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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시군역량강화사업 행복문화교실 강사 워크숍 실시
상주시, 시군역량강화사업 행복문화교실 강사 워크숍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025년 시군역량강화사업 행복문화교실 강사 워크숍을 2월6일 지역개발지원센터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복문화교실 강사 31명을 대상으로 시군역량강화사업과 행복문화교실의 취지 및 강사 제출 서류 작성법 등의 기초 교육과 더불어 행복문화교실 프로그램의 주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다각적으로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시군역량강화사업 행복문화교실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준공시설물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주민 수요 교육 프로그램으로 라인댄스, 장구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올해 시행할 예정이다.
김대용 농촌개발과장은 “상상을 주도하는 미래도시 상주시라는 슬로건에 맞게 주민들이 스스로 성장하고 더 나아가 주민 스스로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준공시설물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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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도 시민안전보험 가입
상주시, 2025년도 시민안전보험 가입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재난 및 안전사고로 피해를 본 시민이 조속히 생활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2025년도 상주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자연재해, 사회재난, 대중교통사고 농기계사고폭발, 화재, 붕괴 및 익사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사고로 사망, 후유장해 등 부상을 입은 시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보장제도이다.
보장액은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2천만원이다.
상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면 누구나 자동으로 가입되며 보험료 전액을 상주시에서 부담한다.
다른 지역에서 사고를 당해도 보장받을 수 있으며 다만 다른 지역으로 주소지를 옮기면 자동으로 해지된다.
보험금 청구 방법은 발생한 사고 중 보장이 되는 항목에 대해 피해자나 법정상속인이 지방재정공제회 전담창구로 증빙서류를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보험 청구서 양식은 상주시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강영석 시장은 “시민안전보험을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피해를 입은 모든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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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당뇨합병증 예방사업 검진 기관 확대
2025년 당뇨합병증 예방사업 검진 기관 확대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2025년 당뇨 합병증 조기 검진을 위한 안질환, 신장질환 검진 기관을 7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당뇨 환자의 경우 꾸준한 건강관리가 필수적이며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합병증을 예방하고 건강 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2024년 안동시 30세 이상 당뇨병 안질환 합병증 검사 수진율은 31.9%로 경북과 전국에 비해 낮으며 당뇨병 신장질환 합병증 검사 수진율도 37.1%로 경북과 전국에 비해 낮은 편이다.
당뇨는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1년에 한 번 안저검사와 신장검사를 받는 것이 필요하며 초기에 이상 징후 발견 시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
시는 2025년 당뇨 합병증 검사 수진율 향상을 위해 종합병원, 내과, 안과 등 총 7개 의료기관과 협약을 맺고 연 1회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검진 기관을 확대했다.
검진대상자는 당뇨병 진단자이며 보건소에서 검진의뢰서 작성 후 지정 병원에 내원하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통합건강관리실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경숙 건강증진과장은 “당뇨합병증은 초기에 특별한 증상이 없어 발견이 어려우므로 정기적인 검진과 건강한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예방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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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년농업인 경영개선교육 교육생 모집
예천군, 청년농업인 경영개선교육 교육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의 경영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청년농업인 경영개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청년농업인의 성공 창업 방안 △필수 세무 및 법률 제도의 이해 △디지털 전환과 생성형 AI 활용 목표 설정 등의 내용으로 3월 20부터 6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15회를 운영하고 예천군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입생 모집요강 및 자세한 사항은 예천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 희망자는 농업기술센터 교육경영팀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온라인 접수를 하면 된다.
손석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농업인들이 농업 경영자로서의 역량을 키우고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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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스마트농업 전문농업인 양성 교육생 모집
예천군, 스마트농업 전문농업인 양성 교육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농업기술센터은 전국 최고의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활용한 전문기술 교육생을 2월 18일까지 모집한다.
