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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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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3년 부안댐 광역상수원지킴이 발대식 개최
부안군, 2023년 부안댐 광역상수원지킴이 발대식 개최
[AANEWS] 부안군 상하수도사업소는 4월3일 상하수도사업소 2층 회의실에서 ‘2023년 부안댐 광역상수원지킴이 발대식’을 가졌다.
부안댐 광역상수원지킴이로 선발된 10명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는 이날 발대식은 환경의식 고취 및 수질자율관리 필요성 등에 대한 교육을 비롯해 부안군민들에게 맑은 물 공급을 위해 상수원 수질보전에 온 정성을 쏟을 것이라는 지킴이의 자세를 다짐하는 시간도 함께 진행했다.
부안댐 광역상수원 지킴이는 오는 10월 초까지 쓰레기 불법투기행위, 불법 낚시·어로행위, 축산농가 방문 오염원 적정처리 등 유입하천의 수질관리를 위한 감시 및 계도 활동과 맑은 물 홍보·정화활동 등을 펼치게 된다.
부안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킴이들의 부안댐 내 불법행위에 대한 감시 및 계도, 정화 활동을 통해 오염행위를 예방하고 광역상수원 수질을 보전해 군민이 안심하고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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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축산환경개선으로 쾌적한 환경조성 총력
함양군, 축산환경개선으로 쾌적한 환경조성 총력
[AANEWS] 함양군은 최근 가축사육두수의 증가와 시설의 노후화로 지속적으로 악취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환경과 주민기준에 부합하는 축산환경을 조성해 악취민원을 50% 이상까지 줄이기 위해 축산환경 실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
군에서 분석한 악취의 근본적인 원인으로는 가축사육두수의 증가, 시설의 노후화와 더불어 분뇨발생량의 증가, 분뇨처리시설의 부족 등이 원인으로 이러한 문제점를 해결해 악취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을 도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에 수립한 축산환경개선 실행계획으로는 매주 수요일을 축산환경 개선의 날로 지정해 축사소독, 청소, 분뇨유실예방 등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농가에 SNS를 통해 이행사항을 독려해 나가기로 했다.
또 올해 가축분뇨처리 및 악취개선사업 15개 사업에 총사업비 38억원을 투입해 악취와 분뇨처리를 중점적으로 개선하고 축산악취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환경부서 축산부서와 공동으로 악취민원 다발지역에는 배출시설을 월2회 이상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민원다발생 농가에는 이동식 무인악취측정기를 설치하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계도를 할 예정이며 농업기술센터에서 생산되는 미생물을 악취발생농가에 지속적으로 확대 보급한다.
퇴비부속도 측정을 확대하고 생산업체의 악취저감 시설보완을 통해 가축분뇨를 이용한 퇴액비 생산유통업체의 품질관리를 철저히하고 농가별 정화방류시설을 확대해 가축분뇨법에 따른 방류수수질기준을 준수할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축산악취개선 지역협의체를 구성해 악취모니터링과 악취개선에 대한 의견을 수립하고 축산단체와 협업해 축산환경개선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해 축산농가의 의식을 개선하고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2024년 축산악취개선사업을 공모해 악취와 분뇨처리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정하는 깨끗한 농장을 현재 26농가에서 2025년까지 50개소로 확대해서 운영하고 내년도 축산악취개선 공모사업이 확정되어 마무리가 되면 악취개선사업을 추진한 농가에 축산악취측정 ICT 장비를 모두 설치해 축산환경관리원과 악취모니터링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함양군 관계자는 “금년은 2024년도 축산악취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것이 가장 큰 과제이며 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서 축산악취를 개선하고 분뇨처리시설을 보완해 거주 주민과 축산농가가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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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서해바다 줄포만갯벌 블루카본 조성 업무협약식 개최
부안군청
[AANEWS] 부안군은 4일 부안해양경찰서·포스코이앤씨·월드비전과 줄포만갯벌생태공원에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서해바다 줄포만갯벌 블루카본 조성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블루카본은 갯벌, 어패류, 잘피, 염생식물 등 해양 생태계가 흡수하는 탄소를 뜻하며 블루카본은 탄소 흡수속도가 육상 생태계보다 최대 50배 이상 빠르고 수천 년 동안 탄소를 저장할 수 있어 현재 지구온난화 대응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협약은 지자체·공공기관·기업·NGO가 함께 서해바다 갯벌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환경 보전, 사회적 연대와 책임,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서해바다 블루카본 조성 정책수립과 홍보방안 마련 협약기관별 블루카본 세부활동계획 수립 자발적 갯벌 보전 활동 참여 등의 내용을 담았다.
협약기관은 다섯차례의 간담회와 현장방문 등을 통해 협약안을 도출하고 서해바다 줄포만갯벌에 3년에 걸쳐 5만제곱미터 규모의 칠면초, 해홍, 나문재 등 바다단풍 군락지를 조성해 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높여 나가기로 했다.
