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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등 영천발전에 힘 보탠다
영천시청
[AANEWS] 영천시는 4일 영천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의정동우회와 함께하는 시정발전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종학 의정동우회장을 비롯한 회원 20여명과 최기문 영천시장을 비롯한 주요사업 부서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새해덕담, 2023 시정추진 방향 설명, 시정발전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영천시는 2023년 주요시정 방향 설명에서 2022년 주요 성과로 대구도시철도1호선 영천경마공원 연장사업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사업 선정, 영천경마공원 착공, 관내 402개소 경로당에 전국 최초 붙박이 소파 설치, 출산양육지원금 대폭상향, 은해사 무료개방 등을 꼽았다.
이러한 성과로 도내 유일하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또한 한방마늘특구 전국 최우수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46개 기관 표창이라는 역대 최다 수상실적을 거뒀다고 설명했다.
2023년 시정방향에 대해서는 지속되는 코로나와 국내외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시민행복’을 중심에 두고 ‘대구 군부대 영천 이전 유치’와 4대 분야 34개 공약사업에 총력을 기울여 ‘사람과 기업이 모이는 미래 성장도시 영천’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안종학 의정동우회장은 “시정에 대한 격의 없는 대화로 소통의 기회를 마련해준 영천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의정동우회 회원들도 함께 힘을 모아 시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시는 2023년에도 시민과 함께 영천의 더 큰 도약과 시민행복을 위해 총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의정동우회 회원님들께서도 폭넓은 식견과 경험을 바탕으로 시정에 많은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의정동우회는 영천시 역대 시·도의원 31명으로 구성된 지역사회 원로모임으로 시정의 자문역할을 수행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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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곳곳에서 따뜻한 이웃돕기 성금 기탁
밀양시 곳곳에서 따뜻한 이웃돕기 성금 기탁
[AANEWS] 밀양시 단장면 소재 부흥축산은 2023년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부흥축산 정종철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을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자 300만원을 기탁하게 됐다”며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단장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공용경 단장면장은 “추운 겨울 힘겹게 보내실 이웃분들을 생각하며 성금을 기탁해주신 부흥축산 정종철 대표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밀양시 가곡동에 소재한 대한불교태고종 천산사에서 신년을 맞이해 가곡동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며 성금 200만원을 기탁해 이웃돕기 실천에 앞장섰다.
이곳은 매년 이웃돕기 성금 및 각종 물품을 정기적으로 기탁해 이웃사랑 실천에 귀감이 되고 있다.
천산사 지안스님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올해 계묘년에는 소외되는 이웃이 없이 모두 행복과 사랑이 넘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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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령 숲속문화마을 숙원사업” 도로환경개선 8부능선 넘었다
“우이령 숲속문화마을 숙원사업” 도로환경개선 8부능선 넘었다
[AANEWS] 서울 강북구가 시민들의 휴식처로 거듭나고 있는 북한산 국립공원 우이령에 등산객과 둘레길 탐방객들의 안전성과 접근성을 개선하고 환경개선을 위한 우이령 숲속문화마을 숙원사업인 도로환경개선사업이 8부능선을 넘었다고 밝혔다.
우이령길은 서울 강북구 우이동과 경기 양주시 교현리를 잇는 6.8km의 옛길로 조선시대부터 수백 년간 철령 이북과 한양을 이어주는 중요한 지름길이었다.
우이령길이 전면에 떠오른 것은 6⸱25전쟁 부터이다.
작은 오솔길에 불과하던 좁은 길이 6⸱25전쟁을 거치면서 미군 공병부대의 수송도로로 확장됐다.
이후 1968년 1월 21일 무장간첩 김신조 일당의 침투사건에 따른 안보상 조치로 우이령길은 전면 통제되어 오다 역사의 단절상태, 오랜 분리 끝에 41년만인 2009년 7월 10일 개방됐다.
우이동 숲속문화마을 오랜 숙원사업 첫 삽을 뜨다 하지만 우이령 숲속문화마을은 진입도로 폭이 협소해 휴가철 등 많은 인파들이 몰리는 시기에는 차량 상습정체로 인해 우이령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큰 불편은 물론, 환경과 주차 문제가 발생했다.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강북구는 2016년부터 우이령 숲속문화마을 도로환경개선 사업을 꾸준히 서울시에 건의했고 그 결과, 6년여 만인 2021년 12월 3일 사업의 첫 삽을 떴다.
보존이 잘된 북한산 국립공원 자연생태계와 옛 정취가 훼손되지 않는 방안을 찾기위해 도시공간 전문가인 건축공간연구원 오성훈 선임연구위원, 교통분야 전문가인 서경대 모무기 교수 등 도로⸱공간⸱환경 전문가 및 건설기술자문위원 수십 명이 머리를 맞댔다.
지역 주민들 및 인근 상인들은 물론,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로 사업기간 안에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1차 도로환경개선사업을 완료할 수 있었다.
