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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모빌리티 전장부품 기능안전 기반구축 정례회의 개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26일 모빌리티 전장부품 기능안전 및 신뢰성 기반구축 정례회의를 개최해 2차년도 사업 진행 상황에 대해 공유하고 앞으로의 추진방향을 면밀히 논의했다.
모빌리티 전장부품 기능 안전 기반구축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혁신자원 및 역량을 기반으로 미래차 전장부품 분야의 기술개발 및 기업지원,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FITI시험연구원을 주관으로 해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충북테크노파크, 한국교통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지역혁신기관과 함께 추진 중이다.
시는 오는 2024년까지 사업비 200억원을 투입해 충주기업도시에 부지면적 6,610㎡, 연면적 2,310㎡ 규모의 미래차 전장부품 기능안전·신뢰성 지원센터를 건립해 연구개발 및 시험평가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모빌리티 산업육성에 대한 뜻깊은 논의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됐다”며 “신속한 사업추진으로 충주시 모빌리티 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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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메디컬캠퍼스 학생회, 충주시 수안보 환경개선 사업
가천대 메디컬캠퍼스 학생회, 충주시 수안보 환경개선 사업
[AANEWS] 충주시 수안보면행정복지센터는 가천대학교 메디컬캠퍼스 학생 80여명이 2박 3일간 왕의 온천 수안보를 찾아 농촌마을환경개선사업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학생들은 충주시 수안보면 온천3리 마을을 찾아 마을 입구 다리 벽면을 무지개색으로 꾸미고 오래되고 지저분해진 노후주택의 벽을 깨끗이 도색했다.
또한 학생들은 인력 부족으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방문해 옥수수 수확, 수해 복구 등의 일을 도우며 농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최병일 온천3리 이장은 “온천 시가지 마을입구가 화사해지고 오래된 주택이 깨끗하게 변모했다”며 학생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서승용 학생복지부처장은 “가천대학교는 교육이념인 박애, 봉사, 애국을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의 공헌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정숙 수안보면장은 “수해 피해로 마음을 다친 주민들에게 학생들의 봉사활동이 큰 위안이 됐다”며 “더운 날씨에도 마을 환경개선과 수해복구에 도움을 주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가천대학교 메디컬캠퍼스 총학생회는 2023년 KT&G 상상유니브와 양해각서를 맺고 아트팜 프로젝트, 벽화 그리기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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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한다.
관악구,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한다.
[AANEWS] 관악구가 최근 기승을 부리는 각종 사건, 사고로부터 구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구는 구민들과 밀접한 생활 속 위험요소 제거를 위해 구민들이 매일 걷고 생활하는 보행환경에 집중하고 있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관악구의 교통사고 발생현황은 2018년 354건, 2019년 352건, 2020년 329건, 2021년 315건, 2022년 283건으로 해마다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
이에 구는 올해도 다양한 사업으로 노약자, 어린이 등 보행약자의 이동편의를 증진하고 안전하고 스마트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취지다.
우선 구는 올해 총 29억원을 투입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시설물 시스템을 강화하고 보호구역을 정비하는 등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보행 교통사고 다발지역 횡단보도 30개소에 ‘LED바닥형 보행신호등’을 설치하고 초등학교 주변 등 11개 보호구역과 사고다발 횡단보도 52개소에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추가 설치하는 등 ‘스마트 보행안전 시스템’을 완성할 계획이다.
휠체어, 유모차 등을 이용하는 구민들을 위한 편의시설도 확대하고 있다.
구는 오는 11월까지 2천만원을 투입, 출입구에 턱이 있는 바닥면적 300㎡ 미만의 편의점, 약국, 음식점 등 소규모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경사로 30개를 설치완료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구는 연말까지 봉현초등학교 앞 육교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고 도로한가운데 설치되어 통행불편을 초래하는 전신주를 이설하는 등 구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을 위해 계속해서 힘쓸 계획이다.
한편 구는 구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위해 다양한 복지 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구는 관악구에 등록된 장애인을 대상으로 ‘전동보장구 수리비’를 지원한다.
1년동안 수리 횟수와 상관없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은 연간 최대 30만원, 일반 장애인은 최대 15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수리를 희망하는 장애인은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수리 의뢰서를 작성해 수리 지정 업체에 제출하면된다.
수리 지정업체는 관악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등산이나 공원산책에 나서기 어려운 녹색여가 약자를 위해 ‘관악산 무장애 숲길’도 운영한다.
무장애 숲길은 계단과 같은 장애물 없이 완만하게 만든 데크형 숲길로 노약자, 장애인, 유모차 사용자가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지형을 이용한 사이쉼터를 조성하고 곳곳에 등의자와 피크닉테이블 등 휴게시설을 설치해 이용중 힘이 들때는 언제라도 쉬어갈 수 있도록 조성되어있다.
