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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창원에서 수서까지 SRT 바로 달린다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민선 8기 출범 후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창원~수서간 SRT가 오는 9월 추석 연휴 전 운행된다고 4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4일 철도산업위원회를 개최하고 SRT 운행을 창원·진주로 운행되는 경전선, 전라선, 동해선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올해 추석 연휴부터는 SRT를 타고 창원에서 수서까지 바로 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간, 창원에서 서울역으로 가는 KTX만 운행하다 보니 서울 강남지역으로 이동하려면 동대구역에서 환승하거나 서울역에 내려 시내 교통을 이용해야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동대구~창원 구간은 고속전용선이 없어 KTX를 이용하더라도 느린 속도로 운행되는데 SRT 환승을 위해 평균 23분이 추가로 소요되는 등 불편을 겪어왔다.
창원~수서간 SRT 운행은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이 민선 8기 창원특례시장으로 취임하면서 약속한 핵심 공약 중 하나로 시민의 교통편의를 증진하고 관내 기업의 원활한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국회나 정부부처를 방문할 때마다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특히 지난해 10월 국토부장관 면담을 통해 SRT 운행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했고 12월에는 ‘수서발 고속철도 경전선 운행’ 건의문도 발송하는 등 노력해 왔다.
이후, ‘2023 국토교통부 업무계획’에 ‘수서발 고속철도 확대 운행’이 포함됐고 금번 철도산업위원회를 통해 확정·발표가 이루어진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우선적으로 노선별 하루 4회씩 운행을 추진하고 ‘27년 평택~오송구간 2복선화, SRT 차량 14편성 추가 도입을 완료하면 열차 증편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금번 창원~수서간 SRT 운행 확정으로 고속철도 서비스 불균형이 해소되고 기업 경제활동에도 도움이 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창원특례시민의 위상에 맞는 교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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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연명의료의향서 신청·등록 상담 거제시 보건소가 함께 한다
거제시청
[AANEWS] 거제시보건소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연명의료결정법에 따른‘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돼 ‘2020년 5월’부터 관련 업무를 시작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 성인이 향후 자신이 환자가 되었을 때 인공호흡기, 심폐소생술, 혈액투석, 항암치료 등 임종 과정의 기간만을 연장하는 연명 의료를 시행하지 않거나 스스로 중단할 수 있도록 사전에 문서로 작성한 것을 말한다.
희망자는 거제시보건소 감염관리과 보건민원팀으로 신분증을 갖고 직접 방문해 상담사와 상담 후 사전연명 의향서 작성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
작성된 의향서는 연명의료 정보처리시스템에 등록되는 순간 법적 효력을 갖고 향후 ‘임종 과정에 있다’는 의학적 판단을 받았을 때 효력이 발생한다.
본인이 작성해 등록된 의향서도 생각이 바뀌면 언제든지 등록기관을 통해 변경하거나 철회를 요청할 수 있다.
철회도 신분증을 갖고 직접 보건소로 방문하면 된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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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동두천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위해 손맞잡아
연천군·동두천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위해 손맞잡아
[AANEWS] 연천군과 동두천시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연천군은 4일 본관 2층 상황실에서 김덕현 연천군수와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김덕현 연천군수와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협약의 성공적인 포문을 열기 위해 상호기부행사를 갖고 각 시군의 대표 답례품 교환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지자체는 2009년 4월 체결한 협약내용 중 체육분야 협력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사항을 추가해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에 협력하기로 했다.
양 지자체는 향후 교육, 문화, 체육, 경제 등 각 분야의 행정 우수사례를 교류하고 공동성장을 위한 정책 사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연천군과 동두천시는 인접 시군으로 공동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이 가능하며 특히 고향사랑기부제 상생발전 협약을 통해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함께 협력한다면 누구보다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며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초기인 만큼 서로 이끌어주고 밀어주는 긍정적인 파트너십으로 함께 성장하는 협약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연천군 관계자는 “지자체장 상호기부를 시작으로 공무원 상호기부, 지역축제 교차방문 홍보 등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는 분위기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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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연천군가족센터 가족정책 세미나 개최
연천군, 연천군가족센터 가족정책 세미나 개최
[AANEWS] 연천군은 지난달 30일 연천군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연천군 특성에 기반한 가족정책 및 가족센터의 역할을 주제로 ‘2023년 가족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연천군가족센터가 주관한 이번 세미나는 김남호 연천군 인구정책실장과 양정선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연구실장의 인구정책과 가족정책 현황에 대한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송정애 신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한 김미경 연천군의회 부의장, 홍우정 서울시가족센터장, 서영덕 청소년 교육 전문가의 가족센터의 역할에 관한 토론으로 진행됐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군민의 정주의식을 높이고 지역 정착을 위한 효과적인 가족정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심을 두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금랑 센터장은 “가족센터의 중요성을 상기하는 시간이었다”며 “가족프로그램 운영에 이번 세미나의 내용을 적용해 행복하고 조화로운 가족문화를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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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교통문화 향상을 위한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거제시, 교통문화 향상을 위한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AANEWS] 거제시는 지난 4일 관내 유동인구수가 많은 고현시외버스인근 사거리 일대에서 킥보드 안전사고 예방과 운전자 교통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거제시 녹색어머니회 주관으로 거제시, 거제경찰서 거제시 모범운전자회 등 관계 기관 및 유관단체에서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수칙 준수 및 일상생활 속 교통법규 준수 생활화를 위한 방향지시등 켜기 정지선 준수 교통신호 준수 운전 중 스마트기기 사용금지 보행자 보호를 위한 규정속도 준수 이륜차 보조석 헬맷착용 등의 홍보내용을 현수막, 피켓, 어깨띠 및 팸플릿 배부 등을 통해 전달했다.
