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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지방시대 주도하는 조직개편 단행하다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가 지방시대를 선도하고 미래농업과 관광객 1,000만 시대를 열 민선 8기 권기창 시장의 철학과 미래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이번 조직개편은 지난 9개월 동안 시의회와 함께 조직진단, 연구용역 등을 통해 마련돼 제241회 안동시의회에서 5월 25일 통과됐다.
이번 조직개편의 주요 내용은 인구정책 부서 신설, 관광분야 개편, 종합허가과 신설, 맑은물사업본부 설치, 농정부서와 농업기술센터 통합 등이다.
우선, 지방시대를 선도하고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인구정책 부서를 신설한다.
귀농·귀촌, 은퇴자 유치, 생활인구 확대, 청년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인구정책을 발굴해 지역 불균형 해소와 지방소멸에 대응한다.
1,000만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관광 분야를 개편한다.
3대문화권사업 완료에 따라 유교문화권사업과를 관광인프라과, 관광진흥과를 관광정책과로 개편해 관광 관련 정책과 사업을 보다 전문화하고 세분화해 관광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모두 한층 업그레이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 편익 중심‘ONE-STOP 서비스'를 위해 종합허가과를 신설한다.
인허가 공무원 간 유기적인 협의를 통해 민원 1회 방문으로 관련 업무를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어 민원 만족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더욱이, 인구 대비 급수구역이 넓고 시민과 인근 시군에 깨끗하고 안정적인 용수공급을 위해 지난 3월 16일 경북도로부터 승인받은 맑은물사업본부를 설치한다.
이로써 상수도, 하수도 등 다원화된 물관리 기능과 조직의 통합 운영을 통해 물관리의 효과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된다.
안동시 승격 60년 만에 처음으로 농정부서와 농업기술센터를 통합한다.
각 부서의 고유기능은 특화·육성하되 기획, 연구, 지도, 생산, 유통 등 행정조직 체계화로 논스톱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예산의 중복 투자 방지로 미래농업 육성의 발판을 마련한다.
특히 주목되는 것은 이번 조직개편은 정원 증원 없이 이루어졌다는 점이다.
다만, 경북도의 승인을 받은 맑은물사업본부 설치를 위해 본부장 1명, 5급 3명이 직급 조정됐다.
이로써, 인사적체가 다소 해소되면서 향후 인사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인구’, ‘농업’, ‘관광’, ‘물’이다”며 “시민 편익 최우선을 위해 농업과 민원행정을 일원화했고 안동의 먹거리인 관광과 수자원 관련 기구·인력을 재정비해 미래지향적이고 생산성 높은 조직이 되도록 했다”며 특히 “조직개편에 좋은 의견과 함께 협조해 준 안동시의회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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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시책을 체험하고 주민들과 공유하다
주요 시책을 체험하고 주민들과 공유하다
[AANEWS] 신평2동은 25일 통장협의회와 함께‘생생 현장 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은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통장들과 함께 최근 개관한 구미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10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강동청소년문화의집 견학으로 진행됐다.
구미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영유아 탐색·발달을 돕는‘체험놀이실’, 자녀 양육 방법과 보육 스트레스 해소를 지원하는‘마음상담소’, 다양한 연령대의 발달을 돕는 장난감과 돌상·돌복을 대여할 수 있는‘아이누리 장난감 도서관’을 체험했고 강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청소년 커뮤니티 공간으로 구성 운영될 스마트짐, 댄스스튜디오, 멀티플랙스, 스터디카페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공간을 체험했다.
이금향 신평2동장은“많은 주민들이 이용해‘자녀 키우기 좋은 구미시’이미지가 제고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통장들이 주민들과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생생 현장 체험’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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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시각으로 구미를 들여다보자
다양한 시각으로 구미를 들여다보자
[AANEWS] 구미 문화도시 시민 강좌 구미 인사이드가 25일 삼일문고 지하 강연장에서 5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10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다양한 시각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 구미를 들여다보고 생각해보자’라는 의미를 담은 구미 인사이드는 구미시와 구미시문화도시지원센터가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5. 25일 ~ 7.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삼일문고에서 진행된다.
문화예술교육 문화콘텐츠 마을공동체 청년 문화공간 등 총 10가지의 키워드 및 주제를 바탕으로 총 10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회차별로 전국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를 초청한다.
