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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사업 신청 접수
예천군,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사업 신청 접수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7천5백만원을 투입,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 신청을 2월 21일까지 접수한다.
철조망, 태양광전기울타리 등 피해예방시설을 설치하려는 농업인은 농경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설치비용의 60% 내에서 최대 3백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군은 수확기 전 설치사업을 완료해 시설물 효과를 극대화하고 농민 피해는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옥기 환경관리과장은 “유해 야생동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본 사업뿐 아니라 피해방지단 운영 등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해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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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업 대전환으로 부자농촌 만들기 추진
예천군, 농업 대전환으로 부자농촌 만들기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올해 전체 예산의 12%인 771억원을 농업 분야에 편성해 농업시설 현대화를 통한 소득증대와 농업경쟁력 강화를 통한 농업대전환으로 ‘부자 농촌’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우선, 주요시책 사업으로 농어민수당 등 농촌 소득안정 109억원, 청년농업인 육성 등 지역정착지원 20억원, 고품질 쌀 생산기반조성 등 농산물 생산관리 62억원, 공익직불금 지급 등 농업경쟁력강화 343억원, 농산물 산지유통 기능강화 29억원, 과수생산기반 및 원예특작 경쟁력 강화에 195억원, 우리 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에 13억원을 투자한다.
특히 지보면 매창리 일원에 예천군 디지털혁신 농업타운 착공을 초석으로 삼아 대한민국 첨단농업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세부사업으로 곤충양잠거점단지 200억원, 임대형 수직농장 100억원,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200억원으로 총사업비 500억원 규모의 첨단농업 단지를 조성해 지역농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해 미래 농업을 이끌어 갈 청년농업인 육성과 지역일자리 창출, 고소득 농작물 모델 발굴로 예천군 농업대전환을 맞이하기 위해 고군분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식량작물공동경영체 사업다각화, 경북형사과원 조성, 청년 및 귀농 정착지원, 농촌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 및 농촌 인력지원센터 운영 등 예천 농업이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한다.
또한, 값싼 외국 농산물 수입 증가와 국내 소비 패턴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의 수출 확대 및 해외판촉생사 참여, 예천장터를 통한 다양한 기획 특판 행사 확대, 자매도시 온라인 연계 판매, 출향 기업인 방문 판매 등 유통구조 혁신을 통한 다양한 판로개척 시스템을 구축한다.
박완우 농정과장은 “지역농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디지털 혁신농업타운을 통해 예천군 농업의 첨단화에 기여하고 이를 통한 청년 농업인들의 유입이 기대된다”며 “올해도 경상북도 최고 농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지난해 경상북도 시·군 농정평가 우수상을 수상해 14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으며식량시책 평가 우수상,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 우수상, 농산물 직거래 우수시군 평가 우수상, 과수생산유통지원사업 도 자율평가 우수, 채소특작분야 시책평가 우수상,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운영 성과평가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총 7개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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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추진
예천군,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석면으로부터 군민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5억의 예산을 들여 ‘2025년 예천군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발암물질인 석면이 함유된 슬레이트 지붕을 안전하게 처리하기 위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 390동, 지붕개량 16동 총 406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규모는 창고 등 비주택 최대 약 540만원, 주택 최대 700만원이며 주택 지붕개량 연계사업 확정 시 지붕개량비로 최대 500만원이 추가 지원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포함가구 등 우선지원가구의 경우 주택 슬레이트 처리비 전액과 지붕개량비가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된다.
또한, 2025년부터는 비주택 슬레이트 처리 지원 대상에 노인 및 어린이 시설도 추가되어 더 많은 신청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2월 10일부터 3월 7일까지이며 건축물 소재지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학동 군수는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함유된 노후 슬레이트 지붕 처리 및 개량으로 군민 건강증진은 물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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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5년 문경시민 드론 자격증 취득 교육 교육생 모집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오는 2월 21일까지 드론산업 육성과 시민 드론 운용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2025년 문경시민 드론 자격증 취득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기간은 2월 6일부터 2월 21일까지 이며 총 30명의 교육생을 추첨으로 선발해 오는 10월까지 교육생이 문경시 관내 드론 교육기관을 선택해 교육을 받은 후 자격증을 취득한다.
신청자격은 만19세 이상이며 공고일 현재 문경시에 주소를 둔 시민으로 실기시험 응시 필수조건인 2종 보통 이상의 운전면허증 또는 신체검사증명 소지자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자격조건에 해당되는 교육 희망자는 문경시청 일자리경제과로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교육생들은 교육기간 내 1, 2종의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 1인당 교육비 75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기간 내 자격증 취득을 하지 못할 경우에는 교육비 지원이 불가하다.
자세한 사항 및 신청서식은 문경시 홈페이지 내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경시청 일자리경제과 기업지원팀으로 유선또는 방문문의하면 된다.
김동현 일자리경제과장은 “자격취득 지원을 통해 시민들에게 전문성을 갖춘 드론인재로의 성장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기반으로 드론산업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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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세계 람사르습지도시’국제인증 확정
문경시, ‘세계 람사르습지도시’국제인증 확정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가 지난 1월 24일 스위스 글랑에서 개최된‘제64차 람사르협약 상임위원회’에서 세계 람사르습지도시로 국제인증이 최종 확정됐다.
