬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군은 지난 7일 정기인사에서 승진·전보를 단행하고 차량사업소 폐지, 공원관리사업소 신설 등 조직을 재편했다.
이에 조근제 함안군수는 부서장과 업무 숙련 직원을 중심으로 업무절차와 주요사항을 전달해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추진 시 주의할 사항 등 전문지식과 경험을 실무사례와 함께 공유해 업무의 전문성을 강화해달라고 말했다.
특히 조 군수는 법률을 기반으로 하는 인허가·민원처리·취약계층 담당 직원은 “빠른 업무 습득과 처리로 군민 불편 사항이 없도록 하고 신속·정확한 행정서비스로 신뢰받는 군정을 펼쳐줄 것”을 당부하며 이날 회의를 마무리했다.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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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정기분 재산세 462억원 부과 이달 말까지 납부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025년도 7월 정기분 재산세 18만 2천건, 462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부과액대비 12억원 늘어난 수치로 주택공시가격 일부 하락에도 공동주택 신축 등 과세 대상 물건 수 증가 등이 그 원인으로 분석됐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건축물과 주택, 토지 소유자에게 7월과 9월 부과하는 지방세로 7월에 부과하는 재산세는 건축물 및 주택분 2분의 1을 부과하고 9월에는 나머지 주택 2분의 1과 토지에 대해 부과된다.
단, 주택분 재산세는 연세액 기준 20만원 이하 시 7월에 전체 세액을 연납분으로 일시 고지된다.
올해도 1세대 1주택자 재산세 부담을 낮추기 위한 특례세율이 적용된다.
1주택자에 대해 과세표준액 산출에 적용하는 공정시장가액비율을 기존 60%에서 주택가격 3억원 이하 43%, 3억원 초과 6억원 이하 44%, 6억원 초과 45%를 적용해 과세표준을 산정하고 주택 공시가격 9억원 이하인 1주택자에 대해서는 과세 구간별 0.05%씩 인하된 특례세율이 적용된다.
재산세 납부 기한은 이달 31일까지로 전국 모든 금융기관 자동입출금기, 위택스, 지로납부, ARS, 가상계좌 및 지방세입 계좌 등을 이용하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성실한 재산세 납부로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에 앞장서는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납부 마감일인 31일은 금융기관 창구가 혼잡하고 접속량이 몰려 납부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만큼 납부 지연 시 3%의 가산세가 추가되는 만큼 불이익이 없도록 미리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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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년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사업 실시
창원특례시, 2025년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사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7월 11일부터 8월 7일까지 글로벌 시대를 살아갈 지역 청소년들의 성장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국제 친선결연 도시인 미국 잭슨빌시, 일본 히메지시 및 구레시, 베트남 다낭시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중·고등학생 간 상호 방문 및 홈스테이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매년 실시해오고 있다.
관내 학교장 추천을 받은 학생을 대상으로 서류 및 면접 심사를 실시해 교류 학생을 선발하고 이후 교류도시에서 선발한 학생과의 1대1 매칭을 통해 파트너를 선정해 방학 기간을 활용해, 시와 교류도시가 번갈아 학생을 초청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일정 기간 동안 상대 도시의 가정에 머물며 주요 명소 방문, 역사·문화 탐방 등 단체활동을 통해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견문을 넓힌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이후 5년 만에 베트남 다낭시와의 교류가 재개되어 더 많은 청소년들이 보다 다양한 국제교류의 기회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올해 하계 교류는 미국 잭슨빌시, 일본 히메지시 및 구레시 학생들이 창원시를 방문하고 창원시 학생들은 베트남 다낭시를 방문한다.
시는 참여 학생과 가족, 파트너 도시, 교육기관 등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보다 내실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박진열 경제일자리국장은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를 통해 창원의 미래 세대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해 청소년 국제교류 기반을 적극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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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보건소,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2관왕 수상
양산시보건소,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2관왕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보건소는 2025년 제17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우수기관 표창을 2관왕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는 통합건강증진사업에 대한 시도별 추진성과를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포상함으로써 보건사업의 동력을 강화하고 건강증진에 대한 국민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신체활동, 비만예방관리, 영양, 절주, 금연, 구강보건,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여성·어린이 특화사업,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한의약건강증진, 방문건강관리, 모바일 헬스케어 총 12개 사업영역을 대상으로 통합해 연계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며 대상자에게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산시보건소는 이번 대회에서 전국 보건소 중 종합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500만원을 수상했다.
또 전략부문 중 ‘건강증진 통합서비스’부문에서도 우수기관으로 뽑혀 추가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온누리상품권 20만원을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양산시민의 건강을 위해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연계한 통합서비스 제공에 힘쓴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질 높은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 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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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지역자율방재단 폭염대비 예찰 활동
합천군 지역자율방재단 폭염대비 예찰 활동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4일 합천군 지역자율방재단이 삼가면 삼가시장 일대에서 폭염 대비 예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12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시간대에 진행됐으며 방재단원 22명이 참여해 시장 주변을 순찰하며 폭염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무더위에 노출된 주민과 상인들에게 부채와 생수 등 폭염 대비 물품을 전달했다.
김창숙 단장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으로 시장 상인들이 고온에 장시간 노출되고 있으며 방문객 감소 등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예찰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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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5년 화랑훈련’ 실시
거창군,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5년 화랑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역 통합방위태세 강화를 위한 ‘2025년 화랑훈련’을 7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화랑훈련은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 능력을 강화하고 군 작전 수행 능력을 배양하고자 격년제로 진행하는 후방지역 종합훈련으로 적 침투·도발 대응, 국가중요시설 및 도시기반시설·다중이용시설 방호 훈련 등이 진행된다.