지난 25일 첫 번째 시간으로‘지역이 만들어가는 문화예술교육’이란 주제로 스페이스 인 은하 정광민 대표가 그 첫 문을 열었으며 7월 27일 메이크앤무브 박동수 대표의 지역예술생태계와 예술가의 역할을 마지막으로 일정을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영수 센터장은“구미가 문화도시를 준비하는 과정에 있어 시민들의 자발적인 동력을 키워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하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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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화작목 프리미엄 컨설팅으로 수출 경쟁력 강화
지역특화작목 프리미엄 컨설팅으로 수출 경쟁력 강화
[AANEWS]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24일 영천과 칠곡에서 농업인·교수·공무원 등이 한자리에 모여 경북특화작목을 경쟁력 있는 농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수출농업기술지원단 사업 중간 평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수출농업기술지원단은 지역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전략품목을 선정해 생산에서부터 유통·가공·소비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문제점을 찾아내 해결하고 농산품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이번 중간 평가회는 현장에서 직접 농업인들의 의견을 듣고 그 동안 애로기술 해결, 우수사례 발굴 등에 대한 결과를 발표함으로써 경북지역 특화작목의 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가는 영천 보현산 딸기 육묘장과 칠곡 접목선인장, 백합 농가에서 각각 개최됐으며 작목별 수출 증대를 위한 생산, 선별, 가공, 포장 등 종합적인 기술지원에 대한 진행상황을 파악했다.
또 농업인, 산업체 등 현장의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 수렴과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지역농업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향상을 위해 기술개발 및 생산·가공·판매·체험 등 작목별 전 분야에 대한 컨설팅 요구가 증가하고 있는 현실에서 수출농업기술지원단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업인에게 맞는 수준별 맞춤형 고급기술을 제공하고 어려움을 돌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는 지역특화작목인 사과, 포도, 딸기, 복숭아, 화훼, 감 등 6개 분야 수출농업기술지원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약 130명의 산·학·관·연 전문가가 네트워크를 구축해 특화작목별 종합컨설팅을 하고 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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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 ‘해외 파병용사의 날’ 위로연 참석
경상북도청
[AANEWS]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26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 2023년 ‘해외 파병용사의 날’ 위로연 행사에 참석했다.
해외 파병용사의 날은 세계평화와 인류공영에 기여한 파병용사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자 2016년 ‘참전유공자법’ 개정을 통해 행사추진 근거가 마련됐다.
2022년 9월 20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유엔평화유지군의 날’인 5월 29일이 국가 기념일로 지정됐다.
이번 기념행사는 대구·경북 기관단체장, 군부대장, 해외 파병용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남참전 부대가 연주 국민의례 내빈소개 유공자 표창 인사말씀 기념사 격려사 축사 기념 퍼포먼스 기념 공연 부대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조국의 번영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파병용사들의 피, 땀, 눈물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애국심을 더욱 선양하고 국가유공자와 가족들의 마음에 위로가 되는 보훈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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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대 지방 외교로 스리랑카 국가변혁 이끈다
경상북도청
[AANEWS]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5~26일 양일간 스리랑카를 공식 방문해 새마을운동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스리랑카 국가 변혁을 위해 새마을운동 등 다양한 협력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국가부도로 인해 심각한 경제난의 돌파구로 새마을운동을 배우고자 하는 스리랑카 정부는 행정안전부 내 새마을 전담부서를 설치하고 새마을운동을 벤치마킹해 “새마을, 새로운 국가”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다.
디네시 구나와르데나 스리랑카 국무총리는 “한국의 경제발전 과정을 잘 알고 있고 새마을운동이 사바라가무와주 작은 농촌마을에서 버섯재배로 이미 소득증대에 기여한 바를 직접 체험했다.
경상북도의 경험이 잘 전수될 수 있도록 새마을운동을 배우려한다”고 언급했다.
또 “한국은 스리랑카 청년들이 취업을 위해 가장 선호하는 국가 중 하나며 많은 스리랑카 청년들이 한국 산업현장에 일하면서 양국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새마을운동뿐만 아니라 K-pop, K-food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교류협력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5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스리랑카 중앙정부 차관, 차관보, 실국장, 전국 군수 등 고위직 100여명을 대상으로 ‘새마을운동을 통한 스리랑카 대변혁’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펼쳤다.
이 지사는 ‘원조를 받다가 원조를 주는 유일한 나라’인 한국의 눈부신 경제성장의 중심에 ‘새마을운동’이 있었다.
을 소개하고 한국에서 펼쳤던 국가변혁 사업과 더불어 새마을 세계화 사업성과 및 향후 경북도와 스리랑카의 협력 증진 방향에 대해 강연했다.
