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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생활폐기물 주간수거 전면 시행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청소근로자의 안전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부터 생활폐기물 수거 시간을 야간에서 주간으로 변경한다.
기존에는 새벽 3시부터였던 생활폐기물 수거 시간을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로 변경해 청소근로자의 안전사고 발생 위험을 낮추고 낮 시간대 시야 확보를 통해 원활하게 생활폐기물을 수거해 깨끗한 도심 환경을 만들겠다는 취지이다.
쓰레기 배출 시간은 종전과 같이 일요일~금요일 일몰 후부터 밤 12시까지이며 배출 방법 또한 동일하다.
강릉시 관계자는 “생활폐기물 주간 수거로 출근 시간대 불가피하게 수거 차량을 운행하게 되어 주택가 골목길 차량 정체 등 주민들의 불편이 다소 우려된다”며 “청소 근로자의 근무환경개선과 안전확보를 위해 양해해주시길 바라며 폐기물의 배출 시간과 배출 방법을 잘 지켜 깨끗한 강릉 만들기에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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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도 엘리베이터 있는 다층 건물에 경로당 생긴다
경주에도 엘리베이터 있는 다층 건물에 경로당 생긴다
[AANEWS] 경주에도 엘리베이터가 있는 다층 건물에 경로당이 생길 전망이다.
또 3.3㎡ 당 최대 720만원으로 제한이 걸려 있던 건립 지원금액도 최대 990만원까지 대폭 늘어난다.
경주시는 경로당 설치 기준 완화와 공사비 현실화를 골자로 한 ‘경주시 경로당 건립·운영 지원 규정 일부 개정 규정안’을 개정했다고 4일 밝혔다.
기존 규정은 자연재해로부터 보호와 피난이 쉬운 1층에 경로당을 설치하도록 정하고 있다.
하지만 해당 규정은 복합용도의 다층 건물이 많은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온 바 있다.
개정안은 1층에 경로당을 설치해야 한다는 기존 규정을 원안 그대로 두되, 불가피한 사유로 1층에 경로당을 설치할 수 없는 경우 승강기가 있어 ‘장애인 등 편의법’에 위반되지 않을 경우 예외로 한다는 단서 조항을 새로 담았다.
또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인한 건축비 증가에 따른 경로당 건립 지원금액도 현실화했다.
신축 및 재건축의 경우 면적 66㎡는 기존 1억4400만원 → 2억원 면적 83㎡는 기존 1억8000만원 → 2억5000만원 면적 100㎡는 기존 2억1600만원 → 3억원 면적 110㎡는 기존 2억4000만원 → 3억3000만원으로 인상한다.
다만 미관지구에 경로당을 신축 또는 재건축할 경우, 예외적으로 3.3㎡ 당 1500만원 이내 최대 4억500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증축 및 대수선의 경우는 면적에 상관없이 최대 1억원으로 기존 규정과 동일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노인복지과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규정 개정으로 경로당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경로당을 단순한 사랑방 역할을 벗어나 여가문화 활동의 거점이자 마을 內 복지센터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주 지역 내 경로당은 현재 633곳으로 지난해 2곳을 신축했고 올해만 7곳의 신축 경로당이 준공을 앞두고 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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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올해 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 신청 2월 3일까지 접수
경주시, 올해 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 신청 2월 3일까지 접수
[AANEWS] 경주시 농업기술센터가 ‘2023년도 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 참여자를 다음달 3일까지 모집한다.
4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식량작물 안정생산을 위한 고품질 벼 생산단지 육성 사업, 경주형 연동하우스 보급사업 등 72개 사업을 303곳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 74억 4300만원이 투입된다.
신청 자격은 지역內 농업인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기술 내용을 충실히 이행하고 시범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농업인 또는 농업인단체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사업 신청은 신청 마감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 농업인상담소에 비치된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해당 부서에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현지 조사와 사업계획 타당성 검토 등 종합적 평가를 실시해 경주시 산학협동심의회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담당부서 또는 읍·면 농업인상담소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한 디지털 기술과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맞춤 시범사업을 농가에 보급하는 한편 농업 新기술 지원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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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강릉을 직접 알려보세요
아름다운 강릉을 직접 알려보세요
[AANEWS] 강릉시는 오는 13일까지 공식 SNS를 이끌어갈‘제11기 강릉시 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만 18세 이상 강릉시를 사랑하고 현장 취재와 SNS 활동이 활발한 사람으로 운영능력 및 콘텐츠 제작능력과 참여 의지 등을 평가지표로 해 선정한다.
