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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3년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 지원
천안시, ‘2023년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 지원
[AANEWS] 천안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대기질 개선과 탄소중립 선도도시 도약을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수소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80대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중 취약계층, 다자녀가구, 생애최초 차량 구매자 등에 보급계획 물량 10%인 8대를 우선배정하며 일반보급은 72대를 지원한다.
보조금은 차량 1대당 3,250만원이다.
지원대상은 지원신청일 기준 30일 이전부터 연속해 천안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 또는 관내 기업·법인·단체이며 개인이나 개인사업자는 1대, 기업·법인·단체는 최대 2대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8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이다.
수소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자동차 대리점을 방문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작성하고 대리점은 지원신청서를 무공해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지원대상자는 출고·등록순의 방식으로 결정된다.
천안시는 그동안 수소연료전지차 307대를 시민들에게 보급했다.
수소전기자동차는 내연기관차와는 달리 엔진이 없어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고 공기정화 기능이 있어 공기 중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친환경자동차로 한번 충전으로 최대 609km 주행할 수 있다.
아울러 시는 수소전기자동차를 운행하고 있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천안시 수소충전소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하루 11시간 연중무휴로 운영 중이다.
민간에서도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망향휴게소와 상행선 입장 거봉포도 휴게소에서 수소충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대중교통 수단인 시내버스에도 수소버스 도입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질 개선에 큰 역할을 하는 수소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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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안전한 민원실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
천안시, 안전한 민원실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
[AANEWS] 천안시가 안전한 민원실 근무 환경 조성으로 고품질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시는 지난 4일 시청 내 종합민원실에 민원창구 가림막을 아크릴 재질에서 안전 강화유리로 교체했다.
기존 아크릴 재질의 민원창구 투명가림막이 물리적 충격에 약하고 고정되지 않아 특이 민원인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기에는 부족해 외부 충격에 강한 강화유리 재질의 고정식 가림막을 설치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앞서 시는 양 구청과 읍면동 직원들에게 안전 강화유리 표준 디자인 의견을 수렴하고 결과를 양구청과 모든 31개 읍면동에 알려 3월 말까지 민원창구에 안전 강화유리를 설치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외에도 시는 신분증 녹음 케이스와 휴대용 보호장비 보디캠 등을 도입해 특이민원을 사전예방하고 민원응대 공무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또 민원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비상상황을 대비해 연 2회 경찰서 등과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공무원 보호뿐만이 아니라 민원인들을 위한 쾌적한 민원실 환경 조성에도 노력하고 있다.
민원 유형에 맞게 쉽게 창구를 찾을 수 있도록 민원실 바닥에 색깔별로 유도선을 표시하고 여권 민원에 증가에 따라 번호표 발권기도 추가로 설치했다.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해서는 수유실, 휠체어, 보청기, 확대경 등이 비치하고 민원인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컴퓨터, 복사기, 팩스, 휴대폰 충전기 등을 구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민원업무 수행중 발생할 수 있는 특이 민원인 으로부터 직원을 보호해, 안심하고 안정적인 대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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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노인·청년·여성·복지·경제 4500개 공공일자리 지원
정선군청
[AANEWS] 정선군은 위축된 경제활성화와 군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노인·청년·여성·복지·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 000개의 일자리를 지원한다.
군은 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 및 실업자를 대상으로 소득창출을 통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질을 향상을 위해 맞춤형 공공일자리 지원정책에 주력하고 있다.
군에서는 올해 복지분야 일자리 지원사업에 95억 여원을 투입해 경로당깔끔이, 우리동네푸르미, 어린이 등하교안심지킴이, 희망드림 행복빨래방, 시니어안전모니터링, 클린하우스 깔끔사업, 보육시설지원, Cafe안경다리 운영, 사벅실버카페, 아라리 포도 재배, 아라리 풋고추 재배, 어르신 취업연계 지원 등 공익형·사회서비스형·시장형·취업알선형 등에 2,700여명의 일자리를 지원한다.
경제분야 연령별 맞춤형 지원사업으로는 총 28억 여원을 투입해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 등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에 308명,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지원 및 일자리 안신공제 지원에 145명 등 총 453명을 지원한다.