아울러 경북도가 지방시대를 준비하면서 ‘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역설하고 경상북도가 추진한 새마을 시범마을 사업을 통해 마을 단위, 주 단위로 이뤄지던 새마을운동이 스리랑카 국가차원으로 확대된 것에 대해 “우리는 조력자일 뿐이다.
스리랑카만의 새마을운동을 펼쳐 ‘켈라니 강의 기적’을 이루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날 이철우 지사는 우수한 스리랑카 학생들이 한국에서 공부하고 일자리를 구하며 부모형제도 한국에 와서 일하며 지낼 수 있다는 점을 소개하고 지역 대학 및 노동력 확보를 위한 대한민국과 경북도의 세일즈에도 박차를 가했다.
26일에는 이 지사와 경북도 방문단이 새마을운동 시범마을인 왈폴라 마을을 방문해 주민 150여명의 환영을 받으며 새마을교실 증축 준공식, 새마을 케골버섯 재배 현장을 찾아 현지 주민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도는 2011년부터 새마을운동 전수 요청을 받았으며 2014년 스리랑카 대통령 특사의 2차 요청을 받고 본격적인 새마을사업을 시작했다.
사업초기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꾸준한 사업시행으로 ‘새마을 케골버섯’이라는 자체 버섯브랜드를 개발했고 시범마을 조성 후 주민소득이 3배 이상 증가하는 등 자립역량강화에 큰 도움을 주며 지역 주민들의 삶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것은 현지 언론에도 잘 알려져 있다.
한편 현장에 함께 한 타카라 발라수리아 스리랑카 외교부 정무장관은 “사바라가무와주 4개 시범마을에서 소득증대사업에 참여하는 주민들의 월평균 소득이 6천LKR에서 2만LKR로 증가됐다”며 새마을운동의 고무적인 성과를 언급하고 “새마을운동을 통해 스리랑카 전역이 잘 살고 스스로의 운명을 개척해 나갈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며 마을주민들과 함께 새마을운동을 전수해 준 경북도에 특별한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스리랑카 내 새마을운동의 전국적 확산은 사바라가무와주의 적극적인 지원과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큰 성과를 달성했기에 가능했다 앞으로도 자부심을 갖고 스리랑카의 새로운 모습과 발전을 기대하며 힘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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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무원 워크숍 개최
2023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무원 워크숍 개최
[AANEWS] 경북도는 25~26일 이틀간 성주 가야호텔에서 23개 시군의 사회복지 전담공무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개회식 유공 공무원 표창 수여 사회복지 선배 공무원 특강 지역 네트워크 역량 강화 순으로 진행됐으며 사회복지 업무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 및 시군 간 원활한 소통과 협업 능력 향상으로 선진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경북도 23개 시군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직 공무원은 2022년 12월 기준 1천987명으로 이들은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 노인·장애인·노숙인, 아동, 청소년, 여성 대상 업무와 관련 사회복지시설 1만1천여개소의 운영 지원 업무를 담당하며 읍면동 최일선 현장에서 도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진현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도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분투하고 있는 사회복지공무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고령화, 저출생 등 급격한 사회 여건 변화 속에서 틈새복지 영역의 확대와 연속성 확보를 위해 사회복지직 공무원 인력 확충 등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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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세븐 경북여행 100선&경북나드리 출석체크 ’이벤트 실시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6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경북나드리 홈페이지에서 도내 관광 명소 및 축제 100선을 지정해 ‘럭키세븐 경북여행 100선&경북나드리 출석체크’이벤트를 실시한다.
경북도는 문체부에서 지정한 6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해외여행 수요를 국내로 돌려 전 국민 여행분위기를 조성하고 2023~2024 한국방문의 해와 연계해 경북을 방문하거나 경북에 관심 있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온라인 이벤트를 준비했다.
럭키세븐 경북여행 100선 이벤트는 경북 인생샷 명소를 필두로 방문객들이 자주 찾는 주요 관광지 100선을 선정해 해당 지역을 방문하고 인증샷 촬영 후 경북나드리 이벤트 페이지에 인증샷을 올리거나 퀴즈를 풀면 즉석 룰렛 추첨을 통해 1천원에서 5천원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매월 이벤트에 참여하는 충성 고객들을 위해서는 특별한 연말 결산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럭키세븐 이벤트답게 럭키세븐 여행지 77개소 이하 방문자 중 77명을 추첨해 사이소 한우세트, 77~99개소 이하 방문자 중 7명을 추첨해 풀빌라 숙박권, 100개소의 장소 미션을 모두 방문했다면 1명을 추첨해 호텔 숙박권을 증정한다.
