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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사천시지부’, ‘2023 피서지 이동문고 개소’
‘새마을문고 사천시지부’, ‘2023 피서지 이동문고 개소’
[AANEWS] 새마을문고 사천시지부는 25일 사천대교 아래 거북선 마을 입구에서 ‘2023년 피서지 이동문고’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동식 시장, 윤형근 사천시의회 의장, 정경수 사천시새마을회장, 송영무 시협의회장, 이향선 시부녀회장, 새마을가족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사천시지부는 매년 피서지 이동문고를 운영해왔으며 올해도 사천대교 거북선마을에서 오는 8월 18일까지 사천시민과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도서를 대여해 준다.
도서를 대여할 때는 신분증 확인이 필수이므로 반드시 지참해야 하고 도서대여대장을 꼼꼼하게 작성한 뒤 1인 2권 이내 대여하면 된다.
대여는 7일간 가능하고 대여료는 무료이다.
새마을문고 사천시지부는 독서문화의 정착을 위해 읍면동 회장 및 이사 30명이 일일 교대근무로 이동도서관 운영할 예정이다.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새마을 줍깅데이도 함께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조용백 회장은 “휴가철을 맞은 피서객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독서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과 건전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동문고를 매년 운영하고 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문고 사천시지부는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대회, 알뜰 도서 나눔장터 운영 등 독서와 관련된 많은 행사를 펼치고 있으며 매년 실시하는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 사천시대회, 경남도대회에서 많은 수상자를 배출하고 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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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교육지원청, [교육복지안전망] '청소년 밑반찬 지원 서비스' 실천
의정부교육지원청, [교육복지안전망] '청소년 밑반찬 지원 서비스' 실천
[AANEWS] 의정부교육지원청은 25일 [교육복지안전망] 연계 기관인 의정부비전교회과 함께 관내 복지 사각지대 교육취학계층 학생들의 방학 중 결식 예방을 위한 ‘밑반찬 지원 서비스’사업에 참여했다.
‘밑반찬 지원 서비스’2015년부터 월 2회 복지 사각지대 교육취약계층 학생에게 밑반찬을 배달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원순자 교육장은 재료 다듬기부터 조리까지 함께 했으며 정성스럽게 포장한 반찬을 직접 가정에 전달하기도 했다.
원순자 교육장은 “교육취약계층의 학습·돌봄·안정의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인적·물적 자원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며 한명의 학생도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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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해 도움의 손길 이어져
거창군,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해 도움의 손길 이어져
[AANEWS] 거창군은 25일 경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이 아림1004 후원금 200만 8,000원, 김경진 척수장애인협회 거창군지회장이 쌀 780kg, 무궁화복지월드 거창권봉사단이 아림1004 후원금 150만원과 거창군장학회 후원금 1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경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은 1994년 설립돼 전체 회원사가 100개소로 관내 5개소의 기업이 등록돼 품질경영 강화와 조합사의 권익보호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아림1004운동 참여는 지난 2012년부터 올해로 7번째이다.
김상간 이사장을 대신해 참석한 구승욱 상무이사는 “매년 거창군의 아림1004 제도를 통해 주변의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 환원 운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척수장애인협회 거창군지회는 척수장애인의 인권 보호와 사회 참여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김경진 척수장애인협회 거창군지회장은 지난 17일 제3기 회장 취임식을 기념해 개인 명의로 이웃돕기에 동참했다.
김경진 지회장은 “항상 협회를 통해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부에 참여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기부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무궁화복지월드 거창권봉사단은 한국SGI 산하 복지법인 봉사단체로 올해로 3회째 아림1004운동에 동참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기세왕 단장은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어려운 이웃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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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도지사, 세계잼버리 성공 개최 위한 준비 상황 최종점검
전라북도청
[AANEWS] 김관영 도지사가 세계 청소년들이 기상을 펼칠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행사 준비상황에 대한 최종 점검에 나섰다.
김관영 도지사는 25일 전라북도 부안군에 위치한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조직위원회 사무국과 잼버리 현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김 지사의 이날 현장점검은 새만금 세계잼버리가 일주일 정도 남은 시점에서 행사의 최종 준비상황을 직접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을 비롯한 조직위 관계자, 도 출입기자단들과 함께 잼버리 시설 조성과 영내·외 프로그램 등 현재까지의 준비상황을 꼼꼼하게 살폈다.
상·하수도, 주차장, 야영장, 대집회장, 글로벌 청소년 리더센터, 직소천 과정활동장 등먼저, 상·하수도 및 임시하수처리장, 주차장 등 기반시설과 화장실, 샤워장 등 숙영지원시설 설치를 완료하고 개영식 및 폐영식과 케이팝 콘서트가 개최될 대집회장, 잼버리병원·미디어센터로 사용될 글로벌청소년리더센터도 준비를 마쳤으며 직소천수상과정활동장 등 주요 프로그램을 진행할 과정활동장도 대원들을 맞을 채비를 마쳤다.