그와 함께 블루카본의 중요성을 알리고 갯벌 보전·보호 캠페인 전개를 위해 오는 8월에 개최되는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 참여자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전시·홍보부스 운영 및 갯벌 이식체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서해바다 블루카본 조성 협약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줄포만갯벌은 2010년 람사르습지로 지정된 이후 보존·보전에 머물렀던 소극적 관리에서 벗어나 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높여 나가는 정책 전환을 통해 생태관광, 일자리 창출 등 침체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협약이 지자체와 공공기관, 기업, NGO가 함께 서해바다 갯벌의 생태환경적 중용성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블루카본 조성을 선도적으로 추진한 첫 사례인만큼 부안군은 이 소중한 협약이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상생협력의 효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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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남부안권 주요 추진사업 현장행정 추진
부안군청
[AANEWS]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난 3일 남부안권 주요 업무 추진사업장 등을 방문해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행정을 펼쳤다.
이날 현장행정은 모항전망대에서 운호 군유지 민간자연휴양림 조성계획 대상지를 조망하는 것을 시작으로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 공모 예정지, 블루카본 조성을 위한 염생식물단지 조성사업 대상지, 낚시·여가 특별구역 지정 공모 예정지, 파크골프장 조성 예정지, 한빛권 현장 방사능 방재지휘센터 부지정비사업 등 남부안권 9개 주요 추진사업장 현장을 점검했다.
특히 이번 현장행정은 부안군의 새로운 미래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주요 사업의 추진현황과 문제점을 꼼꼼히 파악하고 신속히 해결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를 앞당겨 달성하겠다는 권익현 군수의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
권익현 군수는 “미래 100년 지속가능한 부안 실현을 위해서는 새로운 미래산업 발굴·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재 추진 중인 군정 중점시책과 핵심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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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초기창업 컨설팅 지원을 위한 창업상담소 운영
함안군, 초기창업 컨설팅 지원을 위한 창업상담소 운영
[AANEWS] 함안군은 초기 창업 상담을 통해 대규모 투자비용 절감과 창업지원,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등 창업 지원정책안내 및 청년창업 생태계 기반 조성을 위해 ‘초기창업 컨설팅 지원을 위한 창업 상담소’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업 전문가를 접하기 어려운 군 지역주민들에게 손쉽게 상담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 심리적 고충 해결 및 비용부담 해소를 통한 창업 서비스 제공 및 복지 실현을 위해 2023년 시범사업으로 추진한다.
상담은 오는 6일을 시작으로 매월 첫 번째 목요일 오후 2시~4시까지 함안군청 1층 민원실에서 진행한다.
신청은 네이버폼 링크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1일 최대 4명까지 상담하며 인원이 초과하는 경우 별도 안내를 통해 다음 상담일에 참여하거나 유선으로 상담도 가능하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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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23년 유달산 봄축제 이번 주말 개최
목포시, 2023년 유달산 봄축제 이번 주말 개최
[AANEWS] 목포시가 4년만의 전면 대면 축제로 돌아온 2023 목포 유달산 봄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유달산 봄축제는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유달산과 원도심 일원에서 ‘유달산의 봄, 이순신의 재탄생’ 이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대표 프로그램은 봄꽃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와 수군퍼레이드이다.
토크콘서트 첫째날은 가수 김범수와 나비가 참여하고 둘째날은 가수 테이와 김나영이 함께한다.
또한 유달산 봄 축제의 꽃인 수군퍼레이드는 목포의 수군 역사에 따라 웅장하게 연출된다.
각계각층이 참여해 시민이 화합하는 메시지를 담아낼 뿐 아니라 올해 가을 열리는 제 104회 전국체육대회 마스코트가 행렬에 참여해 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염원하게 된다.
이처럼 시는 이순신과 수군문화 콘텐츠를 융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목포시의 수군문화와의 인연은 고려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고려 왕건 시대 압해도의 능창장군은 수군에 통달해 별명이 수달이었다 한다.
이 장군은 왕건과 융합작전을 펼쳤고 왕건이 나주를 비롯한 호남권을 장악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조선 세종때 설치된 목포진은 수군의 역사성을 상징한다.
목포진에는 만호가 배치됐다고 해 만호진이라 부르기도 했다.
여기서 기원이 되어 현재 만호동이 됐다.
또한, 이순신장군은 명량대첩 승리 후 고하도에서 106일간 머무르며 판옥선을 건조하고 군량미를 비축해 수군 재건의 토대를 마련했다.
고하도에는 이충무공 기념비를 세워 이를 기념하고 있다.
유달산에 있는 노적봉은 해발 60m의 바위산에 불과하지만, 왜적을 물리친 호국혼이 담겨있다.
