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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희 강동구청장, 주민들과 함께 새봄 맞이 대청소 나서
이수희 강동구청장, 주민들과 함께 새봄 맞이 대청소 나서
[AANEWS] 강동구는 지난 23일 봄을 맞아 천호 로데오거리 일대를 방문해 주민들과 함께 강동 클린데이를 실시했다.
이날 클린데이 행사에는 강동농협로데오지점 직원, 천호2동 단체, 환경공무관 및 동 직원 등 주민 100여명이 참여해 다 함께 로데오거리 인도 및 이면도로를 청소하고 불법 광고물 제거 활동을 펼쳤다.
앞으로도 구는 매월 넷째 목요일을 ’클린데이‘로 지정해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청소에 참여하도록 독려하고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보도환경, 거리 청결 등을 빈틈없이 살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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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체결
문경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체결
[AANEWS] 문경시는 3월 22일 오후 3시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동춘의료재단 문경제일병원과 문경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문경제일병원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2023년 4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3년간 문경시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수탁 운영하며 중증정신질환자 관리사업, 정신건강증진사업, 아동·청소년정신건강증진사업, 통합정신건강증진사업, 자살예방 등의 포괄적인 정신건강 사업을 수행한다.
문경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 특성에 적합한 정신건강증진사업 수행을 위해 보다 질적인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 해소와 인식개선, 정신질환자 조기발견, 상담, 치료 및 재활로 정신질환자의 사회 복귀를 도모하기 위해 활동하게 된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정신건강증진사업의 전문성 및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며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시민의 정신건강증진에 기여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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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결핵 예방 홍보 및 이동검진 실시
문경시, 결핵 예방 홍보 및 이동검진 실시
[AANEWS] 문경시 보건소는 제13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예방과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3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결핵은 공기를 통해 감염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전염성 결핵환자의 밀접 접촉자 100명 중 약 30%가 결핵균에 감염, 결핵균에 감염되면 그 중 약 10%가 평생에 걸쳐 결핵으로 발병한다.
OECD 국가 중 발생률 1위, 사망률 역시 높으며 최소 6개월 이상 치료와 관리가 필요한 막대한 질병부담을 초래하는 질병이다.
이에 보건소는 결핵예방주간 동안 결핵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환자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검진을 위해 결핵협회와 연계해 노인복지관 등 노인시설을 대상으로 연중 이동결핵검진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경시보건소 관계자는 “65세 이상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결핵검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결핵을 예방하기 위해서 꾸준한 운동, 영양섭취로 건강한 체력을 유지하고 2주 이상 기침·가래 지속 시 보건소를 방문해 무료 결핵검진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결핵환자와 장기간 동일 공간에서 생활하는 가족접촉자 등은 감염 위험이 높으므로 보건소 관계자와 협조해 보건소에서 무료 결핵검진 및 잠복결핵검진을 받으면 된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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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아시아하키연맹 정기총회 기념 환영 리셉션 개최
문경시, 아시아하키연맹 정기총회 기념 환영 리셉션 개최
[AANEWS] 문경시는 23일 저녁 STX문경리조트에서 아시아하키연맹 31개국 대표단과 국내 관계자 등 총 300여명이 참석한 ‘2023 문경 아시아하키연맹 정기총회 기념 환영 리셉션’을 개최했다.
스포츠 체육도시 육성을 시정 목표로 하는 문경시는 국군체육부대 하키팀과 경북 여자하키팀의 숙소가 속해있는 곳으로서 오랜 시간 하키 종목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오며 인연을 맺어와 이번 아시아하키연맹 총회와 리셉션도 함께 열리게 됐다.
환영 리셉션은 신현국 시장의 유창한 영어 인사말과 흥겨운 트로트 열창으로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시작됐다.
타얍 이크람 국제하키연맹 회장은“감사한다”라는 우리말로 화답하며 이번 기회에 국제하키연맹과 문경을 하키의 메카로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적극 제안했다.
이어 후미오 오구라 아시아하키연맹 회장은 ‘좋은 소식을 듣는 곳’이라는 문경의 지명을 한자어로 풀이하며 하키연맹 관계자들에 대한 문경시의 환대에 거듭 감사의 인사를 표했다.