또한, 이번 새만금 세계잼버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다른 국가에서 개최된 세계잼버리와의 차별화를 위해 다양한 영내·외 프로그램을 마련했고 잼버리 영지 인근 14개 시군 지역과의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영내 프로그램은 ‘불피우기’, ‘뗏목만들기’ 등 생존에 필요한 프로그램과 화랑어워드, 민속놀이 등 전통체험 프로그램, 드론, 가상현실/증강현실 등 첨단과학을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까지 다채롭게 구성했고 특히 케이-컬처를 선도하는 케이팝 댄스와 ‘오징어게임’으로 알려진 ‘달고나 만들기’ 체험 등도 기획해 스카우트 대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할 영외 프로그램도 기다리고 있다.
고군산군도 섬 트래킹과 부안 하섬에서의 생존캠프는 스카우트대원들의 인내심과 강인한 체력을 길러주고 직소천 수상활동을 통해 시원한 물놀이도 즐길 수 있다.
또, 노을과 함께하는 마실길 하이킹을 통해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지역연계 프로그램은 전주 한옥마을과 국립무형유산원, 국립익산박물관 등 전통문화·역사탐방 체험과 김제 금산사와 부안 내소사에서 진행되는 템플스테이, 태권도의 성지 무주 태권도원 체험, 전 세계 아미들의 성지로 추앙받는 완주 ‘비티에스길’ 방문은 전 세계 스카우트 대원들의 심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새만금 영지의 밤을 뜨거운 함성으로 채울 케이팝 콘서트도 전 세계 스카우트 대원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주요 행사이다.
8월 6일 문화교류의 날에 개최 될 케이팝 콘서트에는 아이브, 스테이씨, 엔믹스 등 최정상급 아이돌 11개 팀이 출연해 전 세계 4만 3천여명의 스카우트대원들에게 케이팝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우려가 제기된 폭우대책으로는 먼저, 영지 내부 및 외곽 배수로 정비를 완료, 영지 내에 100개의 간이펌프시설을 설치해 침수피해를 예방하고 영지 외곽으로의 원활한 배수를 위해 새만금호 수위도 단계적으로 낮출 계획이다.
또한, 진입로 주차장 등 영지 주요장소를 쇄석으로 포장해 폭우로 인한 침수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하고 침수피해와 습기를 차단하기 위해 스카우트 전 대원의 텐트 안 바닥면에 팔레트를 설치한다.
만약, 심각한 폭우로 인해 안전이 우려된다고 판단됐을 때는 비상수송버스를 통해 학교, 실내체육관 등 342개의 실내구호소로 긴급대피를 실시한다.
폭염대책으로는 영내 그늘시설 조성이 완료됐고 체온을 낮출 수 있도록 57개의 안개분사시설도 운영된다.
또한 스카우트 대원들의 탈수 예방을 위해 수분 및 염분이 지속적으로 제공되고 잼버리 활동이 불가능한 폭염 발생 시에는 지정된 폭염대피소로 이동해 휴식을 취하게 할 예정이다.
덩굴터널, 서림공원, 매창공원, 해창석산숲, 부안댐, 부안스포츠파크, 부안실내체육관대다수의 해외 스카우트대원들이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함에 따라 새만금 영지로 안전하게 수송하기 위한 대책도 마련됐다.
먼저, 왕복 2,150대의 버스로 참가자 입·출국 시간대별로 분산 수송이 진행된다.
대규모 수송에 따른 교통대책으로는 ‘교통·수송상황 통제소’를 구축해 실시간으로 수송상황을 점검하고 주요지점에 통제인원을 배치하는 한편 경찰의 지원을 받아 안전한 수송이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하계휴가철 특별교통대책에 새만금 세계잼버리 교통대책이 포함되어 주요 이동로에 교통안내 및 휴게소 이용편의를 지원한다.
개영식과 폐영식, 문화교류의 날 등 스카우트대원 전원이 참가하는 대집회장 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다중인파 안전관리 대책도 마련됐다.
우선, 참가국 스카우트 캠프별 관람구획을 획정해 순차적으로 입퇴장 할 수 있도록 하고 이동시 병목현상 방지 통제선 설치, 비상통로를 사전확보하고 밀집상황 발생 시 조기 분산을 위한 행사장 내 완충 공간 확보, 무대·관람석 간 바리게이트 및 객석 안전펜스를 설치한다.