이순신 장국은 노적봉 바위를 볏짚으로 덮어 군량미가 많아 보이게 하는 위장전술로 왜군이 스스로 물러나게 했다고 한다.
또한, 오늘날 목포에는 해군제3함대 사령부도 있어, 목포와 수군의 스토리는 풍부하다.
목포는 이점에 착안해 유달산 봄축제에서 이순신 장군의 호국정신을 기리는 한편 수군문화를 관광자원화 하고 역사적 사실을 관광객들에게 홍보하고자 노적봉 주차장에 수군존을 따로 설치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흑토끼를 찾아라’, 유달산 일주도로 봄길 버스킹, 도자기물레 등과 같은 체험존, 사생대회 등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시는 행사장의 안전을 위해 유달산 일주도로의 진입로가 전면 통제됨에 따라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임시 주차장에 주차 후 이동하길 권장했다.
축제 담당 부서에서는 “이상기후로 벚꽃이 예년보다 일찍 피었지만 꽃은 저물어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니 4월의 신록을 느끼며 힐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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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3월 한달 동안 147명 증가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의 3월 말 인구가 지난달 말보다 147명 늘어 8만 1,893명으로 집계되면서 브레이크 없는 인구증가세를 이어갔다.
이로써 김제시의 인구는 작년 말 대비 올 1분기 동안 438명의 인구가 늘어나는 기염을 토해냈다.
시 관계자는 강력한 인구정책 드라이브가 인구증가의 견인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면서 지난 3월에는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에서 찾아가는 전입창구를 운영하고 고등학교에 방문해 생애주기별 인구 교육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으로 인구 유입 활동에 박차를 가했으며 각 부서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민·관과 협력해 내지역 김제愛 주소갖기 캠페인을 추진해 인구감소 위기를 알리고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끌어내는 등 지역소멸위기 극복을 위한 인식개선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또한, 신축 아파트와 원룸단지 등이 주축이 되어 지속적으로 인구가 유입되고 있어, 주민들의 수요에 부합하는 중·장기적인 주거정책의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지난 2일 성황리에 마무리된 봄날의 꽃빛야행 꽃빛드리축제를 시작으로 제13회 지평선 광활 햇감자 축제 제16회 모악산 축제 지평선 추억의 보리밭 축제 등 로컬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봄맞이 축제도 곳곳에서 개최할 예정으로 관계 인구 형성과 생활인구 유입까지 폭을 넓혀 인구 유입 활동에 전방위적인 힘을 쏟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로 김제시의 인구는 민선8기 정성주 시장 출범 후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렇듯 꾸준한 인구증가의 원인으로는 정성주 시장의 역동적이고 입체적인 인구정책 활동은 물론 국가를 상대로 하는 국가 예산 확보, 그리고 중앙정부를 상대로 하는 광범위한 중앙 인맥 형성과 시민들의 불편함 하나하나를 꼼꼼히 살피는 애민 정신에 있다는 것이 다수의 여론이다.
또한, 정성주 시장 취임 후 민선 8기 시정지표인 ‘전북권 4대 도시로 도약’을 위해 동부권 혁신도시 배후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며 최근 새만금에 청년 농촌 보금자리 조성 농업 스타트업 단지 조성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등 3-패키지 사업과 870억원 규모의 국립 해양생명과학관 조성사업 등 국가 공모사업이 확정되면서 김제시의 도시 브랜드 이미지도 전북권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분위기다.
실례로 김제시의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자 전국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특히 김제시의 3월 한 달 동안 증가한 인구 147명 중 청년층이 99명으로 63.7%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현상으로 향후 지속적인 인구증가의 디딤돌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공직자와 시민 모두가 지역소멸위기 극복을 위해 하나된 마음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기에 브레이크 없는 인구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 아닌가 싶다”며 “계속해서 우리 시민들의 요구와 지역 특색에 부합하는 인구정책을 펼쳐 인구성장을 견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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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살고 싶은 섬·가고 싶은 섬 만들기에 매진
목포시, 살고 싶은 섬·가고 싶은 섬 만들기에 매진
[AANEWS] 목포의 섬이 살기 좋고 가고 싶은 섬으로 조성되고 있다.
목포시는 섬 고유의 개성을 살리면서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관광지로서의 가치와 매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전방위적으로 추진 중이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사업은 어촌뉴딜300사업이다.
어촌 뉴딜 300사업은 낙후된 어촌마을의 활력이 넘치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재탄생 시키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데 이는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이다.
목포의 섬은 달리도와 외달도가 지난 2019년, 율도가 2020년, 고하도가 2021년 어촌뉴딜300사업 대상 지역으로 각각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내 모든 유인도서가 어촌뉴딜300사업의 대상지역이 됐다.