한편 거제시는 거제경찰서 주도의 교통안전 실무자 협의체인 ‘BeST one-team’을 통해 거제교육지원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 실무담당자와의 유기적인 협업체계을 구축하고 시민의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주기적으로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2022년 수립된 제4차 거제시 교통안전기본계획 및 2023년 교통안전시행계획에 따라 캠페인 개최, 교통안전시설 개선 등 시민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효과적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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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 ‘행복한 만남, 장성몰’ 열었다
장성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 ‘행복한 만남, 장성몰’ 열었다
[AANEWS] 장성군이 공식 온라인 쇼핑몰 ‘행복한 만남, 장성몰’의 문을 활짝 열었다.
‘행복한 만남, 장성몰’은 전국 누구나 인터넷만 접속하면 손쉽게 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전자 상거래 장터다.
축령산, 백암산 등 깊은 산에 둘러싸인 장성군이 자신 있게 내놓은 명품 과일과 육류, 가공식품, 특산품이 풍성하다.
구글, 다음 등 포털사이트에 ‘장성몰’을 검색하면 손쉽게 누리집을 찾을 수 있다.
전체 카테고리에 마우스 커서를 대면 농산물 수산물 축산물 가공식품 생활 선물세트 순으로 품목이 나타난다.
농산물 카테고리에는 장성을 대표하는 과일인 사과와 쌀, 유기농 야채, 새싹삼 등이 준비되어 있다.
수산물로는 갈치속 젓갈, 청어알 비빔젓갈 등 ‘밥도둑’ 젓갈들이 손님을 맞이한다.
축산물 순서에선 농협안심한돈과 천연 벌꿀이 건강을 약속한다.
가공식품은 김치부터 야채주스, 백향과 청, 간식, 수제떡갈비 등을 다양하게 구비했다.
생활용품은 편백나무로 만든 조리도구와 큐브베개 세트가 선택을 기다린다.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선물세트로는 돼지고기와 새싹삼 장아찌, 수제옛날과자, 황토소금 등을 마련했다.
신규 가입 혜택도 눈길을 끈다.
장성군은 장성몰 개점을 기념해 신규 가입자에게 최대 2000원의 적립금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장성 최초로 선보인 ‘행복한 만남, 장성몰’에 많은 관심과 이용 부탁드린다”며 “야심차게 준비한 만큼 앞으로도 꾸준한 상품 개발과 다양한 홍보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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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봄철 산불방지 비상대책회의 개최
안양시, 봄철 산불방지 비상대책회의 개최
[AANEWS] 안양시가 건조한 날씨로 전국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봄철 산불방지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4일 시에 따르면, 최대호 안양시장은 오전 8시 30분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안전행정국장 및 하천녹지사업소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했다.
최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4월 1~9일까지 청명·한식 주간 집중 산불특별대책기간 운영에 따라 산불집중 예방 및 감시 대책을 점검했다.
그러면서 “적극적인 산불 예방 활동이 시민 안전과 산림 자원을 지키는 가장 효과적인 대응책”이라고 강조하며 “유사시 초동 진화 체계 구축에도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시는 지난 2월 1일 산불특별대책본부를 설치하고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방지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했다.
신속한 초동 진화를 위한 산불진화전문대원 30명도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으며 산불진화헬기도 상시 대기 중이다.
또 등산인구가 많은 삼성산·수리산·관악산 등에 드론을 띄워 산불취약시간인 14~오후 5시까지 산불 감시와 예방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산불진화 임차헬기도 순찰과 산불방지 계도 방송에 활용하고 있다.
아울러 관내 기설치된 산불방지시스템의 감시 체계도 강화했다.
삼성산과 관악산, 비봉산의 무인 감시카메라 3대를 운영하고 관내 주요 등산로 산불방지 음성 안내시스템 8개소를 통해 등산객에게 산불예방 홍보 방송을 송출하고 있다.