이 밖에도 이번 리셉션에서는 경상북도립국악단의 국악 연주와 문경시립청소년무용단의 부채춤 공연, 전통다례 체험 등의 알찬 구성으로 각국 관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문경시 관계자는 “문경시는 아시아하키연맹 정기총회 이전에도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등 여러 국제 스포츠 이벤트를 개최해 온 글로벌 스포츠 도시임을 강조”하며 “향후에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체육도시로서 문경의 명성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2023 문경 아시아하키 정기총회’는 24일 이사회와 12개 분과위원회별 회의, 총회 회의를 끝으로 공식 일정이 마무리된다.
총회 회의에서는 팬데믹 상황에서도 아시아하키연맹이 이룬 성과를 돌이켜보고 향후 아시아하키연맹을 이끌어 갈 신임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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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문경사랑 장학생 신청 접수
문경시청
[AANEWS] 문경시장학회는 지난 3월 20일부터 문경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문경사랑 장학생 선발 계획을 공고했으며 3월 27일부터 4월 14일까지 2023년 문경사랑 장학생 신청 접수를 받는다.
공고일 기준 부 또는 모가 문경시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있으며 초·중·고등학생의 경우 관내 소재 학교, 대학생의 경우 국내 소재 대학교 신입생 및 재학생을 대상으로 총 290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초·중·고등학생은 각 해당 학교, 대학생은 문경시장학회 사무국, 꿈드림 장학생은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서 접수를 받으며 기타 세부사항은 문경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문경사랑 장학생 선발 결과는 5월 중 문경시장학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장학금은 지급일까지 문경시에 주소를 둔 자에 한해 지급할 예정이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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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주민안전 책임지는 지역기관들과 핫라인 만든다
[84-20230324084902.jpg][AANEWS] 마포구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출동과 부상자 구조 등 유관기관 간 공동대응 체계 마련을 위한 핫라인 구축에 나섰다.
구는 23일 지역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을 책임지는 재난 유관기관들과 ‘안전마포 핫라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상기관은 마포구를 비롯해 마포경찰서 마포소방서 육군56사단 마포대대, 서울시 서부교육지원청, 한국전력공사 마포용산지사, KT서대문지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 등 총 9개 기관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이날 “우리 구에서는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자치구만의 노력으로는 부족한 면이 있는 게 현실”이며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서는 유관기관 간의 체계적이고 긴밀한 공동대응이 절대적으로 중요한 만큼, 이번 업무협약을 제안 드리게 됐다”고 협약체결의 배경을 전했다.
9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신속한 초동대응을 위한 연락망 공유 체계 구축 화재예방, 다중인파 등 재난예방 안전점검 및 캠페인 합동 실시 재난 공동대응을 위한 진행상황 공유 재난현장에 필요한 장비, 이재민 관리, 교통통제 등 협력체계 구축 기타 재난대응 역량강화 등 재난예방환경 조성에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구는 긴급 재난대응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재난안전통신망 및 SNS를 활용한 재난상황 공유 핫라인을 활성화해 유사시 유관기관 간 신속한 소통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 구청장은 “오늘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 재난안전 분야 전반에 걸쳐 유관기관들이 긴밀하게 협력해 우리 구민들이 ‘365일 든든한 안전 마포’에서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마포구는 38개 재난안전사업에 구비 151억원을 투입하고 홍대 문화예술관광특구 등 인파 밀집지역에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안전 그물망을 선제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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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 땐 과태료
강동구청
[AANEWS] 강동구는 자동차 및 이륜차의 의무보험 미가입에 따른 과태료 부과 및 무보험 차량 운행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자동차 의무보험이란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제5조에 따라 자동차 사고 피해자에 대한 손해배상을 보장하기 위해 보험 가입을 의무화한 것으로 자동차 소유자는 반드시 자동차의 소유권 이전이나 말소 전까지 보험 계약을 유지해야 한다.
단 하루라도 미가입 일수 발생 시 과태료가 부과되며 이는 자동차 소유자가 사망해 상속인이 정해지지 않은 경우도 마찬가지다.
