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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농협, 어르신 교통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포천시-농협, 어르신 교통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AANEWS] 포천시와 농협은 지난 22일 본관 시정회의실에서 어르신 교통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박윤경 NH농협 포천시지부장, 김광열 포천농협 조합장, 김재원 소흘농협 조합장 등 14명이 참석했다.
협약식에서는 교통비 지원에 있어 가장 중요한 카드 발급 및 정산에 관한 사항, 카드 발급시 발생하는 수수료, 분실에 관한 사항 등 업무에 관한 사항을 협약서에 담았다.
어르신 교통비 지원대상은 포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7월부터 지역농축협에서 접수를 시작한다.
신청한 어르신들에게 G-PASS 카드를 발급하고 사용한 교통비 중 분기별로 최대 5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협약식을 계기로 노인의 이동권이 보장되어 여가와 경제활동이 늘어나 지역경제에 보탬이 될수 있는 것은 물론, 대중교통 이용이 활성화되어 대기오염이 줄어들고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또한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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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주도의 옥천군 지역균형 발전 공모사업 본격 시동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민선8기 공약사업인 ‘지역균형발전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시동을 걸었다.
‘지역균형발전 지원사업’은 읍·면의 특색사업을 발굴하고 지역별 경쟁력 강화와 성장동력을 확보해 옥천군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올해 ‘옥천군 지역균형발전 지원 조례’를 전부 개정해 ‘지역균형발전 지원사업’의 토대를 마련했다.
향후 읍면에서는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읍면지역균형발전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업을 발굴해 8월 말까지 군에 신청하면 된다.
이후 지역균형발전심의위원회에서 서면평가와 현장 확인 등을 통해 심사하며 총 3개 읍면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사업은 2024년도부터 진행된다.
군은 1개 사업당 최대 25억원 내외로 집중 투자해 과거 읍면특화사업의 한계를 뛰어넘어 읍면 권역별 성장동력확보와 지역 발전에 가시적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지자체에서 자체 대규모 예산편성 및 공모를 통한 주민주도형 상향식 지역균형발전사업은 전국 최초로 알고 있으며 선진 행정으로 지역 균형발전의 새로운 모태가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읍면별 지역자원을 활용한 소득, 관광, 경관 사업 등 새로운 성장동력확보, 지역 활성화와 경쟁력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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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3년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포천시, 2023년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AANEWS] 포천시는 지난 22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2023년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에는 위원장인 백영현 포천시장과 부위원장인 정덕채 부시장, 유관기관, 농업인단체, 농업 전문가 등 20여명 참석해 신규 위원을 위촉하고 시의 2024년도 농림축산식품분야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농림축산식품사업은 농촌 구조개선에 따른 농촌 발전과 농업 경쟁력 강화, 농가소득 향상을 목표로 추진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주도 정부지원 사업이다.
포천시는 지난 공고를 통해 농업인·생산단체·농림축산식품산업 종사자 등 대상 2024년도 사업 예산에 대한 수요를 조사했다.
포천시는 2024년 시행 예정인 농림축산식품사업으로 총 76개 사업 486억원 규모의 예산을 신청하게 됐으며 전년도 대비 약 20억이 증액된 규모다.
세부적으로는 농업분야 34개 사업 축산분야 28개 사업 산림분야 14개 사업 규모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농번기를 앞두고 ASF가 재발되어 어려운 상황이지만 시는 조기 종식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다”며 “우리시 농림축산식품산업의 발전을 위한 노력에 정책심의회가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주요 사업의 예산을 확보해 농업인의 소득 증진과 농업 발전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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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허가민원 일사천리’ 인허가 간담회 개최
포천시, ‘허가민원 일사천리’ 인허가 간담회 개최
[AANEWS] 포천시는 지난 22일 시청 대강당에서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한 관내 공간정보 산업협회, 포천지역 건축사회, 환경 및 산림 등 대행업체 관계자와 인허가 업무 관련 공무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는 민선 8기 핵심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작년 11월 허가담당관을 신설했다.
