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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나눔 봉사로 만들어가는 ‘찾아라 경북행복마을 53호 및 칠곡행복마을 19호’ 만들기 추진
재능 나눔 봉사로 만들어가는 ‘찾아라 경북행복마을 53호 및 칠곡행복마을 19호’ 만들기 추진
[AANEWS] 자원봉사단체 및 기업체, 지역 공공기관들의 봉사활동으로 복지사각지대 마을의 생활환경 개선과 다양한 서비스 제공으로 마을 주민의 복지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찾아라 경북행복마을 53호 및 칠곡행복마을 19호’만들기 행사가 지난 23일 칠곡군 오평 1리 마을에서 펼쳐졌다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와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가 공동 주관한 이 행사는 19개 분야의 24개 단체가 주거환경 개선 및 주민 생활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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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이 가진 자연자원과 역사적 자원활용… 칠곡문화관광재단 ‘2023 가산산성 야행’ 개최
칠곡군이 가진 자연자원과 역사적 자원활용… 칠곡문화관광재단 ‘2023 가산산성 야행’ 개최
[AANEWS] 칠곡문화관광재단은 재단출범 이후 첫 사업으로 오는 06월 09일부터 11일까지 총 3일간 칠곡 가산산성 진남문 일원에서‘2023가산산성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휘영청 달이 떠오르는 밤, 진남문이 가진 기억이 달빛을 받아 보여지다”‘2023가산산성야행’은 ‘문의 기억’이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진남문 성벽을 이용한 미디어파사드 구현을 메인으로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메인 프로그램인 미디어파사드는 저녁 8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공연은 오후 3시부터 저녁 7시 30분까지 체험과 전시는 오후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상시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가산산성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계승하며 발전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를 통해 단순 문화재 야간 개방이 아닌, 문화재의 역사성을 나타낼 수 있는 문화·콘텐츠를 바탕으로 행사장을 찾는 여러 관광객들에게 칠곡군이 가진 자연자원과 역사적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만날 수 있는 장으로 구현하고자 한다.
가산산성야행은 6개 테마로 미디어파사드와 포토존은 야경, 야간 걷기길은 야로 가산산성 문화해설 및 유물전은 야사, 공연은 야설, 전시 및 사진전은 야화, 체험 및 플리마켓은 야시로 구성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야행 사업의 연례화 및 역량강화를 통한 문화재청 문화재야행 공모 사업의 기틀을 마련하고 앞으로도 칠곡군이 보유한 우수한 문화자원과 역사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민들의 문화향유기회 확대 및 제공을 위해 문화사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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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생애주기별 자녀양육 정책수립을 위한 설문조사 실시
군위군, 생애주기별 자녀양육 정책수립을 위한 설문조사 실시
[AANEWS] 군위군은 ㈜리서치코리아와 공동으로 6월 24일부터 6월 16일까지 22일간 관내 0세~19세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양육의 생애주기별 정책 수립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는 군정 비전과 목표를 대표하는 전략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3월 발족해서 운영중인 ‘전략사업 T/F팀’중 육아·보육·교육을 위한 팀인 ‘아이사랑 T/F팀’에서 실시하는 조사로써 각 연령대에서 기대되는 정책수요를 정확히 파악해 자녀양육 지원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효율적인 정책 수립을 위함이다.
조사대상 군민은 학부모 통지서 우편, 대면 전달을 통해 설문조사표를 받게 되며 생애주기별로 군위군에서 가장 부족한 지원, 가장 필요한 지원 등 자녀양육 전반에 관한 사항에 설문한다.
군위군청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서도 설문 참여가 가능하다.
특히 자녀를 키우는 군민이 직접 설문에 참여함으로써 자녀양육 정책에 직접 참여해 정책방향을 결정한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식 자녀양육 정책 수립을 위해 군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좋은 기회이다 군위가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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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 환경보호 캠페인 및 정화활동 실시
군위군,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 환경보호 캠페인 및 정화활동 실시
[AANEWS] 군위군은 지난 24일 지역 대표 관광지인 팔공산 동산계곡에서 관내 환경단체와 함께 민·관 합동 환경보호 캠페인 및 정화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제28회 환경의 날’을 기념해 관내 환경단체인 자연보호 중앙연맹 군위군협의회, 환경실천연합회 군위군지회, 자연사랑연합회 군위군지회 등 3개 단체의 연합으로 진행됐다.
