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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내 고향 살리는 ‘순천 고향사랑기부제’ 첫 시행
순천시, 내 고향 살리는 ‘순천 고향사랑기부제’ 첫 시행
[AANEWS] 순천시는 고향에 일정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는 ‘고향사랑 기부제’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순천시 이외의 주민등록자가 순천시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하면 기부자에게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기부 방법은 고향사랑e음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하거나 전국 농협은행에 본인 신분증을 가지고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기부자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입장권과 순천에서 생산한 농·특산품, 공예품, 지역상품권 등 다양한 답례품을 선택해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은 시의 지역공동체 활성화, 문화 혜택 증진 등 지역경제 발전에 사용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2023년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되고 기부문화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향 순천에 대한 애정 어린 기부로 일류 순천으로 거듭날 수 있게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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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3년도 순천학사 신규 입사생 모집
순천시, 2023년도 순천학사 신규 입사생 모집
[AANEWS] 순천시가 오는 20일까지 순천학사 신규 입사생을 모집한다.
대상은 수도권 지역 대학교에서 재학 중인 순천 출신 대학생이다.
인원은 총 70명이며 남자 26명, 여자 44명으로 대학생 68명, 대학원생 2명이다.
접수 기간은 4일부터 20일까지 17일간이며 방문과 등기우편,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31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서울시 강서구 내발산동에 위치한 공공기숙사인 순천학사는 지난 2014년 순천시 등 15개 지자체가 공동으로 건립한 공공형 기숙사이다.
2인용 원룸 형태의 기숙사실에 공부방과 샤워실, 화장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공부방은 사생활 보호와 면학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개별 사용이 가능하도록 분리돼 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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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도로정비 탄력…경기도 특조금 35억원 확보
부천시, 도로정비 탄력…경기도 특조금 35억원 확보
[AANEWS] 부천시가 시민들의 교통복지 확충 및 시민편익을 위해 경기도로부터 도로정비 관련 2022년 특별조정교부금 총 3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경기도 1차 특조금 7억원 확보에 이어 이번 2차 특조금 28억원 등 총 35억원을 확보함으로써 도로관리 현안사업 추진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확보한 특조금은 신흥로 도로정비공사 7억원 송내대로 도로정비공사 10억원 부천로 도로정비공사 11억원 원도심 가로환경 정비사업 5억원 범박터널 터널등 LED 교체사업 등 지역 현안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부천시 도로관리과는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위해 국회의원 및 도의원, 시의원에게 지역 숙원사업 추진의 필요성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건의해 지역 내 시급한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재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확보한 특조금으로 주요노선 도로정비와 원도심 가로환경 정비 등 시민안전 강화를 위해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통복지 확충 및 시민편익 증진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외부 재원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 3월부터 신흥로 일원 도로정비공사 등 지역현안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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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1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은 1월 2일부터 1월 31일까지 2023년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고 있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정기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일시불로 선납하면 연세액의 6.4%를 공제해주는 제도로 연납을 희망하는 차량소유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부여군청 재무회계과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거나 위택스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지난해 자동차세를 연납한 납세자에게는 별도의 신청 없이 1월 중 할인받은 자동차세의 연납 고지서가 발송된다.
지방세법 개정으로 인해 2023년에는 1월 연납 공제율이 6.4%로 하향 조정됐으며 3월, 6월, 9월에도 연납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기간에 따라 연납 공제율이 차등 적용되므로 1월에 납부하는 것이 절세 혜택이 가장 크다.
자동차세 연납 후 차량의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폐차하게 되는 경우, 소유권 이전일 이후의 자동차세는 환급된다.
한편 지방세 납부 시스템 개편에 따라 가상계좌를 통한 납부는 불가능하며 전국 금융기관 CD/ATM기에서 카드·통장으로 납부가 가능하며 인터넷지로 위택스, 지방세입계좌 등을 이용해 납부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6.4% 세금 감면을 받을 수 있는 절세 혜택의 기회로 많은 주민들이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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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 선정
부여군,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 선정
[AANEWS] 부여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 사업’에 보건기관 8개소가 선정되어 국·도비 1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기관은 세도·초촌보건지소, 가곡·지티·용당·마정·청남·산직 보건진료소 등이며 이 중 세도보건지소는 각 시도별 지역 대표 모델로 추천받아 시그니처 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어 8개소 중 가장 큰 금액인 국·도비 5억원을 확보했다.