인허가 허가행정 혁신과 관련 대행업체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고 보다 신속한 허가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 간담회가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개발행위, 건축, 공장, 농지 및 산지전용 등 허가 분야별로 담당 팀장이 다양한 인허가 업무 추진관련 사례 및 관련법규를 설명하고 대행업체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인허가 민원서비스의 문제점을 도출하고 개선방안을 공유했다.
이지향 허가담당관은 “대행업체 관계자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이에 따른 개선방안을 모색해, 향후 인허가 업무가 신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인허가 관련 대행업체에 체크리스트를 전달해 향후 단순·반복되는 실수를 줄이고 내실있는 인허가 처리가 될 수 있도록 업무역량 강화에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건의사항 및 개선방안에 대해 실현가능한 방안을 마련하고 향후에도 이런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신속하고 편리한 인허가 행정을 위한 소통과 공감의 자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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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의 힐링공간에서 제1회 향수옥천 유채꽃축제 개최.
금강의 힐링공간에서 제1회 향수옥천 유채꽃축제 개최.
[AANEWS] 제1회 향수옥천 유채꽃축제가 오는 4월 15일부터 5월 14일까지 약 한 달간에 걸쳐 향수옥천 유채꽃단지에서 개최된다.
금강의 아름다운 물줄기에 자리잡은 유채꽃단지는 코로나19로 군에서 적극적으로 홍보하지 못했으나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입소문을 타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축제 개최로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힐링공간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에서는 지난해 여름 집중호우로 침수됐던 부지의 퇴적물 제거, 평탄화 작업 등으로 부지조성을 완료 후 향수옥천 유채꽃단지 8.3ha를 경운작업과 1,000kg의 유채종자 파종을 완료했다.
또한 작년에 유채꽃단지 인접 부지를 매입 후 산림과에서 쉼터 부지조성 공사를 착실히 수행하며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제1회 향수옥천 유채꽃축제추진위원회 박용길 위원장은 “우리 지역에서 처음으로 추진하는 유채꽃 축제로 전국에서 제일가는 유채꽃의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위원회 및 관계자, 동이 지역주민들과 함께철저히 준비하겠다”고 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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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일자리 창출 START UP
동대문구청
[AANEWS] 동대문구는 올해 “2023년도 일자리 종합 추진계획”에 따라 1,03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205개 사업 9,4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말 수립한 ‘4개년 종합계획’과 연계된 것으로 2026년까지 약 37,127개의 지역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전반적으로 악화된 일자리 지표를 끌어올릴 주요 추진방향은 공공일자리 확대 취업지원서비스 확대 민⋅관⋅학 협력시스템 강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확대이다.
‘공공일자리 확대’는 생계약자의 생활안정 도모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동행일자리⋅지역공동체 일자리 등 공공일자리를 늘리는 사업이고 ‘취업지원서비스 확대’는 중장년⋅여성⋅어르신 등 고용시장 진입이 어려운 계층의 눈높이에 맞춘 취업지원서비스, ‘민·관·학 협력시스템 강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확대’는 관내 우수대학과 20여개 전통시장 등의 지역여건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 사업이다.
특히 동대문구는 휘경동 청년주택 창업공간 및 청년취업사관학교 조성을 통한 ‘창업 인프라 강화’, ‘청년 취업자격 취득활동 지원액 확대’, ‘캠퍼스타운 사업 확장’ 등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들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직업상담사가 관내 14개 동을 순회하며 취업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소’ 도 운영하고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낮은 고용률과 고물가로 경제가 어려운 이때, 구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알찬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청량리역 일대를 상업⋅문화중심지로 거점화하고 홍릉 일대를 메디컬 벤처타운으로 조성하는 등 양질의 일자리 인프라 구축을 통한 지역 일자리 증대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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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보건소, ‘결핵예방의 날 캠페인’ 실시
증평군 보건소, ‘결핵예방의 날 캠페인’ 실시
[AANEWS] 증평군 보건소는 ‘제13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3월 24일 증평 장뜰시장 일원에서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결핵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결핵퇴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결핵 예방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결핵은 폐결핵 환자의 기침, 재채기 또는 대화 등으로 배출된 결핵균이 공기를 통해 다른 사람의 폐로 들어가서 감염되는 질병으로 기침, 발열, 식은땀,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이 발현된다.
