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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쌀로 만드는 쌀빵, 쌀디저트
우리쌀로 만드는 쌀빵, 쌀디저트
[AANEWS] 영양군은 5월 24일부터 6월 28일까지 6회에 걸쳐 농촌 여성들을 대상으로 하는“우리 쌀로 만드는 쌀빵, 쌀디저트”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쌀을 다양한 방법으로 실습해 봄으로써 쌀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관심으로 지속적인 쌀 소비 기반을 조성하고자 멥쌀로는 스콘, 콘브레드, 코코넛 쿠키, 마들렌을 만들고 찹쌀을 이용해서는 브라우니와 앙금빵을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에 참여한 김은“빵을 참 좋아하는데 빵을 먹으면 속이 불편하고 소화도 잘 안돼서 늘 불편했는데 쌀로 만드는 빵은 늘 먹는 밥과 같으니까 소화 안 될 걱정 없이 마음껏 먹을 수 있어 너무 좋다. 내가 좋아하는 빵도 마음껏 먹고 우리 쌀도 소비하고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며 소감을 말했다.
이윤칠 농업기술센터소장은“홈베이킹, 홈쿡 등이 트렌드가 되고 있는 요즘 시대에 맞게 다양한 쌀의 활용법을 교육함으로 우리 쌀 소비 촉진에 기여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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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우리음식연구회, 치유가 필요한 우리를 위한 ‘치유밥상’ 교육 실시
영양군청
[AANEWS] 영양군은 5월 25일부터 6월 2일까지 영양군우리음식연구회 회원을 대상으로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치유밥상”교육을 진행한다.
영양군우리음식연구회는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관내 여성 학습단체로 코로나19가 유행했던 시기에는 밀키트 교육을 진행했고 드라이브스루방식으로 밀키트 무료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는 코로나가 종식이 되면서‘치유밥상’이라는 주제로 취나물, 가지, 사과, 부추, 상추 등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해 간단하지만 나 자신과 내 주위를 치유할 수 있으며 지친 하루를 보상해 줄 수 있는 한 상을 차릴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한다.
이옥용 영양군우리음식연구회 회장은“다양한 식재료를 지역 향토 음식에 활용해 대중적인 지역 메뉴를 개발하고 이를 알리는 행사나 전시 등 우리음식연구회의 활동을 통해 영양군의 건강한 농산물을 홍보하고 농산물을 판매하는 농가의 소득 증대에 조금이나마 기여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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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새마을회 양수발전소 유치 캠페인 실시
영양군 새마을회 양수발전소 유치 캠페인 실시
[AANEWS] 이날 새마을회 지도자 및 임원 50여명이 참석해,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이른 아침부터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영양군 새마을회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이번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이 양수발전소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호응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종탁 영양군새마을회장은“영양군의 발전과 인구 절벽 해소를 위한 마지막 기회인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서 우리 협의회도 최선을 다하겠다”며“앞으로도 영양군의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활동하는 새마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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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한국배구연맹, 프로배구대회 유치협약 체결
구미시↔한국배구연맹, 프로배구대회 유치협약 체결
[AANEWS] 구미시는 ‘2023 구미 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한국배구연맹과 유치협약을 체결했다.
24일 시청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김호섭 구미시 부시장과 안주찬 구미시의회 의장, 윤상훈 구미시체육회장, 김진환 구미시배구협회장을 비롯한 구미시 관계자와 한국배구연맹 신무철 사무총장과 연맹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해 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2023 구미 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는 다가오는 7. 29 ~ 8. 13일까지 16일동안 구미시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리며 국내 남녀 14개 팀에 해외초청 남녀 2개 팀을 더해 16개 팀이 열띤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구미시는 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의 12년 동안 연고지였던 지역으로 배구를 교기로 하는 학교가 초·중·고 모두 있으며 지난 1993년부터 29회째 LG주부배구대회를 개최하는 등 명실상부한 배구의 도시이다.
시는 이번 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를 경북지역 최초로 개최했다.
에 따라 그동안 목말랐던 시민들의 프로배구에 대한 갈증을 씻고 여름방학 기간 좋은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호섭 구미시 부시장은“날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프로배구대회를 구미에서 개최하게 됨을 환영하며 대회기간동안 구미시민을 비롯해 40,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한국배구연맹과 함께 손님맞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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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안정적 생활하수 처리’
경북도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안정적 생활하수 처리’
[AANEWS] 경북도는 경산시와 경산공공하수처리장 증설 공사를 7년여 만에 끝내고 25일 내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하수처리를 원활히 할 수 있는 기반시설을 완성함으로써 깨끗한 도시환경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
경산시 일원에 산업단지, 택지 및 도시개발사업으로 인한 하수발생량 증가로 안정적인 하수처리를 위해 경산공공하수처리장 시설 부지 내 총사업비 431억원을 투입해 하루 25,000㎥의 하수를 추가로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을 증설했다.