또한, 이번 사업을 통해 우이령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편리한 휴식처로서 이미지도 제고하는 한편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지역 주민들의 건의사항과 당초 계획된 우이령공원 조성도 2023년부터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첫 번째로 안전위험에 노출된 예전 젊은느티나무 식당의 굽은 도로 지점 100m 구간은 사업비 5억을 확보해 도로 폭을 6m→7m로 확장해 시민들이 통행하는데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두 번째로 안전한 보행권을 확보하기 위해 스탠실 기법 등을 활용해 시민들이 등산 및 탐방하는데 차량으로부터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 번째로 2024년에 착공하는 우이령공원과 연계한 우이령 숲속문화마을 숙원사업을 이어나가 새로운 우이령 명소로 기대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민선8기 원년인 2023년 우이령 숲속문화마을의 불편하고 안전에 문제가 되는 곳은 과감하게 개선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우이령길을 서울시민들이 오고 싶은 명소로 만들어 내 삶에 힘이 되는 강북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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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실버 소방안전관리자 대상 화재안전컨설팅
강진소방서 실버 소방안전관리자 대상 화재안전컨설팅
[AANEWS] 강진소방서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실버 소방안전관리자에대한 맞춤형 화재안전컨설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고령화 사회가 진행됨에 따라 실버 소방안전관리자가 관리하는 대상물에 대한 맞춤형 화재안전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사항은 시설별 맟줌형 피난로 확보 화재 등 긴급 상황 시 대피 훈련 지도 관계인 화재 예방 및 소방안전교육 실버 소방안전관리자 능력 향상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이 소방안전관리자들의 자율적 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버 소방안전관리자들의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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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나누며 살아가는 오늘이 행복한다”
장성군 “나누며 살아가는 오늘이 행복한다”
[AANEWS] 장성군민과 단체, 기업의 나눔 소식이 줄을 잇고 있다.
먼저, 이웃 사랑을 담은 물품 기탁이 풍성하다.
장성밀알회가 백미 700kg을 마련해 이웃에게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으며 ㈜서영에너지도 20kg들이 백미 50포와 라면 100박스를 전했다.
동화면 전자농공단지협의회에서는 추운 겨울을 대비해 전기장판 40개를 이웃들을 위해 기탁했다.
북일면에서 한우를 사육하고 있는 변중석 성덕1리 이장은 북일면 경로당 23개소에 150만원 상당 한우사골세트를 전달하기도 했다.
북하면에서는 약수초등학교 총동문회,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6개 사회단체가 약수초등학교 병설유치원부터 6학년까지 모든 학급에 150만원 상당 연말 선물을 전하고 아이들과 함께 따스한 시간을 보냈다.
희망2023나눔캠페인 참여도 이어졌다.
㈜포미스와 ㈜신진건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각각 500만원을 기부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이웃 사랑 실천이 장성을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드는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서 “계묘년 새해에도 모든 군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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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벤처·창업기업 2023 CES 혁신상 수상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청신호”
“성남 벤처·창업기업 2023 CES 혁신상 수상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청신호”
[AANEWS]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원은 1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 전시회, ‘CES 2023’에서 ‘성남관’을 운영한다.
국가관 5개사, 스타트업 10개사 총 15개사의 참가를 지원하고 약 50여 개의 성남소재 기업이 참가한다.
참가 기업 중 10개의 기업이 혁신상을 수상해 성남 소재 기업의 우수성을 보여주고 있다.
CES는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테크 박람회로 삼성, 구글 등 글로벌 대기업이 기업의 미래 비전을 선포하고 각국 스타트업이 개발한 혁신기술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는 첨단 기술 경연의 장이다.
성남산업진흥원은 TECH WEST의 베네시안엑스포 내 ‘성남관’인 유레카관에 10개사 국가관에 5개사 규모의 우수 기업의 참여를 지원했다.
5개 기업이 혁신상을 수상했고 성남글로벌융합센터, 기업지원허브, 킨스타워, 성남창업센터 등 관내의 주요 창업지원기관 입주 기업들이 다수의 혁신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배출했다.
성남관 참가기업 중 혁신상은 ㈜콕스스페이스 아람휴비스㈜ ㈜엠마헬스케어 블루필㈜이 수상했다.
성남산업진흥원은 이번 CES를 통해 “4차 산업 특별도시 성남”이라는 비전 아래 성남의 미래상을 제시하고 우수 스타트업의 글로벌시장 진출을 동시에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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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보건소, 종합검진업무 3년 만에 재개
과천시보건소, 종합검진업무 3년 만에 재개
[AANEWS] 과천시보건소가 코로나19로 지난 2020년 2월부터 중단됐던 종합검진업무를 오는 9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과천시보건소는 종합검진업무 재개를 위해 지난해 말부터 의사 1명, 간호사 4명을 투입해 엑스레이 등 의료장비 8종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
과천시보건소에서 이루어지는 종합검진 항목은 혈액검사, 흉부 X선 촬영, 심전도, 암표지자 검사, 갑상선 호르몬 검사 등 68개 항목이다.