교육 일정은 2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이며 총 10회에 거쳐 스마트농업 분야 최고 전문가를 초청해 교육을 시행한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팜 시설 설치, 온실 복합환경관리, 작물 수경재배 기술 등 현장에서 필요한 스마트 농업 이론 및 실습 교육을 8회 실시하고 교육생들과 함께 관외 스마트팜 시설 및 운영현황을 파악하고자 선진지 견학을 2회 추진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스마트팜 도입 및 도입 예정 예천군 농업인으로 총 20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한편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2022년 농촌진흥청 농업기술 보급 혁신 스마트농업 기술 지원 분야 대상, 2024년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경진대회 교육·컨설팅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전국 최고의 스마트농업 시설과 기술 지원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손석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스마트농업 기술교육을 통해 경북 농업대전환의 물결 속에서 거침없이 나아갈 수 있는 스마트팜 운영 전문가를 양성하고 교육생을 대상으로 현장 컨설팅도 지원하며 스마트농업으로 농가 소득을 증가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교육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예천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및 기술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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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고등학생 대상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청소년 국제교류 추진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지역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7일부터 22일까지 관내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시 및 미 서부 지역에서 청소년 국제교류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국제교류에는 예천군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11명이 참가하며 학생들은 현지 고등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생활하며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미국 현지 고등학교 정규 교육과정 참여 △홈스테이를 통한 현지 문화 체험 △미 서부 문화탐방 활동으로 구성된다.
특히 미 서부 문화탐방 중 세계적인 명문대학교인 UCLA와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재학생과 함께하는 캠퍼스 투어가 예정되어 있어, 학생들은 재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며 글로벌 교육 환경을 체험할 예정이다.
또한, 미국 내 대표적인 출향 기업인 H마트 방문 견학을 통해 해외에서 활약하는 출향 기업인의 성공 사례를 배우는 특별한 기회도 갖게된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청소년 국제교류 사업을 통해 지역 학생들에게 새로운 문화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국제교류는 예천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향후 미국 투손시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참가인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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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울릉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 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6일 한마음회관 대회의실에서 18대·19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여성단체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8대 최윤정 회장이 이임하고 제19대 박선옥 회장이 취임했다.
최윤정 이임회장은 제17대 제18대 재임 기간동안 울릉군 여성발전 및 양성평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울릉군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으며 여성단체협의회는 임원단 임기를 마친 정영희회장에게 그간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공로패를 수여했다.
최윤정 이임회장은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으로서 재임하는 동안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여성단체의 한 구성원으로 계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박선옥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우리 군의 여성들이 가정에서는 자식들로부터 존경을 받는 어머니, 사회에서는 울릉군 및 독도발전에 역군이 될 수 있는 여성단체로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특히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축하 쌀을 불우이웃돕기에 기부해 여성을 대표하는 봉사단체의 본보기를 보여줬다.
남한권 군수는 “그동안 제17대 제18대 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어주신 회장단분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5년에는 울릉의 여성으로 이루어진 더 많은 여성단체가 앞장서서 지역사회의 여권신장과 더불어 살기좋은 울릉을 만들어 나가기위해 선구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울릉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양성평등 촉진 및 여성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각종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어린이날 행사, 사랑의 김장나누기 등 아동에서부터 소외된 이웃 지원까지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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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대형공공건설공사 1조 4300억원 규모 발주 예정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6일 오후 대구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지역건설업계와 정보를 공유하고 계획 중인 공사의 신속한 추진을 당부하는 등 침체된 지역건설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1조 4,300억원 규모의 ‘2025년도 대형공공건설공사 발주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공공건설공사의 지역업체 참여 확대 방안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설명회는 공사비 100억원 이상의 대규모 공공건설사업의 계획단계부터 지역 건설업계에 공공건설공사 추진계획 및 발주시기 등 공사 발주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건설업계의 의견을 경청하고자 마련됐다.
민간건설공사 수주 물량 급감으로 공공건설공사의 역할이 중요해진 만큼, 이번 설명회에는 대구광역시를 비롯한 구·군, 공사, 교육청 등 대형 공공건설공사 발주부서장과 지역의 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및 지역건설업체 8개사 대표가 머리를 맞댔다.
이를 통해 공사비 100억원 이상 대형공공건설공사 발주계획 현황을 공유하고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대구지역 공공기관에서 발주 및 설계 예정인 100억원 이상 대형공공건설공사는 1조 4,300억원 규모로 신천 프러포즈 조성 사업, 범안로 방음터널 건설공사 등 34개 사업이다.
관내 발주 공공건설사업의 상반기 내 조기 발주 추진으로 수주 물량 감소에 따른 지역건설업계에 조금이나마 숨통이 트이게 될 전망이다.
대구시는 이날 설명회에서 부동산 경기 침체 등으로 위축된 지역건설 경기를 살리기 위해 계획 중인 공사의 신속한 추진을 당부했다.
