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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세계 최대 파리 복합소재 전시회 참가 “나노기업 해외시장 개척 위한 경남관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프랑스 파리 노르 빌팽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복합소재 전시회 ‘JEC WORLD 2026’에 참가해 경남소재 나노기업 공동홍보관을 운영한다.JEC WORLD 2026은 전 세계 100개국 1,400여 개 기업과 4만 5천여 명의 바이어가 참여하는 글로벌 복합소재 산업 전시회로, 기업과 투자자를 연결하고 첨단복합소재 기술과 비전을 공유하는 행사다. 국내에서는 한국카본·국도화학·한화첨단소재·효성첨단소재 등 24개 기업이 참가한다.경남도는 행사 기간 도내 6개* 나노기업 공동홍보관을 중심으로 글로벌 바이어, 투자사 등과의 현장 비즈니스 미팅과 세일즈 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주관하는 해외시장 진출 설명회를 통해 해외시장의 수요와 맞춤형 해외시장 진출 전략 등을 제공해 실질적인 해외 시장 진출 방안을 논의한다.이미화 경남도 산업국장은 “이번 행사로 우수 기술을 보유한 나노기업이 해외 판로를 개척해 성장하고, 국제 협력을 통해 경남 나노융합산업 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경남도는 나노융합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 마련을 위해 2025년부터 JEC WORLD에 참가해 경남 소재 나노기업 공동홍보관을 운영했으며, 도내 6개 기업을 지원해 3일간 110건의 수출 상담과 총 105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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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화물차 공영차고지 확충…도민 물류‧생활환경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가 화물차 불법 주정차로 인한 도민 생활불편을 줄이고 물류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공영차고지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남도는 2026년도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으로 밀양시 상남면과 함안군 칠서면 2곳에 총 28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비는 실시설계와 토지 보상 등에 투입돼 상반기 중 본격적인 사업 추진으로 이어질 예정이다.화물차 공영차고지는 운전자가 안전하게 주차하고 휴식을 취하며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기반시설이다. 산업단지와 고속도로 나들목 인근에 조성해 물류 이동의 효율을 높이고 주택가 주변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소하는 역할을 한다.밀양 상남면 차고지는 총사업비 192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현재 토지 보상이 진행되고 있다. 화물자동차 등록대수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상반기 중 1차 공사에 착수할 계획으로, 인근 주거지의 주차 민원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총사업비 68억 원이 투입되는 함안 칠서면 차고지는 군관리계획 변경 절차를 진행 중이며, 칠서산단은 물론 인근 창원 북면의 물류 수요까지 일부 흡수할 수 있는 거점 시설로 조성될 전망이다.경남도는 현재 총사업비 891억 원을 투입해 창원·통영·김해·밀양·함안 등 5개 지역에 6곳의 화물차 공영차고지를 조성하고 있다. 이미 올해 3월에 함안 가야 차고지를 준공했고 통영도 연내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2028년까지 총 1,127면을 단계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도는 시‧군별 사업 추진 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공사 착공 전 교통처리계획 및 안전대책 이행 여부를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 또 2027년도에도 추가 대상지 1곳을 선정해 공영차고지 확충을 이어갈 방침이다.한편, 도내에는 총 7곳*의 공영차고지가 운영 중이며, 산업단지 인근 불법 주정차 감소와 야간 교통민원 완화 등에 가시적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화물차 공영차고지 확충은 물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도민 생활불편을 줄이는 사업”이라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인프라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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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해외 홈쇼핑 방송판매 지원…소비재 기업 글로벌 판로 확대
download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도내 소비재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해외 홈쇼핑 방송판매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참가기업을 3월 9일부터 4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해외 홈쇼핑과 라이브커머스 방송 판매를 통해 도내 소비재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며, 재단법인 경남테크노파크가 사업을 수행한다.지원 대상은 경남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소비재 관련 중소기업 8개사로,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현지 방송 판매와 마케팅을 지원할 예정이다.선정된 기업에는 해외 홈쇼핑 방송판매를 위한 제품 홍보 동영상 제작, 현지 방송 콘텐츠 제작, 제품 현지화 비용 등을 지원하며, 업체당 최대 1,350만 원 한도 내에서 사업비의 90%를 지원한다.특히 베트남에서는 현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홈쇼핑 방송 판매와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추진하고, 인도네시아에서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활용한 판매 전략을 통해 현지 소비자에게 제품을 홍보할 계획이다.경남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소비재 기업의 해외 온라인 유통망 진입을 지원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와 수출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모집 기간은 3월 9일부터 4월 3일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 내 ‘사업공고 및 신청’에서 자세한 내용 확인과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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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에너지 탄소중립포인트제 신규 참여자 모집
