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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무료 화분 분갈이 행사’ 진행
진도군, ‘무료 화분 분갈이 행사’ 진행
[AANEWS] 진도군이 반려 식물 프로젝트 일환으로 진도 분재회와 함께 무료 화분 분갈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군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반려식물 문화를 확산하자는 취지에서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주말 동안 진도군 의신면 사천리 물놀이장 일원에서 마련됐다.
진도분재회 회원 20여명은 농업기술센터에서 교육을 받은 후 군민들에게 무료로 분재 280개 분갈이를 실시해 ‘호평’을 받았다.
또 군민들에게 관상 산림 식물인 분재를 효과적으로 알리고 취미 생활인 분재를 소득 산업화로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홍보도 함께 실시했다.
진도군 산림휴양과 관계자는 “가정에서 관리하고 있는 화분은 적정 시기에 분갈이를 하지 않아 식물이 고사하는 경우가 많다”며 “건강한 반려식물 가꾸기를 통해 생활 속 정원문화를 행복하게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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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사회복지시설에 승합차 전달
진도군, 사회복지시설에 승합차 전달
[AANEWS] 진도군이 진도노인복지관 분관에 4,000만원 상당의 승합차를 최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차량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사업과 신속한 사회복지 서비스를 위해 운영된다.
진도노인복지관은 지원받은 차량을 교통 취약지 어르신들을 위한 이동복지관 사업과 각종 노인복지서비스 전달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등 진도군 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군민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적재적소에서 사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진도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지원받은 차량은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향상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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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17억 투입 미세먼지·대기오염 저감사업 신청 접수
화순군, 17억 투입 미세먼지·대기오염 저감사업 신청 접수
[AANEWS] 화순군은 관할지역내 미세먼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 저감을 위한 사업을 위해 17억 1840만원을 지원한다.
화순군이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 저감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은 총 8개 사업이며 가장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은 세부적으로 4개 사업으로 나뉜다.
그 외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 보증기관 경과장치 성능유지 관리 지원사업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중소 대기배출사업장 연료전환 지원사업 등 4개의 사업이 더 있다.
화순군은 14억 3400만원을 투입해 518대 차량을 대상으로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내용으로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LPG화물차 신차 구입 지원 매연저감장치 부착지원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노후 경유차를 폐차할 경우 보조금 지원 대상을 5등급은 물론 4등급까지 확대 지원한다.
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조회 서비스는에서 조회 가능하다.
화순군은 총 8억 5000만원으로 400대의 노후 경유차 폐차를 지원한다.
이 밖에도 사업비 1440만원으로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과 보증기관 경과장치 성능유지 관리 지원사업도 병행해 추진한다.
또한 사업장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화순군은 1억 8000만원을 투입해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배출시설의 방지시설 및 IoT 설치 비용을 지원하는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공모를 통해 추진할 예정이다.
더불어 추진 예정인 ‘중소 대기배출사업장 연료전환 지원사업’으로 오염물질 배출량이 많은 사업장의 B-C유 등 중질유 및 고체연료 사용시설을 청정연료로 교체해 오염물질 배출량을 감소시켜 대기질을 개선해나갈 예정이다.
투입할 예산은 9000만원으로 3개소 사업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의 조기폐차 LPG화물차 신차 구입 매연저감장치 부착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은 모두 현재 추진 중으로 화순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의 신청기준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화순군에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저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 및 국민건강 보호와 친환경 도시기반 조성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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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일손 숨통기대”고창군에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150명 입국
고창군청
[AANEWS] 전북 고창군은 이달말까지 3차례에 걸쳐 농촌 일손을 도울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150명이 순차적으로 입국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대비 계절근로자 수급 인원이 확대돼 지역 농가들의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캄보디아 계절근로자는 보건소에서 PCR검사를 마친 후 마약검사와 신체검사를 거친 뒤 본격적으로 농촌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고창군은 이들이 고창군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이 생기지 않도록 옷가지를 지원하고 쉼터를 마련해 근로자들간 소통과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촌의 인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합법적으로 고용이 가능한 제도다.
근로자는 장기취업비자 체류자격으로 고용돼 최저시급을 적용받는다.
고창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주거환경 적합성과 근로조건 준수 여부 등을 상시 모니터링할 방침이다.
