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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평생학습관, 겨울방학특별프로그램 실시
충주시 평생학습관, 겨울방학특별프로그램 실시
[AANEWS] 충주시는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초등학생 및 학부모를 위한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특별프로그램은 부모님과 함께하는 요리교실 메타버스 코딩교실 어린이 클라이밍교실 등 총 8개의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됐다.
한 과정당 20여명 총 160여명의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은 오는 25일부터 2월 15일까지 3주간 전 강좌 오프라인으로 1주에 2회씩 총 6회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은 충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선발은 추첨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겨울방학특별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평생학습으로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부모님들은 사교육비 부담을 완화하면서 자녀와 함께 추억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평생학습관은 매년 방학 기간 학부모들의 육아 부담 완화와 평생학습 참여자의 확대, 양질의 교육 기회 제공 등을 목적으로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2회,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특별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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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겨울철 비닐하우스 관리 당부
임실군청
[AANEWS] 임실군이 최근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본격적인 겨울철 비닐하우스 한파, 폭설 및 화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한파 시에는 부직포 등을 덮어 보온하고 폭설이 예상될 경우 시설하우스의 끈을 팽팽하게 당겨 묶고 보강시설을 설치해 붕괴를 방지해야 한다.
난방시설이 있는 시설하우스는 평상시보다 온도를 높여 골 사이에 쌓인 눈이 바로 녹아내릴 수 있도록 조치해 주는 것이 좋다.
또한 겨울철에는 기온이 낮아 실내 난방 및 실외에 불을 피우는 등 화재의 위험성이 높다.
특히 비닐하우스는 일반 건축물과 달리 소방관련법 적용 대상이 되지 않기 때문에 화재 예방관리에 매우 취약하나, 화석연료 및 전기 난방시설 취급 빈도가 높고 시설 내 가연성 물질이 많기에 화재 예방에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심 민 군수는“겨울철 재해로 인한 비닐하우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일상점검 및 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농업인들에게 지속적인 홍보를 하겠다”며“특히 화재 발생은 막대한 피해로 이어지므로 피해 보전을 위한 재해보험에 가입할 것”을 당부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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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2023년 현장 체감형 농기계 임대사업 확대 운영 박차
임실군, 2023년 현장 체감형 농기계 임대사업 확대 운영 박차
[AANEWS] 임실군이 2023년 현장 체감형 농기계 임대사업 확대 운영에 박차를 가한다.
군은 지난해 사업평가 및 개선방안을 마련한 가운데 올해 임대료 50% 감면 재연장과 논콩 수확 농작업 대행을 추가 운영하는 등 내실 있는 임대사업 운영에 돌입한다.
코로나19 지속 확산과 물가상승으로 인한 농업인의 영농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권역별 임대사업소에서 운용하고 있는 22종 832대 농업기계에 대해 임대료 50% 감면을 올해 6월까지 재연장한다.
이에 따라 임대 농업기계를 이용하는 농업인들의 경영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되고 나아가 농촌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자치법규 개정 권고 및 지자체 간 형평성을 고려해‘임실군 농업기계 임대사업 운영조례’개정을 통해 임대료 징수기준을 변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기계 임대료 징수기준을 개정하는 만큼 농가 수요에 선제 대응해 질 높은 임대사업을 운영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에는 논콩 수확 농작업 대행을 추가 운영해 쌀 가격 안정과 작목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군은 지난해 고령·영세농 농작업 대행 및 농작물 수확 농작업 대행을 통해 300여 농가, 135ha의 수확 대행을 운영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사고 예방을 위해 농기계 임대 시 안전교육과 함께 일부 농기계에 숙련되지 않은 농업인의 경우 사용법 교육도 병행하는 한편 소형 특수농기계 면허취득을 지원하기도 했다.
뿐만아니라 농업인들의 호응이 좋았던 보리 및 하계 조사료 수확 작업단 운영에서 범위를 확대해 고령 영세농들을 위한 찾아가는 농작업 대행단을 운영, 큰 호응을 얻었다.