이와 함께 주요지점에 안전요원과 경찰이 주요 장소에 배치될 예정이다.
이에 더해 세계잼버리 전 기간 동안 위기상황별 대응을 위해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영지 내에 설치·운영되는 잼버리경찰서 잼버리소방서와 실시간 상황공유로 각종 사고 화재 등에 신속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또한, 감염병 예방·대응 실무협의체를 운영하고 임시선별진료소 운영 등을 통해 코로나19 등 감염병에도 적극 대응한다.
일일 176명의 의료인력이 상주하는 잼버리병원과 5개의 협력병원을 통해 경증환자와 중증환자를 나눠 스카우트대원들이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된다.
아울러 전 세계 스카우트대원의 안전한 식사를 위해 식음료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식자재부터 조리시설·환경 등 위생관련 전 과정을 수시로 점검해 식중독 발생을 억제할 예정이다.
집행위원장인 김관영 도지사는 행사 준비상황 최종보고를 받고 “최근 언론 등에서 우려를 제기해온 폭염·폭우, 감염병 등 우려사항을 말끔히 해소하고 빈틈없는 행사준비를 위해 마지막까지 보완할 사항은 없는지 다시 한번 점검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조직위에서는 청소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 안전대책을 세우는데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는 일주일 후인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전북 새만금 잼버리 부지에서 열릴 예정이며 이번 대회를 통해 새만금과 전라북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국내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강화, 한류문화 확산 등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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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온라인투표 실시
창원특례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온라인투표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7월 26일부터 8월 1일까지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발하기 위해 창원시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적극행정을 펼친 우수 공무원을 우대하고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발하고 있다.
지난 6월부터 시민 및 부서 추천을 통해 25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접수했으며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총 7건의 입상사례를 선발했다.
창원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창원시민과 창원시 직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각 그룹당 가장 우수하다고 생각되는 사례 1개에 투표하면 된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창원시민이 확실하게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시민이 참여하는 적극행정 우수사례 온라인 투표를 진행하게 됐다 더 나은 변화를 위해 시민 여러분도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투표 참여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모바일 커피쿠폰이 증정될 예정이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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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미래교육재단, 여름방학 미래 기술 체험 캠프 운영
곡성군미래교육재단, 여름방학 미래 기술 체험 캠프 운영
[AANEWS]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2023년 여름방학을 맞이해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먼저 오는 31일부터 8월 8일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Level-Up 브릭캠프가 이틀간 6시간씩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브릭캠프는 각 학년에 맞게 코딩과 로봇 기술을 융합한 세 가지 교육 과정을 제공하며 사전에 신청한 총 86명의 학생이 참가할 예정이다.
오는 8월 9일과 17일에는 곡성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초등학생 25명과 전남과학대학교 지역아동센터의 초등학생 37명을 대상으로 스피로 햄스터 로봇과 증강현실 낚시 체험이 진행된다.
중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오는 8월 4일에 시립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와 협력해 4차 산업혁명 기술마스터 프로젝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휴머로이드 로봇, 드론, 자율주행 체험을 포함하며 총 30명의 중학생들에게 기회가 제공된다.
재단 관계자는 “아이들이 미래 기술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흥미를 갖게 하며 더 나아가 문제 해결 능력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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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벼 병해충 피해예방 순회예찰 및 방제 총력
곡성군, 벼 병해충 피해예방 순회예찰 및 방제 총력
[AANEWS]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지난 24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한 달간 병해충 집중 순회 예찰을 실시한다.
최근 장기간에 걸친 장마와 고온다습한 기후가 지속됨에 따라 벼 병해충 발생 밀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군에서는 후기 벼농사 피해 예방과 고품질 쌀 안정생산을 위해 병해충 예찰 및 방제 지도 활동에 나섰다.
곡성군은 이번 장마 기간 중 벼 재배 논의 병해충 발생을 조사하고 벼 병해충 관찰포 예찰을 실시했다. 그 결과 혹명나방과 잎집무늬마름병의 발생이 평년보다 많았다. 이에 군에서는 8월 이삭이 팰 시기쯤 잦은 강우에 의한 이삭도열병 발생이 예상돼,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삭이 패는 시기에 발생되는 주요 병해충은 이삭도열병을 비롯해 잎집무늬마름병, 멸구류, 먹노린재, 혹명나방 등이 있다. 이 병들은 한 번 발생하면 농작물 피해뿐 아니라 수량 감소와 쌀 품질 저하 등의 피해를 유발하기 때문에 적기 방제가 필요하다.
