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판교면, 계속되는 폭염에 무더위 쉼터 집중 점검
판교면, 계속되는 폭염에 무더위 쉼터 집중 점검
[AANEWS] 서천군 판교면이 지난 4일 연일 계속되는 폭염 경보에 따라 관내 무더위 쉼터 27개소를 대상으로 상시 개방 여부 및 냉방시설 작동 여부 등을 점검했다.
이날 판교면 맞춤형복지팀은 지역주민들에게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물 자주 마시기, 폭염특보 발효 시 외부 활동 자제와 안전 수칙 등을 안내했다.
아울러 각 마을 이장 및 경로당 노인회장에게는 평일 주말을 포함해 야간까지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경로당을 24시간 개방할 것을 권장했다.
김영완 면장은 “폭염에 취약하신 어르신들이 무더위 쉼터를 상시 이용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온열질환 예방 행동요령을 준수해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08
-
서천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다락방], 과거의 발자국 따라걷기
서천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다락방], 과거의 발자국 따라걷기
[AANEWS] 서천군청소년수련관이 지난 1일부터 이틀간 방과후아카데미 [다락방]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1박2일 역사캠프 ‘과거의 발자국 따라걷기’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문화재청, 서천문화원과 연계해 진행된 캠프로써, 청소년들이 역사를 돌아보고 선현들의 삶과 정신을 통해 미래의 리더로 지녀야 할 올바른 품성과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참가 청소년들은 서대문형무소,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종묘공원, 창경궁 등을 견학하며 역사를 알고 과거의 발지국을 따라 걷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종로와 광화문 일대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체험형 역사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가현 학생은 “이번 캠프를 통해 평소 어렵게만 느껴졌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방과후아카데미[다락방]은 ‘다양한 즐거움이 있는 공간’이라는 뜻으로 중학교 1~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과학습, 전문체험, 특별지원, 급식지원 등 종합적인 방과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8-08
-
홍천군, 2023년 수출전문 첨단ICT 생산단지 공모
홍천군청(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수출 시설원예 농가의 품질 고급화와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고 대외 경쟁력 향상과 시장 다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군은 ‘2023년 수출전문 첨단ICT 생산단지 육성사업’ 희망자를 8월 21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자동화온실을 신축해 채소·화훼류 등을 재배·수출하고자하는 농업인·생산자단체가 신청가능하며 지원품목은 파프리카, 배추, 토마토, 딸기, 백합 등으로 총사업비는 4억원이다.
다만, 시설원예 작물의 수출확대 목적 달성을 위해 품목별 의무 수출·내수 비율을 준수해야 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해당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해 신청자격 및 사업계획을 검토 받아 신청가능하다.
토지구입, 농기계, 차량, 소모성 농자재, 기타 사업취지에 부합하지 않는 품목은 지원제외 한편 홍천군은 원예특작분야 시설 개보수 및 에너지이용 효율화를 위해 3개사업 163백만원, 원예용 농약살포기 648백만원, 화훼농가 육성 280백만원, 화훼농가 현지 체험장 조성 100백만원을 지원하는 등 시설원예 경쟁력 향상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2023-08-08
-
양양군, 장애인 편의시설 확대를 위한 소규모 사업장 모집
양양군청사(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장애인 이동 편의시설 확대를 위해 오는 23일까지 ‘소규모 민간시설 접근성 개선사업’ 사업장 10개소를 모집한다.
군은 소규모 영세소상공 업체에 대해 장애인 편의 시설설치를 지원함으로써 장애인 이동생활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4천만원을 투입, 소규모 사업장 10개소를 선정한 후 예산에 반영해 내년 초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범위는 이동식 경사로 출입구 턱 제거 및 휠체어 진입가능 자동문, 점자블럭, 장애인용 화장실 등이며 지원규모는 1개소 당 최대 400만원 범위이다.
단, 휠체어가 들어갈 수 있는 경사로 출입구 폭 확보가 가능한 시설이어야 하며 경사로 설치장소가 인도·차도와 인접한 경우는 불가하다.
지원대상은 현재 양양군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대표자 또는 건물주의 동의가 가능한 임차사업자로 소규모 민간시설 300㎡ 미만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의 제2종 근린생활시설과 500㎡ 미만 교육원, 학원 및 종교시설, 운동시설 등이다.