람사르습지도시는 람사르습지 등 습지보전지역의 인근에 위치하고 습지 보전 및 현명한 이용에 지역사회가 모범적으로 참여·활동하는 도시나 마을로서 세계습지협약 기구인 람사르협약에서 인증하는 도시를 말한다.
문경시는 23년 9월 환경부 공모 제3차 람사르습지도시 인증 국내후보지에 최종 선정됐으며 23년 11월 람사르협약 사무국 독립자문위원회에 국제인증신청서를 제출했고 지난 24년 1월 람사르협약 상임위원회에서 국제인증이 최종 확정됐다.
이에 올해 7월 아프리카 짐바브웨에서 개최되는 ‘제15차 람사르협약 당사국총회’에서 람사르습지도시 인증서를 수여 받을 예정이다.
문경돌리네습지는 2017년 6월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 2024년 2월 세계람사르습지 지정, 그리고 이번 세계 람사르습지도시 인증으로 습지 관련 국내·외 인증사업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문경시는 이번 람사르습지도시 인증 확정으로 지역 농·수산물이나 생산품 판촉, 생태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등에 람사르습지도시 로고를 6년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습지의 보전·관리, 인식증진, 생태관광 기반시설 확충 등에 필요한 비용도 국비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우리나라 람사르습지도시는 2018년에 인증 받은 1차 람사르습지도시 4곳과 2022년에 인증 받은 2차 람사르습지도시 3곳으로 총 7개 도시가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시가 람사르습지도시로 국제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지역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주민들과 함께 문경시의 생태자원들을 현명하게 이용해 국제적인 생태도시로 발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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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문경시지부, 문경시장학회에 1억 4300만원 기탁
NH농협은행 문경시지부, 문경시장학회에 1억 4300만원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NH농협은행 문경시지부는 5일 문경시의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문경시장학회에 1억 4,300만원을 전달했다.
NH농협은행 문경시지부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문경시 금고 약정에 따라 협력 사업비로 매년 문경시장학회에 출연을 하고 있다.
지역민과 상생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적 활동을 해온 NH농협은행은 문경 교육 발전을 위해 현재까지 문경시장학회에 총 12억 4,700만원을 전달했다.
이진창 지부장은 “지역 내 소외계층 학생 및 우수한 학생들이 경제적인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정진해 휼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것이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농협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경시장학회 신현국 이사장은“농협은행 문경시지부가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한 장학금 지원 사업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 내 사회공헌 사업에 많은 관심을 두고 지속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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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우즈베키스탄대사,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예방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압두살로모프 신임 주한우즈베키스탄 대사가 2월 5일 대구광역시를 방문,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을 예방하고 대구시와 우즈베키스탄 간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대구광역시는 2022년 8월 우즈베키스탄 부하라주와 우호협력도시 협약을 체결했고 통상 및 문화 분야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중앙아시아의 중심부에 위치한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 내 최대 규모인 17만 2천여명의 고려인 동포들이 거주하는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국가로 세계 10위 수준의 우라늄 매장량과 원유 등 풍부한 광물 자원을 보유해, 에너지 분야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춘 국가로 평가받는다.
이날 우즈베키스탄 대사는 “대구는 우수한 기업체가 많고 스마트시티 등 첨단산업도 발달해 있어 우즈베키스탄과 협력 가능한 분야가 많은 중요한 파트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은 고위직들의 상호 방문 등 다양한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며 “인적 교류뿐 아니라, 기업 진출 및 통상 지원 등 경제 분야에서도 긴밀한 교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장을 예방한 주한 우즈베키스탄대사는 이어 대구상공회의소 및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등을 방문해, 대구 기업의 우즈베키스탄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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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5년 친환경차 민간 보급사업 시행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올 한 해 친환경차 총 4,204대를 보급한다.
신청서 접수는 2월 6일 오전 9시부터 시행된다.
올해 친환경차 민간 보급은 총 4,204대로 △전기차 3,477대 △이륜차 694대, △수소차 33대이며 대기환경 개선 효과가 높은 택시, 노후 경유차, 어린이 통학차량 등을 전기차로 전환 시 보조금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보조금은 국·시비를 포함해 전기승용차 최대 830만원, 전기소형화물차 최대 1,360만원, 전기중형버스 최대 6,000만원으로 차종별 차등 지원된다.
수소승용차는 3,250만원으로 정액 지원되나, 전기승용차 고가 차량에 대해서는 보조금 지원이 제한된다.
환경부 보조금 지침 개편으로 전년 대비 올해 달라진 점은 △청년 누구든 생애 최초 자동차를 전기승용차로 구매 시 국비 지원액의 20%를 추가 지원함으로써 혜택의 폭을 넓혔으며 △전기화물차를 구매하는 농업인의 경우 국비 지원액의 10%를 추가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친환경차 세제지원을 위해 개별소비세는 차량가액의 5%, 교육세는 개별소비세의 30%, 취득세는 차량가액의 7%까지, 도시철도공채는 250만원까지 면제된다.
