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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 추가 지정
부안군,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 추가 지정
[AANEWS] 부안군은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에게 이용 편의를 제공하고자 "장애인활동지원사업 제공기관 1개소를 추가 지정 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공개 모집에 나서 1개 기관이 접수해 부안군은 해당 분야 전문가, 관련기관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열어 신청 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수행 능력, 인력·시설 기준, 공익성·접근성 등을 평가해 “전북지체장애인협회 부안군지회”를 선정했다.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는 만6세 이상 65세 미만의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신체적·정신적 장애 등의 사유로 혼자서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하기 어려운 장애인에게 자격심사 및 방문조사를 거쳐 제공된다.
장애인 활동지원기관은 장애인 이용자와 활동지원사를 연계해 신체활동, 가사활동, 사회활동 등의 활동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사회복지과 유안숙 과장은 “부안군에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 추가 지정으로 이용자 선택의 폭을 넓혀 서비스의 질이 향상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로 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이번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 추가 지정으로 이용자뿐만 아니라 해당업무에 종사하는 활동지원사 채용을 통해 부안군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장애인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문의하면된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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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쯔쯔가무시증 예방 진드기 기피제 분사기함 설치 운영
부안군청
[AANEWS] 부안군은 쯔쯔가무시증 및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발생 예방을 위해 분사기함 16대를 군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원 및 등산로 입구에 설치 운영하고 있다.
기피제는 해충들이 싫어하는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야외활동 전 기피제를 옷에 뿌리면 벌레들이 인체에 접근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며 1회 분사 시 4시간 동안 해충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진드기 기피제 분사기함에는 분무기가 연결되어 있어 야외활동을 하기 전 피부에 직접 닿지 않도록 얼굴을 제외한 팔·다리 등 옷 윗부분에 뿌려주기만 하면 등산객이나 공원 이용객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 등의 감염병은 예방 접종 백신이 없으므로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이며 야외활동 시 밝은 색 긴 옷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귀가 후 즉시 목욕과 옷, 모자 등을 세탁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특히 진드기에 물린 상처가 있거나 발열, 오한, 구토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부안군 보건소장은 “야외활동 시 기피제를 적극 활용하도록 홍보해 진드기 매개 질환에 감염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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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자살 고위험시기 집중관리 시행
부안군, 자살 고위험시기 집중관리 시행
[AANEWS] 부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 고위험시기인 3월부터 5월까지 자살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자살예방에 집중한다.
통계에 따르면, 매년 3~5월 봄철 일조량 증가·꽃가루·미세먼지·졸업 및 구직 등 계절적 요인이 불면증, 상대적 박탈감, 우울증으로 이어지면서 겨울철에 비해 자살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지속적인 정신적·경제적·육체적 문제는 자살률 증가의 또 다른 요인이 되고 있다.
이에 부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우울감 및 자살 생각으로 도움이 필요할 때 정신건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복지관 등에 도움기관 안내 포스터 게시, 현수막 게첨 등 자살예방 홍보를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자살예방 상담 및 고위험군 집중관리와 누구나 주변의 자살 고위험군을 발견하고 효율적인 대처를 할 수 있도록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신청자를 연중 모집하고 있다.
부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주위에 삶이 힘든 이웃이 있다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상담을 권유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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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남원시 전국 옻칠 목공예대전 일반인 심사 참관단 모집
제26회 남원시 전국 옻칠 목공예대전 일반인 심사 참관단 모집
[AANEWS] 남원시가 남원 목공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전통 옻칠 문화 보급을 위해 개최하는 ‘제26회 남원시 전국 옻칠 목공예대전’의 본격적인 접수를 앞두고 심사의 투명성 및 공정성 제고를 위해 작품 심사 시 참여할 일반인 참관단을 오는 3월 3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2명으로 옻칠 목공예 등 공예 및 디자인 관련 전공자 또는 옻칠 목공예품 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며 참가 신청서는 남원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다운받을 수 있다.