이에 따라 시는 섬지역의 어항 현대화 및 섬 자원개발 확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각 도서당 123억원이 투입되어 낙후된 선착장 등 필수 기반시설을 현대화화고 다양한 관광자원을 개발해 가고 있다.
율도는 목포에서 6.2km 떨어진 총 면적 2.54km정도의 섬이다.
해안선의 총 연장이 10km인 섬으로 달리도에서 10분가량 소요된다.
시는 율도에 어촌·어항현대화사업을 추진하는데 총 43억원을 투입해 1·2구 선착장 및 방파제 설치, 부잔교 인양기 설치를 완료했고 이와 함께 주민 건의를 수렴해 올해 4월 중 율도 1구에 대합실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화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모두 82억원을 투입해 진행하는데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마을회관 리모델링을 완료했고 힐링센터를 비롯해 오토캠핌장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연내 율도 1,2구 내 마을길 확장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율도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활용해 경관거점을 선정하고 정비함으로써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고하도는 목포 앞바다에서 약 2㎞ 지점에 있는 섬이다.
목포항의 중요한 방파제 역할을 하고 있는데, 높은 산인 유달산 아래에 있다고 해 고하도로 명명됐다.
최고 지점이 77m로 섬 전체가 낮은 산지를 이루고 있다.
고하도는 지난 2021년 12월 기본계획 수립이 완료되어 고하도항 선착장 정비, 접안시설 보강, 응박개항 선착장 확장,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상습적으로 침수되는 진입도로 정비 등 60억원을 투입해 어촌·어항현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화사업을 통해서는 주민복지공간인 용오름마루 조성을 비롯해 마을안길 포장, 보행전용구간 조성, CCTV 설치 등 환경을 정비한다.
또한 용오름 마켓을 운영해 해상케이블카, 목화체험관 등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주민 소득 증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외달도는 지난해 11월 전라남도의 공모사업인 가고싶은 섬 가꾸기 사업에 선정되어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 간 총사업비 50억원 투입된다.
외달도 고유 생태자원, 매력적인 섬 문화, 사업의 적합 실현가능성, 타사업과의 연계성, 주민의 열정과 시의 강력한 추진의지 등을 높이 평가받아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외달도 가고싶은 섬 가꾸기 사업”은 섬 고유의 생태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발굴 및 경관거점 정비, 마을회관 및 게스트 하우스 조성, 역량강화 교육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외달도 고유의 생활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섬 자원개발사업이 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 의견수렴 및 각 분야별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기본 및 시행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시는 이처럼 어촌뉴딜 300과 섬 개발 추진이 마무리되면 어민들의 삶의 만족도와 정주 여건은 개선되고 관광객의 발길을 붙잡아, 살고 싶고 가고 싶은 섬으로 주목받게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섬 자원 개발사업”을 통해 어촌의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한편 고유자원과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섬을 명소화해 섬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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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자원봉사센터, 지구를 지키는 지평선 GGG 릴레이 캠페인 실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일 신풍동 동도마을에서 GGG 릴레이 캠페인 농촌형 마을 첫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첫 활동은 농촌형 마을로 선정된 신풍동 동도마을에서 마을 정비를 위한 환경정화와 사전간담회로 진행됐으며 연간계획을 함께 공유하며 의지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동도마을은 지난 2년간 행복한 동도마을 만들기를 위한 사업을 센터와 함께 진행했던 만큼 자발적으로 본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며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준비하면서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소상공인봉사단은 올 한해 동도마을과 사업을 진행하기로 한 파트너로써 당일 사업을 통해 함께 준비와 다짐을 하며 힘찬 첫 활동을 알리기도 했다.
남궁행원 센터장은 “환경보호를 위한 주민들의 작은 실천들이 김제시를 변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와 함께 올 한해 정기적인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GGG 릴레이 캠페인은 급격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탄소중립 운동을 알리고 실천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캠페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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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3년 향토문화 전승 보전에 앞장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 치매안심센터는 걷기 실천을 통한 치매 예방을 위해 오는 21일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김제 시민운동장 및 수변공원 일대에서 ‘2023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수변공원 1.5km의 산책코스를 걸으면서 코스 3개 지점에 마련된 부스에서 완주 확인 도장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부대행사로 치매인식개선 치매조기 검진 독려 치매예방 수칙 통합건강생활실천 판넬 전시와 캠페인 홍보부스 등도 운영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의 전환을 유도할 예정이다.
참여 수행 확인 도장을 받아오면 접이식 가방, 3단 우산 등 소정의 기념품을 준다.
행사에 참여하려면 김제시치매안심센터 및 읍·면·동 주민센터로 사전접수 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정명자 김제시치매안심센터장은“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는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뿐만 아니라 걷기 운동을 통한 올바른 건강관리 습관 형성에 좋은 기회이므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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