활동에 참여한 40여명의 회원들은 동산계곡 구석구석을 돌며 버려진 폐기물을 수거하고 ‘자연보호’, ‘쓰레기 되가져가기’를 홍보하면서 군위의 명소인 동산계곡을 깨끗이 보호하기 위해 힘썼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3개 단체가 한마음, 한뜻으로 청정 군위를 위해 애써 주셔서 감사하다”며 “특히 지난 5월 23일 국내 23번째 국립공원으로 확정된 팔공산 국립공원 내 동산계곡에서 실시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환경단체가 중심이 되어 왕성한 활동을 펼쳐주시길 바라며 군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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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청소년의 달 민관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 펼쳐
울진군, 청소년의 달 민관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 펼쳐
[AANEWS] 울진군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북면, 죽변면에 소재한 관내 학교 주변 및 유해업소 밀집 지역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개선 활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사전에 보호하기 위해 울진경찰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관계자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합동으로 진행됐다.
이날, 청소년들의 출입이 잦은 편의점, 일반음식점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법의 주요 내용이 담긴 리플릿을 배부해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산하고 유해업소를 중심으로 19세 미만 술·담배 판매 금지 및 고용·출입 금지 표시 의무 위반 여부를 단속하는 등의 활동을 펼쳤다.
한편 울진군은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매년 새학기, 청소년의 달, 휴가철, 수능 전후 등 시기별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장명옥 사회복지과장은“정체성을 확립하고 성장해 나가는 청소년기에서 사회적 환경은 너무나도 중요하기 때문에 청소년의 일탈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유해환경을 개선해야 한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통해 관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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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수토사, 독도를 지키다
울진 수토사, 독도를 지키다
[AANEWS] 울진군은 오는 26일 대풍헌 앞 구산항 일원에서‘2023년 울진 수토사 뱃길 재현 행사’를 개최한다.
구산항은 조선시대 수토사들이 우리의 영토인‘울릉도’를 수토하기 위해 파도가 잔잔하기를 기다리면서 출항했던 출발지로서 그 수토사들이 출항하기 전 머물렀던 울진 대풍헌은 경상북도 기념물 제165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울릉도 영토 수호의 전진기지로서 그 의미와 역사가 깊은 장소이다.
이 울진 수토사 뱃길 재현 행사는 2011년부터 매년 행하는 행사로서 작년에 이어 경상북도와 울진군이 주최하고 울진문화원의 주관으로 기획해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는 구산리 주민들과 학생 등으로 구성된 108여명이 월송만호의 조선시대 수군 복장을 갖추어 월송포진성에서 출병해 구산항 대풍헌에 도착하는 수토사의 행렬하는 모습과 모형 판옥선에 승선해 출정하는 모습을 재현한다.
아울러 출정하는 조선시대 수토사들과 이 출정행사에 참여한 마을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2부 행사인 문화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곳 대풍헌은 수토사들이 울릉도를 수토하기 위해 잠시 머문 역사적으로 의미가 큰 장소인 만큼 수토사가 출정하는 행렬 재현 행사와 함께 대풍헌 및 수토문화전시관을 통해 독도수호의 의지와 수토 활동의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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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건축관련 공무원 및 건축사 간담회 개최
칠곡군, 건축관련 공무원 및 건축사 간담회 개최
[AANEWS] 칠곡군은 지난 24일 공감마루에서 박철용 건설안전국장, 윤노영 건축디자인과장, 권오정 칠곡지역건축사회장 등 60여명의 건축관련 공무원과 관내 건축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건축행정건실화와 청렴도 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간담회에서 박철용 건설안전국장은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반부패 활동을 통해 칠곡군 건축행정에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 건축행정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안내하고 건축사들로부터 다양한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철용 건설안전국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투명하고 신뢰성 높은 건축 행정서비스 제공 및 칠곡군 건축 행정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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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등 18개 시·군, 국회서 ‘2차 공공기관 이전은 인구감소지역 우선 배치’ 공동성명
안동시 등 18개 시·군, 국회서 ‘2차 공공기관 이전은 인구감소지역 우선 배치’ 공동성명
[AANEWS] 안동시를 비롯한 18개 인구감소지역 지자체가 25일 국회소통관에서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시 인구감소지역으로 이전할 것을 촉구하는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지난 3월 제천시에서 13개 지자체가 모여 공공기관 인구감소지역 이전 촉구 공동성명서를 발표한 이후, 인구감소지역 지자체 공동대응을 확산해나가기 위한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안동시를 비롯해 강원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전라북도, 충청북도, 충청남도의 인구감소지역 18개 지자체가 참여해 한목소리를 냈다.
