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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탄현2동, 주거 취약계층에 찾아가는 상담 실시
고양특례시 탄현2동, 주거 취약계층에 찾아가는 상담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탄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관내 비닐하우스 및 쪽방 거주자 등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 서비스는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실시해 복지소외계층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 대상자의 생활실태 및 욕구를 파악해 상황변화에 따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실시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상담은 쪽방·찜질방·비닐하우스·고시원·여인숙·반지하 등에 3개월 이상 거주하는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주거환경 개선 및 자활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기존주택을 저렴하게 임대 제공 및 전세 보증금을 지원하는 주거 사다리 사업 안내에 중점을 두었다.
상담내역을 기반으로 주거취약계층에게 가장 시급한 주거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위기도가 높은 대상자일 경우 다양한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하기로 했다.
또한 집중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사례관리 대상자로도 선정해 관리할 예정이다.
노수진 탄현2동 맞춤형복지팀장은 “이번 찾아가는 방문상담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주거와 관련해 어려운 상황에 처한 주민들이 있다면 자체 발굴 또는 이웃 ,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제보를 토대로 가정방문 대상자를 선정해 지속적으로 가정방문을 실시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종신 탄현2동장은 “찾아가는 주거취약계층 복지상담을 통해 주거관련 복지위기에 처해있는 가구를 보다 신속하게 발굴해 적극적인 복지서비스 제공과 복지사각지대 위기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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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드림스타트, 동화책 친구와 놀며 책 습관 기르기
광주시 드림스타트, 동화책 친구와 놀며 책 습관 기르기
[AANEWS] 광주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일 언어 자극이 필요한 영유아 아동을 대상으로 양육자와 함께하는 ‘동화책 친구와 놀며 책 습관 기르기’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2~7세 아동 13명을 대상으로 연령에 맞는 동화책 읽어주기와 양육자에게는 동화책 읽어주는 법을 지도하며 오는 4월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수업 시 사용한 동화책은 프로그램 종료 후 참여 아동에게 나눠 줄 예정이다.
이를 위해 드림스타트는 전문 강사를 각 가정으로 지원했으며 추후 신규대상자 등 필요한 가정이 있을 경우 추가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아동은 동화책 읽기에 재미를 붙이고 발달 초기 단계에서 책 읽기 습관을 형성해 추후 학습 및 인지능력이 향상되는 등 어휘력, 표현력 향상과 같은 언어발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방세환 시장은 “앞으로도 양육자와 아동이 상호작용하며 친밀감 및 애착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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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어린이집연합회, 제13·14대 연합회장 이취임식 개최
광주시 어린이집연합회, 제13·14대 연합회장 이취임식 개최
[AANEWS] 광주시 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1일 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제13·14대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장경임 전임회장에 대한 광주시장과 연합회의 감사패 증정과 함께 연합회기 전달식, 전·현 임원진의 감사장 및 임명장 수여식이 함께 진행됐다.
또한, 취임식 화한 대신 라면 200박스를 후원받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량 기탁해 축하의 의미를 더했다.
새로 취임한 신유리 연합회장은 “저출산 심화로 힘든 시기이지만 함께하는 ‘같이’의 ‘가치’로 연합회를 이끌며 서로 돕고 존중해 우리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그늘진 곳까지 살필 수 있도록 소임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6년간 회장직을 맡아 시정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전임회장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새롭게 출범한 제14대 연합회와 보육 교직원들이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보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다양한 보육사업을 적극 추진해 3대가 행복한 맞춤형 복지도시 광주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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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중산2동, 주민자치회 첫 문화강좌 프로그램 개강
고양특례시 중산2동, 주민자치회 첫 문화강좌 프로그램 개강
[AANEWS] 고양특례시 중산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부터 ‘2023년 1분기 문화강좌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프로그램은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중산2동 행정복지센터의 대회의실, 소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문화강좌는 중산2동 개청 후 처음 개설되는 강좌로 임시청사의 여건에 맞춰 과목, 인원 등을 고려해 강좌를 편성했다.
