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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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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자유로 지하고속도로 사업 추진 ‘탄력’
고양특례시, 자유로 지하고속도로 사업 추진 ‘탄력’
[AANEWS] 고양특례시는 ‘고양-양재 고속도로’ 민자적격성조사가 통과됐다고 2일 전했다.
민자적격성 통과에 따라 고양시의 역점 시책인 자유로 지하고속도로 추진 역시 탄력 받을 예정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2023년 2월 1일 국토교통부 도로투자지원과에 ‘고양-양재 고속도로’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 여부를 문의한 결과 한국개발연구원 적격성조사 통과됐으며 2023년 하반기 전략환경영향평가 실시 예정이다을 확인했다.
적격성 통과에 따라 국토부에서 민간사업제안자에게 추진여부를 통보하면 전략환경영향평가, 제3자 공고 실시협약 체결 및 실시계획 승인 절차를 거쳐 27년에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상습 정체구간인 자유로~강변북로~양재IC 구간의 교통 편의가 대폭 개선되면 고양시에서 서울 강남까지 30분대 통행이 가능해진다.
자유로는 고양시민의 서울방면 출·퇴근 등 일 교통량이 약20만대로 전국에서 교통량이 가장 많은 도로 중 하나이다.
급증하는 교통량에 대응하기 위해 시는 지하고속도로 건설 방안을 마련하고자 지난 1월 4일 타당성 조사 용역에 착수했다.
더불어 시는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한 ‘고양~양재 지하고속도로’, 서울시에서 추진 중인 ‘경부고속도로·강변북로 재구조화 용역’ 및 국토부의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등이 서로 연계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시는 해당 구간의 종점부 연장 등 자유로 지하고속도로 건설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할 예정이다.
이동환 시장은 “고양~양재 고속도로의 민자적격성조사 통과를 환영한다”며 “고양시에서 서울 강남까지 30분대 접근으로 108만 고양특례시민의 교통서비스를 향상하고 고양시가 수도권 서북부 교통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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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추출 가구 전수조사 나서
동두천시 중앙동,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추출 가구 전수조사 나서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으로 추출된 위기 의심 가구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선다고 전했다.
이번 조사는 보건복지부에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명단을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제공받아 추진하는 것으로 오는 3월 17일까지 맞춤형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통장 등이 해당 주민과의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가정방문 및 복지 욕구조사 결과 경제, 의료, 고용 등 복합적이고 다양한 문제에 직면한 위기 이웃을 중앙동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모든 위기 상황이 해소될 때까지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앙동장은 “위기 상황이 의심되어 의뢰된 44가구의 가구별 생활실태를 파악한 후 실제 큰 어려움이 확인된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필요한 공공·민간 서비스를 제공하며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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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소요동, 한파에 맞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총력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23년 제1차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으로 추출된 40가구를 대상으로 전수조사 및 가정방문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요동 맞춤형복지팀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 등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찾아가는 방문상담 및 발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개인별 위기사유에 따라 맞춤형통합급여, 긴급지원 및 경기도 무한돌봄사업 등 다양한 공적 및 민간 서비스를 연계해 위기가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대상자 전원에게 방한용품을 배부하고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 대해서는 사례관리를 통해 대상자가 자립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소요동장은 “최근 난방비 증가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복지취약계층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한파에 맞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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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상패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 신규 위원 위촉
동두천시 상패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 신규 위원 위촉
[AANEWS] 동두천시 상패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31일 상패동 2층 대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실시하고 신규 위원 4명을 위촉했다.
이날 신규 위촉된 회원들은 다양한 자영업에 종사함으로써 상패동의 인적 안전망 확대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주민들로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주민 봉사를 비롯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마익수 회장은 “2023년 계묘년에도 신규 위원들과 함께 뜻깊은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업무협약과 기금 마련 등을 통해 상패동과 협의회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상패동장은 “새로 위촉되신 위원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하고 앞으로도 상패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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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장과의 슬기로운 민원상담 운영
동두천시장과의 슬기로운 민원상담 운영
[AANEWS] 동두천시는 오는 2월 7일 화요일 시청 민원실에서 ‘동두천시장과의 슬기로운 민원상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민원상담은 제안제도 및 민원인의 애로사항 등을 시장이 민원실에서 직접 실무자들과 함께 청취하고 적극적인 해결방안을 찾는다.
‘동두천시장과의 슬기로운 민원상담’은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며 시청 민원실을 방문해 신청하면 상담일과 시간을 안내받을 수 있다.
상담 결과는 관련 법령 검토와 현장 확인 등을 거쳐 민원인에게 통보하고 있다.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청 민원실로 문의하면 된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시장과의 슬기로운 민원상담을 통해 시민 여러분의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두드려 줄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하며 경청으로 적극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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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5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주민신고제” 홍보
동두천시 “5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주민신고제” 홍보
[AANEWS] 동두천시는 5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한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에 대해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5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은 횡단보도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소 10m 이내 소화전 주변 5m 이내 어린이보호구역 등이다.
