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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주민세 2만8387건 8억6700만원 과세
금산군청사(사진=금산군)
[AANEWS] 금산군은 올해 주민세 2만8387건 8억6700만원을 과세했다.
개인분 2억6000만원, 사업소분 6억700만원 등이다.
올해 7월 1일을 기준으로 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 사업소를 둔 개인 사업자·법인은 주민세 개인분 및 사업소분을 오는 31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지난 2021년 주민세 과세체계 개편에 따라 부과 세목에서 신고납부 세목으로 변경됐다.
사업소분은 사업소와 그 연면적을 과세표준으로 하며 기본세율과 연면적에 대한 세율에 따라 각 각 산출한 세액을 합산한 금액이다.
군은 납세자의 납세 편의를 위해 사업소분 납부서를 이번 초 발송했으며 지난해와 세액이 동일한 사업소는 납부만해도 별도의 절차 없이 신고·납부한 것으로 본다.
주민세를 기한 내 납부하지 않는 경우 3%의 가산금이 부과된다.
납부 방법은 전국 은행을 방문하거나 가상계좌, 신용카드, 위택스, 인터넷 지로 등을 통해서 할 수 있으며 읍·면사무소, 군청 재무과에서 신용카드로 납부 할수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세를 기한내 납부하지 않으면 불이익을 당할 수 있어 기한내 신고 납부해 주는게 필요하다”며 “납부 마감일에는 금융기관 혼잡 및 인터넷 납부 접속 폭주 등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이전에 미리 납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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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향교, 제431주기 권종 군수 추모제향 봉행
제431주기 권충민공 순절비 봉행 모습(사진=금산군)
[AANEWS] 금산향교는 지난 8일 제원면 권충민공순절비에서 제431주기 권종 군수 추모제향을 봉행했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가 초헌관, 김기윤 금산군의장이 아헌관, 김한중 유림원로가 종헌관으로 참여했으며 안동권씨 종친 관계자 및 주민 60여명이 현장을 찾았다.
권종 군수는 1592년 3월에 금산군수로 부임해 왜적과 싸우다 순절했으며 군은 권종 군수의 우국충정을 기리고자 매해 음력 6월 22일 추모 제향을 봉행, 올해로 431주기를 맞이했다.
제사가 치러진 권충민공순절비는 권종 군수의 행적을 기리기 위해 1878년에 세워졌으며 일제강점기에 파괴당했으나 해방 후 다시 세웠다.
현재의 비각은 1974년에 세워졌다.
군 관계자는 “권종 군수의 나라를 향한 애국충정의 정신을 계승하고 후손들이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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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행복드림센터 조성 사업 ‘순항 중’
금산행복드림센터 조감도(사진=금산군)
[AANEWS] 금산군은 금산읍 구 을지병원 자리에 추진하는 금산행복드림센터 조성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금산행복드림센터는 구 을지병원 건물을 해체하고 실시설계, 소규모 지하안전영향평가 등 행정절차를 거쳐 지난해 12월에 착공했다.
군은 지난 2020년 국토부 도시재생사업에 선정돼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노인복지시설 건립을 목적으로 441억원을 투입해 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센터는 전체 1만900㎡ 면적에 지상 5층, 지하 2층 규모로 어울림공간, 100세 건강돌봄공간, 취미배움공간, 업무시설, 도서관, 공유오피스, 주차장 등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구도심 내 장기간 방치된 폐병원 건물 부지를 활용해 지역 어르신들의 취미활동과 건강치료를 지원하고자 센터를 조성하고 있다"며 “노인복지와 함께 일자리, 문화, 건강, 커뮤니티를 강화하고 지역공동체 및 구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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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치매안심마을 화재 안전 교육 실시
치매안심마을 화재 안전 교육 사진(사진=예산군)
[AANEWS] 예산군보건소는 지난 4일과 7일 덕산면 읍내1리와 대술면 장복1리에서 치매안심마을 거주 어르신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화재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화재위험 인식 및 대피 능력을 향상시키고 인명 피해 예방과 응급 상황 시 대처 역량 강화를 위해 예산소방서와 함께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어르신 눈높이에 맞춰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화재 발생 시 대피 행동과 119 신고요령 등 대처 방법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화재 시 대피요령 올바른 119 신고 방법 소화기 사용법 실습 등체험 위주의 교육으로 응급상황 시 대응 능력을 높였다.
또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폭염 대비 어르신 건강관리를 위해 치매 예방 교육과 여름철 온열질환 대비 안전 수칙 및 온열질환 예방 안내문 등을 배부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응급 상황 대처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대피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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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구 예산군수, 제6호 태풍 ‘카눈’ 대비 재난안전 대책회의 주재
최재구 예산군수 재난안전 대책회의 주재 모습(사진=예산군)
[AANEWS] 최재구 예산군수는 9일 오전 중회의실에서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로 북상함에 따라 재난안전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총력 대응에 나설 것을 당부했다.
제6호 태풍 ‘카눈’의 북상으로 한반도는 9일 밤부터 전국적으로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9∼11일 충남 지역 예상 강수량은 100∼200㎜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예산군 재난안전대책본부는 9일 오후 8시를 기해 비상 2단계를 가동하고 선제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최재구 군수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과하다 싶을 정도로 철저한 대응에 나서주기 바란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태풍 북상에 앞서 시설물 점검 등 사전 대비에 나서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모든 공직자는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선제적인 점검과 신속한 대응을 통해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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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태풍 카눈 대비 시설하우스 및 과수원 자체 점검 실시
예산군청사(사진=예산군)
[AANEWS] 예산군은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국내 전역에 강한 바람과 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농업시설 피해 예방을 위해 우려지역 시설하우스와 과수원별로 사전 예방점검을 추진한다.