의령군, 에너지 탄소중립포인트제 신규 참여자 모집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이달 31일까지 탄소중립포인트제 신규 참여자에게 장바구니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탄소중립포인트제는 가정 상가 등에서 전기, 도시가스, 상수도 사용량을 최근 2년 평균보다 5% 이상 절감하면 감축률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전 국민 온실가스 감축제도이다.감축 인센티브로 현금, 상품권, 그린카드 포인트를 반기별로 지급하며 가구당 연간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지난해 제도에 참여한 군민들의 에너지 절약 실천으로 346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1792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참여방법은 연중 상시로 탄소중립포인트제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 군청 환경과, 읍 면사무소 방문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맑은 공기와 푸른 자연 속에서 생활하기 위해서는 모두가 환경을 지키기 위한 생활실천이 필요하다"며 탄소중립포인트제를 통해 군민들이 자발적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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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신규 강소농 회원 모집
함양군, 2026년 신규 강소농 회원 모집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026년도 강소농 신규 회원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경영개선 의지가 있는 중 소규모 농업경영체로 신청자는 해당 읍면 사무소나 함양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강소농'은 '작은 농가'와 '강한 농업경영체'의 결합어로 '작지만 강한 농업인'을 의미한다.이 정책은 중 소규모 농업경영체의 지속적인 역량 강화와 경영 혁신을 통해 안정적인 농업경영체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올해 강소농 모집 인원은 약 30명으로 신규 회원으로 선발되기 위해서는 기본 교육과 심화 교육을 모두 이수해야 한다.함양군은 4월 중에 강소농의 개념과 경영개선 방법에 대한 기본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강소농으로 선발되면, 경영개선 실천 교육과 자율 모임체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회원 간 네트워크를 통해 작목별 재배 기술, 마케팅 전략, 판로 확대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이를 통해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증가를 기대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강소농 신규 회원 모집과 교육을 통해 중 소규모 농업경영체 간의 원활한 정보 교환과 상호 발전을 끌어내며 농가 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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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전통시장에서 이어지는 '암 예방 릴레이 캠페인' 전개
함양군, 전통시장에서 이어지는 '암 예방 릴레이 캠페인' 전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는 3월 21일 '암 예방의 날'을 맞아 군민의 암 예방 인식을 높이고 국가 암 관리사업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전통시장에서 '암 예방 릴레이 캠페인 및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암 예방의 날'은 세계보건기구가 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암의 예방 치료 및 관리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지정한 날로 우리나라에서도 암관리법 제4조에 따라 매년 기념하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군민들의 이용이 많은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국가 암 검진과 암 예방수칙을 알리고 암의 조기 발견과 치료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전통시장 두 곳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먼저 3월 12일 지리산함양시장, 3월 20일 함양토종약초시장에서 순차적으로 캠페인을 펼치며 시장을 찾는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국가 암 검진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함양군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율이 높은 질환인 만큼 정기적인 국가 암 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이 국가 암 검진에 적극 참여하고 암 예방 생활수칙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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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다문화가정연합회 임원진 회의 개최
함양군 다문화가정연합회 임원진 회의 개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가족센터는 지난 7일 가족센터 2층 회의실에서 '함양군 다문화가정연합회 임원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정창섭 신임 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관계자 15명이 참석해 상견례와 함께 연합회의 운영 방향과 향후 사업 추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참석자들은 2025년 사업 결산 보고를 통해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도 다문화가정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주요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특히 상반기 한국문화 체험 행사와 하반기 다문화 화합 한마당 등 연간 주요 사업의 세부 실행 계획과 일정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정창섭 신임 회장은 "다문화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별 실행 계획을 자세히 검토했다"라며 "연합회 구성원들과 함께 다문화가정이 지역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연합회 임원진은 실제 다문화가정을 이끄는 가구주들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보다 현장의 사정을 잘 아는 만큼 생생한 목소리를 군정에 전달하는 실효성 있는 가교 구실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함양군 관계자는 "다문화가족은 지역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이라며 "회의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지원사업을 추진해 다문화가족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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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농기계 수리 사각지대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교육' 실시