또 매일 관광지에 갈 수 없다면 지금 당장 경북나드리 홈페이지에 접속해 출석체크 인증을 하면 출석횟수에 따라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매월 15회 이상 출석체크 한 경우 커피 상품권을, 25회 출석체크 한 경우 치킨 상품권, 한 달 모두 개근한 경우 상품권 5만원을 제공한다.
이벤트 결과는 매월 말일 경북나드리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발표되며 연말결산 이벤트 결과는 12월 말 경북나드리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북나드리 홈페이지와 경북나드리 SNS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리얼코리아 경북, 글로벌 K-관광을 선도하는 경상북도는 축제·웰니스·캠핑 콘텐츠의 선도주자로 콘텐츠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에 힘쓴 결과, 4월 누적 경북 방문 관광객이 1천2백만명으로 전년 대비 32% 증가했다”며 “6월부터는 ‘여행가는 달’을 맞아 더욱 다양한 관광 상품이 준비돼 있으니 관광지를 방문하고 온라인 이벤트에도 참여해 경북에서만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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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해양수산 활성화 심포지엄 개최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26일 영덕 로하스 수산식품지원센터 대강당에서 환동해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방안을 주제로 “해양수산 활성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에는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이성희 해양수산부 해양수산생명자원과장, 김광열 영덕군수, 군의원, 대학교수, 지역 수산인 등이 참석했다.
최근 경북의 해양수산은 기후 변화로 동해안에 난류성 해양생물의 우점화와 한류성 해양생물의 감소 등 어업여건에 많은 변화가 있어 동해안의 어업자원을 지속적으로 관리·보존하고 어업소득을 올릴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한 실정이다.
‘환동해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방안’이라는 주제의 이번 심포지엄은 블루오션으로 주목받고 있는 해양바이오산업의 구체적인 연구 개발 활용방안을 제시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심포지엄은 이성희 해양수산부 해양수산생명자원과장의 해양바이오 정책 추진방향에 대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전유진 제주대 교수의 “국내외 해양바이오산업 동향”, 이충일 강릉원주대 교수가 “해양바이오를 통한 글로벌 바이오 시장 선점”이라는 주제 발표를 했으며 해양바이오 산업에 대한 다양한 연구 및 산업동향 발표가 이어졌다.
패널토론에서는 김대영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정책사업본부장이 좌장을 맡아 박요섭 해양과학기술원 책임기술원, 장미순 국립수산과학원 자원환경식품부연구관, 손영창 사단법인 한국해양생명과학회 회장, 안순철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와 함께 “환동해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바이오산업은 환경 문제 해결과 함께 새로운 바이오소재 개발과 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중요한 분야다.
앞으로 경북도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도출된 해양바이오산업 육성방안을 정책으로 연계해 동해안 해양수산자원 관리와 경제 활성화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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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2023년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영주시청
[AANEWS] 재단법인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27일 영주시청 강당에서 ‘2023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대학교 대표 19명과 학부모, 장학회 임원, 고액기탁자들이 참석했다.
올해 영주시인재육성장학금은 초등학생 기회균등 장학생과 중학생 기회균등·성적우수 전형이 신설됐다.
이에 초등학생 총 13명, 중학생 16명, 고등학생 87명, 대학생 140명이 선발돼 작년보다 54명 늘어나 총 256명의 학생들이 장학금을 받게 됐다.
한편 올해 장학금 지급총액은 작년보다 7500만원이 늘어난 3억 4000만원으로 초등학생과 중학생은 각 50만원, 고등학생은 100만원, 대학생에게는 최대 300만원의 장학금이 6월 초 학생 개인 계좌로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장학생 선서문 낭독을 시작으로 장학증서 수여, ㈜칠공사 기탁식,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수여식에 참석하지 못한 학생들은 우편으로 장학증서를 받게 된다.
인재육성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한 ㈜칠공사는 지역에서 도장 및 창호공사업을 운영하는 업체로 지난 2012년부터 시작한 기부는 현재까지 36차례, 누적금액은 5950만원에 이른다.
박재훈 대표는 “꿈을 위해 정진하는 학생들이 학업에 온전히 전념할 수 있도록 든든한 후원자가 되고 싶다”며 “각자의 목표를 이루고 멋진 인재로 성장하길 응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이사장인 박남서 영주시장은 “목표를 위해 도전하는 것을 멈추지 말고 여러분에게 보내는 응원과 격려를 마음 속에 잘 간직해 국가, 사회가 필요로 하는 선한 인재가 되어 달라”며 “영주시 인재육성을 위해 흔쾌히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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