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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개별주택가격 열람…이달 28일까지 의견접수
영주시, 개별주택가격 열람…이달 28일까지 의견접수
[AANEWS] 영주시는 올해 6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주택 341호에 대한 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9일부터 8월 28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개별주택가격 열람은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토지의 분할합병 및 건물의 신축·증축, 용도변경 등 변동사항이 발생한 주택이 대상이다.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영주시청 세무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영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경우 28일까지 시청 세무과에 ‘개별주택가격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가격에 대해서는 주택특성 및 인근 주택과의 가격균형 등을 재조사해 처리결과를 개별통지한다.
열람 절차를 마친 주택가격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9월 26일 결정·공시하게 된다.
최대열 세무과장은 “주택가격은 재산세 등 각종 조세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자료로 주택소유자 등은 기간 내에 꼭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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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유권자연맹 천안지부, 천안시복지재단에 성금 전달
천안시청(사진=천안시)
[AANEWS] 한국여성유권자연맹천안지회가 9일 천안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복지재단은 전달받은 성금을 폭염에 취약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이영미 지회장은 “계속되는 폭염으로 어려움에 놓인 취약계층이 조금이라도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도록 이사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이번 기회로 지역사회에 세심한 관심을 갖고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정지표 이사장은 “무더위로 지친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모아 취약계층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한 한국여성유권자연맹천안지회에 감사드리며 후원금은 폭염에 취약한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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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폭염 속 안전한 농작업·농작물 관리요령 지도
천안시청(사진=천안시)
[AANEWS]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연일 폭염이 지속되자 농작물·가축 피해 예방 위해 각 분야의 지도사들이 영농현장을 찾아 안전한 농작업과 농작물 관리요령을 지도하고 나섰다.
지도사들은 안전한 농작업 요령으로 농작업을 이른 오전에 실시하고 작업강도와 속도를 조절해 1시간 주기로 10~15분 이상 규칙적인 휴식과 탈수 예방을 위해 수시로 물을 섭취할 것을 안내했다.
또 밭작물의 경우 짚, 부직포 등을 이용해 토양을 덮어주거나 토양수분이 부족할 경우 충분한 관수를 실시토록 했으며 채소, 과수, 인삼 등은 관수 실시로 토양적습을 유지하도록 지도했다.
가축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축사 환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내부온도 조절로 체감온도를 낮추고 사료는 소량씩 자주 급여하도록 교육했다.
이와 함께 태풍 ‘카눈’이 오는 10일 한반도 내륙을 관통하며 강풍과 폭우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과 시설물 피해예방 지침을 안내했다.
벼 피해 예방을 위해서 논두렁과 제방점검을 실시하고 물꼬를 정비해 침·관수에 대비하고 흰잎마름병 및 도열병 등 방제약제를 살포할 것을 요청했다.
병에 걸렸거나 상처난 열매는 제거하고 생육이 불량한 경우 요소 0.2%액을 엽면시비하고 또한, 붕괴 위험이 있는 축대를 보수하고 축사 내 전기 안전점검을 실시해 바람이나 비로 누전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종윤 소장은 “폭염대비를 철저히 해 농업인과 농작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도를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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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6월 우박 피해농가에 재난지원금 지급
영동군청사(사진=영동군)
[AANEWS] 충북 영동군은 지난 6월 10일 발생한 우박 피해로 5개 읍·면 지역의 농작물에 대한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재난지원금을 신속하게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영동군에서는 사과와 복숭아 등 과수 품목에 360농가 213헥타르에 이르는 피해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소득금액 기준을 초과한 14농가를 제외한 총 346농가에 6억 7백만원의 재난지원금이 지급됐다.
군은 정부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에 대한 지원을 신속하게 진행하며 지급대상 기준에 미달하는 농가에 대해서는 군의 자체 예비비를 통해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에 지급된 금액은 우박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작물의 농약대 등의 용도로 지원됐다.
군 관계자는 “지급된 재난지원금이 소득을 보전할 만큼의 큰 금액은 아니지만 갑작스런 피해를 입은 농민들이 조금이라도 빨리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자연재해가 잦으니 농업인들은 농작물 재해보험을 가입해 자연재해에 대비하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영동군은 농작물 재해보험의 보험료를 최대 90%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농민들은 지역 농협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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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건강생활지원센터,‘의료취약지 의료지원 방문원격사업’간담회 개최
평창군청(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8월 9일 수요일 11시에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방문원격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3개 보건지소 공중보건의사와 방문원격 사업팀, 보건의료원장님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몇 년간 원격진료를 수행했던 3개 보건지소의 신규 공중보건의사 발령 후 원격진료에 대한 첫 간담회이며 대상자에 대한 등록관리 등 사업수행 전반에 대해 돌아보고 대상자들의 의료서비스로 인한 건강문제 개선의 정도를 살피고자 한다.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방문원격 사업은 현실적으로 의료기관 직접 방문이 어려운 취약지역, 취약계층의 보건 의료접근성과 형평성을 개선하기 위해 원격 화상진료를 통해 만성질환 관리를 포함한 건강증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장은 간담회를 통해, 지역 간 의료형평성의 문제가 해결되고 의료서비스에 있어서 소외된 계층이 없도록 각 지역의 신규대상자 발굴에 힘써 주기를 당부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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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힐링광장 어린이 물놀이장 8월 9일 조기 종료
영동군청사(사진=영동군)
[AANEWS] 충북 영동군은 당초 8월 13일까지 예정되어 있었던 레인보우 힐링타운 광장 어린이 물놀이장 운영을 8월 9일까지 운영하고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는 태풍“카눈”의 북상에 따른 안정상의 이유이다.