또한 공공건설공사 분야에서 지역제한 입찰 및 지역의무 공동도급 우선적 시행 등 지역업체 보호방안 이행, 건설업 등록기준 확인 협조, 지역업체 하도급률 제고 등 지역건설업체의 수주 확대 지원을 위한 시책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발주부서에 요청했다.
아울러 건설업체에도 역외 관급공사 사업영역 확대 및 자체 역량 강화 등 자구책 마련에 힘써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도시철도 4호선 건설 등 굵직한 공공건설공사들이 예정돼 있는 만큼 지역업체들도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경쟁력을 키워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대구시는 대형공공건설공사 발주부서와 구·군, 건설 관련 협회, 건설업체와의 건설산업 동향과 건설경기 활성화에 대해 정보와 의견을 공유한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대형건설사 본사 방문, 외지 시공사 간담회 개최 등 올해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련 시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계속된 건설경기 침체로 인한 수주가뭄 속에서 지역 건설업계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마련한 이번 설명회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마중물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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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무속행위, 야간산행, 달집태우기 행사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2월 8일부터 12일까지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대구광역시, 도시관리본부, 8개 구·군과 팔공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 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가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2월 8일 팔공산, 앞산, 비슬산 등 주요 등산로 8개소에서 동시에 관계 공무원 등 300여명이 등산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의 중요성과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 요령을 안내한다.
또한 480개 마을방송과 80개 민방위 방송을 활용해 산불 예방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불진화헬기와 드론을 활용한 공중 순찰을 시행해 홍보와 감시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무속행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2월 11일~12일에는 산불방지대책본부의 산불상황실 근무를 22시까지 연장하고 근무 인력을 45명에서 62명으로 증원해 비상 대응 태세를 구축한다.
그리고 상습 무속행위 지역에 대한 특별 단속반을 편성 및 집중배치해 산림 내 불법행위를 강력하게 단속할 계획이다.
정월대보름에는 주요 행사장 5개소에 산불진화자원을 집중 배치한다.
산불진화차 10대, 산불진화인력 101명을 집중배치하고 소방본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만일의 사태를 대비한다.
권오상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정월대보름 기간 동안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절실히 필요하다”며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산에서는 화기 사용을 삼가고 산불 발생 시 신속히 신고해 달라”고 당부하며 “산불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시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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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 종합대상 수상
문경시,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 종합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문경시는 2월 5일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 시상식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2025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은 한국미디어영상교육진흥원이 주관하고 방송통신위원회, 지방자치TV가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전국 226개 시군구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행정 혁신이나 우수 운영 사례를 담은 미디어 영상을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날 1부 각계 전문가들의 토론회로 진행된 ‘지자체 혁신발전포럼’에 이어 2부 ‘2025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 시상식’ 으로 진행됐으며 종합대상 및 정책, 축제, 관광 등 7개 부문과 홍보대사상, 유튜버상 등 특별상 2개 부문 총 9개 분야 중 문경시는 종합대상에 선정됐다.
이번 시상에서 선정된 종합대상은 7개 부문 통틀어 최고로 평가되어 받는 종합대상이며 문경시는 경북도 내 유일 수상 지자체인 만큼 뜻깊은 수상이다.
문경시가 출품해 종합대상에 선정된 홍보영상은 ‘문경으로’ 이다.
사계절이 아름다운 ‘문경새재’ 와 국가적·세계적으로 가치를 인정받은 ‘문경돌리네습지’, 기차역 대합실을 이색적인 카페로 탈바꿈한 ‘카페 가은역’, 드라마 ‘눈물의 여왕’ 촬영지로 더욱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고있는 ‘구랑리 철로 자전거’, 마지막 장면으로 문경의 아름다운 야경을 담은 ‘영강보행교’ 등 문경 관광지 소개로 구성되어 ‘여행오고 싶은 문경’의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주는 영상이며 감성적이고 자연스러운 모습과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을 담았다.
더불어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음악을 활용해 문경만의 따뜻한 정서를 담아 잘 풀어내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전국 지자체 중 최고로 평가되어 받는 종합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우리 문경시 공무원들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 대외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우리 문경시가 관광하기 좋은 문경, 명품 관광도시의 명성을 이어 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전 국민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를 계속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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