또한 정선여성새일센터 운영, 경력단절여성 구직활동,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 운영,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대학생 행정체험 연수, 지역아동센터 지원, 보육시설 종사지 지원 등 여성 및 청소년 분야에 71억 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976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환경분야에 9억 3,000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환경감시대,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 조기폐차 업무 지원, ASF 야생맷돼지 포획 및 차단 울타리 관리, 정선군쓰레기위생매립장 관리 지원 등에 총 142명을 지원한다.
산림분야로는 43억원을 투입해 공공산림가꾸기, 산불방지, 산림병충해방제, 정원조성, 산사태 방지, 임도관리 등에 총 230여명을 지원한다.
군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위축되어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청소년을 비롯한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질 놓은 일자리 지원을 통해 소득창출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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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응급의료체계구축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지난 6일 증평군청에서 보건소, 소방서 충북대병원 관계자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응급의료체계 구축’에 대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희식 증평군 부군수를 비롯해 보건소장, 소방서 재난대응과장, 충북 권역응급의료지원센터장 등이 자리를 함께해 증평군 응급의료에 관한 사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지원방안을 협의했다.
아울러 증평군의 응급의료 현황을 공유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대응방안에 대해 유관기관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유관기관과의 상호협력 및 개선·발전방안 등을 논의하고 긴밀한 협조체계 유지를 다짐했다.
군은 간담회에 모인 유관기관에 관내 응급환자의 빠른 이송과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증평군과 충북대학교병원은 지난 31일 증평군의 응급의료체계구축을 위한 상호 연계와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증평군 관계자는 “오늘 응급의료체계 구축 간담회를 통해 서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증평군 관내에서 발생하는 여러 응급의료체계의 어려움을 다 같이 대응해나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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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보건소, 찾아가는 한방 이동진료로 건강지켜요
강진군보건소, 찾아가는 한방 이동진료로 건강지켜요
[AANEWS] 강진군보건소는 2월부터 11월까지 칠량면, 대구면, 도암면 등 6개 한의약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전문인력을 구성해 한의약건강관리 한방진료사업을 전개한다.
건강관리가 어려운 의료취약계층을 위해 경로당으로 공중보건한의사와 간호사가 직접 방문해 일대일 한방 진료와 약제를 처방한다.
한방진료 외에 혈압, 혈당 측정 및 건강상담을 진행하며 진료 대기 시간을 이용해 심뇌혈관질환 예방법, 만성질환 예방 운동법, 영양교육 등도 함께 제공한다.
필요시 파스 등 통증 완화 의료용품 등도 지원한다.
서현미 보건소장은 “의료적 접근이 어려워 진료를 받기 어려운 의료취약계층을 위해 앞으로 한의약 건강관리 한방진료사업을 꾸준히 실시할 계획”이라며 “강진군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군민의 건강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했다.
한편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4월부터 강진군보건소에서 한의약적 건강관리법을 활용한 ‘신중년 다이어트 건강교실’이 열릴 예정이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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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소통 행정을 위한 ‘군민과의 대화’ 본격 시작
진도군, 소통 행정을 위한 ‘군민과의 대화’ 본격 시작
[AANEWS] 김희수 진도군수가 ‘2023년 군민과의 대화’로 소통 행정 행보에 나섰다.
6일 진도군에 따르면 올해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지역민들에게 알리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군민과의 대화’를 시작한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군민이 주인, 살기좋은 진도군’을 만들기 위해 지역민들과 소통 행정 실천 차원에서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7개 읍면에서 군민과의 대화를 실시한다.
이번에 개최되는 ‘군민과의 대화’는 지역의 현안 문제에 대한 참여와 소통을 통한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개최한다.
또 올해 군정 운영 방향과 업무 계획에 대한 군민 이해와 협력 기반 조성 등 군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한다.
군정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군민과의 대화, 주요 사업장과 취약계층 방문 등으로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수렴된 의견은 담당 부서별로 필요성, 시급성, 시행 가능성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군정에 적극 반영해 군민 공감대와 군정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성과와 올해 군정운영 방향, 주요 사업 추진계획 등을 군민들에게 상세히 알리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군민이 주민인 살기좋은 진도군을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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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보건소, 新강진 건강대학 수강생 모집
강진군보건소, 新강진 건강대학 수강생 모집
[AANEWS] 강진군보건소가 40~70세 강진군민을 대상으로 ‘新강진 건강대학’ 수강생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新강진 건강대학은 지역사회 건강 리더를 육성해, 주민 스스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고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설됐다.