군 관계자는“태풍의 영향으로 강풍이 우려되어 물놀이장 내 그늘막 시설과 몽골텐트 등을 철거해야 할 상황이다”며 “이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부득이한 조치이니 양해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어린이 물놀이장은 지난해 처음으로 힐링광장에 설치해 많은 군민과 관광객의 호응을 받아 10,297명이 방문했다.
올해는 집중호우로 개장이 연기되고 태풍으로 인해 조기 종료됨에도 불구하고 18,769명이 방문해 많은 호응을 받았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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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 강원특별자치도 문해교육 전문가 참여 토론회 개최
평창군청(사진=평창군)
[AANEWS]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2023 강원특별자치도 문해교육 전문가 참여 토론회가 8월 9일 평창군에서 개최됐다.
강원특별자치도 성인문해학습 거버넌스와 행정 시스템 구축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강원특별자치도 문해교육 전문가 참여 토론회는 서영아 국가문해교육센터장, 손인주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장, 이소연 성공회대학교 교수와 도내 활동 중인 문해교육 강사 및 실무자 120명이 참가했다.
이번 토론회는 이희수 중앙대학교 사범대학 교수의 문해교육 현장의 고민 및 이해관계자들의 소통을 주제로 하는 기조 강연과 문해교육 관련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 및 문해교사 등이 현장에서 직접 느끼는 문해교육 활동교사의 역할 등에 대한 주제발표 및 토론으로 구성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이번 토론회 통해 문해교육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해 더 높은 질의 문해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평창군은 2013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을 시작했으며 올해 18개 교실에서 200여명의 학습자에게 읽기, 쓰기, 키오스크 사용법 등의 교육을 하고 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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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여름밤 낭만을 선사하는 용두공원 음악분수 가동
영동군, 여름밤 낭만을 선사하는 용두공원 음악분수 가동
[AANEWS] 충북 영동군이 용두공원 음악분수를 가동하며 군민들에게 낭만의 여름밤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달부터 매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화려한 조명과 20m 높이로 솟구치는 물줄기로 더위를 잊게 해주는 용두공원 음악분수가 본격 가동 중이다.
음악분수는 군민들에게 여름밤의 낭만과 함께 무더위를 식혀주는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군 관계자는 “용두공원 음악분수가 군민들에게 여름밤의 시원한 휴식과 낭만을 선사하며 더욱 사랑받을 것”이라며 “무더위를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음악분수를 깨끗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겠다”고 했다.
지름 21m의 규모로 노즐 280개와 LED 수증 전등을 갖춘 이 음악분수는 오는 9월 말까지 가동될 예정이다.
한편 영동읍에 위치한 용두공원은 5만9504㎡의 넓은 공간에 산책로 용두정 어린이 놀이터 야외 운동시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군민들의 휴식과 여가를 위한 인기 장소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음악분수 가동은 영동군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생활의 다양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여름철 여가활동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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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맞춤형 진로진학 프로그램‘눈길’
동해시, 맞춤형 진로진학 프로그램‘눈길’
[AANEWS] 동해시가 ‘학생이 행복한 명품 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추진 예정인 맞춤형 진로진학 프로그램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급변하는 교육정책 및 환경 등 맞춤형 진로진학 설계를 위해 교육분야 전문가를 초청,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최신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해 청소년의 성공적인 미래 비전을 설계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다음달 2일 오전 10시부터 청소년센터에서 학생 및 학부모, 진로진학 등에 관심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맞춤형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다음달 2일 오전 10시에는 학생들의 공부 멘토로 인기를 얻고 있는 공부의 신 강성태 강사가 나서“공부를 신나게”를 주제로 자기주도적 공부습관을 만드는 단기학습 전략 학습동기 부여 및 학습방법 코칭 진로비전 설계, 학습법 등‘나만의 맞춤형 학습전략 설계’강연을 펼친다.
이어 오후 2시에는 EBSi ‘윤윤구’ 입시대표 강사가 “원하는 대학으로 가는 입시의 기술”을 주제로 한 ‘맞춤형 고등학교 입시전략’ 강연을 진행해 고교학점제와 대학입시 전략 진로탐색 방향 등을 알려줄 예정이다.
시는 선착순 200명을 모집할 계획으로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8월 15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선우 체육교육과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정보 부족 등으로 입시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동해시 학부모 및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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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디지털관광주민증 사용 1만 건 넘어서
옥천군, 디지털관광주민증 사용 1만 건 넘어서
[AANEWS] 옥천군과 한국관광공사가 작년 10월부터 시범 운영한 옥천군 디지털관광주민증의 사용건수가 1만건을 넘어섰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일종의 명예주민증으로서‘대한민국 구석구석’모바일 앱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이 증의 발급자는 옥천군을 방문하였을 때 다양한 관광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은 지난 5월 디지털관광주민증 시즌2를 기획해 일반 관광지 외에도 목공, 라탄, 도자기, 염색체험 등 지역의 공방들과 로컬푸드를 활용한 베이커리와 음료를 선보이는 까페 등 총 15개소를 혜택업소로 추가했다.
‘보고 만들고 먹고 즐길 수 있는’오감만족 옥천 관광이 디지털관광주민증 사업을 통해 전개된 것이다.
정지승 문화관광과장은“요즘 관광객들은 여행지에서 볼거리만 찾는 것이 아니라 지역의 색깔을 담은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소장하고 싶어한다 이에 발맞춰 지역의 공방들을 찾아내 관광지와 연계해 적극적인 관광마케팅을 펼쳤는데 입소문이 나고 반응이 좋다 앞으로도 더욱 활성화되도록 디주투어 등 관광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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