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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동해안에 잘피숲 10ha 조성… 탄소중립 해양생태복원·수산자원 증대 등 1석 5조 효과
2026-04-06 15: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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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영 사천상공회의소회장, ‘마약 근절 캠페인’ 동참
서희영 사천상공회의소회장, ‘마약 근절 캠페인’ 동참
[AANEWS] 서희영 사천상공회의소 회장은 지난 25일 마약중독의 위험성과 경각심 고취를 위해 ‘NO EXIT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 국민에게 마약에 대한 심각성을 일깨우고 투약하는 순간 중독에서 헤어나오기 어려운 출구 없는 미로와 같은 마약 중독을 방지하기 위한 범국민적인 캠페인이다.
사천시의회 윤형근 의장의 지목을 받아 동참한 서희영 회장은 ‘출구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의 피켓을 들고 인증사진을 찍으며 캠페인에 동참했다.
서희영 회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안승권 연암공과대학 총장과 서석기 사천소방서장을 지목했다.
서희영 회장은 “최근 마약범죄의 심각성이 점차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마약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마약퇴치를 위해 예방교육, 홍보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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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로 배우는 안전, 강동구 교통안전교육 큰 호응
뮤지컬로 배우는 안전, 강동구 교통안전교육 큰 호응
[AANEWS] 강동구는 지난 17일 현대백화점 천호점에서 24개월 이상의 아동 및 학부모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뮤지컬 ‘신호등 친구들’을 공연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영유아·어린이들도 교통법규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뮤지컬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하기 횡단보도 건너기 안전한 도로보행 교통안전표지판 교통질서 등 안전 수칙을 노래와 율동으로 풀어냈다.
참여한 아동들은 함께 노래를 부르고 퀴즈를 풀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구는 교통 안전 지식을 보급하고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꾸준히 교통안전교육을 운영해왔다.
특별히 올해는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시행하는 만큼, 현대백화점 천호점의 후원을 받아 학부모 동반 참여형 뮤지컬 공연으로 진행하는 등 행사를 풍성하게 진행했다.
구청장과 현대백화점 천호점 점장도 이 날 행사에 참석해 교통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민·관 협력에 의미를 더했다.
윤희은 교통행정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재미있게 교통안전수칙을 배우고 사고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구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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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남일대 해안산책로 정비공사 준공
사천시 남일대 해안산책로 정비공사 준공
[AANEWS] 사천시는 2018년 태풍 ‘콩레이’에 의해 파손된 남일대 해수욕장 해안산책로 복구를 완료하고 4년만에 정상 개통했다고 26일 밝혔다.
남일대 해수욕장 내 위치한 코끼리바위는 사천을 대표하는 사천 9경 중의 하나로 2018년 태풍 ‘콩레이’에 의해 산책로가 파손돼 관광객들의 관광 및 통행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따라 남일대 해수욕장 해안산책로 복구사업을 진행, 2020~2021년에 걸쳐 안전사고 방지 및 편의시설 확충을 위한 1차 복구를 했으며 나머지 잔여구간은 이번에 복구 완료했다.
시는 남일대 해수욕장에서 코끼리바위를 연결하는 해안산책로 해안데크를 조성하고 산책로 구간 내 안전난간 정비 및 경관조명을 조성했다.
특히 주·야간 구별없이 사계절 방문이 가능한 해수욕장 조성이라는 관광 트랜드에 맞춰 사천스카이워크, 남일대해수욕장과 연계해 경관조명을 조성해 여름철 해수욕장을 방문하는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해수욕장 개장 기간에 맞춰 복구를 완료해 많은 사람들이 찾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남녘 제일의 절경이라는 의미의 남일대에 걸맞는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고 담아갈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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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건축자산의 체계적 보전·관리 및 활용을 위한 시행계획 수립
경기도
[AANEWS] 경기도는 한옥 등 건축자산의 가치를 보존하고 활용하기 위해 ‘제2차 경기도 건축자산 진흥 시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 건축자산 진흥 시행계획은 국가 건축자산 진흥 기본계획과 연계해 시도지사가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계획으로 1차에 이어 2차 역시 17개 광역지자체 중 가장 먼저 수립했다.
‘건축자산’이란 현재와 미래에 유효한 사회적·경제적·경관적 가치를 지닌 것으로 한옥 등 고유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지니거나 국가의 건축문화 진흥 및 지역의 정체성 형성에 기여하고 있는 건축물, 공간환경, 기반 시설 등을 일컫는다.
다만 문화재보호법에 따라 지정·등록된 문화재는 제외된다.
이번 계획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도민과 함께하는 경기도 건축자산’이라는 비전 아래 건축자산 추진 기반 구축 및 기초역량 확립 건축자산 활성화 촉진 인지도 제고 및 이해도 심화를 중심으로 하는 3대 목표를 설정했다.