신청방법은 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오는 23일 오후 6시까지 양양군청 복지정책과 장애인복지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군은 현장 조사를 통해 편의시설 설치 적합 여부를 확인 후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2023-08-08
-
서천군, 해양바이오산업 주요시설 견학 및 교육 실시
서천군, 해양바이오산업 주요시설 견학 및 교육 실시
[AANEWS] 서천군이 지난 7일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서 지역 청년 30여명을 대상으로 해양바이오산업 인식 확산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협업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해양바이오산업 특강 및 자원관 내 주요시설 견학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강에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유전자원실 윤문근 실장이 강연에 나섰으며 해양바이오산업의 필요성 및 잠재력과 해양생물 활용 바이오 제품 등 해양바이오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설명했다.
특히 군은 청년들이 자원관 내 해양생물자원 연구시설인 뱅크 및 수장고 등 주요시설을 돌아보며 현장감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김기웅 군수는 “장항국가산단에 건립 중인 해양바이오 클러스터는 우리 군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먹거리로써, 대한민국 해양바이오산업의 전초기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오늘 교육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군 미래산업을 이해하고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8-08
-
양양군 하반기 주민자치센터 교육 교실 운영
양양군청사(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 6개 읍·면별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는 ‘2023년도 하반기 주민자치센터 교육 교실’이 8·9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주민자치센터 교육 교실’은 읍·면에 설치된 주민자치센터에서 주민의 편의 및 복리증진과 주민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하는 문화·복지·프로그램으로 매년 문화·예술·체육 분야 등 다채로운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하반기 주민자치센터 교육 교실은 6개 읍·면 총 35개 프로그램에 지역주민 600여명이 참여하며 대부분 상반기 프로그램에 이어 연속성 있게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민요 농악 댄스 요가 파크골프 배드민턴 탁구 다도 난타 등 읍·면별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담은 특색있는 교육이 진행된다.
하반기 주민자치센터 교육 교실 운영을 위해 각 읍·면에서 8월 중 교육강사 및 교육생을 모집할 예정이며 프로그램 운영 일정 등 세부 일정은 읍·면별로 별도 공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주민자치센터 교육 교실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교류 확대 및 여가활동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활력을 충전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3월부터 6월까지 운영된 상반기 주민자치센터 교육 교실에는 읍·면 총 33개 프로그램에 500여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2023-08-08
-
조영호 양양부군수, 군정 주요 사업장 현장점검
양양군청사(사진=양양군)
[AANEWS] 조영호 양양부군수가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군정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선다.
지난 7월 24일 제30대 양양부군수로 취임한 조영호 부군수는, 군정 주요사업에 대한 현장 점검을 통해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도모하며 현장행정을 실현하기로 했다.
조 부군수는 설악산 오색삭도 설치사업, 친환경 스마트 육상연어양식 농공단지 조성 등 군정 주요 핵심사업 현장 24개소를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과 추진상 문제점 등을 꼼꼼히 점검한다.
먼저 8일 오전, 양양 다목적체육관과 양양 볼링장 건립사업 현장을 시작으로 종합운동장 ~ 7번 국도간 군계획도로 개설, 남대천 생태체험공원 조성사업,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사업 및 농어촌 폐기물처리시설 증설사업 현장 등 사업 현장 14개소를 점검하며이어서 9일에는 설악산 오색삭도 설치사업을 비롯해 양양 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 친환경 스마트 육상연어양식 농공단지 조성사업, 연어 자연산란장 조성사업, CLEAN 국가어항 조성사업,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공모사업 등 사업 현장 10개소를 점검할 예정이다.
현장점검에는 해당 부서장이 사업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개선방향을 모색하며 사업추진 성과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조 부군수는 “민선 8기가 1년이 지난 중요한 시점에서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핵심사업들이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8
-
거제시, 청소년참여활동에 대한 지역교류를 시작하다
거제시, 청소년참여활동에 대한 지역교류를 시작하다
[AANEWS] 거제시 아주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2박3일간 경기도 수원시와 오산시 일대에서 청소년자치조직 연합 교류활동, 지역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연합 교류활동은 거제시청소년참여위원회 회의를 통해 거제시의 우호도시인 수원특례시와 우수 청소년참여위원회인 오산시를 선정하게 됐다.
