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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경북도청 방문
고령군,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경북도청 방문
[AANEWS] 고령군은 8월 4일 군정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경북도청을 방문해 이철우 도지사와 사업 담당 실·국장을 만나 세계유산 등재기념식 유치 등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으며 지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활동과 이재민 지원을 위해 고령군청 공무원들의 한마음 한뜻으로 모은 성금 560여 만원을 전달했다.
경북도청을 방문한 자리에서 고령군의 세계유산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세계유산 등재기념식 유치’와 더불어 고령군의 민선8기 역점사업인 5-5-5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경북도의 지속적인 관심과 긴밀한 상생협력체계 구축을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남철 군수는 “다가올 9월 지산동 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로 고령군의 세계유산 도시로 발돋움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와 지방의 공통 문제인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를 헤쳐 나가기 위해 도-군 발전방향을 공유하고 지방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함께 협력하자.”고 말했다.
앞으로도 고령군은 경상북도와 지속적으로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소통하는 계기를 마련해 “경북이 주도하는 확실한 지방시대에 젊고 힘있는 고령군이 적극 협력할 것”을 밝혔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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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밭열무를 아시나요?” 11회 콩밭열무축제 성료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모습©논산시
[AANEWS] 지난 4일 논산시 강경읍 채운2리에서 펼쳐진 제11회 콩밭열무축제가 활발한 주민참여 속에 마무리됐다.
콩밭열무축제는 채운2리 마을자치회가 주최·주관을 모두 맡아 꾸미는 지역 고유의 마을축제로 ‘황금빛 마을’이라 불리는 채운2리 주민들이 공들여 재배한 콩밭열무를 주제로 펼쳐진다.
작은 농촌에서 가족의 생계를 위해 콩밭열무를 강경시장에 내다 팔던 어머니에 대한 향수는 물론 어머니들이 이어온 손맛을 길이길이 잇고자 출발한 축제라 할 수 있다.
채운2리 어르신회관 인근에서 열린 올해 축제에는 먼저 강경읍 주민들이 함께 준비한 난타·합창·다듬이 공연이 첫 흥을 돋우었으며 타지역에서 찬조 출연한 문화·예술인들 역시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축제의 주인공이자 백미는 역시 콩밭열무였다.
점심식사 장소에 모인 축제 방문객들은 감칠맛 가득한 콩밭열무비빔밥을 나눠 먹으며 콩밭열무의 매력에 푹 빠지는 모습이었다.
장마를 이겨내고 꿋꿋이 자란 콩밭열무는 시원하고 알싸한 향을 뽐내며 방문객에게 ‘추억의 맛’을 선사했다.
축제장을 찾은 백성현 논산시장은 “길었던 장마, 무더운 날씨를 이겨내고 자란 콩밭열무를 맛보니 추억도 많이 떠오르고 무엇보다 주민들의 정성도 고스란히 느껴진다”며 “축제를 준비하시느라 애쓰신 채운2리 주민 여러분께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축제를 주도한 채운2리의 김시환 축제추진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철 시들한 입맛을 올리고 다채로운 영양분으로 건강도 올리는 콩밭열무의 매력을 기억해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의 화합을 바탕으로 콩밭열무축제의 가치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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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가족센터, 신혼기 부부워크숍 참가자 모집
거제시가족센터, 신혼기 부부워크숍 참가자 모집
[AANEWS] 거제시가족센터는 신혼기 부부워크숍에 참여할 예비 및 결혼기간 5년 이내의 신혼부부 12쌍을 모집한다.
신혼기 부부워크숍은 부부가 결혼 초기 겪을 수 있는 갈등을 해소하고 서로의 차이에 대한 이해를 통해 행복한 결혼생활 유지 및 건강한 가정 만들기를 돕고자 마련했으며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밀양 아리나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은 성격유형검사를 통해 부부관계 이해 및 의사소통 방법 탐구, 부부 간 목표 설정과 성장, 밀양 지역문화 탐방 등 총5회기로 구성해 진행한다.
부부워크숍은 거제시에 주소를 둔 예비 및 결혼 5년 이내 신혼부부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숙박 및 식사 등의 참가비는 전부 무료로 진행된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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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축제장 및 무더위 쉼터 안전점검 점검 실시
강원도청
[AANEWS]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4일 홍천군 도시산림공원 내 홍천강 별빛음악축제 주요시설을 점검하고 홍천군 무더위 쉼터 2개소를 방문, 현장점검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홍천군에서는 축제의 안전관리를 위해 홍천강별빛음악축제 개최 전 안전관리계획을 사전심의하고 전기, 가스, 소방 등 유관기관과 합동 축제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축제를 주관하는 홍천군은 연이은 폭염에 대비해 축제장 내 무더위 쉼터 2개소 운영과 더불어 대형선풍기 30대, 아이스박스 17개를 축제장 주변에 배치해 폭염대비 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선제적으로 신속한 대응을 위해 폭염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7. 31.부터 선포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축제장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과 “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전망으로 무더위 쉼터 등 폭염대비 안전관리 철저”를 당부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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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폭염대응 강화 추진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고체감온도 35℃ 내외의 무더위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지난 7. 31.부터 폭염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를 가동해 18개 시군, 유관기관, 봉사단체 등과 협업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1,332개소의 실내 무더위쉼터와 그늘막 등 972개소의 폭염피해 저감시설이 제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일제 점검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시군청 민원실, 읍면동 주민센터, 농업기술센터 등 공공시설을 무더위 쉼터로 운영함은 물론, 휴일에도 전부 개방해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명령하고 주민들에게 홍보하도록 조치했다.
