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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새해 농업인 650명 대상 실용교육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오는 5일부터 31일까지 관내 농업인 650명을 대상으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영농현장의 문제점 해결을 돕고 새로운 기술을 습득해 농업인의 새해 영농계획을 설계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3년만에 비대면에서 집합교육으로 진행된다.
농업기술센터 외 2개소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과정은 첫날 농업인단체 교육을 시작으로 사과, 옥수수, 고추 등의 작목과정과 마케팅, 농산물가공, 농업기계 안전 등의 작목 외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1회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공익직불제 의무교육을 매 과정마다 연계 편성해 농업인들의 교육이수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정별 관심 있는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사전신청 없이 참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일정 및 문의사항은 동해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새로운 농업기술과 정책에 대한 정보를 얻고 한 해 농사계획을 설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알차게 교육을 운영하겠다”며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해 시민과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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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대상 대출이자 지원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추천 및 이차보전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업종별 융자 한도액은 3천만원부터 최대 5억까지로 오는 9일부터 융자추천 한도액이 소진될 때까지 융자 추천신청서를 접수 받는다.
융자추천 및 이자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먼저 은행을 방문해 사전대출 심사를 거친 후 사업자등록증, 신분증, 국세 및 지방세 납세증명서 최근 연도 매출 규모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등을 구비해 산업정책과 기업지원팀으로 직접 방문, 융자추천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지원대상 업체로 선정되면 우체국, 수협을 제외한 관내 15개 금융기관에서 융자받은 대출금 이자율의 3% ~ 3.5%를 2년 동안 지원받게 된다.
다만, 기존 융자한도액까지 지원받은 업체는 이차보전 지원 종료 후 만 2년이 경과해야 재신청이 가능하다.
이자지원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동해시청 산업정책과 기업지원팀로 문의하거나 동해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 1997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이차보전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는 70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260억원의 융자를 추천했고 이차보전금액 1,044백만원을 지급했다.
최용봉 산업정책과장은 “최근 급격한 금리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에게 이자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자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며 앞으로도 기업에 실제 도움이 되는 양질의 시책사업을 발굴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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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모바일 헬스케어’참여자 120명 모집
동해시,‘모바일 헬스케어’참여자 120명 모집
[AANEWS] 동해시는 모바일 앱을 통해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참여자 1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모바일 앱과 스마트밴드를 이용해 보건소 전문가가 6개월간 개인별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20세 이상 60세 미만의 동해시민 또는 동해시 소재 직장인 중 건강위험요인을 1가지 이상 보유한 자로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해야 하며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약물 복용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채병창 보건정책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모바일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 관리 서비스의 중요성이 더욱 확대되고 있는 시기에 적합한 사업”이라며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이 지역주민의 건강 관리 능력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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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후계농업경영인육성사업 및 청년후계농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 접수
봉화군청
[AANEWS] 봉화군은 미래농업의 주축이 될 젊고 유능한 청년농업인들을 위해 후계농업경영인육성사업 및 청년후계농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을 이달 27일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후계농업경영인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만 50세 미만으로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종사한 지 10년 이내인 사람으로 대학 농업 관련 학과와 농업계 고등학교 졸업 또는 농업교육 기관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청년후계농 영농정착지원사업의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만 40세 미만이고 독립경영 3년 이하의 청년농업인이 지원대상이다.
청년후계농 영농정착지원금은 독립경영에 따라 차등 지급됐던 기존 월 80~100만원에서 월 90~110만원으로 인상돼 3년간 지급된다.
사업신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직접 신청해야 한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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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양계협회·환적장협의회, 장학기금 500만원 전달
봉화양계협회·환적장협의회, 장학기금 500만원 전달
[AANEWS] 봉화양계협회와 환적장협의회는 지난 3일 봉화군청을 방문해 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에 장학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현재 봉화읍 도촌리 산란계 밀집단지는 총 7농가에서 산란계 160만수를 사육해 하루 100만개 가량의 계란을 생산하며 지역 계란 생산의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
이를 아우르는 봉화양계협회·환적장협의회는 환적장 운영으로 계란의 원활한 유통과 AI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재원 봉화양계협회장과 김도형 환적장협의회장은 장학기금을 전달하면서 “이번 장학기금 기탁을 통해 지역 인재 육성사업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의 꿈에 영양분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장학금을 기탁해주신 데 감사드리며 미래의 봉화군을 이끌어 갈 우수 인재를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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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덕담 가득’ 논산문화원, 2023 새해 인사회 개최
‘희망찬 덕담 가득’ 논산문화원, 2023 새해 인사회 개최
[AANEWS] 논산문화원이 희망과 상생의 가치가 가득한 2023년을 꿈꾸며 새해 인사회 시간을 가졌다.
