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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연1동, 종교기관 엘벧엘교회와 업무 협약 체결
생연1동, 종교기관 엘벧엘교회와 업무 협약 체결
[AANEWS]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대한예수교장로회 엘벧엘교회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및 위기가구 발굴·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할 수행 및 위기가구 발굴 협력사업 추진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공적 자원 및 민간 서비스 연계가 가능하게 됐으며 민관 협력 강화를 통한 지역복지 체감도 향상이 기대된다.
엘벧엘교회 김인자 담임목사는 “이번 협약으로 관내 어려운 상황에 놓인 주민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도와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앞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 지원 사업에 열심히 협조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생연1동장은 “엘벧엘교회와 함께 협력해 당면한 복지 현안 해결 및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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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3월 정기회의 개최
상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3월 정기회의 개최
[AANEWS] 동두천시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현안사항 의견수렴 및 추진을 위한 3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승호 시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자체사업 결과 보고 특화사업 일정 논의 및 2024년 마을복지계획 수립 관련 등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박오순 민간위원장은 “상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내는데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주민 참여 및 사업 홍보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미화 공동위원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회의에 참석해 주신 김승호 시의장님과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도움을 주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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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가족을 위한 돌봄교육 운영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가족을 위한 돌봄교육 운영
[AANEWS]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돌봄에 대한 어려움을 겪는 치매환자가족을 대상으로 헤아림 가족교실을 오는 4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헤아림 가족교실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와 돌봄부담을 해소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가족 교육사업으로 치매 바로 알기 돌보는 지혜 등 학습 내용을 편성해 주1회 80분 가량 진행한다.
치매환자가족에게 유익한 돌봄 정보를 제공해 치매환자와의 긍정적인 돌봄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치매환자가족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치매환자를 돌보며 고충을 겪고 있는 경우, 이외에도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치매에 대한 잘못된 인식으로 과도한 부정적 이미지가 돌봄에 대한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다”며 “앞으로도 치매가족을 위한 뜻깊은 자리를 만들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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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예술 인문학 들으러 오세요”
“퇴근길에 예술 인문학 들으러 오세요”
[AANEWS]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시립도서관에서는 오는 4월 13일부터 6월 29일까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예술의 색을 입은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술의 색을 입은 인문학’의 주제는 서양미술사, 한국미술사, 클래식으로 3달 동안 진행된다.
시민들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예술 인문학 강연을 기획했으며 매주 목요일 1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야간에 운영된다.
첫 번째, 김최은영 미술평론가의 ‘서양미술로 떠나는 여행’은 4월 13일부터 4월 27일까지 총 3차시로 운영된다.
강연자 김최은영은 전시기획자이자 미술평론가로 현재 컬쳐솔루션 대표이며 경희대학교와 건국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르네상스부터 낭만주의까지 인상주의와의 만남 현대미술로 가는 길목에서 등 서양미술사의 대표 화가들과 대표작을 만나본다.
두 번째, 탁현규 작가의 ‘조선의 3대 천재화가들’ 강연은 5월 11일부터 5월 25일까지 3차시로 진행된다.
탁현규 작가는 미술사 전공으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동덕여대에서 미술사를 가르치고 있다.
강연은 조선의 화성, 겸재 정선 화단의 팔방미인, 단원 김홍도 양반풍속의 달인, 혜원 신윤복 등 한국미술의 아름다움과 그 특징을 알아본다.
세 번째는 첼리스트 박장근의 ‘클래식과 첼로의 만남’으로 6월 8일부터 6월 22일까지 3차시로 운영된다.
박장근 첼리스트는 미시간주립대학교 대학원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클래식 인문학 강연자로 활동하고 있다.
강연은 고전시대 클래식 음악가들의 숨겨진 이야기 낭만시대 클래식 음악가들의 숨겨진 이야기 클래식 음악가들의 사랑 이야기를 주제로 첼로 연주와 함께 강연이 진행된다.
이어 6월 29일에는 북콘서트 ‘예술이 우리에게 남긴 것들’이 열릴 예정으로 예술 토크와 함께 공연이 어우러진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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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친화적인 공간으로 조성 추진”
“시민친화적인 공간으로 조성 추진”
[AANEWS] 동두천시가 신천을 시민친화적인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신천 친수공간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신천 친수공간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은 신천 내 송천교부터 상패교까지 약 4.5㎞에 달하는 친수공간에 대한 전체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것으로 활용도가 떨어지는 공간과 노후화 및 훼손이 심한 공간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전문가와 함께 시민친화적인 문화·체육공원으로 조성코자 추진하는 용역이다.
이번 용역은 3월 8일부터 9월 6일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된다.
