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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행복하고 부자되는 경북 만든다.산림시책 회의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시군 산림부서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산림시책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도 산림 부서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올해 주요 산림정책에 관해 설명하고 시군의 협력을 당부하고 시군 신규사업 및 역점시책, 당면 현안 사항인 임산업 활성화와 임업인 소득증대, 다양한 산림복지증진과 산림재난 총력 대응 등 산림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도는 올해 도민이 누리는 가치 있고 건강한 숲을 만들기 위해 약 4,641억원을 투입해 산주, 임업인과 함께 숲에서 행복하고 부자 되는 경북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산림자원 순환 체계 구축 및 산림자원 가치증진 산림 재해 선제 대응으로 피해 최소화 및 건강한 산림자원 보전 찾고 싶고 살고 싶은 웰니스 경북 숲 조성 돈 되는 산으로 임업인의 풍요로운 삶 지원 등이다.
산림자원 순환 체계 구축 및 산림자원 가치증진을 위해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활성화와 산림경영 기반 시설 구축, 목재산업 활성화와 탄소중립을 위한 국산 목재 이용증진에 힘쓴다.
산림 재해 선제 대응 및 건강한 산림자원 보존을 위해 현장 중심 산불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1시간 이내 초동 진화하기 위해 연접 시군 협력 진화 체계를 마련하는 한편 산사태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사태 예방 및 산사태 대응체계 구축,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극심 지역 수종 전환 모두베기 등 총력 대응으로 도민의 안전과 건강한 산림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찾고 싶고 살고 싶은 웰니스 경북 숲 조성을 위해 도심 속 녹색생활권을 확충하고 힐링과 쉼이 있는 아름다운 정원을 조성해 숲을 지역 소멸 대응을 위한 핵심 경제자산이자 관광자원으로 만들어 간다는 복안이다.
돈 되는 산, 산주·임업인 산림소득 증진 및 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임산물 생산 기반 지원, 임산물 유통기반 확대, 임산물 수출지원 및 사유림 경영 활성화를 위한 임업인 교육 기회 등을 지원한다.
특히 도는 올해 산림재난으로부터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고 도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불예방 ICT 플렛폼을 활용해 산불피해를 최소화하고 산사태 취약지역 안전망 강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총력 대응에 역량을 집중한다.
또한, 도에서 제안한 역점시책 사업과 시군 신규사업 등을 면밀히 검토해 정책에 반영하고 중앙부처에 건의하는 등 향후 산림분야 국가투자예산 국비 확보에도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회의에 앞서 미래전환정책연구원 김택환 원장은 ‘글로벌 메가트랜드와 신 산림전략’ 이라는 주제 특강에서 핵심 경제자산으로 자리잡은 주요 선진국의 산림자원을 소개하고 앞으로의 산림정책 방향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얻기도 했다.
조현애 경북도 산림자원국장은 “도와 시군이 서로 긴밀하게 협력하고 소통해 산주·임업인에게 희망을 주고 도민들에게는 행복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산림정책을 추진해 달라”며“경북은 많은 산림자원을 바탕으로 숲이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소멸 대응에 효과적인 경제적 자산으로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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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5년 도-시군 안전정책 부서장 회의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5일 도청 회의실에서 ‘2025년 도-시군 안전정책 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을 비롯해 도 및 시군 안전정책 부서장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재난안전 분야 현안사항 협조와 시군 건의사항 등을 청취해 도와 시군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한 현장 중심의 경북형 재난대응 체계 구축과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경북형 재난대응 체계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경북형 주민대피 시스템의 주요성과 및 추진계획을 시군에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경상북도는 풍수해 등의 극한 기후에 대한 대비책으로 12시간 사전예보제와 마을순찰대 운영을 핵심으로 하는 경북형 주민대피 시스템을 통해 지난해 인명피해 제로의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올해는 매뉴얼로 제도화하고 12시간 예측 시스템을 고도화하며 마을순찰대 교육과정을 신설하는 등 주민 대피 시스템을 안정화하는 데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경북은 지난 3일부터 역대급 한파에 따른 24시간 비상체계를 가동하고 있으며 도내에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취약계층 보호및 시설물 피해 저감 대책 강화 등에도 빈틈없이 해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봄철 산불 발생 및 해빙기 안전사고에 철저한 대비와 경주에서 열리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도내 안전관리 강화에도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시군 부서장들은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주요 시책 및 사업에 대해 적극 검토하고 힘을 보태겠다고 밝히며 잦은 비상근무와 업무의 중대성 등으로 기피 부서로 꼽히는 재난안전 부서 담당 공무원의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각별한 관심을 가져 달라고 건의했다.