군은 농가에 태풍 대비 시설하우스와 과수원 관리요령을 안내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해 배수로 정비 등 농가별 사전 조치와 피해 요인 정비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며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지도를 통해 재해 대응 태세를 갖출 계획이다.
특히 관내 시설하우스와 과수원의 상습 재해 피해시설과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군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해로 농작물 및 시설에 대한 피해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농가에서도 피해 예방 요령을 숙지하고 취약지역에 대한 점검을 통해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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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원이대로 S-BRT 구축사업 현장 안전 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원이대로 S-BRT 구축사업 현장 안전 점검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하며 우리 시에 호우, 강풍 등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태풍 취약지역인 원이대로 S-BRT 구축사업 구역을 점검했다고 9일 밝혔다.
점검에 나선 직원들은 도계광장에서 가음정사거리까지 9.3㎞ 구간의 입간판과 공사 안내 현수막을 철거했다.
또한 우수 배수 현황을 확인하고 안전 시설물을 고정하는 등 취약 구간 사전 조치를 통해 보차도 이용자의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했다.
창원시는 향후 현장 점검반을 배치해 실시간 현장 순찰 등 태풍피해 대비를 신중히 할 계획이다.
제종남 교통건설국장은 “태풍 상륙 전 취약지역 안전 점검과 사전 조치를 완료해 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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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육군병장 AI 돌봄로봇 활용도 높인다
관제시스템 활용 화면 캡쳐(사진=논산시)
[AANEWS] 논산시가 홀몸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개발한 AI 돌봄로봇의 활용도를 극대화하는 관제시스템을 구축·도입했다.
시는 AI 돌봄로봇의 실시간 작동·관리 현황을 파악해 사용 어르신들의 편의를 올리기 위해 해당 시스템 조성에 나섰다.
관제시스템에는 돌봄로봇의 작동 여부, 배터리 사용량, 콘텐츠 사용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과 원격 제어 기술이 탑재되어 있다.
이로써 개인별 활용도를 상세히 점검할 수 있게 됐다은 물론 더욱 간편하게 어르신들에게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드릴 수 있게 됐다.
백성현 시장은 “인공지능 시스템과 접목한 육군병장 돌봄로봇은 홀몸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돌봄로봇이 실효적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시스템 운영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확대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5월 논산시가 선보인 2023년형 AI 돌봄로봇은 홀몸 어르신들의 일상 속 인지능력 향상과 정서적 공감대 형성을 도모하는 ‘말벗 인형’이다.
돌봄로봇은 기존 모델에 비해 쌍방 의사소통과 놀이 기능이 강화됐다.
특히 논산시의 새로운 농산물 공동 브랜드 ‘육군병장’의 모습으로 디자인된 점이 눈길을 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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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재난지역’ 논산시, 수해 입은 주민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논산시청사(사진=논산시)
[AANEWS] 지난 7월 중순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논산시가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조치를 펼친다.
시는 집중호우로 건축물 피해를 입어 신축·복구에 나서야 하는 주민의 지적측량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고자 국토교통부 승인을 얻어 감면책을 시행한다.
감면 대상은 두 종류로 나뉜다.
전파 또는 유실된 주거용 주택 등 건축물이 피해를 입어 지적측량이 필요한 경우 수수료 전액이 면제된다.
토지·컨테이너·비닐하우스 등 시설물이 피해를 입었을 시에는 수수료의 반액이 경감된다.
혜택 기간은 특별재난지역 지정일인 지난 7월 19일로부터 2년간이다.
수수료 경감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측량 신청 시, 시장 또는 읍면동장이 발급하는 ‘피해사실확인서’를 논산시청 민원실 15번 지적측량 접수창구에 제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조치가 수해 지역 시민들의 신속한 일상복구와 주거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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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방문객 식중독 예방 위생 점검 실시
당진시보건소 잼버리 집단급식소에 대한 위생점검 실시(사진=당진시)
[AANEWS] 당진시가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가 대원들이 당진시를 방문하는 것이 결정됨에 따라 8일부터 식품제공업소 등에 대한 선제적 위생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8월 1일 전북에서 개최된 2023년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대회가 제6호 태풍 카눈의 북상 예보로 인해 8일 기준 잼버리 참가 외국인 79명, 내국인 108명이 당진시에 분산 배치됐다.
이에 당진시보건소는 음식을 제공하는 집단급식소 및 숙소 주변 음식점 등에서의 위생점검을 통해 무더운 날씨에 발생 위험이 높아진 식중독 우려를 감소시키고 당진시의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이번 점검에서 당진시보건소는 조리실 내부의 위생청결관리 조리도구 세척, 살균 및 자외선살균소독기 등의 정상작동 여부 제공한 식단의 보존식 보관 여부 및 보존식 냉동고 정상작동 여부 식재료 적정 온도보관 및 기타 주방위생수칙 준수여부 등을 점검했다.
또한 관리자 및 조리종사자에게 식품 취급중 주의해야 하는 행동 습관 날 것, 유제품 등 여름철 부패, 변질하기 쉬운 식재료 및 종교상 이유 등으로 인한 외국인 제공 금기 식재료 사례로 본 식중독 등 현장에서 유의해야 할 사례 등의 교육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잼버리 참가자들이 우리 시에 머무는 동안 불편함 없이 당진시에 대해 좋은 기억을 가지고 귀국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는 식중독 발생 대비 유관부서와 비상 연락 체계 구축 및 비상근무반 편성을 통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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