한편 올해로 26회째를 맞는 ‘남원시 전국 옻칠 목공예대전’은 4월 7일부터 4월 9일까지 ‘옻칠목공예’와 ‘갈이분야’ 접수를 받아 4월 12일부터 전문가 심사단과 일반인 참관단이 참여하는 심사를 진행해, 5월 26일 최고상인 ‘국무총리상’을 포함한 총37점에 대한 시상을 할 예정이다.
또한 수상작은 5월 25일에서 5월 29일까지 열리는 남원 전시회를 시작으로 6월 14일에서 6월 20일에는 서울 인사동에 위치한 KCDF 갤러리, 6월 26일에서 7월 7일까지는 전북도청 기획전시실에 전시되어 전통 옻칠의 가치와 옻칠 목공예의 대표 도시로 자리매김한 남원의 위상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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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은 가화만사성에서부터~”
“친절은 가화만사성에서부터~”
[AANEWS] 남원시가 22일 시민과 직원 모두가 행복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남원시청 민원실 내 근무하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3월 친절교육 강사는 김재연 자치행정국장으로 진솔한 경험담을 전하고 민원실 직원들을 격려해 주는 훈훈한 자리였다.
김재연 국장은 “모든 친절은 가화만사성에서부터 시작한다며 가정이 편안해야 친절할 수 있고 상대방을 미워하지 않고 순수한 마음으로 대해야진정한 친절을 베풀 수 있다”며 남원시의 대표 얼굴인 민원실 직원들이 민원인 입장에서 가족을 대하는 마음으로 친절행정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새봄이 시작하는 3월 친절교육부터 매월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네가 좋아’라는 작은 이벤트도 함께해 직원들에게 행운이 함께하는 힐링의 시간도 함께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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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보건소, 직원 대상 응급처치 교육 실시
남원시보건소, 직원 대상 응급처치 교육 실시
[AANEWS] 남원시보건소는 22일 보건소 직원 50명을 대상으로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성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4~5분 경과 시 소생률이 급격히 떨어지는 점을 고려해 최초 발견자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남원소방서와 연계해 실시했으며 심폐소생술 기본개념 및 중요성 심정지 대처법 마네킹과 자동심장충격기를 이용한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또한, 남원시보건소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직원 누구나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전 직원 200여명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용재 보건소장은 “보건소는 재난 상황 발생 시 초기에 대응하는 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해 안전한 도시 남원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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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농촌협약 공모사업 준비‘착착’
남원시 농촌협약 공모사업 준비‘착착’
[AANEWS] 남원시는 지난 3월 14일 농촌협약 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운봉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농촌협약 추진방향 및 생활권설정 관련 주민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으며 마을이장 및 발전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중장기적 사업인 농촌협약에 대해 열띤 토론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촌협약 공모사업은 정부와 지자체가 협업해 ‘농촌지역 생활권활성화’ 라는 공동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사업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촌협약 공모에 선정되려면 농촌공간 전략계획 및 농촌생활권 활성화계획 수립, 농촌협약 추진체계 구성·운영, 지방이양된 사업과 연계 등 필수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이에 남원시는 지난해부터 농촌협약 관련 전담부서를 운영해 공모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행정협의회를 통한 부서간 연계사업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현장목소리를 농촌협약에 반영해 주민이 만족하는 공모사업이 선정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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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비용지원
부안군청
[AANEWS] 부안군은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대기질 관리를 위해‘2023년 5등급 경유차 저감장치부착사업’을 3월 23일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2017년부터 2022년까지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총 276대에 매연저감장치 비용을 지원했다.