또한, 점자안내판, 난간 손잡이, 전동 휠체어 충전소 등 장애인 편의시설을 설치해 장애인들도 가벼운 마음으로 산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보행환경의 지속적인 개선으로 누구나 쉽게 통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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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사진촬영 도와드려요~
무료로 사진촬영 도와드려요~
[AANEWS] 관악구가 오는 7월 27일부터 청년 취업 준비생의 면접 준비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강감찬 청년 면접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구는 청년 인구 비율이 41%에 달하는 ‘전국 1위 청년도시’에 걸맞게 청년들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 추진하고 있다.
이에 구는 올해 처음으로 ‘강감찬 청년 면접 스튜디오’를 선보인다.
면접에 필요한 ‘증명사진 촬영과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링’을 무료로 지원해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면접에 도움을 준다는 취지다.
‘강감찬 청년 면접 스튜디오‘에서는 전문가가 직접 청년들의 상반신 프로필 촬영을 진행하고 각자의 요구를 반영해 포토샵 수정은 물론 사진 파일도 제공한다.
또한 스튜디오에는 남녀 정장 상의, 블라우스, 와이셔츠, 넥타이가 구비되어 있어 별도의 의상을 준비하지 않아도 편리하게 촬영이 가능하다.
운영 기간은 7월 27일부터 12월 14일까지로 매주 목요일 관악청년청에서 진행된다.
만 19세~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관악구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1일 기준 ’사진촬영‘은 최대 30명,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링‘은 6명이며 사전 예약이 원칙이지만 사진촬영은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프로그램과 관련된 더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청 청년정책과 청년일자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강감찬 청년 면접 스튜디오’ 운영이 경기침체와 물가상승 등으로 고통받는 청년들에게 취업 준비 부담을 덜어주고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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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피해지역에 온정의 손길 지속되는 충주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에 지속되는 온정의 손길로 수마가 할퀴고 간 상처를 보듬고 있다.
지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자매결연지역이자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살미면에 10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 교환권을 전달했다.
한편 지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민관협력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역할에 앞장서고 있다.
충주교현초등학교 제65회 동창회는 수해피해를 입은 수주마을에 백미, 라면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중원농협은 침수피해를 받은 농가에 농약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중원농협은 벼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한 456 농가에 대해 농약 지원을 통해 농작물 보호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교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집중호우로 피해입은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수재의연금 200만원을 교현2동에 기탁했다.
또한, 교현2동 주민 손진흥 씨도 100만원을 기탁해 수해 복구 극복 분위기에 동참했다.
이날 교현2동 지사협 및 손진홍 씨가 기탁한 수재의연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연계해 수해 피해를 입은 이웃을 위해 구호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종숙 신니면 새마을 부녀회장은 연일 신니면 수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신니면 지역자율방재단과 신니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위해 김밥 및 옥수수 등의 간식을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이 어려울 때 내 일처럼 여기고 먼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온정은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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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곧2동 주민자치위원회, 공주시 수해 복구 위해 기부금 전달
배곧2동 주민자치위원회, 공주시 수해 복구 위해 기부금 전달
[AANEWS] 배곧2동 행정복지센터 및 배곧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4일 충청남도 공주시의 수해 복구를 돕기 위해 기부금과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앞서 지난 4월 배곧2동 주민자치위원회와 공주시 월송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 선진 학습 등을 통해 교류를 맺은 바 있다.
배곧2동 주민자치위원회에는 공주시의 호우 피해 소식을 듣고 자발적으로 기부금을 모금하고 수해 복구에 필요한 생필품 등을 준비해 후원 물품과 함께 기부했다.
이번 공주시 수해 복구를 위한 기부금 전달에는 배곧2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도 동참해 온정을 더했다.
배곧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배곧2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의 섬세한 마음이 공주시민들에게 전달돼 따뜻한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우회 배곧2동장은 “시흥시의 작은 온정이 공주시에 큰 힘이 됐으면 하고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이 하루속히 일상으로 복귀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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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탄소중립 교육 강사 양성한다
도봉구, 탄소중립 교육 강사 양성한다
[AANEWS] 도봉구가 탄소중립 환경교육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기초환경교육센터로 지정된 도봉환경교육센터에서 도봉구 제로씨 강사 양성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
‘도봉구 제로씨’는 스스로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가족·친구·이웃 10명에게 실천운동을 전파하는 도봉형 탄소중립 실천 촉진자를 의미한다.
2021년 시범 양성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초급과정에 성인 691명, 청소년 1,594명 등 총 2,285명을 배출했다.
이번 강사 양성과정은 이미 초급과정을 이수하였거나 오는 9월 8일까지 이수가 가능한 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통해 최종 20명을 선발해 운영한다.
강사 양성과정의 주요내용은 기초적인 초급과정과는 다르게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환경교육의 역할, 온실가스 감축·자원순환·생물다양성 등 주제별 기본 이론부터 강사로서 필요한 교수법과 교구 활용법을 익히고 탄소공감마일리지 활용법 등 도봉구의 주요 탄소중립 정책을 심도있게 학습한다.