이로써 기존 일일 하수 처리량은 40,000㎥에서 공사 후 65,000㎥로 늘어나 안정적인 생활하수 처리가 가능해졌다.
이번에 설치된 시설은 2017년 경산맑은물에서 민간투자사업 제안 사업방식으로 시작해 올해 5월까지 7년간의 공사 끝에 준공하게 됐다.
주요사업내용으로 하수처리시설 25,000㎥/일 총인처리시설 25,000㎥/일 소화조 133㎥/일 증설이다.
최영숙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앞으로도 생태적으로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물환경 이용체계를 확립하고 기업체 환경비용 절감을 위해 하수고도 처리와 함께 하수처리수 재이용 등을 통한 물순환 촉진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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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부처님 오신 날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경북소방, 부처님 오신 날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AANEWS] 경북소방본부는 오는 27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화재예방 및 초기 대응태세 강화를 위해 도내 전 소방관서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 등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재 위험성과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전통사찰 대부분이 소방차 접근 및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어려운 곳에 위치하고 있어 초동대응을 더욱 강화하고자 실시한다.
이 기간 동안 소방공무원 5천487명과 957대의 장비, 의용소방대원 1만865명이 동원돼 24시간 빈틈없는 출동태세를 갖춘다.
앞서 24일에는 119작전회의실에서 이영팔 경북도 소방본부장 주재로 21개 소방서 및 119특수대응단, 119산불특수대응단 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지휘관 영상회의를 개최해 관서장 중심의 선제적 화재대응체계를 당부했다.
최근 3년간 석가탄신일 기간 동안 총 82건의 화재가 발생했고 부상 4명, 재산피해는 5억5천6백여만원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원인으로는 부주의 50%, 원인미상 17.5%, 전기적 요인 13.7%, 기계적 요인 10% 순이다.
특히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전체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만큼 화기 취급 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경북소방본부는 특별경계근무 기간 중 문경 봉암사 등 전통사찰 56개소에 소방차 및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을 고정 배치하고 주요사찰 596개소에는 소방차를 이용해 화재 예방순찰 실시 및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망 유지 등 협조체계를 강화해 화재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한편 경북도는 이달 1일부터 3주간 도내 전통사찰 및 중요 목조문화재 등 219개소를 대상으로 소방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했고 소방본부장이 직접 경주 석굴암을 방문해 관계자에게 화재예방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이영팔 경북도 소방본부장은 “전통사찰은 역사적 의의와 문화적 가치를 지닌 소중한 민족문화유산으로 철저한 화재예방활동이 필요하다”며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철저히 대비함은 물론, 유관기관 등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단 한 건의 화재도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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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3년 의료급여사업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25~26일까지 이틀간 포항 라한호텔에서 경북도·시군 의료급여업무 담당자 및 의료급여관리사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경상북도 의료급여사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의료급여업무 발전방안을 제시하고 의료급여업무 관계자의 역량강화로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고자 마련됐으며 의료급여업무 유공자 표창 의료급여관리사 안전관리교육 의료급여 뇌질환 관련 특강 의료급여 사례관리 분임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의료급여사업은 의료급여 수급권자에게 치료·재활·요양·간호 등의 의료급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경북도에는 9만5천명의 수급권자가 있다.
총 48명의 의료급여관리사들이 의료급여 제도안내, 약물 오남용 방지를 위한 정보제공, 건강 상담, 복지서비스 연계 등을 통해 적정 의료서비스 이용을 유도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도형 경북도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워크샵을 통해 의료급여 사례관리사의 업무역량을 강화해 도내 의료급여수급자에게 보다 양질의 의료급여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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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청년’의 생생한 목소리 직접 듣는다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청년정책에 대한 경북청년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보는 시간을 갖고자 25일 의성청년 테마파크에서 ‘경북청년 릴레이 생생토크 ’를 개최했다.
경북청년 릴레이 생생토크에는 최태림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과 이충원 신공항이전지원특별위원회 부위원장, 김주수 의성군수, 이경원 의성군 청년 군의원 및 차순애 경북도 청년정책과장 등이 참석해 의성 청년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중앙정부의 청년정책 및 지역 환경의 다변화에 대응해 새로운 경상북도 청년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청년이 직접 제안하는 사업을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했다.
K-로컬 전성시대를 위한 7대 프로젝트 등 경북도와 의성군이 추진하고자 하는 청년정책 방향과 정책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참석한 청년들과 허심탄회하게 논의했다.