3일 오후 2시, 논산문화원 다목적홀에서 열린 인사회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오인환·윤기형 충남도의회의원 등이 참석해 새해 새 희망을 다졌다.
또한 이창경 대전지방법원 논산지원장, 김홍석 국방대학교 총장, 지지환 논산경찰서장, 강기원 논산소방서장, 박광전 논산세무서장, 김동진 농협논산시지부장, 김을순 논산우체국장 등 지역사회 각계에서 헌신 중인 기관장들도 자리해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새해 인사를 올린 백성현 논산시장은 “2023년은 논산의 도약과 부흥이 이뤄지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여기 계신 모든 분과 존경하는 논산시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더 크고 더 강한 미래를 바라보며 각자의 위치에서 열정을 다하는 계묘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관장 신년사에 이어 김희수 건양대학교 명예총장, 오재욱 전 충청남도 교육감, 임장식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장, 박응진 논산문화원 고문이 새해 덕담을 전하며 논산의 미래 발전에 성원을 보냈다.
한편 이날 인사회는 김봉숙 논산시낭송인회장의 축시 낭송, 이은채 어린이의 민요, 인동어린이집 아이들이 펼친 ‘까치까치 설날’ 노래 등이 펼쳐져 화기애애하고 정겨운 문화행사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이에 더해 논산시립합창단 조은선 소프라노와 김신호 테너의 듀엣 무대와 문화원 임원과 문화학교 수강생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꾸민 ‘희망의 나라로’ 합창 공연은 힘찬 새해 발걸음을 북돋우며 듣는 이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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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논산시 변화와 혁신 이어진다
2023 논산시 변화와 혁신 이어진다
[AANEWS] 검은 토끼의 해 ‘계묘년’ 새해가 밝았다.
귀여운 이미지로 시민에게 친숙한 토끼는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세 개의 굴을 파놓는 지혜로운 동물로도 알려져 있다.
논산 역시 지방소멸의 위기를 타개하고 ‘더 크고 더 강한’도시로 발돋움하고자 변화와 혁신을 꾀하고 있다.
지난해 7월 민선 8기 출범 이후 백성현 시장을 필두로 적극행정의 고삐를 당기고 있는 논산시가 2023년 들어 방점을 찍고 모색하는 변화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먼저, 새해에는 탑정호 출렁다리를 무료로 걸을 수 있게 된다.
시는 중부권 대표 관광명소로 떠오른 탑정호 출렁다리의 접근성을 높여 더욱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입장료를 없애기로 결정했다.
전국 방방곡곡에서 모여든 관광객이 ‘부담 없이’다리 위 탑정호의 진경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민공원에는 아이들이 시원하고 쾌적하게 여름철을 즐기며 보낼 수 있는 어린이 물놀이시설이 들어선다.
가족친화 공원으로의 색채를 안고 남녀노소 모두가 힐링하는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논산하면 떠오르는 육군훈련소도 새 단장에 나선다.
일본 신사의 형태와 유사하고 노후화됐다는 이유로 교체 여론이 일었던 훈련소 정문의 신축설계 예산이 국비에 반영, 본격적인 변모 준비에 돌입한다.
아울러 사격 소음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이고 훈련의 질도 높이는 실내사격장 조성 설계용역예산이 세워져 훈련소 인프라 개선에 쓰일 예정이다.
농산물 브랜드도 새로 태어난다.
‘육군병장’이라는 새 브랜드가 개발·런칭 준비과정 중에 있다.
전국 소비자에게 보다 신선하게 다가간다는 방침 속에 도시가 지닌 국방친화적 가치를 극대화하려는 복안이 담아져 있다.
농업에 관한 혁신은 이뿐만이 아니다.
지난해 가을 실증 연구를 마친 단동형 딸기 계단재배 농법이 지역 곳곳의 농가에 보급될 전망이다.
시는 선진 농업기술 연구·도입에 박차를 가해 기후변화와 일손 문제 대응에 나선다는 목표다.
지속가능한 미래로 가는 데의 인적 기반이 될 청년 교육정책도 다변화한다.
시는 지난해 건양대, 충남대 등과 맺은 협약을 토대로 반도체·코딩·인공지능·바이오산업 분야 학습 터전을 넓혀, 6차산업 일자리 시장에 뛰어들 인재들을 다수 육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새로운 장학제도와 혼인장려책도 시행된다.
시는 어려운 학생들에게 지원하는 사회적배려 장학금 대상을 확대하는 동시에 ‘학업장려 장학금’이라는 새로운 장학제도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관내 대학교 신입생 1인당 1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자 한다.
‘청년 결혼축하금 지원’도 준비과정 막바지에 있다.