관내 70세 이상 0.5ha 미만의 농지를 소유한 농가에 로터리, 두둑, 비닐멀칭 작업 등을 직접 대행해 줌으로써 고령 영세농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심 민 군수는“농업 현장 중심형의 다양한 농기계 분야 사업들을 계획해 추진 중”이라며“지난해 농기계 임대사업의 미비한 점을 철저하게 보완해 올해에도 농가 경영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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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봉 군산시의원, 여의도정책연구원 의정정책비전대상 최우수상 수상
한경봉 군산시의원, 여의도정책연구원 의정정책비전대상 최우수상 수상
[AANEWS] 한경봉 군산시의원이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2022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비전대상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상은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지방자치의회의 효율적 의정활동과 지방자치제도 발전 등을 위해 활동한 우수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며 한경봉 의원은 수상 분야 중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정책비전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22년도 위원회 활동, 행정사무감사, 예결산 심의를 비롯해 지역현안 개선사업 및 지역 민원 해결 등 의정활동 전반에 대해 심사하고 평가해 지난 21일 최종 수상자를 발표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한경봉 의원은 군산시의회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으로서 그동안 상임위원회 활동, 조례입법, 5분 자유발언 및 시정질문, 행정사무감사 등 기본에 충실한 의정활동을 통해 집행부를 올바르게 견제하고 각종 시책과 대안을 제시하는 점에 대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봉 의원은“앞으로도 시민에게 헌신하는 봉사자로서 군산의 발전과 도약으로 시민 모두가 체감하고 인정할 수 있는 올바르고 청렴한 지방의원 상을 정립하는데 기여하고 5분 자유발언 및 시정질문 등 왕성하고 적극적인 입법활동을 통해 시정 전반에 대한 합리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등 남다른 열정과 노력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각오를 내비쳤다.
한편 한경봉 시의원은 제4 ~ 7대 군산시의원에 이어 제9대 군산시의회 입성해 경제건설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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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경북수출기업협회, 수출 확대 위해 동맹 강화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는 4일 오후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경북도 수출기업 및 유관기관 단체장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수출기업협회장 이·취임식’과 함께 경북도 수출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수출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 배영일 전 회장은 그간 함께해 준 회장단 및 임원들과 항상 응원해주신 회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 신임 이정곤 회장은 “전임 회장이 100여개를 960개사로 확장한 회원사들의 내실을 강화함과 동시에 사무국 기능을 보강해 수출중소기업지원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와 경북수출기업협회는 그간 수출기업 3000여개 사를 대상으로 유관기관과 협력해 중소기업 수출 종합정보를 제공했고 향후 회원사를 1200개사로 확대해 명실상부한 지역 최대 수출기업협회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이를 바탕으로 기업성장 단계별 종합수출컨설팅 지원체계를 새롭게 기획해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를 촉진하고 수출초보기업의 역량도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도내 수출지원 기관과 협력해 지역별, 품목별 순회 컨설팅도 실시하고 국내·외 통상전문가 및 수출우수기업 임직원을 활용한 개별기업 컨설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KOTRA 등 수출지원 유관기관과 협력해 K-스튜디오사업을 통한 디지털 수출역량 업그레이드, 수출지원정책 합동설명회 개최, 수출기업 애로사항 공유 등 다양한 협력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로 만남이 어려웠던 월례회도 정기적으로 개최해 주요 안건들을 상시 점검하고 수출기업 역량강화를 위한 세미나와 설명회 자리도 지속해서 마련할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중소기업의 수출증진과 새로운 변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20억원이 증가된 142억원의 수출마케팅 예산을 확보해 기업하기 좋은 경북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기업성장과 수출증대를 통한 일자리 혁명을 도모하기 위해 기업들과의 아름다운 동행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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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만 50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시작
부안군, 만 50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시작
[AANEWS] 부안군 이 민선 8기 대표 공약 중 하나인 ‘만 50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군민을 대상으로 질병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며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조례를 제정 · 공포해 2023년부터 단계적으로 연중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예방접종일 기준 부안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군민으로 1회 지원한다.
또한, 대상포진 백신 금기 대상자와 과거 예방접종 이력이 있는 군민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예방접종을 받으려는 군민은 신분증을 가지고 보건소 또는 보건지소를 방문해 의사의 예진을 거쳐 접종을 받게 된다.
2023년도 대상자는 취약계층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의료수급자를 우선 접종자로 시행하고 70세 이상은 2024년도, 60세 이상은 2025년도, 50세 이상은 2026년도에 단계적으로 시행한다.
권익현 군수는 ″경제적 부담으로 예방접종을 하지 못한 군민에게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시작해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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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경북 농식품 수출, 1조원 돌파
2022년 경북 농식품 수출, 1조원 돌파
[AANEWS] 경상북도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경북 농식품 수출액이 8억 2472만불 로 전년 동기 6억 3777만불 대비 29.3%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품목별로는 신선농산물이 복숭아 52.6%, 사과 41.1%, 딸기 17.2%, 팽이버섯 4.7% 증가했고 가공식품은 곡류 66.8%, 붉은대게살 31.4%, 음료류 8.8%, 주류 0.6% 등이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코로나19 상황의 완화에 따라 동남아시아로 수출이 다시 활기를 띠면서 태국 107.9%, 베트남 50.7%, 대만 40.4%, 홍콩 32.9% 증가했으며 일본과의 교류확대로 인해 14.4% 증가했다.