또한 건축자산 기초조사, 기록화, 시행조직체계 구축, 우수건축자산 등록 확대, 진흥 구역 지정 및 정비, 한옥 진흥, 홍보 기반 구축, 교육 및 투어 프로그램 개발 등 9대 실천 과제도 포함했다.
3대 핵심사업으로는 ‘건축자산 기초조사’를 통해 도의 정체성을 유지하고 계승하는 건축자산을 발굴해 가치 재생산과 활용의 기초를 마련한다.
‘우수건축자산의 등록 확대’를 통해 건축자산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건축문화 거점을 확보하며 지역 활성화를 견인한다.
‘건축자산 진흥 구역의 지정과 정비’를 통해 운집된 건축자산의 정체성을 발굴하고 활용방안을 마련해 지역 활성화를 이뤄낸다.
이번 시행계획은 경기건축포털을 통해 열람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경기도청 건축디자인과 녹색건축문화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경기도는 2016년에 매향리 쿠니사격장을 전국 최초로 우수건축자산으로 등록했으며 2020년부터 현재까지 한옥의 보전 및 활성화를 위해 한옥 건축 및 수선을 지원하는 등 선도적으로 건축자산 진흥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고용수 경기도 건축디자인과장은 “경기도는 대한민국의 핵심 지역으로 도심, 농촌, 해안, 접경 지역 등 다른 지자체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다양한 지리적 특성을 가지고 있어 다양하고 특색 있는 건축자산이 많이 분포해 있다”며 “이번 시행계획 수립이 건축자산의 적극적인 활용을 통한 지역건축 문화 및 지역경쟁력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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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태국게임쇼’ 경기도관 참가기업 모집
경기도, ‘2023년 태국게임쇼’ 경기도관 참가기업 모집
[AANEWS] 경기도가 ‘2023년 태국게임쇼’ 경기도관 참여기업을 다음 달 14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 게임 해외 진출 판로지원 사업은 도내 중소 게임사의 해외시장 진출과 해외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해외 게임쇼 참가 지원 형태로 진행된다.
올해는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도쿄게임쇼와 태국게임쇼에 참가할 게임사를 지원한다.
태국게임쇼는 오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며 경기도관을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도내에 본사가 소재하고 게임 제작이 완료됐거나 제작 완료가 임박한 게임을 보유한 기업이다.
최종 선발된 참여기업은 전시회 경기도관 내 기업별 부스 제공, 해외 구매자와의 연결, 기업홍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가기업은 총 14개 사를 선발할 예정이며 심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로 진행된다.
도는 게임 콘텐츠의 우수성 및 경쟁력, 기업역량,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최혜민 도 디지털혁신과장은 “태국게임쇼 참가 지원을 통해 동남아시아 신흥시장 개척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점차 해외게임쇼 참가 범위를 북미 시장, 유럽 시장 등으로 확대해 경기도 게임 수출이 활성화되고 국제화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지원신청은 8월 14일까지 전자우편 제출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누리집 내 사업공고를 참고하거나, 경기콘텐츠진흥원 게임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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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소방 특사경, “구급대원 폭행과 악성민원 더는 선처 없다”
경기소방 특사경, “구급대원 폭행과 악성민원 더는 선처 없다”
[AANEWS] 경기도소방재난본부 특별사법경찰은 구급대원 폭행과 악성 민원으로 인한 소방 활동 방해에 대해 선처 없이 수사할 방침이라고 26일 밝혔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특별사법경찰은 올해 들어 6월 말까지 경기도에서 발생한 구급대원 폭행을 비롯한 소방 활동 방해행위 33건을 수사해 32건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앞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최근 3년간 소방 활동 방해행위 193건을 모두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으며 그 결과 실형 37건, 벌금 78건이 확정됐다.
나머지 78건은 현재 법원 판결 진행 중이다.
지난 1월 성남의 한 도로에서 깨진 병으로 주변을 위협하다 손을 다친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이 A씨에게 얼굴을 맞는 폭행 피해를 당했다.
경기소방은 A씨를 소방기본법 등 혐의를 적용해 입건, 검찰에 송치했다.
또 부천에서는 출동한 구급대원에게 폭언을 하며 병원 이송을 거부한 B씨가 소방기본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입건돼 검찰에 송치됐다.
B씨는 해당 소방서에 무려 100여 차례 전화를 걸어 악성 민원을 제기하는 등 구급 업무를 방해하기도 했다.
특히 올 상반기 접수된 소방 활동 방해사건 33건 가운데 주취자로 인한 사건이 22건에 달했다.
3건 중 2건은 주취자에 의한 사건인 셈이다.
주취 폭행 가해자들은 경기소방 특사경이 수사를 시작하면 폭행 사실을 기억하지 못한다고 발뺌하는 게 대부분이다.