여행영어 색연필꽃그림 서예 캘리그라피 어린이 보드게임 등 10개의 다양한 문화강좌가 운영된다.
특히 강좌 중 색연필꽃그림 강좌는 수강생들의 수업만족도를 고려해 65세 이상 수강생이 이용할 수 있는 시니어반을 따로 편성해 운영한다.
박응상 주민자치회장은 “개청 후 처음으로 운영되는 문화강좌인 만큼 많은 기대를 받고 있으며 그 기대에 힘입어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해 문화강좌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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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내부사례회의 개최하고 4가구 사례관리 종결
동두천시 중앙동, 내부사례회의 개최하고 4가구 사례관리 종결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1일 동장실에서 내부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사례회의는 중앙동장과 사례관리 담당공무원,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 사례관리 실무자가 참석했고 2022년 본인과 주변 이웃,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제보로 발굴되어 사례관리를 제공 중인 4가구의 실태와 현황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이번 회의를 통해 통합사례관리 개입 후 경제적 안정기반 조성, 공공부문 사례관리 연계·협력, 다양한 복지자원 연계, 지지체계 마련 등 가정 내 발생하였던 모든 위기 상황이 해소됨에 따라 사례관리를 종결하기로 했다.
중앙동장은 “통합사례관리의 취지에 맞게 사각지대 주민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만족스럽고 앞으로도 어려움에서 스스로 벗어나지 못하는 취약 가정을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적극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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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네이버와 인공지능 기반 안부전화 운영
고양특례시, ㈜네이버와 인공지능 기반 안부전화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가 인공지능 기반 유선전화 프로그램인‘말벗 로벗 서비스’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네이버와 머리를 맞댔다.
작년부터 ㈜네이버와 일산서구보건소는 치매안심센터로는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 기반의 치매 어르신 안부전화 서비스를 치매 특화사업으로 진행했다.
이 사업은 AI 기반의 전화 프로그램 ‘클로바 케어콜’이 치매 어르신에게 주 1회 안부, 건강 상담 전화를 걸어 어르신의 말벗이 되어 치매와 고독사를 예방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1일 일산서구보건소와 ㈜네이버는 일산서구 치매안심센터 다목적실에서 노인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케어를 위한 ‘인공지능 기반 치매 어르신 안부전화 서비스’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일산서구보건소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네이버와 추가 서비스 개발에 대한 진행상황 공유 및 어르신 안부전화 서비스의 품질개선을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향후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면 사업에 대한 홍보를 실시하고 대상자 신청을 받아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고양시는 올해는 대상자를 확대해 더 많은 이들에게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의 삶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산서구 치매안심센터 조원희 팀장은 “인공지능과의 원활한 쌍방향 대화는 인지력 향상, 고독감 완화 및 우울감 해소를 도와 대상자들의 치매예방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치매에 대한 걱정에서 벗어나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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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2023년 사업체조사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2023년 사업체조사’를 오는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관내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3년 사업체조사’는 관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지역별 사업체의 규모 및 분포를 파악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 및 평가, 기업의 경영계획 수립 및 학술연구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사업체조사는 조사 기준일 또는 조사일 현재 덕양구에서 산업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약 45,588개 사업체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조사하거나 전화조사, 인터넷조사로도 가능하며 조사와 관련된 모든 사항은 ‘통계법’ 제33조에 의해 비밀이 엄격히 보장된다.
덕양구 담당자는 “국가정책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는 조사이므로 조사원이 사업체를 방문하면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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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아람누리도서관, ‘이 계절의 작가’ 손택수 시인 강연 운영
고양 아람누리도서관, ‘이 계절의 작가’ 손택수 시인 강연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아람누리도서관은 기획 프로그램인‘이 계절의 작가’ 겨울의 작가로 선정된 손택수 시인의 강연회를 오는 2월 16일 저녁 7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람누리도서관은 ‘이 계절의 작가’ 프로그램을 통해 계절마다 지역 작가를 선정해 시민들과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손택수 시인은 지난 해 12월 8일 신작 시집 북토크, 올해 1월 26일 시 낭송회를 통해 두 차례 고양시민을 만났다.