SNS 매체 특성에 따라 분야별로 블로그 서포터즈 12명, 인스타그램·페이스북 서포터즈 5명, 유튜브 서포터즈 8명으로 총 25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2월 1일부터 1년간 활동할 예정이며 주요 정책 및 관광 정보, 문화행사 등을 취재하고 이를 콘텐츠로 제작해 많은 사람에게 강릉시를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작성한 기사, 사진, 영상에 대한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고 SNS 역량 강화 교육, 간담회 등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도 주어진다.
또한, 우수한 콘텐츠를 제작해 공식 SNS 활성화에 기여한 서포터즈에게는 분기별로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지원 방법은 강릉시청 홈페이지의 고시공고 및 강릉시 공식블로그에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고 선발 결과는 오는 20일 강릉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발표한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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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여성농업인 복지 지원 사업 신청 하세요~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여성농업인의 복지확대 및 과도한 노동부담 경감을 위해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와 노동경감 사업에 109억원을 지원하며 시군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접수 중이다.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는 ‘22년에 26,400명에게 1명당 20만원씩 총 52.8억원을 지원했으며 ‘23년에는 35,200명에게 총 70.4억원을 지원 할 계획으로 전년대비 사업량을 33% 확대했으며 문화, 여행, 스포츠 부분 등 복지 분야 관련된 도내 39개 업종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여성농업인 노동경감 지원 사업은 ‘22년 6,000대에 30억원을 지원했으며 ’23년에는 전년대비 28%확대 된 7,000대에 38.5억원을 지원할 계획으로 “다용도작업대와 충전식 분무기” 중 선택할 수 있다.
강원도 장정희 농정과장은 “여성농업인이 살고 싶은 농촌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여성농업인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여성농업인이 정말 필요로 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발굴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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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충청북도 최초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을 위한 조례 개정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충청북도 최초로 외국인 아동에게 보육료 지원을 위한‘보은군 보육 조례’를 개정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은 외국인 아동의 차별 없는 교육 기회를 보장하고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군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이며 체류 등록 90일을 초과한 만0~5세의 외국인 아동을 대상으로 보육료를 지원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군에 따르면 현재 5명의 외국인 아동이 군내 어린이집에서 교육을 받고 있으며 조례 개정을 통해 연령에 따라 28만원부터 51만 4,000원까지 보육료 혜택을 받을 수 있을 예정이다.
상반기 중 예산을 편성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재형 군수는“외국인과 내국인이 공존하는 다문화 시대에 걸맞게 외국인 아동에 대한 차별 없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보호자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보은군의 사회구성원으로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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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눈썰매장, 겨울방학 맞은 아이들에게‘인기만점’. 아이들 웃음소리 끊이지 않아
보은군 눈썰매장, 겨울방학 맞은 아이들에게‘인기만점’. 아이들 웃음소리 끊이지 않아
[AANEWS] 보은군은 보은읍 보청천 일원에서 운영 중인 눈썰매장과 얼음썰매장이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의 색다른 놀이터로 인기몰이 중이라고 4일 밝혔다.
며칠째 기승을 부리는 강추위에도 튜브를 타고 80M 슬로프에서 짜릿한 기분을 만끽하는 눈썰매장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얼음썰매장에는 겨울 정취를 만끽하려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
지난 주말에만 3,000명이 넘는 인파가 몰리면서 많은 양의 헬멧을 준비했음에도 썰매용 안전 장비가 동이나 개인들이 가지고 와서 이용하는 일도 발생했을 정도다.
특히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민은 물론 인근 청주, 대전과 세종 등지에서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의 모습이 부쩍 늘었다.
이번 썰매장 운영은 최재형 보은군수가 학생들의 신체활동이 줄어드는 겨울철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뛰어놀며 신나는 겨울을 만들어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 군수는 썰매장 기획부터 운영까지 참여해 많은 관심을 기울였다.
보은 썰매장은 매주 월요일과 설 명절 연휴인 1월 21일~22일 눈이나 비가 올 때를 제외하고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오는 2월 5일 문을 닫는다.
학생 이용료는 무료이며 튜브썰매, 옛날썰매, 헬멧, 보호대 등이 구비돼 있다.
단 미취학 아동을 동반한 보호자가 이용할 경우 1,000원의 장비 대여료를 납부해야 한다.
아울러 주말마다‘마술공연', 'KPOP 댄스', '갈라쇼',‘팝페라·인디벤드 공연', '설 맞이 전통놀이' 등도 열려 썰매장을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군은 안전요원 배치 등 안전사고 예방에 나서고 있고 쉼터, 의무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춰 이용객 편의를 돕고 있으며 보은군학교학부모연합회는 어묵, 떡볶이, 핫바, 대추차, 라면 등 겨울먹거리 장터를 운영해 아이들의 추위를 달래주고 있다.