혼인·출산율 감소에 따른 직접적 대응책으로 요건에 맞는 부부에게 70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이 골자다.
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도 한층 강화된다.
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은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인상되며 위문품 증정 대상 범위가 늘어난다.
또한 참전유공자가 고령인 점을 감안해 신청 절차도 간소화된다.
이 밖에도 시정 전반의 크고 작은 부분들이 변화를 거듭할 것으로 보인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취임 이후 줄곧 공직사회의 혁신을 당부해왔다.
시민 행복을 위해서라면 관례와 답습을 타파하고 주저함 없이 움직여달라는 메시지다.
이와 같은 시정철학을 바탕으로 펼쳐질 ‘2023년 판 논산시’의 앞날이 주목된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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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재활용선별시설 현대화사업 후 선별률 2배 향상
거제시, 재활용선별시설 현대화사업 후 선별률 2배 향상
[AANEWS] 거제시의 재활용품 선별률이 현대화사업 이전 대비 2배 상승하는 효과가 나타났다.
이는 작년 6월 말 47억원을 투입해 재활용 선별시설을 현대화하고 2개월간의 각종 설비와 기계 안정화 기간을 거친 후 본격 가동 4개월 만에 이룬 성과로 의미가 매우 크다.
거제시는 2020년 코로나 팬데믹으로 재활용품 반입량이 30%가량 급증하고 기계 노후화 및 과부하 심화로 선별률이 저조해 원활한 처리에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자 거제시는 환경부 재활용 공공시설 현대화 공모사업에 응모, 2021년 3월 최종 선정되어 국비 14.22억원을 확보하고 경남도 특별조정교부금 9.16억원, 시비 24.02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시행했다.
현대화사업을 통해 재활용선별 일일 처리 시설용량을 30톤에서 50톤으로 늘렸으며 선별률은 32%에서 63%로 2배가량 급증했고 제품 판매 수입 또한 크게 늘어 났다.
자원순환과 부서장은 “기계설비만 좋아진다고 재활용률이 급격히 올라가지 않는다 우리 직원들의 재활용품 분리배출 계도 활동, 위탁 운영 중인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자원재생팀의 업무 노하우 적용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냈다고 본다”며 “2023년에도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등 재활용품 선별 선순환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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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야간 취약지역 그림자 조명 시민 큰 호응
거제시, 야간 취약지역 그림자 조명 시민 큰 호응
[AANEWS] 거제시는 야간 이용객이 많고 안전 취약지역인 해수욕장, 해변데크길, 공원, 방파제 등 12개소에 주소 및 안전 정보 그림자 조명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그림자 조명은 바닥에 LED를 활용해 특정 문구나 이미지를 송출하는 장치로 어두운 골목길을 밝히고 보행자가 야간에 인식하기 쉬운 메시지를 전달해 방범 및 안전사고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셉테드 기법의 시설물이다.
시는 사고 위험이 높고 주소정보가 취약한 해수욕장, 해변데크길, 수변공원, 낚시공원, 항만, 방파제 등에 도로명주소를 부여하고 현재 위치의 주소와 안전 정보 등을 안내하는 그림자 조명을 설치했다.
설치된 안내 정보는 도로명주소 연안사고 위험경고 심폐소생술 장승포차 이용안내 치매예방 정신건강 금연 소중한 바다 우리가 만들어요 시정슬로건 이며 설치 장소마다 주소정보와 특색에 맞는 4가지의 정보를 함께 안내했다.
시 관계자는 “그림자 조명 설치로 야간 보행자의 안전뿐만 아니라 시민과 관광객이 걷고 싶은 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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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대상 만 8세 이하로 확대
거제시청
[AANEWS] 거제시는 2023년 거제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대상을 기존 육아휴직 대상자녀 만 5세 이하에서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로 확대했다.
거제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은 남성 육아휴직을 통해 여성의 육아전담문제를 해소하고 휴직에 따른 경제적 부담도 완화해 일과 가정 양립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1년 6월부터 시행해 월 20만원씩 최대 3개월간 지급하고 있다.
장려금 지원대상은 육아휴직을 시작한 남성 육아휴직자로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계속해 거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고용보험법’에 따른 육아휴직 급여 지급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육아휴직 대상자녀 또한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로 신청일 기준 거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단, 육아휴직 급여 특례 적용대상자는 특례적용기간이 지난 이후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은 육아휴직자 또는 배우자가 육아휴직 시작일 이후 1개월부터 육아휴직 종료일 이후 3개월 이내 육아휴직 확인서와 육아휴직 급여 지급결정통지서를 지참해 거제시청 여성가족과 또는 주소지 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앞으로도 거제시는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을 계속 지원함으로써 관내 기업의 남성 육아휴직자가 증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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