박성수 안전행정실장은 “지난해 경북형 주민대피시스템의 성과는 시군의 적극적인 참여와 신뢰를 기반으로 이뤄졌다”며 “도민의 안전은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과제로 앞으로도 시군과의 협력을 통해 도민 보호 및 재난 대응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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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미래가 있는 어촌 살고 싶은 어촌 만들기 올인
경북도, 미래가 있는 어촌 살고 싶은 어촌 만들기 올인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어업기술원에서는 어업 인구의 고령화, 기후변화 및 남획에 따른 어업 생산량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촌마을 소득 증가를 위해 어촌지도 분야 6대 과제를 발굴해 추진 한다.
추진 6대 과제는 어촌계 마을어장 소득원 개발 부자어촌 육성 수산 후계 인력육성 이웃어촌지원센터 교육 기능 강화 수산물 안전성 검사 강화 양식산업 성장동력 확보 고수온, 적조 등 수산 재해 피해 제로화 등이다.
경북도는 어촌계 마을어장 소득원을 개발해 부자 어촌을 만들 계획이다.
도내 147개 어촌계 중 마을 어장에서 채취하는 미역, 해삼, 전복, 성게 등의 총생산 금액은 142억원으로 2억원이상 고소득 어촌계는 17개소로 12%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도는 갯녹음 확산 등으로 감소하는 마을 어장 생산 소득 보전을 위해 마을 어장 해양환경 개선 사업과 전복, 해삼 등의 고소득 품종 방류 사업에 2029년까지 135억원을 투자해 2억원이상 고소득 부자 어촌마을을 40개소까지 육성할 방침이다.
수산 후계 인력육성을 위해서 포항에 있는 한국해양마이스터고 졸업생을 산업기능요원으로 육성해 청년들의 어촌 정착을 유도하고 부모의 대를 이어 수산업 가업을 이어갈 청·장년들을 대상으로 가업승계 정책을 추진 한다.
침체한 어촌마을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여성 어업인 역량 교육과 창업·문화·요리 교실을 확대 운영하고 귀어·귀촌 예비 어업인들에게 현장 중심 맞춤형 실습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운영으로 이웃어촌지원센터의 교육 기능을 강화한다.
수산물 안전성 검사 강화로 수산물 신뢰도 향상 및 국민 건강 보호 역할도 착실히 수행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어업기술원은 2013년부터 수산물 안전성 조사 관련 장비 53종을 구축해 매년 약 700건 이상의 정기적인 검사로 부적합한 수산물 유통을 사전에 방지하고 본원 3대, 울릉·독도 지원 1대의 분석 장비를 구축해 세슘, 요오드, 삼중수소에 대한 철저한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양식산업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비단가리비·개체굴 양식 시험연구, 고수온 대체 어종개발, 방어 동합금망 해상가두리 양식기술개발, 내수면 신품종 왕연어 시험 양식 등 2028년까지 30억원을 투자한다.
한편 매년 양식 어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친환경 수산물 배합사료 직불금 43억원, 배합사료 구매 자금 59억원을 지원한다.
고수온, 적조 등 수산재해 피해 제로화를 위해 어업지도선 예찰 활동 강화 및 포항 등 5개 시·군 연안해역에 수온 관측망 시스템 11개소 구축 운영으로 수층별 실시간 수온 정보를 양식 어업인 등 2,500여명에게 경북바다환경정보 앱을 통해 제공한다.
특히 공수산질병관리사 위촉 및 양식장별 책임 담당공무원 지정 운영 등으로 수산생물의 진료 및 재해 발생 전후 사육 관리 요령지도 등 선제 대응으로 양식 어업인의 수산재해 피해 저감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정상원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어촌의 밝은 미래를 위해 어업인 단체 등과 소통하며 해수부 등 관련 부처 협력을 통해 미래가 있는 어촌 살고 싶은 경북 어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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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봄철 산불조심기간 산불방지 총력 대응
울진군, 봄철 산불조심기간 산불방지 총력 대응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산림청과 함께 2월 5일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이해 산불 대비 태세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울진군은 산림재난대책종합상황실에서 AI를 활용한 산불 ICT, 무인 드론스테이션 운영 등 고도화된 산불감시체계와 산불의 주요 원인이 되는 영농 부산물 파쇄와 화목보일러 관리 등을 담은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보고했고 특히 야간 산불 초기대응을 위한 무인드론스테이션 운영,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배치 등 신속한 출동 준비 사항을 점검받았다.