공동성명문에는 공공기관 지방이전이 지방인구 소멸에 대응하는 마지막 정책적 수단임을 인식해, 혁신도시뿐 아니라 인구감소지역 도심으로 이루어져야 지방의 인구소멸과 구도심 공동화 문제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이전 기준의 변화를 촉구했다.
이날 공동성명 발표 현장에 김형동 의원이 방문해 힘을 보탰다.
김형동 국회의원은 “인구감소지역에 공공기관을 이전해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국정운영 목표인 국가균형발전시대를 선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공공기관 이전은 어느 한 지역에 집중적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공공성·정체성·편의성을 충족하는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이전해야 국가균형발전을 앞당길 수 있다”며 “우리도 생존을 위한 자구책으로 18개 시군이 함께 손을 맞잡고 공동 대응해 인구감소지역에 공공기관이 우선 배치되도록 힘을 모아가겠다”고 했다.
한편 안동시는 지자체 공동대응 외에도 지난 4월 정책토론회를 열어 공공기관 유치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의회와 함께 ‘안동시 공공기관 등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을 통해 이전 기관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 준비도 서두르고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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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의 고장 선산은 여전히 선샤人
구미시청
[AANEWS] 구미시 선산에서 주민주도로 마을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행사가 추진되고 있어 많은 시민의 이목을 끌고 있다.
착한 사람들의 문화공작소는 22 ~ 27일 기간 동안‘선산 다시 들여다 봄’이란 빈집 활용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빈집에 전시, 체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공간 재생으로 문화의 장을 마련코자 기획됐으며 지자체 예산 보조 없이 참여자들의 재능기부와 순수한 열정으로 마련한 뜻깊은 행사여서 더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선산읍 도시재생주민협의체는 스스로 공모를 신청해 지난 3월‘인문마을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2023년 한 해 동안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를 위해 마을리더 교육 프로그램 운영 작은 음악회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처럼 인재의 고장 선산은 정부나 지자체 주도의 사업이 아니라 주민공동체가 지역의 문제를 찾아 고민하고 스스로 해결해 보려는 많은 시도가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등 오늘날에도 여전히 인재가 많은 고장이다.
시는 북부 권역의 중심 선산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도시재생예비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해 주민역량강화 교육과 단계토요장터를 주민 주도로 추진했으며 이 과정에서‘착한 사람들의 문화공작소’와 같은 공동체가 형성되고 도시재생예비사업에 참여했던 셀러와 참여자들이‘선산 다시 들여다 봄’과 같은 프로젝트를 함께 수행하는 등 주민 스스로 더욱 발전된 마을로 바꾸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선산의 문화 유산을 기반으로 한 지역특화재생 공모사업을 신청하기 위해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충실하게 수립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 예정된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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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이 직접 정책을 만들고 시정에 참여한다
아동이 직접 정책을 만들고 시정에 참여한다
[AANEWS] 구미시는 6. 5일까지 아동의 인권향상과 권익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제5기 아동참여위원회’위원 50명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구미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9세 이상 만18세 미만의 아동으로 아동 권리에 관심있는 아동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다양한 사회적 배경의 아동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공개모집과 학교, 교육지원청, 아동 관련 기관의 추천을 병행한다.
신청방법은 구미시청 누리집-행정정보-고시공고입법에서‘제5기 아동참여위원 모집 공고’를 검색해 신청서 등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구미시청 아동친화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위원으로 선발되면 6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아동정책에 대한 의견 제시와 회의 참여 아동권리교육 아동친화도시 조성 관련 행사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시는 2017년 7월 17일 제1기 아동참여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아동친화도시 추진회의, 역사문화 현장탐방, 여름캠프, 생생토론회 등에서 도출된 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박경하 사회복지국장은“참신하고 좋은 의견들이 정책에 반영돼 아동의 참여권이 실현될 수 있도록 아동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 추진으로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구미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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