독거노인, 장애인, 거동불편자 등 폭염취약계층에 대해서는 9,669명의 재난도우미들을 활용해 1일 1회 이상 폭염 안부전화와 건강확인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폭염에 취약한 고령의 농업인들이 폭염시간대에 야외 농사일을 하지 못하도록 공무원 순찰과 이통장 및 자율방재단 등을 통한 현장계도 강화는 물론, 도 전역에 설치되어 있는 2,346개소의 마을방송과 재난예경보시설을 활용해 수시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도민들에게 전파하고 있으며 야외 건설사업장 근로자 등의 안전을 위해 근로자 열사병 예방 3대 수칙 준수를 전파함은 물론, 건설 현장 및 업체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으며 8월 4일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억2천5백만원을 추가 확보해 실내 무더위쉼터에 냉수 및 냉방용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당분간 폭염이 계속될 것으로 예보 되어있는 만큼, 행정력을 동원해 소중한 인명의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도민들께서 폭염 위험 시간대에 “외출이나 농작업, 야외활동 등을 하지 말도록” 홍보, 점검, 순찰 등을 강화하도록 지시함은 물론, 도민들께서도 폭염으로 인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폭염 시 행동요령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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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읍 고추축제추진위, 2023괴산고추축제 준비 만전
괴산읍 고추축제추진위, 2023괴산고추축제 준비 만전
[AANEWS] 충북 괴산군 괴산읍 축제추진위원회가 지난 4일 괴산읍 회의실에서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괴산고추축제의 성공개최를 위한 회의를 가졌다.
이날 괴산읍축제위원회에서는 고추판매장 운영, 읍·면 향토식당 운영, 자매결연지 소비자 초청행사, 주요 행사별 주관단체 선정 및 소요예산 논의 등을 통해 2023괴산고추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우제일 괴산읍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은 “고추직판장 운영과 다채로운 행사 참여를 통해 지역주민과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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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년 을지연습 및 충무계획 직원교육 시행
거창군, 2023년 을지연습 및 충무계획 직원교육 시행
[AANEWS] 거창군은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6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을지연습 및 충무계획 교육을 시행했다.
2023년 을지연습을 위한 사전준비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박달호 안전건설국장의 주재로 을지연습과 충무계획의 세부 지침을 설명하고 제반 사항을 전달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국가비상대비계획 체계, 국가위기관리 단계별 주요조치, 충무계획 기능과 시행 절차, 상황보고 및 전파체계, 을지연습 일정과 세부추진계획, 민방위 훈련 등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안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전 직원이 을지연습에 성실히 참여해 국가비상시의 실질적 대응능력 향상에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을지연습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시행되며 23일에는 민방공 대피훈련과 농업기술센터에서 테러대응 실제훈련이 시행될 예정이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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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년도 애향장려금 지원대상자 모집
거창군청
[AANEWS] 거창군은 8월 4일부터 24일까지 ‘거창군 애향장려금’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애향장려금은 거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면서 상시 고용인원이 3명 이상인 지역 내 제조업체에 6개월 이상 근무하고 있는 34세 이하 근로자에게 1회 5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총 4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애향장려금 지원사업은 청년층의 지역기업 취업을 장려해 지역정착을 유도하고 관내 제조업의 구인난을 해결해 고용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지원책이다.
경남에서는 거창군이 유일하게 사업을 추진 중이며 지난 2012년부터 2022년까지 311명에게 1억 6,000여만원을 지원했다.
신청은 군청 홈페이지 입법/공고/고시란을 참고해 신청서 노동자 추천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거창군청 경제기업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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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해항 정박 선박 재난사고 예방 합동점검
창원시, 진해항 정박 선박 재난사고 예방 합동점검
[AANEWS] 창원특례시는 태풍 등 각종 재난으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해 4일 진해항 정박지 내 정박 선박에 대해 창원해양경찰서 마산항해상교통관제센터와 함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점검반이 지도선박에 승선해 진해항을 순찰하며 정박구역 이탈 여부 선박 간 이격거리 확보 여부 선박 선체불균형 이상 여부 관리자 승선 여부 예인선 확보 여부 등을 확인했으며 유류를 보관 중인 선박에 대해서는 유류드럼 보관상태와 기름잔량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정박수칙 위반 선박에 대해서는 이번 점검을 토대로 개선명령을 내릴 것이며 향후 조치계획이나 조치결과를 제출하지 않을 시, 고발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해당 선박들은 향후 항만시설 이용 시 보다 엄격한 관리를 받게 될 것이다.
김종필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이번 합동점검이 진해항의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창원시의 자체점검과 해경과의 합동점검 등 철저한 단속을 통해 진해항을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항만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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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폭염 대응 주거 밀접지 살수차 본격 운영
창원특례시, 폭염 대응 주거 밀접지 살수차 본격 운영
[AANEWS] 창원특례시는 폭염으로 인한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가운데 도시 열섬 현상, 열대야로 인한 피해와 안전 사고에 대비해 살수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7월 말부터 8월 말까지 폭염특보 발령, 한낮 기온 33도 이상 시 각 구청에서 보유하고 있는 살수차 5대를 동원해 폭염 대응을 강화할 예정이다.
시는 특히 인구밀집 지역의 주요 도로에 노면 살수 작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그 외 대형 건축 현장 주변의 도로를 건축 시공사와 협력해 노면 살수를 하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장기간의 장마 후 이례적인 폭염이 지속되고 있다며 도로노면이 뜨거워지는 상황에서 온열질환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살수차를 활용해 도로를 식히고 시민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겠다”며 “이러한 노력으로 창원시는 폭염으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며 조금이나마 쾌적한 환경에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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