그러나 지난해 1월부터 구급이나 구조활동 등 소방 활동 방해에 대한 ‘형법상 감경 규정에 관한 특례’ 시행에 따라 음주나 약물로 인한 심신미약 상태에서 폭행 등 소방활동 방해를 저질러도 감경받을 수 없다.
경기소방은 구급대원 폭행 등 소방활동 방해행위는 출동 공백을 초래해 중증외상환자 등 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이 어려워 결국 다른 국민에게 피해가 돌아간다고 설명했다.
조선호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은 “소방공무원 폭행 사건뿐만 아니라 반복적인 소방 활동 방해행위에 대해서도 면밀히 수사해 엄중히 처벌할 방침”이라며 “구급대원 폭행 등 소방 활동 방해행위는 나와 내 가족은 물론 모든 국민이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현행 소방기본법 등에 따르면 화재진압·인명구조·구급활동을 수행하는 소방공무원을 폭행 또는 협박해 소방 활동을 방해하는 경우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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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연천군, 경기북부 특화산업 발전방안·투자유치 공동전략 모색
경기도-연천군, 경기북부 특화산업 발전방안·투자유치 공동전략 모색
[AANEWS] 경기도는 지난 25일 오후 연천군청 상황실에서 도-시군 투자유치 전략 합동회의를 열고 연천군 BIX 은통일반산업단지 내 특화산업 추진전략과 기업 투자유치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경기도 찾아가는 시군 투자유치 컨설팅 사업’의 하나로 추진됐으며 연천군 기업 유치 관점에서 경기북부 특별자치도 발전 방향과 경기도 100조 투자유치 비전 달성을 위한 기관별 전략과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했다.
회의는 지난 3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연천 특화산업 발전TF 전문가 회의’를 연계해 합동으로 진행됐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 한태성 바이오산업과장을 비롯해 우종민 연천군 부군수, 아모레퍼시픽 라찬수 부장, 경기경제과학진흥원 정원식 박사 등 18명의 관련 분야 전문가가 참석해 경기도가 분석한 광역 산업 육성 관점에서 연천군 BIX 내 기업 유치 등 산업유치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특히 그린바이오 특화산업 경과와 계획 협력 대학 및 기업의 역할 경기도 투자유치 전략 및 협력방안 등 주제 발표를 통한 참석자들의 질문과 논의가 이어졌다.
도는 국내 및 해외 기업 유치 노하우를 공유하고 도내 바이오산업 동향과 추진현황, 새싹기업 및 앵커기업과의 협력 방안 등 그간 축적된 경험을 통해 조언하고 연천군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경기도형 투자유치 플러스 전략을 안내했다.
아울러 지자체별 차별화된 투자환경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입지 분석과 정보 수집을 통해 기업의 수요와 애로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맞춤형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에 앞서 참석자들은 최근 준공한 연천BIX 은통산업단지를 방문해 시설과 입주기업 현황,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추진계획을 청취했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연천군은 군사시설과 수도권 중첩 규제로 발전에 많은 제약이 있었던 도시”며 “지역 특화산업 마련과 국내외 앵커기업 유치로 연천군이 인구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경기북부 발전의 중심 도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시군 개발 프로젝트에 대해 광역 관점의 경험 중심 노하우를 전수해 투자유치 공동 전략을 수립하고 함께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는 ‘찾아가는 투자유치 컨설팅 사업’을 기획해 2022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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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에게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최대 30만원 지원. 26일부터 접수
경기도청
[AANEWS] 경기도가 26일부터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전세사기’ 등 전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도내 청년들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을 장려하기 위한 것으로 보증료 전액을 지원한다.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2억원 가운데 도비 1억 8천만원, 시군비 4억 2천만원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전세금 반환보증에 가입한 청년으로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연 소득 5천만원 이하이면 된다.
청년의 연령 기준은 ‘경기도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를 적용한다.
26일부터 시군구청에서 신청할 수 있다.
8월 4일부터는 경기민원24 누리집에 온라인 접수처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청년이 사업을 신청하면 시군 담당자의 확인을 거쳐 30일 이내 보증료 신청 결과통지를 문자와 전자우편 등으로 받아볼 수 있다.
결정통지 후 15일 이내에 신청한 청년 계좌에 보증료 전액이 지급된다.
김태철 경기도 주거복지팀장은 “전세 피해를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전세금 반환보증에 가입하는 것으로 생각한다”며 “최근 전세 피해 사례가 증가하면서 전세 계약을 하기 두려워하는 청년층이 많다.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을 통해 경기도에 거주하는 많은 청년이 안심하고 전세 계약을 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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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기원, ’2023년도 경기도친환경농업연구회 품목별 기술공유회’ 개최
경기도농기원, ’2023년도 경기도친환경농업연구회 품목별 기술공유회’ 개최
[AANEWS] 경기도농업기술원 친환경미생물연구소가 친환경 농업 활성화를 위한 2023년도 경기도친환경농업연구회 품목별 기술공유회’를 25일 열었다.