부여군은 2021년 그린리모델링 사업으로 국·도비 10억원을 확보해 지소 및 진료소의 내부 리모델링을 마친 데 이어 2022년에도 국·도비 15억원을 지원받는 만큼 군비 4억원을 추가 투입해 2023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각 부여군보건소장은 “지역 보건 업무의 일선에 있는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가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며 “우리 면민이 더 좋은 환경에서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 사업은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건축물에 단열성능, 설비 개선 등 에너지 성능 및 이용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며 그중 시그니처 사업은 친환경·선도적 설계공법 적용을 통해 보다 적극적인 에너지 절감으로 그린리모델링 모범 사례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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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북나성에서 백제의 우수한 토목기술 확인
부여 북나성에서 백제의 우수한 토목기술 확인
[AANEWS] 부여군은 문화재청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부여 나성 발굴조사에서 나성 성벽의 축성공법을 확인하고 1월 4일 오후 2시에 발굴현장을 공개한다.
부여 나성은 사비도성 북쪽과 동쪽의 자연지형을 이용해 부여 시가지의 외곽을 둘러싸고 있는 길이 6.6㎞의 성곽이다.
지난 2003년부터 올해까지 체계적인 발굴조사를 통해 성벽, 치, 문지, 건물지 등이 확인되어 백제 사비도성의 경계와 방어체계를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조사는 부여 나성의 북쪽에서 부소산성과 이어지는 구간의 성벽 현황과 축조양상을 규명하기 위해 2021년부터 진행했다.
조사결과 북쪽 출입시설과 상태가 양호한 약 60m의 성벽이 확인되었는데, 특히 부여 나성에서는 처음으로 성벽 안쪽의 평면조사를 실시해, 10개의 구역으로 구분된 성토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성벽 안쪽은 자연지형의 차이에 따라 각기 다른 성토방법을 사용해 축조했다.
청산성과 맞닿은 산 사면의 말단부는 기존의 기반층을 깎아내어 면석과 뒤채움석을 쌓아 올렸으며 땅이 낮아 습한 평지는 석축부 단면이 사다리꼴이 되도록 조성한 후 석축부에서 안쪽을 향해 성토했다.
각 성토 공정 구간을 이어 맞닿게 한 방식을 살펴보면, 기본적으로 서로 교차해 흙을 쌓고 중간에 돌을 이용해 토류석으로 사용하거나 흙을 볼록하게 쌓아 토제 역할을 한 모습도 확인됐다, 또한 성벽 안쪽에서 암반 및 점토 덩어리, 목탄, 목주가 확인되어 그 당시 성벽을 견고히 하기 위한 기술과 재료가 사용됐다을 알 수 있다.
이번 조사는 사비도성 북동쪽의 방어를 담당하는 북나성의 축조방식, 특히 가증천 제방에 연접한 성벽의 축조방법을 확인해 백제의 우수한 토목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자료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부여군은 문화재청 백제왕도핵심유적보존·관리사업추진단과 함께 이번 발굴조사 성과를 바탕으로 유적의 진정성 있는 정비와 관리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며 부여 나성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를 지원해 백제 사비도성의 본모습을 밝히고 나아가 백제왕도의 실체를 복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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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읍면동 주민숙원사업 표본 설계심사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읍·면·동에서 시행하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중 20% 내외의 사업에 대해 표본 설계심사를 실시하고 있다.
읍·면·동에서 시행하는 사업은 공사비가 1억원 미만으로 건설품질심사 대상에서 제외돼 적정원가 산정에 대한 사전 검증절차 없이 시행되고 있어 설계도서 완성도에 취약하다는 문제점이 제기돼 왔다.
건설품질심사 제도는 사업의 입찰·계약 전 공사원가 절감, 품셈 적용, 설계공정 누락, 중복 계상, 설계 변경 등을 자세히 검토해 재정 낭비와 부실시공을 사전에 차단하는 설계심사 제도로 최근 3년간 1,996건을 심사해 81억원의 예산 절감 성과를 거두고 있다.
감사실은 읍·면·동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165건 32억원 중 공사내용과 공정, 공사비 등을 고려해 20% 내외의 사업 33건, 7억 4,300만원을 선정해 적정한 원가 산정과 설계도서 가이드라인 제시를 위해 2022년 12월 27일~2023년 1월 26일 표본 설계심사를 추진 중이다.
표본 설계심사의 주요 내용으로는 원가계산의 명확화, 현장과 일치한 공사공정 반영 여부, 예산 낭비요인 삭제, 설계물량 계산 착오 오류 등을 다루고 있으며 표본심사 대상 사업을 우선 설계하고 심사 완료 후 잔여사업 설계 시 적용토록 해 읍면동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가이드라인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2022년 12월에는 공사·용역·물품 등 분야별 설계심사 주요 지적사례와 설계지침 등이 수록된 ‘2023 건설품질심사 운영기준 및 사례집’을 발간했으며 견실 설계도서 작성, 부실시공 예방을 위해 실과소와 읍면동에 배부했다.