교육내용은 건강리더의 역할 걷기지도자 2급 양성과정 따라하기 쉬운 신체활동 암·심뇌혈관질환 등 만성질환관리 금연·절주와 건강한 식습관 마음 건강관리 치매예방 트레이닝 등으로 구성됐다.
강의는 한국걷기협회를 비롯한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이론과 참여형 학습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3월부터 10월까지 학기제로 운영되며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씩 총 16주간 32시간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걷기지도자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보건소에서 진행하는 신체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오는 2월 6일부터 24일까지 선착순 40명을 모집하며 참가 신청은 보건소 2층 건강증진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서현미 보건소장은 “新강진 건강대학을 통해 양성된 지역사회 건강 리더가 건강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해, 군민 건강증진에 더욱 기여하길 바란다”며 “강진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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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일자리센터,‘2023년 한식조리기능사 양성과정’참여자 모집
양주시일자리센터,‘2023년 한식조리기능사 양성과정’참여자 모집
[AANEWS] 양주시일자리센터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2023년 취업지원프로그램 “한식조리기능사 양성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주민등록상 양주시에 거주하는 만 30세 이상에서 만 60세 미만 구직자 가운데 직장 4대보험 미가입자이다.
단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타 국·도비 지원 취업프로그램에 참여 중이거나 최근 1년 이내 양주시 일자리센터 취업지원프로그램 기참여자 및 중도 포기자, 현재 사업체를 운영 중인 자는 제외된다.
모집인원은 총 15명이며 모집인원보다 신청인원이 많을 경우 내부 심사를 통해 교육생을 선발해 무료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경동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취업역량교육과 이론·실기교육을 오는 3월 18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4시간씩 총 62시간에 걸쳐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양주시청 보건소 뒤편 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1층, 양주시 일자리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 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최근 조리사 채용 시 자격증을 필수로 하는 기관이 늘어나는 추세에 맞추어 자격증 취득과 취업을 연계하는 교육과정으로 구직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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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예술창작공간 임차료 최대 450만원 지원
화성시문화재단, 예술창작공간 임차료 최대 450만원 지원
[AANEWS] 화성시문화재단은 화성시 지역예술인 및 예술단체가 이용하는 작업실, 연습실 등의 창작공간 임차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창작공간 지원은 화성시 관내 예술인에게 창작공간 임차료를 지원해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조성하고 화성시 예술 창작 환경 안정성 확대를 위한 예술인 지원사업이다.
화성시에 거주하는 전문 예술인 또는 화성시에 등록된 예술단체가 예술 활동을 위한 창작공간을 월세로 임대하고 있는 경우 지원신청 가능하며 관리비 운영비 등을 제외한 순 공간 임차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창작공간 임차료의 최대 90%를 지원하며 1인 당 월 최대 50만원, 최장 9개월분, 최대 450만원 한도로 임차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의 서류접수는 2월 6일부터 2월 24일까지이며 이메일로만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 알림마당의 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하거나 화성시문화재단 예술인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화성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관내 예술인들의 창작공간 임차비 부담 완화와 지역문화예술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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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청자축제장에서 5만원 구입하면 5천원 드립니다
강진청자축제장에서 5만원 구입하면 5천원 드립니다
[AANEWS]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1일까지 열리는 제51회 강진청자축제에서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강진사랑상품권 5천 원을 지급하는 사은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처음 시도하는 겨울축제이자 코로나19로 4년 만에 대면으로 열리는 강진청자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며 소비심리가 위축된 관광객들의 부담을 경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기간 중 축제장 내에서 당일 구매한 영수증을 환급창구에 제출하면 강진사랑상품권 5천원권을 받을 수 있다.
청자 공동전시판매장, 향토음식관, 농특산물 판매장, 종합상황실 환급창구를 마련할 예정이다.
상품권 지급 규모는 총 5천만원으로 행사기간 내라도 상품권이 전량 소진 될 경우 일찍 종료될 수 있다.
한편 시기를 옮겨 축제 비수기인 겨울 틈새시장을 노리는 제51회 강진청자축제에서는 눈썰매장, 짚라인, 빙어낚시, 군밤체험, 화목 소원태우기, 화목가마 불 지피기, 화목가마 장작패기, 야외 노천 족욕탕 등 계절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마련해 관광 가족단위 관광객과 MZ세대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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