신청은 오는 8월 2일까지 도봉구 또는 도봉환경교육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도봉환경교육센터 공식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특히 이번 양성과정을 이수하고 평가를 통해 최종 선발된 우수자는 일정기간의 교육실습을 거쳐 도봉환경교육센터에서 제로씨 초급과정을 직접 지도하는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과정은 지역 주민에게 탄소중립 강사로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만든 특별 프로그램이다.
많은 구민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봉구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국비 3억 8천만원으로 현재 20년 이상 노후된 도봉환경교육센터 본관의 에너지효율을 높이는 그린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 중이다.
오는 10월 준공될 예정이며 앞으로 기초환경교육센터로서의 중추적 역할과 탄소중립 거점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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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CCTV·사물인터넷·가로등 결합 ‘송파형 스마트폴’ 구축
송파구, CCTV·사물인터넷·가로등 결합 ‘송파형 스마트폴’ 구축
[AANEWS] 송파구는 잠실운동장 주변 불법주차 해소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송파형 스마트폴’을 관내 6개소에 구축했다고 알렸다.
‘스마트폴’은 지능형 CCTV, 사물인터넷센서 등의 스마트서비스 기능을 가로등과 하나로 결합해 도시미관 향상부터 주민안전을 지키고 생활 불편까지 해소하는 똑똑한 도시기반시설이다.
이에 구는 첨단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다중이용시설과 유동인구가 많은 관내 주요 장소 6곳에 처음으로 ‘송파형 스마트폴’을 설치하고 7월 10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구 관계자는 사전 현장실사를 통해 주변환경과 여건을 반영해 위치별로 필요한 기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먼저, 잠실종합운동장 일대와 엘스, 리센츠아파트 일대에는 ‘주정차단속 CCTV 스마트폴’이 집중적으로 설치됐다.
한층 강화된 불법주정차 단속과 모니터링을 통해 구민의 고질적인 생활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구는 정신여자중학교와 아주중학교 앞 도로변에 ‘방범용 CCTV 스마트폴’을 설치해 지역 청소년들의 등하굣길 안전도 세심히 챙겼다.
이 외에도, 구는 다양한 첨단기술을 CCTV 모니터링과 융합해 주민 안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군집상황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다중인파 융·복합 분석 시스템’과, 송파CCTV통합관제센터에서 재난관리자에게 재난상황을 즉각 송출하는 ‘실시간 재난상황 영상정보 공유시스템’이 오는 8월 운영을 앞두고 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재난이나 위급 상황 발생 시 관련기관의 신속한 대응은 경각에 달린 주민 안전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핵심 요소”며 “앞으로도 최첨단 기술을 구정에 적극적으로 도입해서 구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구민이 안전한 도시 송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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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GTX-C 환경영향평가서 주민 공람·설명회 연다
도봉구청
[AANEWS] 도봉구가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민간투자사업’ 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공람과 설명회를 연다.
주민 공람은 7월 25일부터 8월 24일까지 토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22일간주관기관인 양주시와 관계기관인 서울시 도봉구 등 22개 시·구에서 실시된다.
도봉구 공람 장소는 구청 3층 기후환경과와 2층 교통행정과 사무실이다.
의견이 있는 경우에는 공람 장소에 비치된 양식에 따라 공람종료일로부터 7일 이내인 8월 31일 오후 6시까지 공람 장소로 서면 제출하거나, 환경영향평가 정보지원시스템에 의견을 등록하면 된다.
도봉구 주민 설명회는 오는 8월 16일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동안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주민 공람 및 설명회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도봉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지난 5월 GTX-C노선 도봉구간이 지하 건설로 최종 확정됐다 이번 주민 공람과 설명회에 많은 구민이 참여하셔서 좋은 의견을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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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현동 새마을남녀지도자, 관내 취약지역 방역에 나서
불현동 새마을남녀지도자, 관내 취약지역 방역에 나서
[AANEWS] 동두천시 불현동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는 지난 24일 광암동 일대의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기 방역을 실시했다.
봉사대는 새마을남녀지도자를 주축으로 20여명의 방역작업반을 결성하고 모기와 진드기 등으로 인한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주택 밀집 지역 등 관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역 활동을 진행했다.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불현동 새마을 방역봉사대에서는 오는 10월 말까지 매주 하수구와 물웅덩이, 공한지, 상습불결지 등의 방역 취약지를 대상으로 적극 방역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김우정 불현동장은 “안전하고 편안한 주민 생활을 위해 힘써주시는 새마을 회원분들께 항상 감사드린다 감염병 매개 해충 발생에 신속히 대처하고 주민 불편 사항을 수시로 점검해 건강하고 쾌적한 불현동과 시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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