기본계획 수립 후, 실시설계용역을 통해 2024년부터 2025년까지 공사가 추진될 예정이며 풍수해 예방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체육 시설 조성을 통해 시민에게 다양한 여가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신천 친수공간 조성계획에 대한 의견이 있을 경우 누구나 언제든지 전화, 전자메일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고 제출된 의견은 전문가와 함께 검토해 시민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 용역과 관련해 의견 제출이 있을 경우, 안전총괄과 하천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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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 기억력 쑥쑥 ‘인지강화교실 1기’ 운영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 기억력 쑥쑥 ‘인지강화교실 1기’ 운영
[AANEWS]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9일부터 치매발병 가능성과 발병 시기를 늦추기 위한 ‘인지강화교실 1기’를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인지강화교실 1기’는 관내 치매 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 진단자를 대상으로 3월 9일부터 4월 28일까지 보건소 별관 치매안심센터 교육실에서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8회기로 두뇌건강놀이책 원예치료 실버인지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된다.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모든 시민에게 치매예방 및 관리의 기회를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치매를 사전에 예방해 활기찬 노후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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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립도서관, 2023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선정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시립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3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지난 2013년부터 도서관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연과 탐방, 후속 모임을 연계한 인문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립도서관에서는 ‘인문학이 삶을 위로하다’라는 주제로 6월부터 9월까지 영화와 철학, 여행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인문학으로 삶을 위로받고 스스로 치유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강연과 탐방, 후속 모임을 통해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삶의 위로를 얻고 주변을 살피는 여유를 가지길 바란다”며 “지역의 인문학적 가치를 발견하고 수준 높은 강연과 탐방, 후속 모임을 즐기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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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중 ‘현장출동, 시장이 시민을 찾아갑니다’ 추진
3월 중 ‘현장출동, 시장이 시민을 찾아갑니다’ 추진
[AANEWS] 동두천시는 지난 22일 소요마을회관 앞에서 3월 중 ‘현장 출동, 시장이 시민을 찾아갑니다.
’를 개최했다.
민선8기 취임 후 네 번째를 맞이한 3월 중 ‘현장 출동, 시장이 시민을 찾아갑니다.
’는 시의 대표 관광지인 “소요산”의 상가 중심인 소요마을회관 앞에서 행사를 진행해 소요산 상가 상인들 및 소요산을 찾은 시민과의 대화 및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시민들의 건의사항 등 각종 민원을 시장이 직접 접수,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시민들은 소요산 개발 아이디어 등 시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개선사항을 전달했다.
박형덕 시장은 “동두천의 대표 관광지인 소요산에서 행사를 진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소요산을 중심으로 주변의 다양한 문화 및 자연 자원과 연계한 개발 계획을 수립하고 소요산이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동두천의 관광거점으로 발전하기 위한 각종 이벤트 계획 등 주요 관광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말했으며 “현장에서 시민의 의견을 직접 듣고 시민과의 대화로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해 더 나은 동두천을 만들고 시민과 격의 없이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소통행정 실현을 위한 의지를 밝혔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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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2동·중앙동 마음치유 교실 개강
동두천시, 생연2동·중앙동 마음치유 교실 개강
[AANEWS] 동두천시는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따른 노노케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일상가 내 위치한 제일문화플랫폼에서 주민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음치유 교실’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우울과 스트레스 등에 지친 주민들을 대상으로 몸과 마음을 위로해 긍정적인 마음과 행복감을 증진시키기 위한 심리코칭 프로그램으로 4회차 과정 동안 수강생들은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을 배우며 심리코칭을 받게 된다.
교육 기간은 21일 개강을 시작으로 오는 3월 31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제일문화플랫폼에서 총 4회차 과정으로 운영된다.
조민 동두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교육은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개설됐다”며 “심리코칭 프로그램의 특성상, 수강생을 10명 이내로 모집해 운영하는 점이 아쉽다.
때문에 추후에는 자주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계획하겠으며 앞으로도 주민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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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자, 나답게 '2023 러너블 트레일코리아 밀양' 개최
달리자, 나답게 '2023 러너블 트레일코리아 밀양' 개최
[AANEWS] 밀양시는 지난해 전국 각지에서 1,500여명이 참가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러너블 트레일 코리아 밀양’을 오는 4월 8일부터 6월 18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3 러너블 트레일 코리아’는 참가자가 지정된 코스를 달리거나 하이킹하며 스탬프 투어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펼쳐진다.
밀양을 포함해 강릉, 순천 전국 3개 지역에서 동시 진행된다.
올해는 더 많은 참가자들이 밀양의 진수를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상·하반기로 확대 개최한다.
상반기는 봄꽃향기 가득 시티트레일을 즐길 수 있는 밀양아리랑길로 진행되며 하반기는 금빛 억새 물결이 일렁이는 영남알프스 코스로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밀양아리랑길은 밀양역에서부터 강변 따라 용두보, 금시당, 월연정, 추화산성, 우주천문대, 영남루를 거쳐 밀양역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형형색색 꽃길 따라 봄꽃 성지 밀양을 만끽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시는 숏폼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밀양아리랑길과 함께하는 봄을 주제로 짧은 영상을 제작해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채널에 게재하면 우수 참가자를 선정해 밀양 특산품을 증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기규 관광진흥과장은 “일상 속에서 숨겨진 지역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시티트레일의 진수를 보여줄 밀양아리랑길로 초대한다”며 “만개하는 봄꽃들과 햇살의 하모니를 만끽할 수 있는 밀양의 매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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