또한 울진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해 산불진화헬기 출동 준비태세와 헬기 담수시간 단축을 위한 이동식저수조 활용 준비사항을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이번 현장점검에서“산불은 예방이 최우선이며 다음으로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산불 위험이 증가하는 봄철을 앞두고 감시와 예방 활동을 더욱 철저히 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산불 위험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감시 체계와 예방 활동을 강화해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산불이 발생하면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협조해 신속 대응하겠다고”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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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복 울진군수, 새해 소통행보 박차“울진의 미래, 군민과 함께”
손병복 울진군수, 새해 소통행보 박차“울진의 미래, 군민과 함께”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2월 5일부터 14일까지 10개 읍·면을 방문해 군정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과 소통하는 ‘주민화합간담회’를 개최한다.
손병복 군수는 군민과의 소통을 군정 운영의 핵심으로 삼고 민생현장과 마을회관 등을 직접 찾아 각계각층의 군민들과 소통하며 군민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있다.
2025년 새해를 맞이해 읍·면 주민을 만나 2025년 군정 추진방향을 소개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일 계획이다.
주민간담회 일정은 △5일 매화면·근남면, △6일 죽변면, △7일 평해읍·기성면, △10일 북면, △11일 후포면 △12일 금강송면 △13일 울진읍 △14일 온정면 순으로 진행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민선8기 울진군의 혁신적 변화는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와 공감 덕분이다”며“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해 퇴보하지 않고 성장하는 도시, 소멸하지 않고 번영하는 도시, 빛나는 울진의 미래를 위해 군민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주민화합 간담회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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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식중독의 주범 노로바이러스, 생활 속 예방 실천하세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국내외 감염병 발생 정보 분석을 통한 유행 감염병 예측 및 선제적 대응을 위해 최근 지속적으로 높은 발생을 보이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을 2월 사전예보 감염병으로 선정하고 위생수칙 준수 당부 및 예방 활동에 나섰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12~48시간 안에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사람에 따라 복통, 오한, 발열이 나타나기도 한다.
일반적인 경우 증상 발생 1~3일 후 호전되나, 65세 이상 고령자, 5세 미만 어린이,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에서는 심각한 탈수 증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의료기관에서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또한, 감염력이 매우 강해 적은 양으로도 감염을 일으킬 수 있고 낮은 온도에서도 생존하는 특징이 있다.
그리고 모든 연령에서 발생하지만 특히 개인위생이 취약하고 집단생활을 많이 하는 영유아에서 발생이 많아 어린이집, 보육시설 원아 및 종사자들에게 주의가 요구된다.
김신우 대구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장은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와 접촉을 통한 사람 간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 환자가 사용했던 공간이나 화장실, 환자 분비물에 오염된 물품은 소독하고 환자가 화장실을 사용 후 물을 내릴 때 변기 뚜껑을 닫는 등 노로바이러스의 확산 차단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대구광역시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집단발생 위험이 높은 어린이집, 유치원, 키즈카페, 급식시설 등을 대상으로 예방수칙 홍보자료와 소독방법 안내물 배부 및 시설 점검을 실시하는 등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 활동을 실시할 것이다”며 “또한 의료기관, 학교, 사회복지시설, 집단급식소 등으로 구성된 질병정보 모니터망을 통해 감염병 유행 인지 시 관할 보건소로 즉시 통보하도록 해 발생 감시를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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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본격 추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추진 지역대학을 오는 3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는 기존 교육부가 주관하던 일관된 대학 재정지원사업의 틀에서 벗어나, 지자체 주도로 지역발전 전략과 연계한 대학교육 혁신 및 지원을 통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도모해 나가는 것이 핵심이다.
2023년 2월 RISE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대구시는 그간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RISE 체계로의 전환을 준비해 오면서 실효성 있는 계획 수립을 위해 지역대학 및 혁신기관, 경제·산업계 등 다양한 주체들과 지속적인 소통으로 의견을 수렴해 왔다.
또한,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기존 RISE연구센터인 대구정책연구원과는 별도로 기업지원 및 지·산·학·연 협력사업 수행에 경험이 많은 대구테크노파크를 지난달 17일 RISE사업센터로 추가 지정했다.