이번 훈련은 합참 통제하에 경상남도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을 소집해 비상사태에 따른 통합방위사태 선포 후, 통합방위작전을 지원하기 위해 거창군 통합방위지원본부가 개설돼 비상사태 종료 시까지 운영된다.
기간 중 주요 훈련으로는 군내 국가중요시설을 중심으로 자체 방호 계획 점검 및 군·경·소방과의 유기적인 통합상황조치와 전시 전환 등 ‘지자체장 중심의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목표로 전·평시 연계된 통합방위작전계획이 진행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최근 국내·외 안보 상황이 매우 불안정한 만큼,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다양한 비상 상황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좋은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훈련기간에 훈련 병력 이동에 따른 교통정체와 훈련 상황 조성을 위해 사용되는 공포탄 소리 등 소음 발생에 주민들이 놀라지 않도록 협조와 양해를 부탁했다.
한편 이번 화랑훈련 기간에는 다양한 상황을 가정한 군 대항군과 모의 폭탄 등 실제 상황묘사가 진행됨에 따라 테러, 폭발물, 거동이 수상한 자 등을 발견하면 군부대, 경찰, 소방 등에 적극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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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말체험 및 가족통합프로그램 운영
합천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말체험 및 가족통합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12일 청소년문화의집에서 방과후아카데미를 이용하는 청소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과일타르트·화채만들기’체험 프로그램을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건강한 식생활을 장려하고 가족 간의 소통과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모와 자녀가 하나되어 직접 과일을 손질하고 타르트를 꾸미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정현태 노인아동여성과장은“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요리체험을 넘어, 바쁜 일상 속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가족과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합천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후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청소년들에게 학습지원, 체험역량강화활동, 자기개발활동, 생활관리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초등학교 4~6학년이면 이용이 가능하고 현재 수학, 영어, 댄스, 미술, 공예, 일본어, 탁구 등 평일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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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5년 농업기술명장 후보자 모집
밀양시, 2025년 농업기술명장 후보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농민이 행복한 부자 농업도시 실현을 목표로 뛰어난 농업 기술을 보유하고 일정 자격을 갖춘 선도농업인을 대상으로‘2025년 밀양시 농업기술명장’ 후보자를 오는 9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현재 농업인으로서 20년 이상 영농에 종사하고 신청 분야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명장으로 선정된 후에는 1년 이상 일반농가에 선진기술을 지도하고 자신이 운영하는 농장을 현장 교육장으로 개방·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청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밀양시 농업기술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시는 2021년부터 현재까지 6명의 농업기술명장을 선정했다.
선정자는 △2021년 문경남, 심상환 △2022년 최종관, 안영규 △ 2023년 강화운 △2024년 이용재이다.
선정된 농업기술명장에게는 명패가 수여되며 그 공적을 널리 알려 전문 농업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 및 사기진작에 기여하고 있다.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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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슬기롭게 정리 추진
창원특례시,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슬기롭게 정리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5년 지방세 체납액 정리 목표인 376억원 달성을 위해 올해 12월까지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계획을 추진한다.
시는 상반기 동안 222억원을 정리했으며 하반기에는 154억원 추가 정리를 목표로 실효적인 징수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번 일제정리 기간 동안 체납안내문 발송, 체납처분 안내, SNS 등 납부 홍보를 통해 납세의식을 높이는 한편 재산을 철저히 조사·압류하고 필요 시 공매도 진행한다.
특히 예금·주식·가상자산 등 금융자산에 대한 체납처분에 주력하고 대포차를 포함한 상습 체납차량의 집중 단속 및 시·구 권역별 합동영치 활동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시·구 합동 징수기동반이 현장을 방문, 생활실태를 면밀히 조사하고 납부 독려를 이어간다.
이와 함께 신용정보등록, 관허사업 제한, 명단공개, 관세청 체납처분 위탁, 출국금지 등의 강도 높은 제재 방안도 추진한다.
한편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영세사업·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체납액 분할납부 기회를 제공하고 체납처분을 유예하는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방침이다.
김창우 세정과장은 “성실히 지방세를 납부하시는 시민들과의 형평성을 지키는 것은 중요한 책무”며 “체납액 정리를 통해 공정한 세정 행정을 실현하고 재정건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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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에 개최
통영시,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에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가 인구의 날을 맞아 지난 11일 통영시청 1청사 강당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통영 팬플룻 오케스트라 팀과 엔젤유치원 원아들의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장재열 작가의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는 전문사회자가 아닌 통영시민인 아빠와 딸이 사회를 보며 미래 세대의 목소리를 통해 인구 문제의 중요성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단순히 기념식이 아닌 세대 간 연대와 지속 가능한 미래를 강조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통영시민 정진명, 박희순, 장혜빈, 통영시 공무원 홍기가 표창을 받았으며 저출산 극복, 고령화 대응, 가족 친화적인 문화 확산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시는 함께 인구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겠다는 의미로 통영시민 20여명이 무대 위에서 세대를 불문하고 리본을 서로 맞잡으며 시민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마지막으로 ‘리커넥트:누구나 한번은 혼자가 된다’ 저자 장재열 작가의 강연은 작은 습관으로 삶의 중심을 잡고 고립을 넘어 연결로 나아가는 회복의 여정을 전하며 많은 시민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인구 문제는 단순히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의 문제”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행복한 도시, 사람이 중심이 되는 도시를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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