최윤환 감사실장은 “소규모 사업도 소홀히 대하지 않고 면밀히 검토해 적정원가 산정을 통해 예산 낭비 사전 차단 및 재정 효율성 증대는 물론 부실시공 예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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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윤동주 테마 관광상품 개발로 동북아에 광양 알린다
광양시, 윤동주 테마 관광상품 개발로 동북아에 광양 알린다
[AANEWS] 광양은 윤동주의 친필시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지켜내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으로 부활시킨 특별한 장소성을 지닌 도시다.
광양시가 윤동주와 광양의 관계 및 장소성을 브랜딩하고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윤동주 테마 관광상품 운영 관련 인센티브 지원방안을 내놓았다.
시는 윤동주의 시고를 보존한 광양과 광양~중국, 광양~일본 등 윤동주의 발자취를 잇는 국내·외 여행상품을 개발 운영하는 여행업체에 인센티브를 지원할 방침이다.
인센티브는 국내외 모두 10인 이상 최소인원 기준이 적용되며 국내는 차량 1대당 40만원 이내, 국외는 1팀당 100만원을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또한, 지역 내에서 1박 이상 숙박, 지정 관광지 방문, 식당 이용 횟수 등을 충족해야 한다.
지정 관광지는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 별 헤는 다리, 중국의 윤동주 생가, 윤동주 묘, 명동학교, 용정중학교, 일본의 릿쿄대학교, 도시샤대학교, 후쿠오카 형무소 등이다.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사전 계획서 여행일정표 등을 여행개시일 10일 전까지 제출해 사전 협의를 거치고 여행종료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지급신청서 등을 제출해야 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청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정구영 관광과장은 “윤동주는 순수하면서도 깊은 성찰이 담긴 시로 한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는 시인이지만 서슬 퍼런 일제강점기 우리글로 쓴 윤동주의 친필 유고를 지켜내 시인으로 부활시킨 광양의 장소성과 가치를 아는 분은 많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윤동주 테마 관광상품 인센티브 지원이 윤동주와 광양의 관계를 브랜딩하는 한편 여행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촉매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동주의 연희전문 후배 정병욱은 우리말과 우리글이 금지된 일제강점기, 윤동주가 친필로 써서 손수 묶은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광양 망덕포구의 가옥에 간직했다가 세상에 알린 장본인이다.
유고에는 서시를 비롯해 별 헤는 밤, 자화상, 길 등 시대의 어둠을 비추는 별과 같은 19편의 시가 또박또박 새겨져 있었으며 광복 후 출간된 유고 시집의 저본이 됐다.
광양 망덕포구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에는 명주 보자기에 싼 유고를 항아리에 담아 마룻바닥 아래 깊숙이 간직한 상황이 생생하게 재현돼 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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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군민 1인당 10만원…제4차 군민재난지원금 지급
함평군, 군민 1인당 10만원…제4차 군민재난지원금 지급
[AANEWS] 전남 함평군이 군민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4차 군민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함평군은 “전 군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31억원 규모의 제4차 군민재난지원금을 함평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고 4일 밝혔다.
지급대상은 2022년 12월 13일 기준 함평군에 주소를 둔 군민이며 지급기간은 내년 1월 10일부터 3월 10일까지 8주간이다.
군은 주민 상당수가 고령자임을 감안해 1월 10일과 11일 이틀간 군 직원 360여명이 마을 경로당을 직접 방문, ‘찾아가는 지급서비스’를 실시할 방침이다.
해당 기간에 지급받지 못한 군민은 지급 기간 내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로 방문해 수령할 수 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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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가맹점 신규 모집
광양시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가맹점 신규 모집
[AANEWS] 광양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치매안심가맹점을 이달 31일까지 모집한다.
‘치매안심가맹점’은 개인사업장 구성원 모두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고 지역사회의 촘촘한 치매 안전망 구축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가맹점으로 전국 치매안심센터에서 시행 중이다.
모집대상은 식당, 카페, 약국, 편의점, 미용실 등의 사업장으로 사업자등록번호 가운데 숫자 코드가 01~79, 90~99인 개인사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되면 치매안심가맹점 현판과 안내 홍보물이 지원되고 더불어 치매 조기 검진 독려, 치매파트너 자원봉사,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참여, 치매 정보 교류·교육 등 다양한 치매 극복을 위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서영옥 건강증진과장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치매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지역 내 많은 사업장이 치매안심가맹점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치매안심가맹점 모집 외에 지속적으로 치매파트너 양성, 치매 극복 선도단체 지정·운영 등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으로 ‘감동시대 따뜻한 광양’을 만들도록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덧붙였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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