대구형 RISE 계획은 4대 프로젝트, 17개 단위과제로 구성돼 대학의 혁신을 기반으로 지역 주력산업과의 연계를 통한 인재양성 및 산업구조 혁신, 취·창업유도, 정주 여건 개선은 물론, 나아가 지역사회 혁신으로 연결되는 선순환체계 구축이 목적이다.
올해 대구 RISE 사업의 전체 예산은 총 1,200억원 규모이며 다음 달 11일까지 약 5주간 수행대학 선정을 위해 대구 소재 대학들을 대상으로 사업공모를 진행한다.
지역 대학들은 이번 공모를 통해 대학별 특성과 강점, 단위과제 간의 연계성 및 시너지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하나의 패키지 형태로 사업을 신청하게 된다.
대구시는 대학별 사업계획서 접수 후,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선정평가위원회의 요건검토, 서면평가, 대면평가 등을 거쳐 오는 3월 말에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광역시와 사업 전담기관인 대구테크노파크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대구시는 사업의 차질 없는 수행을 위해 지난해 대학과 기업을 대상으로 13회에 걸쳐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올해 1월 23일에도 지역대학 대상 사업공고 사전설명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공고 기간 중에도 사업계획서 작성방법 등 상세안내를 위한 추가 설명회를 2회 이상 개최 예정으로 지역대학, 유관기관, 기업, 구·군 등 참여 대상 기관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재석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방소멸이라는 위기 속에서 RISE 체계는 중요한 기회이자 전환점이 될 것이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해 나갈 수 있도록 대구형 RISE 체계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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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부대 이전유치 상주시 범시민 추진위원회 회의 개최
대구 군부대 이전유치 상주시 범시민 추진위원회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 군부대 이전유치 상주시 범시민 추진위원회’는 2월 5일 오전 11시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40여명의 추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군부대 이전 유치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회의는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유례없는 대규모 군부대 이전 유치를 통해 상주시의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시민들의 의지를 결집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대구시에 유치희망 탄원서 제출, 범시민 유치 결의대회 지원, 유치결의문 채택 등 체계적이고 실효성있는 실행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를 통해 군부대 이전이라는 도전적 과제를 발판삼아 상주가 새로운 도약을 이룰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상주시는 인구 10만 회복과 미래 상주 건설을 위해 대구시가 도심 내 육군 제2작전사령부, 육군 제5군수지원사령부 등 5개 부대와 국군병원을 일괄 이전하려는 계획에 발맞추어 2022년부터 내실 있게 준비해왔으며 2025년 1월 21일 국방부가 상주시를 비롯한 등 3곳을 예비후보지로 선정 발표 이후 군부대 이전 유치를 위한 막바지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추진위원들은 “군부대 이전 유치는 상주시 발전의 절호의 기회이며”, “ 상주시가 군부대 이전의 최적지라는 확신을 바탕으로 시민 모두가 함께 힘을 모을 때 군부대 이전이 반드시 실현될 것이다”고 입을 모았다.
위원장인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은 “군부대 이전 유치는 상주시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결정적 기회”이며 “시민의 단합된 열정으로 반드시 성공을 이뤄내자“라고 결의를 다졌다.
공동위원장인 김홍배 문화원장은 ”군부대 유치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기회”이며 이를 위해 시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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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예방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산불예방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오는 5일부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근절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은 2024년 신규사업으로 처음 시행되어 농가들의 호응과 2024년 산불발생 83% 경감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올해 파쇄신청자는 1월초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과수 잔가지, 깻대, 고춧대 등을 대상으로 신청받았다.
오늘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받은 파쇄지원단은 산불예방을 위해 산림연접지 농가를 우선적으로 진행하고 파쇄작업이 어려운 고령농가, 그 외 작목을 순차적으로 작업한다.
파쇄지원단 반장 김모씨는 “계속되는 쌀쌀한 날씨에 힘들지만 고생하는 파쇄지원단에게 많은 격려와 불법소각 없는 깨끗한 성주를 만들기 위해 불법소각 근절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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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나눔온도 113℃ 달성…희망나눔캠페인 성황리 종료
구미시, 나눔온도 113℃ 달성…희망나눔캠페인 성황리 종료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된 ‘희망2025나눔캠페인’에서 나눔온도 113℃를 기록하며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기업, 단체, 기관 등 각계각층의 적극적인 참여로 모금 목표액 11억 1,700만원을 넘어 12억 6,100만원이 모금됐다.
시민들의 따뜻한 정성으로 마련된 성금과 물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정 및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희망2025나눔캠페인’에 동참해 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나눔의 온기가 지역 곳곳에 퍼져 희망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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