수익금은 군내 학생장학금과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올 겨울은 보은에서 준비한 썰매장이 아이들은 물론 부모까지 모두 즐기는 놀이터가 됐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군민들이 실생활에서 공감하고 도움이 될 수 있는 주민체감형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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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23년 보통교부세 7조 1222억원 확보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2023년 도와 시·군 보통교부세로 총 7조 1,22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확보한 5조 9,024억원에서 1조 2,198억원이 증가한 규모이며 도 본청은 1조 2,652억원, 18개 시·군은 5조 8,571억원을 각각 확보했다.
도와 시·군이 올해 확보한 보통교부세는 지난해 대비 20.67% 증가한 규모로 도 본청은 지난해 1조 1,091억원에서 1,561억원이 늘어나 14.07%의 증가율을 보였으며 18개 시·군은 지난해 4조 7,934억원에서 1조 637억원이 늘어22.19%가 증가했다.
보통교부세는 국가가 내국세 총액의 19.24% 가운데 97%를 재원으로 지방자치단체의 기본적 행정 수행경비의 재정 부족액을 기초로 산정해 교부하고 있으며 사업 목적에 따라 용도가 지정된 국고보조금 및 특별교부세 등과 달리 지자체가 자율적으로 지역현안 사업에 투입할 수 있는 재원이다.
강원도는 보통교부세 확보를 위해 18개 시·군과 함께 교부세 산정을 위한 신규수요 발굴과 기초재정수요 분석을 강화했으며 재정 방만 운영에 따른 패널티 방지를 위해 재정 집행관리에도 철저를 기해 왔다.
강원도는 2023년도 국비 9조원 시대를 열게 된 것과 동시에 사상 최대 규모의 보통교부세를 확보하게 됨에 따라, 올해 특별자치도 출범 원년을 맞아 각종 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강원도 김한수 기획조정실장은, 앞으로도 강원도의 열악한 재정력을 감안해 각종 통계관리를 철저히 하고 신규수요를 적극 발굴해 반영을 건의하는 등 지방교부세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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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23년 농어촌진흥기금 150억원 지원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농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농촌 산업경제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매년 농어촌진흥기금을 조성·운영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150억원을 융자금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어촌진흥기금은 도내 거주 농어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지원하고 신청은 오는 1월 9일부터 3월 31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관할 시군 농업기술센터 또는 농정부서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 하면 된다.
신청한도는 농어업인이 0.1억원 ~ 3억원, 농업법인은 0.5억원 ~ 10억원까지 가능하며 융자조건은 연리 1%로 현재 시중 은행의 고금리 부담 이율을 고려할 때 매우 낮은 편이라 청년농업인과 영세농업인의 자립 경영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융자금 상환은 시설자금의 경우 3년거치 5년 균분 분할 상환이며 운영자금은 2년거치 3년 균분 분활 상환이다.
한편 강원도 관계자는 “금번 농어촌진흥기금 지원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와 농자재 가격의 지속적인 상승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업인들의 경영 부담이 안정화되고 도내 농촌산업 경제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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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설맞이 봉사활동 추진 ‘새해 첫 따뜻한 동행’
구로구, 설맞이 봉사활동 추진 ‘새해 첫 따뜻한 동행’
[AANEWS] 구로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봉사단체와 함께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봉사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명절이 더 외롭고 쓸쓸한 저소득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에 집중된다.
특히 매서운 한파 속에 건강이 우려되고 외로움, 고립감 등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큰 홀몸 어르신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다.
봉사활동 기간은 1월 9일부터 1월 20일까지이며 동별 특성에 맞춰 봉사 대상자와 활동 내용을 각각 다르게 했다.
16개 동에서 활동 중인 자원봉사협력단 270여명은 저소득 어르신, 장애인, 청소년 등 취약계층을 위해 명절 음식을 나누고 물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눈다.
홀몸 어르신에게는 식사를 대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원봉사캠프 활동가 45명은 소외되기 쉬운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말벗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홀몸 어르신 160명에게 전화상담을 진행하며 건강 상태와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어르신이 잘 지내시는지 살펴도 본다.
전문 이·미용 봉사단인 단정이봉사단은 저소득 홀몸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가구를 직접 찾아가 이·미용 봉사활동을 펼친다.
이들은 따뜻한 위로와 함께 어르신들이 깔끔한 모습으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과 나눔 활동이 더 나은 구로의 미래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새해에도 구민과 함께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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