해당 종합검진은 과천시 거주 60세 이상 관내 어르신, 장기기증 서약자, 장기기증자는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그 외 과천 시민은 유료이다.
유로 검사 비용은 남자 159,310원, 여자 193,760원이며 전화로 사전에 검진 예약을 한 뒤 과천시보건소 종합검진실로 방문하면 된다.
김향희 과천시 보건소장은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과천시보건소 종합건강검진을 많이 이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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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개정 교육과정 5·18민주화운동 삭제 시정 촉구
김영록 지사, 개정 교육과정 5·18민주화운동 삭제 시정 촉구
[AANEWS]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교육부가 지난해 12월 22일 고시한 2022 개정 사회과 교육과정에서 ‘5·18 민주화운동’이 제외된 것에 대해 200만 도민과 함께 강력 규탄하면서 시정을 촉구했다.
김영록 지사는 4일 ‘5·18 사회과 교육과정 제외 시정을 강력 촉구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통해 “5·18 민주화운동은 이미 역사적 평가를 통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됐고 관련 기록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는 등 그 숭고함과 역사적 의의는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가 인정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개정 교육과정에 5·18 민주화 운동을 제외한 것은 5·18 가치를 송두리째 부정하고 민주주의 정신을 명백하게 훼손하는 것이며 아직 아픔이 아물지 않은 5·18 영령과 유가족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는 시대착오적 처사”고 평가했다.
또한 “고귀한 희생으로 이룩한 5·18 민주화운동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자유민주주의는 없었을 것”이라며 “교육부는 지금이라도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과 계승을 위해 교육과정 퇴행을 멈추고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이후 추진할 교과서 작업에 5·18 민주화운동을 최대한 담아낼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강조했다.
김영록 지사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으므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자랑스러운 5·18민주화운동의 역사를 사실 그대로 정확하게 교육해야 할 의무가 있다”며 “개정 교육과정에 5·18 민주화운동이 명시될 때까지 200만 도민과 함께 지속적인 시정 촉구 활동을 벌이고 미래 세대가 숭고한 5·18 민주화운동의 가치와 의미를 제대로 알고 올바른 역사의식과 시대정신을 갖도록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교육부는 2022 개정 사회과 교육과정에서 기존 2018 교육과정에 포함됐던 ‘5·18 민주화운동’이란 단어를 일괄 삭제했다.
교육부 측은 “개별적이고 구체적인 역사적 사건서술을 최소화 했다”고 설명했으나, 4·19혁명과 6월 민주항쟁은 기존대로 사용하면서 5·18 민주화운동만 삭제해 각계각층으로부터 반발을 사고 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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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200만원 지원
무안군청
[AANEWS] 전남 무안군은 올해도 청년층의 결혼장려 및 경제적 자립지원을 위한 결혼축하금 200만원을 지원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2022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한 만 49세 이하 청년부부로서 둘 중 1명 이상은 초혼인 부부이며 신청기한은 혼인신고일 기준으로 6개월 경과 후부터 혼인신고일 기준 1년 이내까지이다.
세부적으로는 결혼축하금 신청일 기준 부부 모두 전남에 6개월 이상, 부부 중 1명 이상 무안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지급일까지 거주한 부부에게 지원한다.
요건을 충족한 청년부부는 각각 과거 주소변동 사실이 기재된 주민등록초본 1부와 혼인관계증명서 1부, 신분증, 통장사본 등을 지참하고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신청한 달의 다음달 10일에 200만원이 일시 지급된다.
김산 무안군수는 “이번 사업이 청년부부들의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수립해 청년들이 행복한 무안군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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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민 공익수당 신청하세요” 신안군 1월 11일부터 접수
신안군청
[AANEWS] 신안군은 1월 11일부터 2월 14일까지 “2023년 농어민 공익수당”신청을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방법은 주소지 읍·면 마을이장에게 신청서를 작성·제출해 접수하는 방식이며 신청대상은 2022년 1월 1일 이전부터 전라남도에 계속해 거주하면서 농어업·임업경영체 등록 경영주로 농어업·임업 등에 종사한 사람이다.
다만 신청 전전년도의 농어업 외 종합소득 3700만원 이상인 자 및 공무원, 공공기관 임직원, 신청 전년도에 직불금 등 보조금 부정수급 또는 농지법·산지관리법·가축전염병 예방법·수산업법을 위반해 처분을 받은 자, 공익수당 지급대상자와 실제 거주를 같이 하면서 세대를 분리한 자 등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안군은 지급대상자 검증 후 대상자를 결정해 3~4월 중 60만원 전액을 1004섬신안 상품권으로 지급할 예정이며 전년도에는 10,916명에게 65억5천여만원을 지급한 바 있다.
박우량 군수는 “코로나19와 농수산물 가격 하락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농어민 공익수당이 농어민 소득안정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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