4일과 5일 양일간 진행된 연합 교류활동에는 거제시청소년참여위원회,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등 3개 지자체, 5개 청소년 기관, 7개 청소년참여기구가 참여한 가운데 수원유스호스텔과 오산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청소년 기관 업무협약과 위원회별 활동 서약 체결을 통해 단발성 교류활동이 아닌 중·장기적 교류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또, 경기도 국민안전체험관, 아쿠아플라넷 등 수원과 오산 지역에 장소를 방문해 다양한 체험활동과 평가회의를 통해 2박3일 활동에 대한 소감도 나누었다.
또,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최은비 위원장은 ”1기 청소년운영위원회로 많은 것을 배운다는 자세로 이번 교류활동에 참가했으며 1기이지만 우리도 잘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거제시청소년참여위원회와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주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08
-
흥남철수작전“그 날의 기억을 찾아서”세미나 개최
흥남철수작전“그 날의 기억을 찾아서”세미나 개최
[AANEWS] 거제시와 해병대전략연구소는 오는 8월 11일 오후 2시부터“6.25전쟁 한미해병대 경남 서남부 작전 및 흥남철수기념세미나”를 삼성호텔 연회장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해병대사령부 전력기획실장, 주한미해병대사령관, 한미해병대 40명과 해병대전우회원 25명, 관내 기관단체장 25명, 학생 20명 등 12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세미나 1부에서는 “귀신잡는 해병대”의 말을 만든 해병대의 통영상륙작전에 대한 소개 영상물 시청과 국방부 국사편찬연구소 박종상 박사의 ‘6.25 전쟁 한미 해병대 경남 서남부 지역 작전 고찰’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이어 2부에서는 대전대학교 송승종 교수의 ‘장진호 전투 및 흥남철수 개관, 흥남철수의 인도적 의의’와, 흥남철수기념사업회 거제시지회 김동성 회장이 ‘흥남철수피난민에 대한 거제 주민들의 인도주의적 관용과 포용 사례 및 거제 다크투어 발전방향 ’에 대해 발표하고 거제시 문화관광국 이권우 국장은 ‘흥남철수기념공원의 미래발전방향’에 대해 설명한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서 추진 중인 흥남철수공원이 장진호 전투를 비롯한 흥남철수작전의 최종 귀착지가 거제시라는 것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고 해병대는 물론 연합군의 후손들이 거제를 기억하고 거제를 찾아오게 하는데 마중물 역할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장진호 전투는 한국전쟁의 결정적인 전투로 함경남도 개마고원 장진호일대에서 미 해병대1사단이 주축이 된 유엔군과 중국군이 장진호에서 벌인 전투이다.
흥남철수작전은 6.25전쟁중에 1950년 12월 15일부터 12월 26일까지 흥남에서 미10군단과 한국군 1군단과, 그리고 피난민 10만명의 피난민을 배에 태우고 흥남에서 해상으로 철수한 작전이다.
피난민을 태운 선박중 메러디스 빅토리아호는 단일 선박으로 가장 큰 규모의 구조 작전을 수행한 배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다.
2023-08-08
-
거제시,‘제1회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초과정’개강
거제시,‘제1회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초과정’개강
[AANEWS] 거제시는 지난 5일 정원문화의 확산과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제1회 거제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초과정’을 개강했다.
거제시에서 첫 운영하는 이번 교육은 정원관리 인재 양성을 통해 정원도시 거제를 만드는데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의 모집 정원은 20명이었지만 신청인원이 67명에 달하는 등 시민들의 관심도도 높았다.
이번 교육은 정원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20명의 교육생을 선발해 개강식을 시작으로 8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15주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정원식물 이해, 정원조성 방법, 정원관리·운영, 정원식물 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기초교육으로 구성되며 실습과 현장 견학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거제시는 이번 기초과정 완료 후 수료자를 대상으로 내년에 심화과정을 추진해 제1회 거제시 시민정원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준열 공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생활 속 정원문화의 확산과 활성화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거제에 조성될 한·아세안 국가정원을 위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며 정원 분야의 인적 인프라 구축을 위해 시민정원사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2023-08-0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