2월 16일에 열리는 ‘이 계절의 작가’ 겨울 편 기획의 마지막 강연은 ‘우리에게 시는 어떻게 오는가’라는 제목으로 열린다.
이날 강연은 1998년 신춘문예 당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해 25년 동안 시를 써온 시인이 말하는 ‘왜 시인가, 시란 무엇인가’에 대한 강연이다.
강연자 손택수 시인은 “우리는 모두 시인으로 태어난다 그 사실을 잊고 있을 뿐이다 이 강연은 자기 안의 시를 깨우고 더께가 낀 일상의 시간대 속에서 신생을 경험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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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양봉 농가 꿀벌 폐사 예방 위해 노력
고양특례시, 양봉 농가 꿀벌 폐사 예방 위해 노력
[AANEWS] 고양특례시는 2023년 2월 1일 관내 양봉농가 101명을 대상으로 ‘양봉산업 육성을 위한 양봉 봉군관리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양봉농가는 이상기후에 의한 꿀벌의 면역력 약화, 여름철 먹이 부족, 응애류·말벌류에 의한 폐사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인해 꿀벌이 대규모로 소실되는 피해를 입고 있다.
이번 교육은 꿀벌 소실 피해 예방뿐만 아니라 다가오는 양봉철을 대비한 꿀벌의 세심한 관리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꿀벌 전문가인 국립농업과학원 이만영 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주요 해충 종합관리에서부터 시작해 봉군 배열, 계절별 봉군관리, 쌍왕군 및 다왕군 관리 등 양봉 사양기술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루었다.
교육 후에는 2023년 농정사업 안내 및 시범사업에 대해 홍보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양봉농가 경영난을 막기 위해 양봉 봉군관리 기술을 집중 교육하고 월동꿀벌 피해 대책반 운영을 통해 농가 현장 관리에 더욱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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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자유로 지하고속도로 사업 추진 ‘탄력’
고양특례시, 자유로 지하고속도로 사업 추진 ‘탄력’
[AANEWS] 고양특례시는 ‘고양-양재 고속도로’ 민자적격성조사가 통과됐다고 2일 전했다.
민자적격성 통과에 따라 고양시의 역점 시책인 자유로 지하고속도로 추진 역시 탄력 받을 예정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2023년 2월 1일 국토교통부 도로투자지원과에 ‘고양-양재 고속도로’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 여부를 문의한 결과 한국개발연구원 적격성조사 통과됐으며 2023년 하반기 전략환경영향평가 실시 예정이다을 확인했다.
적격성 통과에 따라 국토부에서 민간사업제안자에게 추진여부를 통보하면 전략환경영향평가, 제3자 공고 실시협약 체결 및 실시계획 승인 절차를 거쳐 27년에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상습 정체구간인 자유로~강변북로~양재IC 구간의 교통 편의가 대폭 개선되면 고양시에서 서울 강남까지 30분대 통행이 가능해진다.
자유로는 고양시민의 서울방면 출·퇴근 등 일 교통량이 약20만대로 전국에서 교통량이 가장 많은 도로 중 하나이다.
급증하는 교통량에 대응하기 위해 시는 지하고속도로 건설 방안을 마련하고자 지난 1월 4일 타당성 조사 용역에 착수했다.
더불어 시는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한 ‘고양~양재 지하고속도로’, 서울시에서 추진 중인 ‘경부고속도로·강변북로 재구조화 용역’ 및 국토부의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등이 서로 연계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시는 해당 구간의 종점부 연장 등 자유로 지하고속도로 건설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할 예정이다.
이동환 시장은 “고양~양재 고속도로의 민자적격성조사 통과를 환영한다”며 “고양시에서 서울 강남까지 30분대 접근으로 108만 고양특례시민의 교통서비스를 향상하고 고양시가 수도권 서북부 교통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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