이번 품목별 기술공유회는 외부 전문가, 친환경 농업인 등 80여명이 참석해 친환경 양파 전문가 초청 세미나와 선도 농가 재배사례 및 농가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토론을 실시했다.
친환경 양파는 도내 친환경 공공 급식에서 감자와 더불어 공급량이 가장 많은 작목으로 도내 농가의 기술 요구도가 높은 작목이다.
이번 기술공유회는 양파에 대한 최신 재배 기술을 공유하는 현장 중심의 기술공유회로 전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권영석 박사의 ‘친환경 양파 최신 재배 기술 및 경기도 재배 현황’ 특강을 시작으로 백승배 도 연구회장의 양평군 친환경 양파 직파 재배 안성시 일죽출하회 소속 권혁성 농가의 우수 생산자 사례 전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이병영 과장의 안성지역 재배방식 등을 발표했다.
이어서 친환경 재배 기술을 사용하는 농가의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관련 분야 전문가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친환경 농가 애로사항을 한층 심도 있게 해결하고 현장 밀착형 연구를 발전시키는 자리로 참석한 회원 농가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경기도친환경농업연구회는 2019년에 창립되어 친환경 농업인들의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농업기술원은 연구회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친환경 마늘·사과·당근·대파 재배 매뉴얼 개발 및 유용 미생물 실용화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조창휘 연구개발국장은 “경기도친환경농업연구회가 앞으로도 경기도 친환경 농가들의 소통과 정보교류의 장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도 농업기술원이 생산 취약 농산물의 친환경 안정생산을 위한 재배 기술 개발 및 현장 밀착형 연구를 추진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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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미술관, 라트비아 현대도자센터와 전시 협약 체결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미술관, 라트비아 현대도자센터와 전시 협약 체결
[AANEWS] 올 10월 북유럽에 위치한 발트 3국 라트비아에서 2023 한국 현대도예 순회전 ‘자가처방_한국도예’가 열린다.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미술관과 라트비아 현대도자센터는 지난 6월 30일 라트비아 내 ‘2023 한국 현대도예 순회전’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전시 준비에 나섰다.
‘한국 현대도예 순회전’은 경기도자미술관이 추진하는 ‘국제 전시 교류 사업’ 중 하나로 해외 문화예술 기관, 행정 기관 등과의 교류를 확대해 한국 도자 예술의 세계 진출을 도모하고 나아가 전 세계 문화 소통의 장으로 거듭나고자 기획됐다.
지난해에는 5월부터 9월까지 벨기에와 프랑스에서 2022 한국 현대도예 순회전 ‘숨겨진 빛: 한국의 현대도예 간 현대 도예 전시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추진됐다.
지난해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경기생활도자미술관에서 열린 발트 3국 국제 교류전 ‘안전한 지평선: 발트 현대도예’에 이어 올해 라트비아에서 ‘2023 한국 현대도예 순회전’을 개최하기 위한 세부적인 전시 추진 협력 내용이 담겼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자미술관은 ‘2023 라트비아 국제도자비엔날레’에 국가 초청전으로 참가해 올 10월 4일부터 내년 1월 21일까지 라트비아 국립 리가 장식예술·디자인박물관에서 한국 현대도예 순회전 ‘자가처방_한국도예’를 개최하고 라트비아 현대도자센터는 전시 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
세부 협력 내용은 전시 기획 작품 선정 전시 공간 제공과 연출 전시 운영 개막식을 포함한 전시 관련 행사 기획과 운영 전시 홍보 및 후원 기관 확보 등이다.
‘자가처방_한국도예’는 동시대 현대 도예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고려청자, 조선백자 등 전통문화로 고착화된 보수적인 도자의 개념을 넘어 한국 도예의 잠재력과 미래 가치를 모색해 보는 전시로 한국 현대 도예가 16명이 참여해 총 51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주라트비아 대한민국 대사관의 협력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10월 3일 라트비아 국제도자비엔날레 국가 초청전 개막식과 더불어 대사관 국경일 행사와 연계해 그 시작을 알릴 계획이다.
윤광석 한국도자재단 상임이사는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 현대 도예의 넓은 스펙트럼과 확장 가능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한국과 유럽의 문화 교류를 통해 세계 도자 문화 교류 증진과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라트비아 현대도자센터’는 다우가우필스 시립 마크 로스코 아트센터 내 위치한 라트비아 문화예술 기관으로 2011년 설립돼 현대 도자 관련 심포지엄, 비엔날레, 워크숍 등 다양한 국제 행사를 열고 있다.
지난 6월에는 2023 세라믹 라보레토리 국제 도자 심포지엄에 윤정훈 작가를 초청해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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