올해는 총 9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26대를 지원할 계획이며 대상은 부안군에 2개월 이상 등록된 5등급 경유자동차 소유자이다.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저감장치 비용의 약 90%를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차량 소유자는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저감장치 부착사업 공고문을 참고해 지원신청서를 부안군청 환경과에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군민들의 미세먼지 개선에 관심이 많은 만큼 대기환경이 조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차량 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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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보다는 예방” 완주군, 결핵 예방의 날 캠페인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거리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22일 완주군은 최근 3월 24일 제13회 결핵 예방의 날을 앞두고 봉동 시장을 찾아 지역주민의 결핵에 대한 인식개선과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결핵 예방 수칙 안내 고위험군 1년 1회 결핵 검진하기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기침예절 등 결핵 예방 수칙이 담긴 리플릿과 다양한 홍보물 등을 배포하며 결핵 예방 및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결핵은 결핵균이라는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2주 이상의 기침과 가래, 발열, 피로 등의 증상이 나타나지만 일반 감기 증상과 비슷하고 아무런 없을 수도 있기 때문에 검진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완주군에서는 유소견자 X-선 촬영 결핵환자 접촉자 검진 노인결핵 검진 취약계층 이동검진을 실시하는 등 결핵 예방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유미경 보건소장은 “결핵은 기침, 재채기 등 호흡기를 통해 전파되고 치료보다 예방이 더 중요하다”며 “65세 이상 고위험군 및 집단생활을 하는 지역 주민의 경우 감염우려가 높으므로 기침예절과 개인위생 수칙 등 결핵 예방 수칙을 꼭 준수하고 1년에 한번 결핵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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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산단 통해 정부는 ‘제2 한강 기적’, 완주군은 ‘만경강 기적’ 실현
완주군청
[AANEWS] 정부가 신규 국가산단 조성을 통해 ‘제2 한강의 기적’을 이루겠다고 나선 가운데 완주군은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성’을 계기로 ‘만경강 기적’을 향해 한 걸음 바짝 다가설 수 있게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22일 완주군에 따르면 정부는 지역의 미래첨단 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수소특화 국가산단’ 등 전국 15개 국가산단을 신규로 조성하기로 발표, 수소산업이 완주와 전북의 미래 전략산업임을 공식적으로 확인해 줬다.
정부는 특히 ‘국가첨단산업벨트 추진계획’을 보고하는 과정에서 ‘제2의 한강의 기적’을 일구겠다며 강한 의지를 표명, ‘만경강 기적’을 앞세운 완주군의 첨단경제 생태계 조성과 일맥상통한다는 분석이다.
‘강의 기적’이 정부와 완주군의 닮은꼴인 셈이어서 ‘만경강 기적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도 증폭되고 있다.
완주군은 민선 8기 유희태 군정 출범 이후 3대 프로젝트의 1순위에 ‘만경강 기적 프로젝트’를 배치하고 1천만 관광객 유치와 함께 신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해왔다.
유희태 군수는 수시로 “한강의 기적이 한강 개발을 뜻하는 게 아니듯, 만경강 기적도 완주 전 지역과 전 영역을 껴안는 거대 프로젝트”며 “완주를 경제의 중심지, 문화·예술·관광의 중심지, 교육·체육의 중심지, 교통의 중심지로 만들어 국내에서 ‘소득 1위’이자 ‘행복 1번지’로 육성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혁신적 성장 공간 조성의 핵심인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성’이 정부의 이번 발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보여, 완주군은 ‘만경강 기적’에 한 발 더 다가서고 균형발전에도 일조를 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가득 차 있다.
완주군은 ‘수소특화 국가산단’에 수소 전문기업 100개를 담아 한해 매출 10조 원을 달성한다는 성과목표를 제시, 이것이 실현될 경우 군의 위상 강화는 물론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효과도 막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완주군은 최근의 지역총생산이 4조8천억원인 상황에서 수소특화 국가산단에서 ‘매출 10조 원’이 추가될 경우 한해 GRDP 수준이 15조 원대로 급팽창할 것이라고 전제, 국내 226개 기초단체 중에서 상위 50위 안에 진입할 수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다.
완주군은 특히 수소특화 국가산단에 입주할 의향이 있다고 말한 기업들의 직접투자 규모만 3조840억원이고 향후 지역생산 유발 효과도 5조9274억원에 달하는 등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커 ‘만경강 기적 프로젝트’가 전북과 국가의 균형발전까지 선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낙관하고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정부가 국가산단 조성을 통해 ‘제2 한강의 기적’에 나서듯 완주군도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성을 계기로 ‘만경강 기적’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며 “예비타당성 조사 등 행정절차 기간 단축을 위한 후속 대응조치와 함께 전북도, 정치권, LH, 한국개발연구원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가동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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