또 계절근로자들이 적극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언어소통 도우미를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고창군에선 지난해 6월 키르기스스탄과 협약을 통해 12월에 계절근로자들이 이미 입국한 바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이번에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이 성실하게 근로해 농가가 안정적으로 농사를 이어나갈 수 있길 바란다”며 “합법적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인건비 안정화와 불법체류자를 점진적으로 감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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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보건소, 3년 연속 국가암검진사업 우수기관 선정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보건소가 3년 연속 ‘국가암검진사업 우수기관’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고창군보건소는 전날 ‘제16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2022년 전북지역 암 관리 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국가암검진사업은 암 검진 인식을 높이고 수검률을 향상시켜 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를 유도하는 등 암으로 인한 사망을 줄이기 위한 사업이다.
우수기관은 도내 14개 기관을 대상으로 국가 암검진 수검률과 사후 관리율, 암 예방 홍보 및 우수사례 등 종합적인 평가 기준을 통해 선정되고 있다.
고창군보건소는 대상자별 검진 항목과 가까운 검진 기관을 안내하는 등 체계적인 1:1 맞춤형 전화 안내를 실시하고 있다.
또 경로당 보건사업과 연계해 암 검진 및 홍보용품을 나눠주고 있다.
특히 대장암 검진 편의를 위해 보건기관 37개소에 채변통을 비치하는 등 적극적인 수검 독려로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전북지역 암 지원센터와 연계해 관내 버스를 이용해 지역주민에게 지속적인 홍보를 펼치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을 포함한 관내 지정 검진 의료기관 등 6개소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암 검진 수검률 향상에 노력했다.
고창군보건소 유병수 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군민 모두가 건강지킴이 역할에 최선을 다해준 결과다”며 “암은 조기 발견을 통한 치료가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검진 홍보와 교육을 실시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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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 선정.1억5천만원 확보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이 최근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컨설팅예산 1억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산하 노사발전재단이 공모한 이 사업은, 지역 실정에 맞는 노사상생형 일자리 모델 발굴을 위해 일자리 여건 및 지속가능한 고용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해 준다.
고창군은 ESG 산업을 활용해 지속가능하고 안정적인 상생형 일자리 모델을 발굴해 지역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다.
군은 4월부터 컨소시엄 기관과 협력 상생협약 도출을 목표로 노사 상생요인 발굴→일자리 모델 개발 컨설팅→공론화→상생협약→일자리 모델 이행방안 마련 순으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창군청 이영윤 신활력경제정책관은 “군 지역사회와 노사민정 등 주요 주체들 간 상생의 토대를 만들게 됐다”며 “지역 실정에 맞는 상생형 일자리 모델 발굴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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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 구축 박차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올해 만경읍 등 행정복지센터에 전기자동차 급속충전소 10개소를 구축했다.
김제시는 그동안 운행 중 대기오염물질 및 CO2 배출이 없는 전기자동차를 점진적으로 보급해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러한 전기자동차의 보급에 발맞춰 전기자동차의 충전소 필요성이 증가했고 시민들의 불편함을 줄이고자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이 부족한 읍·면을 중심으로 10개소를 설치했다.
현재 김제시는 145개의 이용자 제한이 없는 전기차 충전소가 있으나 주로 도심지역에 분포해 읍·면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불편함이 있었다.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해 읍·면 주민들이 시내까지 나오지 않고 가까운 곳에서 충전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전기차 충전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김제시는 ‘2023년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공모에 응모 중이며 올해 도비 보조 사업으로 전기차 충전기 19기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 구축사업은 전기자동차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함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라며 “지속적으로 충전인프라를 구축해 전기차 보급을 늘리고 김제시 대기질 개선 및 미세먼지 절감에 기여하도록 하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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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고창군수, ‘도전한국인 관광문화대상’ 수상.”세계유산도시 관광특화“
고창군청
[AANEWS] 심덕섭 고창군수가 세계유산도시를 특화한 관광프로그램으로 ‘도전한국인 관광문화대상’을 수상했다.
22일 심덕섭 고창군수는 이날 오후 서울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2회 도전한국인대상 시상식’에서 도전한국인 관광문화대상을 수상했다.
사)도전한국인본부에서 주최·주관하는 시상식으로 올해 12회째를 맞고 있다.