청년들은 “현재 경북에 살고 있는 청년에 대한 지원을 좀 더 효과적으로 확대해 달라”, “청년인구를 지키기 위해서는 교육환경 개선이 선행돼야한다”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최태림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은 “경북에서 뿌리내리고 살고 있는 경북청년의 행복을 의정 최우선 목표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순애 경북도 청년정책과장은 “청년은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의 주역이자 지향하는 목표다 경북도는 시군과 적극 협력해 청년정책을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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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저소비·고효율 에너지대전환 앞장선다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25일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연수관에서 ‘2023년도 경상북도 에너지위원회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경북도에서 계획하는 ‘저소비·고효율 에너지대전환’추진에 앞서 에너지 위원들의 자문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위원장인 이달희 경제부지사를 포함한 윤호성 경북대 교수, 김석우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 등 위원 15명이 참석해 경북도 추진계획에 대한 발표를 듣고 위원별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경상북도 저소비·고효율 에너지대전환’정책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에너지 위원들과 함께 에너지 유관기관·단체와 상호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먼저 ‘경상북도 제5차 지역에너지계획’에 따라 2030년까지 도내 에너지 소비량의 12.7% 절감을 목표로 공공부문은 경북형 ESG 10起 운동과 병행해 에너지절감 5起 운동을 솔선수범 추진한다.
민간부문 중 가정·상업 부분은 에너지시민연대 등 지역사회단체를 중심으로 정부의 ‘하루 1kWh 줄이기’와 병행한 ‘생활 속 에너지절약 10起 실천 캠페인’을 확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업부문은 전기요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기업에게 에너지 진단-투자-효율개선의 에너지절감 패키지화 지원으로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여주고 에너지 다소비 상위 30위 기업에 대해서는 에너지 분야 자율적 효율개선 이행 협약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북도는 기후변화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주민참여형 수상태양광발전소’에 1조3천억원을 투입해 648MW규모로 건설 계획을 수립 중에 있고 울진 산불 피해지역에는 총사업비 1조원을 투입해 404MW규모의 ‘공공주도 지역상생 풍력발전단지’조성 협약을 체결했다.
또 ‘경북형 친환경에너지 산단조성’에 4조2천500억원을 투입해 2.5GW규모로 산업단지 내 유휴 부지를 활용한 태양광설치 사업을 진행하고 ‘포항 수소연료전지발전 클러스터 예타사업 진행’등 친환경에너지 육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러-우 전쟁으로 촉발된 글로벌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무역적자 등 경제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서는 도민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효율적인 에너지절약 종합대책이 필요하다”며 “경북도 저소비·고효율 에너지대전환 정책에 위원님들의 고견을 수렴해 경북이 대한민국의 에너지대전환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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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인도 문화예술교류의 장 “韓 Art Road”성황리 개최
경북-인도 문화예술교류의 장 “韓 Art Road”성황리 개최
[AANEWS] 경북도는 지난 23일 오후 5시에 인도 최고의 공연장 중 하나인 뉴델리 까마니 극장에서 객석을 가득 채운 가운데 ‘韓 Art Road’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韓 Art Road’는 한국-인도 수교 50주년을 맞아 경북-인도 문화예술 교류행사를 통해 한글, 한복, 한식, 한옥, 한지 등 경북형 한류 문화를 확산하고 경북 문화의 힘으로 새로운 지방시대를 선도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공연은 경북을 알리는 경북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한국-인도 태권도 품새 합동 공연, 경북의 전통 농악, 민요 등 국악한마당, 인도에서도 인기가 많은 K-pop댄스팀 공연, 인도 공연팀의 전통공연, 경북-인도 합동 공연을 펼쳐 현지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양 지역 청년 문화예술공연의 취지에 맞게 영남대, 대경대 등 40여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된 공연팀은 넘치는 끼와 에너지로 큰 박수를 받았다.
또 공연 사이사이 경북 문화유산과 대표 관광지, 축제 영상 등을 상영해 경북 문화를 알리고 문화유산 등 관광 유적지에 대한 관심을 유도해 가고 싶고 머물고 싶은 경북의 이미지를 알렸다.
인도는 전체 인구 13억8천여만명 중 34%인 4억4천만명이 밀레니엄 세대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밀레니엄 세대를 보유한 나라다.
이번 인도와의 청년 문화예술공연은 상호간의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 향후 청년 예술인의 지속적인 문화교류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우수한 인도 젊은이들을 경북의 대학으로 유치하고 젊은 우수인력들이 경북의 기업에서 근무하는 등 인도 청년들의 경북 유입을 도모하는데 의의가 있다.
앞서 이날 오전 11시에는 델리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이철우 지사 특강과 해외 유학생 및 우수인력 유치설명회를 개최했는데, 특강 전 영남대 국악팀의 사물놀이 공연과 대경대 K-pop댄스팀 공연 등을 통해 현지 대학생들에게 경북 문화의 힘과 우수성을 소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韓 Art Road’행사를 통해 우리나라와 경북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경북-인도 합동공연 등을 통해 문화예술로 함께 웃고 즐기면서 자연스레 하나가 되는 놀라운 경험을 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경북과 인도가 더욱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상호간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속적인 문화교류를 이어나가자”고 덧붙였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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