버스정류장 BIS, 엘리베이터 미디어보드판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곳의 산불예방 홍보 영상도 1일 8회 이상 송출하며 시민 경각심 제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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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필리핀 푸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업무협약 체결
거창군-필리핀 푸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업무협약 체결
[AANEWS] 거창군은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구인모 군수를 비롯한 표주숙, 이재운, 김향란 군의원과 농업인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푸라시 관계자와 화상연결을 통해 행사를 진행했다.
거창군과 푸라시는 지난 2021년 10월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협약을 체결해 246명의 계절근로자를 유치했으나 무단이탈자 발생 등에 따라 MOU 방식의 근로자 유치를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은 근로자의 무단이탈 등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모집·선정·송출 등에 관한 절차 및 근로자 인권보호를 위한 양 지자체의 준수사항들이 담겨있어, 향후 더욱 우수한 인력을 안정적으로 거창군 농가에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협약이 단순히 근로 제공의 차원을 넘어 두 지자체가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우리 군 농업인들이 푸라시에서 입국하는 근로자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대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만성화된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결혼이민자 가족초청, 성실근로자 재입국을 통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와 함께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거창군 농촌인력난 해소를 위한 지원조례’를 전부 개정해 농가 인력지원에 관한 지원근거를 마련하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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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3년 부안댐 광역상수원지킴이 발대식 개최
부안군, 2023년 부안댐 광역상수원지킴이 발대식 개최
[AANEWS] 부안군 상하수도사업소는 4월3일 상하수도사업소 2층 회의실에서 ‘2023년 부안댐 광역상수원지킴이 발대식’을 가졌다.
부안댐 광역상수원지킴이로 선발된 10명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는 이날 발대식은 환경의식 고취 및 수질자율관리 필요성 등에 대한 교육을 비롯해 부안군민들에게 맑은 물 공급을 위해 상수원 수질보전에 온 정성을 쏟을 것이라는 지킴이의 자세를 다짐하는 시간도 함께 진행했다.
부안댐 광역상수원 지킴이는 오는 10월 초까지 쓰레기 불법투기행위, 불법 낚시·어로행위, 축산농가 방문 오염원 적정처리 등 유입하천의 수질관리를 위한 감시 및 계도 활동과 맑은 물 홍보·정화활동 등을 펼치게 된다.
부안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킴이들의 부안댐 내 불법행위에 대한 감시 및 계도, 정화 활동을 통해 오염행위를 예방하고 광역상수원 수질을 보전해 군민이 안심하고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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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축산환경개선으로 쾌적한 환경조성 총력
함양군, 축산환경개선으로 쾌적한 환경조성 총력
[AANEWS] 함양군은 최근 가축사육두수의 증가와 시설의 노후화로 지속적으로 악취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환경과 주민기준에 부합하는 축산환경을 조성해 악취민원을 50% 이상까지 줄이기 위해 축산환경 실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
군에서 분석한 악취의 근본적인 원인으로는 가축사육두수의 증가, 시설의 노후화와 더불어 분뇨발생량의 증가, 분뇨처리시설의 부족 등이 원인으로 이러한 문제점를 해결해 악취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을 도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에 수립한 축산환경개선 실행계획으로는 매주 수요일을 축산환경 개선의 날로 지정해 축사소독, 청소, 분뇨유실예방 등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농가에 SNS를 통해 이행사항을 독려해 나가기로 했다.
또 올해 가축분뇨처리 및 악취개선사업 15개 사업에 총사업비 38억원을 투입해 악취와 분뇨처리를 중점적으로 개선하고 축산악취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환경부서 축산부서와 공동으로 악취민원 다발지역에는 배출시설을 월2회 이상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민원다발생 농가에는 이동식 무인악취측정기를 설치하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계도를 할 예정이며 농업기술센터에서 생산되는 미생물을 악취발생농가에 지속적으로 확대 보급한다.
퇴비부속도 측정을 확대하고 생산업체의 악취저감 시설보완을 통해 가축분뇨를 이용한 퇴액비 생산유통업체의 품질관리를 철저히하고 농가별 정화방류시설을 확대해 가축분뇨법에 따른 방류수수질기준을 준수할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축산악취개선 지역협의체를 구성해 악취모니터링과 악취개선에 대한 의견을 수립하고 축산단체와 협업해 축산환경개선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해 축산농가의 의식을 개선하고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2024년 축산악취개선사업을 공모해 악취와 분뇨처리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정하는 깨끗한 농장을 현재 26농가에서 2025년까지 50개소로 확대해서 운영하고 내년도 축산악취개선 공모사업이 확정되어 마무리가 되면 악취개선사업을 추진한 농가에 축산악취측정 ICT 장비를 모두 설치해 축산환경관리원과 악취모니터링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함양군 관계자는 “금년은 2024년도 축산악취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것이 가장 큰 과제이며 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서 축산악취를 개선하고 분뇨처리시설을 보완해 거주 주민과 축산농가가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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