따라서 군에서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1차 순회 예찰 병해충 조사 결과를 토대로 8월 초부터 중순까지의 기간을 벼 병해충 방제 기간으로 정하고 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친환경재배단지에서는 혹명나방, 이삭도열병과 먹노린재 피해가 예상되므로 이삭이 피는 시기를 전후로 중점적으로 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순회 예찰과 발생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적기에 방제를 실시할 수 있도록 현수막 게첨, 문자 발송, SNS 등을 통해 홍보하고 현장 지도를 통해 실제로 방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순회 예찰반을 통해 병해충 발생 상습지 중심으로 세밀한 예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방제 기간 동안 빠짐없이 적용약제를 살포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농가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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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의회, 제273회 임시회 폐회
영광군의회, 제273회 임시회 폐회
[AANEWS] 영광군의회는 25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3일간 이어진 제273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는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 복구를 위해 현장 활동을 위주로 진행됐고 영광군 내 산업단지 기업유치에 RE100 적극 활용 글로벌 체험학습에 참여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한 대책 방안 마련 터미널 시장 아케이드 설치를 통한 군민들의 편의 도모 찰보리 축제장 주차장과 단오제 행사부지 활용 방안 도로와 인접한 경로당 주변에 노인보호구역 지정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따른 대응책 강구 등 의원들의 다양한 정책제시가 있었다.
또한,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4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7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 중 김강헌 의원이 발의한 ‘영광군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영농형태양광 발전시설 경계 울타리를 설치하지 아니할 수 있다는 임의규정으로 수정 가결하고 나머지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했다.
한편 이날 본회의 안건상정에 앞서 장기소 의원은 10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광군의 새싹채소 생산시설 조성 시범사업에 대한 군의 후속조치에 유감을 표명하며 행정의 전문성 제고와 재발방지를 요구했다.
강필구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수해를 입은 분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집행부에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적극행정을 추진할 것과 자연재해 예방과 대응능력 향상에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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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전국 1위 달성
합천군,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전국 1위 달성
[AANEWS] 합천군은 2022년도 환경부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평가에서 전국 1위로 선정돼 교부금 7천7백만을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 원인자에게 환경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부과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제도로 매년 3월과 9월, 2회에 걸쳐 경유차량에 부과되며 환경개선비용 재원으로 사용된다.
군은 2022년 기준 환경개선부담금 4억3천만원의 징수결정액 대비 3억5천만원을 징수해 82%의 높은 징수율을 기록했다.
22년 전국 평균 징수율은 30%, 경남도내 징수율은 36%로 합천군이 82%의 높은 징수율을 보이고 있는 것은 매년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실적 읍면 평가를 통한 시상 등 환경부서의 적극행정 추진 읍면 자체 징수계획 수립 체납자 주소지 직접 방문 이장회의 홍보를 통한 적극적인 징수활동 등으로 분석된다.
또한 체납정보 통합조회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조기폐차 보조금 선정대상자의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액을 징수하고 징수불가액에 대한 과감한 결손처분 조치 등도 징수율 제고에 큰 역할을 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 부담금으로 소유권 이전 또는 폐차 후에도 1, 2회 더 부과되기 때문에 납부 의무가 없는 것으로 오인하는 경우가 많으니, 고지서에 기재된 부과 대상 기간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납부 방법은 전국 모든 금융기관을 방문해 납부하거나 가상계좌, 은행 현금입출금기, 인터넷 납부 등으로 납부하면 된다.
연납신청과 자동이체 도 연중 신청가능 하다.
박창열 환경위생과장은 “타지자체에 비해 합천군은 매년 평가보상 인센티브 지원, 체납자의 각종 보조사업 제한, 체납정보 통합시스템 조회를 통한 납부독려 등을 통해 징수율을 제고하는 전체적인 시스템이 잘 구축돼 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대기환경을 조성해 군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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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해요‘가가호호, 마음 봄’
약속해요‘가가호호, 마음 봄’
[AANEWS] 통영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도남주공아파트 및 광도면 안정LH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조성과 자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생명사랑아파트 현판을 설치했다.
통영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올해 초 취약계층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도남주공아파트 및 광도면 안정LH아파트 두 곳을 생명사랑 아파트로 선정해‘가가호호, 마음 봄’맞춤형 정신건강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지난 6월 관내 유관기관들과 간담회를 통해 아파트 주민의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서비스에 대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업무협약 이후 통영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양 기관은 아파트 입주민 대상 정신건강검사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어르신 생신축하사업 마음토닥 우체통 운영 정신건강 이동상담 및 캠페인 고위험군 마음건강 회복프로그램 등 입주민의 정신건강증진 및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오영미 보건소장은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스트레스 및 우울 등으로 힘들어하는 시민들이 많고 특히 취약계층의 정신건강이 염려 된다” 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향상과 함께 생명존중 문화가 널리 확산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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