사회 각 분야에서 역경을 이겨낸 자랑스런 도전한국인을 발굴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리더들을 찾아 시상해왔다.
특히 올해 첫 관광문화 부문 수상자로 심덕섭 고창군수를 선정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지난해 취임 직후 ‘천혜의 환경, 누리고 즐기는 문화관광 1번지’를 핵심 군정목표로 정하고 다양한 문화관광 정책을 펼쳐왔다.
지난해 말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법정 문화도시’로 선정되며 지역문화불균형을 해소하고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해내는 모델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올해를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국내·외 관광객 1000만명 달성을 목표로 뛰고 있다.
세계문화유산 고인돌과 자연유산 고창갯벌을 연계한 시티투어 버스가 본격 운영을 앞두고 있고 흥겨운 농악과 판소리 체험으로 고창만의 차별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반세기 넘게 이어온 ‘제50주년 모양성제’에는 올해 가상현실 등 최첨단 기술을 접목, 화려한 빛의 축제로 준비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한층 강화된다.
또 ‘사계절 꽃피는 고창’을 추진해 축제들 사이사이 유채·튤립. 라벤더·해바라기, 꽃무릇·핑크뮬리·국화가 쉼 없이 여행객들을 유혹할 예정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본격적인 국내외 관광이 재개되는 올해 고창만의 매력적인 관광자원개발로 세계인이 찾는 고창군을 만들고 지역관광의 질적 향상을 이루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해를 고창관광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다양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한국관광 대표도시로 ‘세계유산도시 고창’의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밝혔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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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3년도 재산세 비과세·감면 일제조사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5월 말까지 재산세 과세대장 정비를 위해 비과세·감면 부동산에 대한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사실상 현황에 따라 과세유형이 확정되는 재산세 부과의 정확성과 공평과세 실현을 위해 추진됐으며 지방세법·지방세특례제한법·시세감면조례에 따라 비과세·감면이 적용되는 부동산을 중심으로 고유목적에 맞게 직접 사용하는지 여부를 집중 조사하게 된다.
중점 조사 대상으로 비과세·감면이 적용되는 2,006건 중 종교시설, 영농법인, 영유아보육시설, 산업단지, 등으로 직접조사가 필요한 부동산을 선별해 진행된다.
사전 대사를 바탕으로 직접조사가 필요한 조사 대상을 확정하고 재산세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이전에 조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재영 세정과장은 “재산세 비과세·감면 자료를 체계적으로 조사·관리해 조세 행정의 정확한 근거자료를 확보하고 조사과정에서 납세자와 소통을 통해 민원 발생을 사전 방지할 것”이라며 “자주재원의 중요성이 늘어난 만큼 귀중한 시 재원이 탈루·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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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고창신활력산업단지’ 기업유치 완판 신화쓴다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이 고창일반산업단지의 명칭을 ‘고창신활력산업단지’로 바꾸고 본격적인 기업유치 완판에 나섰다.
22일 고창군에 따르면 전라북도로부터 지난 17일자로 고창신활력산업단지 명칭 변경이 최종 승인됐다.
또 봉산마을 진입로 정비에 따른 지구계 면적 조정, 2공구 부분준공을 위한 공구분할 등도 이뤄졌다.
앞서 민선 8기 고창군은 군민대상 설문조사 등을 통해 고창일반산업단지 이름을 고창신활력 산업단지로 바꾸는 절차를 진행해 왔다.
군민들은 기존 산업단지 명칭을 과감히 벗어버리고 미래 지향적인 비전과 브랜드 가치를 표현할 수 있길 바랐다.
산업단지는 이번 명칭변경을 시작으로 ESG 친환경 산업단지로 변신한다.
특히 서해안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며 물류수송 최적지인 장점을 최대한 살리게 된다.
군은 각종 홍보자료와 도로표지판 등을 정비하고 곧바로 2공구 부분 준공을 위한 행정절차를 추진해 연내 고창신활력산업단지 최종 준공을 이뤄낼 방침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창신활력산업단지가 지역경제를 이끄는 신성장 엔진으로서 자리잡고 기업과 사람, 돈이 모이는 활력 넘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고창에서 성공할 기업을 모시는 일에 혼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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