그 외 친환경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고속도로 통행료 40% 감면, 대구시 유료도로 통행료 감면, 대구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60% 감면 등의 다양한 혜택도 제공되고 있다.
친환경차 보급사업 관련 상세 내용은 대구시 누리집 및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은 3월 중 환경부 업무처리지침이 확정되는 대로 시행될 예정이다.
한편 대구시 친환경차 보급은 대기환경 개선과 친환경 도시 실현을 위해 2011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시작해 2016년부터 민간까지 보급을 확대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지난해까지 친환경차를 총 47,290대를 보급했으며 지난해 말 기준 대구에 등록된 자동차 중 전기차는 3.29%를 차지하고 있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대구의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친환경차 보급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리며 친환경차 보급이 미래 모빌리티 관련 산업 활성화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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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장애인 집합 정보화교육기관 선정 공모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올해 장애인의 정보 이용 및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장애인 집합 정보화 교육 사업’을 추진할 9개 기관을 선정하기 위한 공모를 진행한다.
‘장애인 집합 정보화 교육 사업’은 일정 기준을 갖춘 장애인 교육기관을 선정해 도내 장애인들에게 무료로 정보화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으로는 비영리법인, 사회복지법인, 기관, 단체, 대학 부설 평생보육원 강의실, 컴퓨터, 인터넷 이용, 교육용 소프트웨어 등 교육 제반 시설을 확보한 기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 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따른 장애인 편의시설을 설치한 교육기관이다.
접수 기한은 17일까지며 e나라도움에서 공모 신청 후 구비서류를 갖춰 경상북도 정보통신담당관실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장애인 집합 정보화교육기관 지원 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경상북도는 우수한 교육기관을 선정하기 위해 선정평가위원회를 구성해 교육인력의 전문성 및 처우 접근용이성, 교육기자재, 장애인 편의시설 등의 교육환경 신청기관의 기존 장애인 정보화 교육 실적 교육과정의 적합성 및 우수성 교육 홍보 및 교육생 사후관리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최종 결과를 24일 개별 통보 후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기관들은 PC·모바일 기기 사용 방법, 실생활 서비스 활용, 창작물 제작 등 다양한 정보화 교육을 하게 된다.
한편 지난해에는 포항시 장애인 복지관 등 9개 기관이 본 사업을 시행해 3,813명의 장애인에게 인터넷 활용, 한글, 사진 및 동영상 편집 등의 교육을 제공한 바 있다.
김호진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장애인에게 우수한 교육환경과 다양한 교육과정을 제공해 정보화 역량을 강화하고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하겠다”며 “도민 모두가 디지털 혜택을 골고루 누릴 수 있는 포용적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디지털 격차 해소 사업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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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APEC 2025 KOREA 경제행사 추진 킥오프 회의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는 역대 가장 성공적인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위해 5일 양금희 경제부지사 주재로 관련 실·국장이 모여 ‘APEC 2025 KOREA 경제행사 추진’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1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APEC CEO Summit 민간추진위원회가 출범함에 따라 지방정부 차원에서도 경제인 행사 준비를 위해 신속하게 대응하고 도청 내 관련 부서 간 협의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상회의 기간 중 개최되는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주요 경제인 행사인 최고경영자회의 기업인자문위원회 회의 APEC 정상과 기업인자문위원회 간 대화에서 회의장 및 오·만찬 장소, 숙박, 교통·수송 등 경상북도가 지원 및 협력해야 할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경제 APEC 추진을 위한 경상북도 핵심 사업으로 대한민국 미래 첨단기술을 선보이는 쇼케이스인 ‘2025 APEC 경제 전시장’에 대기업 참여 제안, 도내 중견·중소기업 발굴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글로벌 기업의 CEO 초청 및 경북상공회의소협의회 등 도내 관련 기관, 중견·중소기업과의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
이 외에도 정상회의 기간 전 2025년 APEC 정상회의 사전 붐업 홍보를 위해 개최되는 경제행사인 한-APEC 비즈니스 파트너십 APEC 연계 투자환경설명회 경상북도 투자유치대회 2025 경북 국제포럼 등의 추진 상황을 보고하고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경북도는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경제 APEC’ 으로 추진하기 위해 다양한 경제행사를 준비해, 대한민국을‘원조를 받던 최빈국’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로서 세계 10위권 경제 대국이 되게 한 새마을운동의 발상지이자 대한민국 전자·반도체, 철강, 원전 등 대한민국 산업의 성장과 발전의 중심축인 경상북도를 알린다.
또한, 전국 최고의 투자 인프라와 오랜 투자유치 노하우로 다져진 성공의 DNA를 공유해 역대 최대 세일즈 코리아의 현장 및 글로벌 번영을 위한 기회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성공적인 APEC 정상회의 개최 준비를 위해 도정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각 분야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지만, 특히 APEC 정상회의는 경제 협력 회의인 만큼 경제 분야의 담당 부서 간 긴밀하게 소통하고 공유해야 한다”며 “중앙정부 및 대한상공회의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통해 초일류 대한민국 경제산업 발전상을 전 세계에 알리고 대한민국 경제가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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