보건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결핵에 대한 인식을 개선 및 기침예절 안내, 조기 검진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고 리플렛과 마스크, 칫솔치약 등 다양한 홍보물도 함께 배부한다.
윤서영 보건소장은 “결핵은 꾸준히 관리하면 완치가 가능한 질병으로 일상에서 건강관리를 통해 면역력을 높이고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보건소에서 결핵검진을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 보건소는 군민들의 결핵예방을 위해 유소견자 x-선 촬영 및 객담 검사 결핵환자 접촉자 검진 찾아가는 결핵검진 취약계층 이동검진 결핵환자 관리 의료기관 결핵환자 관리 지원 등 결핵 예방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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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기 증평군농업인대학 입학식 개최
제8기 증평군농업인대학 입학식 개최
[AANEWS]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23일 제8기 증평군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올해 농업인대학은 농산물 가공·유통과정으로 30명이 입교한 가운데 오는 9월까지 총 18회 80시간의 교육을 이수하게 되며 과정별 이론 교육 및 현장 체험 교육 등 다양하고 전문화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올해로 8기를 맞은 증평군농업인대학은 현재 17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이들은 교육을 통해 배운 지식을 활용해 각 분야에서 농업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오은경 소장은 “이번 농업인대학 농산물 가공·유통분야 교육을 통해 우리군 농업 농촌을 이끌어갈 핵심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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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 이·미용 전문자원봉사자 양성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 이·미용 전문자원봉사자 양성
[AANEWS]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는 지난 21일 증평 국제미용학원에서 8회기에 거쳐 이·미용 전문자원봉사자 양성했다.
이번 이·미용 전문자원봉사자 양성교육은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3월 2일부터 21일까지 총 8회기에 거쳐 이·미용교육을 이수했으며 교육을 수료한 전문자원봉사자들은 ‘미루나무봉사회’이 ·미용 전문봉사단을 구성해 증평 지역 내 사회복지 시설과 마을 경로당 등에서 정기적인 이·미용 재능기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남순 센터장은 “교육을 빠짐없이 성실하게 참여한 이·미용 전문자원봉사 교육생들께 감사드리며 교육을 통해 배운 이·미용 전문기술을 증평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재능 나눔을 펼칠 수 있도록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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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항공산업대교’ 3월 20일 착공
‘사천 항공산업대교’ 3월 20일 착공
[AANEWS] 사천시의 오랜숙원사업이자 사천읍 시가지 교통난 해소를 위해 추진됐던 ‘사천 항공산업대교’가 지난 20일 첫 삽을 뜨는 등 본격적인 시공에 들어갔다.
23일 사천시에 따르면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시행하고 계룡건설산업 등 2개 업체가 시공을 맡은 ‘사천 항공산업대교’의 건설공사가 3월 20일부터 시작됐다.
감리단은 ㈜드림이앤디 등 3개사로 구성됐다.
사천 항공산업대교는 총사업비 573억원을 투입해 곤양면 검정리와 사남면 방지리를 연결하는 교량 건설사업이다.
총연장 1320m, 폭 11m의 왕복 2차선으로 건설되는데, 2028년 상반기 준공 예정이다.
이 사업은 2018년 11월께 사천시에서 기본구상 용역을 마무리하고 2019년께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타당성조사 검증 용역을 수행하면서 가시화됐다.
특히 이 사업은 2020년 국비 14억원 확보, 2022년 6월 공유수면 점사용 승인 등에 이어 지난해 예산에 국비 46억원이 반영되면서 제대로 탄력이 붙었던 것. 시는 국도3호선의 교통정체 해소와 남해고속도로와의 운행거리 단축은 물론 남해고속도로와 축동IC와 연결로 항공물류 수송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사업시행청인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긴밀한 협조와 협의를 통해 공사기간을 단축, 2027년 하반기에는 반드시 완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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