계약 종료일이 토·일·공휴일인 경우에는 만기일 도래 전 재가입해야 한다.
자동차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으면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체납될 경우 가산금 3%, 매월 1.2%씩 최대 75%의 중가산금을 추가로 납부해야 한다.
또한, 의무보험 미가입 차량을 운행한 사람에게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윤희은 교통행정과장은 “자동차와 이륜차의 의무보험 가입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무보험 운행에 따른 차량사고 피해자를 보호하고 구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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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언제나 안전한 원주 구현을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
원주시, 언제나 안전한 원주 구현을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
[AANEWS] 원주시는 시민 안전의식 전파를 위해 캠페인과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10일 문화의거리에서 시민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한 데 이어 오는 27일에는 시민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
28일과 29일에는 어린이 안전문화 뮤지컬 공연도 개최한다.
우선, 원주시와 안전보안관 30여명이 격월 1회씩 시민 왕래가 많은 곳에서 안전사고 예방 홍보를 위한 시민 안전문화 캠페인을 벌인다.
안전수칙 팸플릿 등 홍보물품을 배포하고 시민안전보험 등 시민들이 꼭 알아야 할 안전 관련 정보를 주기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작년에는 1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5회 실시됐다.
교통사고 2차 사고 예방을 위한 신규시책으로 이달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시민 교통 안전교육도 실시한다.
도로교통공단 전문 강사를 초빙해 노인 및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 안전보안관 등 안전활동가, 원주시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참석자에게는 신호봉 등 교통사고 안전예방 용품도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어린이 안전 감수성 제고를 위한 안전문화 뮤지컬 ‘도와줘요 안전맨’이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총 4회에 걸쳐 백운아트홀에서 개최된다.
가정 내 생활안전을 테마로 5세~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작년만큼 올해도 호응도가 높아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113개소 3,800여명이 참관을 신청했다.
이 외에도 취약계층 방문 안전 교육 안전교육 자료 제작 배부 안전 문화 홍보영상 제작 등 각종 안전 문화 시책을 추진해 안전의식 전파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언제나 안전한 원주 구현을 위해서는 안전의식에 대한 전 시민적 공감대 형성이 중요한 만큼, 교육·공연·캠페인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해 안전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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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공원 내 어린이놀이시설 62개소 세척 및 소독 실시
원주시, 공원 내 어린이놀이시설 62개소 세척 및 소독 실시
[AANEWS] 원주시는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놀이환경을 제공하고자 오는 27일부터 공원 내 어린이놀이시설 62개소를 대상으로 세척 및 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매년 봄과 가을에 공원 내 어린이놀이시설을 세척 및 소독하고 있다.
소독은 굳은 모래를 뒤집어 탄성도를 높이고 모래 속 각종 이물질 제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어 바닥재와 놀이시설에 고온 스팀을 분사해 세균, 먼지 등 각종 이물질을 박멸할 예정이다.
소독 이후에는 전문 기관에 의뢰해 모래 속 기생충란 유무를 검사하고 해당 공원에 검사 결과를 게시할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따뜻해진 날씨와 마스크 착용 해제 등으로 시민들의 야외활동이 많아질 것”이라며 “어린이들과 부모들이 안심하고 놀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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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개학기 학교주변 청소년유해환경 합동점검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2023년 3월 23일 오후 6시, 개학기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을 펼친다고 밝혔다.
학교 개학을 맞아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 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개학기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기간’이 운영 중이다.
이번 점검은 이에 따른 것으로 횡성군을 비롯해 횡성경찰서 횡성교육지원청, 1388청소년지원단, 청소년육성회 등이 함께한다.
학교 주변 PC 게임방 및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 지역, 횡성읍 시가지 및 3·1공원 주변, 코인 노래방,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점검이 이뤄지며 '청소년 보호법' 위반행위 점검·단속 및 청소년보호 안내 리플릿 등 홍보물 배포 등을 실시한다.
임유미 가족복지과장은 “이번 합동점검으로 청소년 일탈과 유해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예방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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