최근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행안전 강화를 위해 어린이보호구역을 포함한 5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가 2020년부터 시행됐음에도 불구하고 5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한 인식이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
동두천시는 이에 따라 불법 주·정차 지도 및 단속 인력 10여명을 투입해 대대적인 홍보와 계도를 병행 시행하고 있으며 또한 동두천 시민이 불법 주·정차에 대해 인지할 수 있도록 40여 개소에 현수막도 게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정차금지 안내문에는 5대 불법 주·정차 유형과 주민신고제 신고 방법이 안내돼 있으며 홍보를 통해 불필요한 과태료 부과를 방지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교통질서 확립과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을 포함한 5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한 철저한 홍보와 불법 주·정차를 유발하는 구조적인 문제를 사전에 차단해 선진교통 문화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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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경인지방우정청, 수원시 창업·중소기업에 ‘수출 간소화 지원’계속한다
수원시·경인지방우정청, 수원시 창업·중소기업에 ‘수출 간소화 지원’계속한다
[AANEWS] 수원시와 경인지방우정청이 ‘수원시 중소제조기업 제품 수출 간소화 지원사업’에 지속해서 협력하기로 했다.
수원시와 경인지방우청청은 2일 시청 상황실에서 ‘중소제조업체 수출제품 국제운송 지원을 위한 수출 절차 간소화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2020년 3월 처음으로 협약을 체결한 후 협력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이승원 경인지방우정청장 등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중소제조기업들이 수출에 어려움을 겪던 2020년 3월, 창업·중소업체가 제품을 간편하게 수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원스톱 수출 운송지원’을 시작했다.
원스톱 수출 운송지원은 수출업체가 제품을 내륙운송을 거쳐 해상·항공 운송으로 수입국까지 보내고 통관을 거쳐 수입국에서 내륙운송까지 진행해야 하는 5단계 수출운송 절차를 수출업체가 바이어에게 우체국 국제특급으로 직배송하는 ‘도어 투 도어’ 방식으로 간소화한 것이다.
수원시는 수출제품 EMS EMS 프리미엄 국제운송 고중량제품 국제운송 제조업 국외 전자상거래 기반 수출 운송 비용 등을 지원한다.
1회당 200kg 이하를 선적할 수 있다.
지난 3년 동안 114개 업체에 원스톱 수출 운송을 지원했고 누적 수출액은 110만 달러에 이른다.
2022년에는 27개 업체의 수출 운송을 지원했다.
수원시는 ‘2023년 수출 간소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제조기업을 2월 1일부터 모집하고 있다.
관내 창업·중소제조업체 중 해외 수출계약이 완료된 업체가 신청할 수 있다.
이승원 경인지방우정청장은 “수원시에서 시작된 수출 간소화 지원사업은 다른 지자체로 전파되면 중소기업의 수출에 도움이 되고 있다”며 “수출 지원뿐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수원시와 협력이 강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수출 간소화 지원사업은 수출 제품의 운송 시간이 줄어들고 비용도 절감돼 중소기업에 큰 도움이 됐다”며 “경제특례시를 만들어가고 있는 우리 시는 기업 유치·지원에 힘을 쏟고 있는데, 이번 협약이 중소기업 지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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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 2023년 치매가족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 2023년 치매가족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AANEWS]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가족 및 주보호자의 돌봄부담을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오는 3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원 프로그램은 치매환자돌봄 교육사업인 헤아림가족교실 치매가족의 정기적 모임을 지원하는 치매가족 자조모임 치매가족의 여가활동을 위한 힐링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가족지원 프로그램은 돌봄에 대한 심리적 고충과 부담으로 발생할 수 있는 치매가족의 에너지 소진을 예방하고 돌봄역량 강화와 심리적 지지를 제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상자 모집은 상시로 이뤄지고 있으며 프로그램은 중복 이용도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동두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언제든지 문의하면 상담받을 수 있다.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가족의 돌봄에 대한 심리적 부담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며 “치매가족의 돌봄역량 강화와 심리적 안정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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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에 스마트가든 조성한다
동두천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에 스마트가든 조성한다
[AANEWS] 동두천시는 자유수호평화박물관 내 유휴공간에 실내힐링정원인 ‘스마트가든’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지난 1일 밝혔다.
스마트가든은 미세먼지 저감과 실내 녹색휴게공간 조성을 위해 식물유지관리 자동화시스템 등 신기술을 도입한 새로운 형태의 실내정원이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 중이며 2023년 상반기에 정원조성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유수호평화박물관에 조성되는 스마트가든은 시민 및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쉼터를 제공하고 사계절 정원을 즐길 수 있는 휴식과 치유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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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출산장려금 지급액 확대로 출산 친화적인 환경 조성
동두천시, 출산장려금 지급액 확대로 출산 친화적인 환경 조성
[AANEWS] 동두천시가 저출산 대책의 하나로 출산장려금을 늘려 지원키로 했다.
동두천시는 저출산이라는 높은 장벽에도 불구하고 출산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출산장려금 지급액 확대 내용을 규정한 ‘동두천시 출산장려 등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조례개정안을 2월 중 공포 예정이다.
주요 개정 내용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적용하며 첫째아이 100만원, 둘째아이 150만원, 셋째아이 250만원, 넷째아이는 500만원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이는 기존 첫째아이 50만원, 둘째아이 100만원, 셋째아이 200만원을 지급하던 것을 각각 50만원씩 확대해 지급하고 넷째아이는 500만원 지급으로 기존 지급액과 동일하나 분할 지급 횟수를 3회에서 2회로 줄여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한다.
다만 지원 대상자에 대한 동두천시 거주기간 1년 충족 및 대상 영아와 동일 세대원이어야 하는 요건은 기존과 동일하다.
장려금 신청은 출생신고 시 해당 주민등록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신청한 다음 달 15일 동두천사랑카드로 지급된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출산 지원 사업을 통해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분위기 조성과 함께 미래가 있는 행복한 동두천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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