의령군, 농기계 수리 사각지대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교육' 실시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농기계 수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해 13개 읍 면 125개 마을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교육'을 3월 4일부터 9월 1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경운기, 관리기, 예취기 등 소형 농기계를 대상으로 농가의 자가 정비 능력 향상과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전문 정비사로 구성된 순회교육팀은 각종 부품과 정비 공구를 사전에 확보하고 3월 중 13개 읍 면 32개 마을 방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교육에 나선다.현장에서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기계 고장 진단과 부품 교체 요령 등을 교육하고 경광등 야광 반사지 등화장치 부착 지원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또한 3만원 이하의 부품에 대해서는 무상 교체를 실시한다.아울러 이번 순회교육은 '농작업 재해 예방 안전기술 능력배양 사업'과 연계해 농업기계 사고 근골격계 질환, 온열질환 등 농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 교육도 병행한다.농기계 순회교육은 지난해 114개 마을을 방문해 861대의 소형 농업기계를 수리하고 현장 교육을 실시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의령군 관계자는 "이번 농기계 순회교육을 통해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에도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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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의령지역건축사회, 재난피해주택 신축 지원 업무협약 체결
의령군-의령지역건축사회, 재난피해주택 신축 지원 업무협약 체결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지난 6일 군수실에서 의령지역건축사회와 '재난피해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으로 주택 피해를 입은 군민의 신속한 주거 안정을 돕고 보다 체계적인 복구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재난 발생으로 주택 신축이 필요한 경우 설계 및 감리 비용의 50%를 감면해 피해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줄 계획이다.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피해 주민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의령군은 피해 주민 대상 안내와 행정절차 지원을 강화하고 의령지역건축사회는 설계 감리 분야 전문 인력을 통해 기술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복구 기간을 단축하고 주택의 안전성과 품질을 함께 확보한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설계 감리비 감면 지원을 통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부담을 덜고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인 주거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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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제1회 추경예산 5,909억원 확정…522억원 증액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지난해 여름철 수해 복구사업과 2026년 군민과의 대화 건의사업 반영 등 다수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예산을 대거 포함한 522억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군의회에서 원안대로 가결됐다고 9일 밝혔다.이번 추경으로 의령군의 올해 예산 규모는 본예산 5387억원에서 522억원이 증가한 총 5909억원으로 확정됐다.군은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주민 편의와 복리 증진 등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주요 현안사업에 재정 역량을 집중했다고 설명했다.특히 장례지원비 지원사업 2억7천만원, 노인 이 미용비 및 목욕비 지원 3억원, 다자녀가정 튼튼수당 5억9천만원 등이 증액 편성되면서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서비스 강화에 힘을 실었다.또한 올해 2월 13개 읍 면을 순회하며 주민들의 불편사항과 지역 현안을 청취한 '군민과의 대화'에서 건의된 123개 사업 가운데 51억원도 이번 추경에 반영됐다.농업 분야 지원도 확대됐다.농어업인수당 10억원,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 7억2천만원 등을 편성해 군민 대다수를 차지하는 농업인 지원을 강화했다.이와 함께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와 재해 예방을 위해 산사태 피해 복구사업 16억원 하권마을 재해취약지역 정비공사 10억원 마쌍지구 개선복구사업 89억원 지방도 1013호선 대의 신전1지구 수해복구공사 15억원 면도 101호선 재해복구사업 12억원 의령공설운동장 재해복구사업 10억원 등 관련 예산도 집중 편성했다.오태완 군수는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은 수해 피해 복구와 재해 예방에 투자하면서도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중심으로 편성했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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