경북도는 베트남 등 5개국에 해외상설매장을 운영하고 해외식품박람회 참가지원과 더불어 적극적인 해외 홍보전략을 펼치며 동남아 등 새로운 시장 개척을 통해 시장 다변화를 통해 이번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자평했다.
또 해외에서 인기 품종인 샤인머스캣과 알타킹의 수출확대를 위한 판촉활동을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도 평가했다.
특히 해외수출시장 다변화를 꾀하는 동안 동남아시아 수출액은 2012년말 2900만불선이었으나, 지난해는 1억2900만불을 달성하며 약 네배가 넘게 성장했다.
또 태국시장은 지난해 보다 107.9% 증가한 3900만불 증가했고 베트남시장은 50.7% 증가한 5200만불을 기록했다.
아울러 샤인머스캣은 중국산과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경북의 생산물량 중 일부를 저온 저장해 춘절부터 수출하는 등 수출시점 차별화 방식으로 위험을 분산시키고 있다.
딸기는 수출에 적합한 품종인 알타킹을 생산하는 수출단지가 김천에 지정됐으며 효자 품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집중적인 수출지원을 한 결과 수출액이 21년 대비 약 17.2% 증가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농식품 수출이 역대 최고기록을 경신하며 또한 번 기염을 토했다”며 “농식품 수출은 국내수급안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만큼, 새로운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강력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 농가소득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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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부동산소유권이전등기법 등기신청 가능일 안내
부안군청
[AANEWS] 부안군은 2020년 8월 5일부터 2022년 8월 4일까지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한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과 관련해 확인서를 발급받은 신청인들의 등기신청 가능일이 올해 2월 6일까지임을 강조하고 등기신청을 당부했다.
부동산소유권이전등기법은 등기부 기재가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아 재산권 행사가 어려웠던 부동산을 간편한 절차를 통해 사실과 부합하도록 등기할 수 있는 제도이다.
부안군은 부동산소유권이전등기법 시행기간 동안 토지 1,195필지, 건축물 42동을 접수해 확인서 발급을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중 토지 976필지, 건물 39동에 대해 확인서 발급 결정이 됐으나 토지 152필지, 건물 5동을 아직 등기하지 않고 있다.
확인서를 발급받은 신청인은 전주지방법원 부안등기소에 올해 2월 6일까지 등기 신청해야 하고 이 기한을 놓치면 발급된 확인서의 효력이 상실되어 등기할 수 없다.
이에 부안군에서는 확인서 발급 및 등기절차를 이행하지 못한 건에 대해서는 등기신청 가능일까지 문자서비스 및 전화 안내를 통해 실소유자가 소유권 행사를 할 수 있도록 등기절차 이행을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안군 관계자는 “확인서 발급만으로 소유권 이전이 완료되는 것이 아니며 과거 부동산소유권이전등기법 사례로 볼 때 확인서를 발급받은 후 등기신청을 하지 않아 소유권을 인정받지 못한 사례가 있는 만큼 기한 내 반드시 등기신청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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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계묘년 밀양시민 신년교례회 개최
2023년 계묘년 밀양시민 신년교례회 개최
[AANEWS] 밀양청년회의소는 4일 밀양시 삼문동 문화체육회관에서 '2023년 계묘년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매년 1월 초에 개최해 오던 신년교례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3년 만에 개최됐으며 박일호 밀양시장, 조해진 국회의원, 정정규 밀양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내빈 및 참석자 소개, 신년합동인사, 신년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고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지역사회 발전 방안을 논의하며 덕담을 나누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박일호 시장은 신년사에서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밀양은 하나로 뭉쳐 적지 않는 성과를 내고 발전해 왔는데, 이 모두는 시민들의 협력과 지지 덕분이다“며 ”희망이 있는 도시, 미래가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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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오 ㈜서해안산업환경 대표, ‘나눔2023나눔캠페인’ 성금 1255만원 전달
박명오 ㈜서해안산업환경 대표, ‘나눔2023나눔캠페인’ 성금 1255만원 전달
[AANEWS] 영광군 군서면 소재서해안산업환경은 지난 28일 강추위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영광군을 방문해 성금 1,255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 전달은 영광군의 ‘희망2023나눔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한 것으로 성금 모금은 박명오 대표가 1천만원, 임직원들의 모금액 255만원으로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광군 내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위해 쓰이게 된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서해안산업환경은 건설 폐기물 중간처리 전문업체로서 환경과 미래 자원 활용을 위한 기술을 적극 연구 개발하는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매년 이웃돕기성금·인재육성장학금·코로나 극복 성금 등을 기탁하고 있다.
박명오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길 희망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사회적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후원해주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취약계층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잘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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