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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해담쌀 첫 모내기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1일 이동면 무림리 김종칠 씨 농가에서 관내 첫 모내기가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이날 처음 모내기를 한 곳은 이동면 무림리 일원 2필지 약 0.6ha다.
남해군 공공비축미곡품종 중 하나인 ‘해담쌀’을 심었다.
해담쌀은 남해군에서 2번째로 많이 재배되고 있으며 추석 전 재배가 이뤄지는 최고품질의 조생종이다.
병에 강하고 아밀로스 함량이 높아 밥알이 맛있게 씹히며 고슬고슬한 식감이 특징이다.
정광수 농업기술과장은 “본격적인 못자리 시기를 맞아 농가에서는 벼 키다리병이 생기지 않도록 볍씨 소독과 육묘관리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고 당부하며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적기 모내기 지도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쌀 생산을 위해 벼 육묘용 상토, 소규모농가 벼 상자모지원, 유기질 비료, 토양개량제 등 농자재를 지원 중이다.
적기 모내기와 병해충 수시 예찰 및 항공방제, 돌발병해충방제약제지원 등 철저한 병해충 예찰⋅방제지원으로 고품질 쌀 생산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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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2023년 착한가격업소’15곳 선정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올해 저렴한 가격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남해군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 15개를 최종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착한가격업소는 기 지정된 9개소와 신규로 지정된 6개소다.
남해군은 현지실사와 평가기준에 따라 저렴한 가격과 가격안정 노력 등을 평가해 착한가격업소를 선정했다.
착한가격업소는 2011년 행정안전부가 지역 물가 안정, 물가 인상 억제 분위기 조성 등 목적으로 도입한 제도로 업종은 외식업, 세탁업, 이·미용업, 목욕업, 숙박업 등이 해당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서민경제 부담완화와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을 위해 저렴한 가격과 가격안정 노력 유지를 위해 힘써 주신 착한가격업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착한가격업소를 점차적으로 늘려 나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선정된 착한가격업소는 예산의 범위 내에서 물품 인센티브와 착한 가격업소 인증패찰 지급, 군 홈페이지 현행화를 통한 착한가격업소를 홍보 예정으로 있으며 5월부터는 매주 수요일을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로 지정해 업소 이용 활성화 유도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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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 협의회’개최
남해군‘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 협의회’개최
[AANEWS] 남해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월 20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농업인 단체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 협의회’를 열고 벼 병해충 방제사업 추진계획을 검토하고 항공방제일정 등 주요 사업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항공방제 3회를 실시했다에 따라 집중방제기간을 7월 10~7월 15일과 7월 31~8월 5일로 정했다.
또한 3차는 기상과 병해충 발생여건을 고려해 8월 중하순경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여름철 주요 벼 병해충에는 세균성벼알마름병, 흰잎마름병과 벼멸구, 흰등멸구, 혹명나방 등이 있다.
이 중 나방류와 멸구류 해충은 중국으로부터 저기압 기류를 타고 6월~7월에 유입되어 피해를 주는 비래해충으로 신속한 방제를 하지 않을 경우 국지적으로 막대한 피해를 줄 수 있어 무엇보다 적기 방제가 중요하다.
남해군에서는 볍씨소독약제 및 항공방제, 벼 돌발해충 방제지원, 농자재살포기 지원 등 약9억 5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벼 재배농가들이 안정적으로 고품질 남해쌀을 재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민성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벼 병해충 항공방제 추진에 만전을 기해 기상위기에 따른 병해충 위험성을 극복하고 고품질 남해쌀이 생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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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부서 간 협업으로‘맞춤형 일자리 발굴’
남해군 부서 간 협업으로‘맞춤형 일자리 발굴’
[AANEWS] 남해군은 21일 청년학교 다랑에서 효율적인 일자리 운영을 위해 ‘주요 일자리 실무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협의체는 주요 일자리 사업 추진 부서들이 상호간 연계·협력을 통해 지역의 맞춤형 일자리 발굴하고 상호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구성됐다.
공공·민간기관이 함께 참여하며 남해군청 내 주요 일자리 관련 부서 팀장 7명과 주요 시설 관계자 5명대한노인회남해군지회)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중복·유사 일자리 사업 통·폐합, 문제점 및 개선방안 협의, 계층별 일자리 연계 지원등을 논의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주요 일자리 부서 상반기 추진실적 및 신규사업 발굴, 유사·중복 사업 통폐합 등이 논의 됐다.
신규사업으로 관내 마을회관 창고에 방치된 다량의 헌 의류 및 침구류를 활용해 가방 및 러그 등을 제작·판매하는 정크디자인 센터 운영 사업이 논의됐다.
또한 읍면별 평생학습 거점시설에 평생학습 코디네이터를 배치하는 ‘평생학습 지역 활동가 지원 사업’을 발굴했다.
브레이크힐스 준공에 대비해 여성인력개발센터 자격증 과정으로 룸어텐던트 자격증 과정을 신설할 계획도 논의됐다.
해당 사업은 부서 검토 과정을 거쳐 내년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핵심전략추진단 청년인구정책팀의 남해군 ‘청년씨앗통장’과 경제과 일자리공동체팀의 ‘모다드림 청년통장 사업’을 통합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채현 경제과장은 "실무협의체 구성과 공공·민간기관과의 일자리 연계·협업으로 효율적인 일자리 사업 운영과 지역의 맞춤형 일자리 사업들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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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문화공간 스페이스 미조, 2023 공연 시즌 오픈
복합문화공간 스페이스 미조, 2023 공연 시즌 오픈
[AANEWS] 옛 냉동창고를 리모델링해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면서 남해의 새로운 ‘힙한’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스페이스 미조’에서 올해 첫 공연시즌이 시작된다.
지난해 총 37회의 공연을 진행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해온 스페이스 미조는 올해에도 특별한 공연들을 준비했다.
지난달 3월 18일 금관오중주의 팡파레와 함께한 2023년 개막공연 이후 시작되는 첫 번째 시즌은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며 총 8개의 공연으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는 매 공연마다 공연 주제와 연계되는 특별한 식음료가 함께 제공 될 예정이다.
매 공연마다 어떤 식음료가 제공되는지 스페이스 미조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리 알아보고 공연을 선택하는 것도 하나의 팁이 될 수 있다.
공연 시간보다 여유롭게 도착해서 옛 냉동창고였던 공간을 탐험하며 전시도 즐겨본다면 금상첨화다.
4월 21일 22일 공연 ‘하나의 호흡, 두명의 목소리’에서는 소프라노 김유미, 트럼펫 김동민, 피아노 정태민이 함께한다.
5월 13일 14일 공연 ‘클래식과 영화 사이’에는 바순 김정인, 비올라 박하문, 피아노 정태민이, 5월 19일·20일 공연 ‘여섯개 현의 수채화’에는 기타 임미가 무대에 오른다.
6월 9일 10일 공연 ‘모차르트와 브람스 이야기’에는 바이올린 김정음, 호른 박진경, 피아노 정태민이 다양한 시대와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시즌은 정태민이 음악감독 및 해설, 부다혜가 강연 및 연주 기획자로 참여한다.
올해 스페이스 미조의 첫 기획전시인 네덜란드 아티스트 베른나우트 스밀데의 ‘Sublimation 승화’ 2월 오프닝 행사에서 ‘작가의 대화’를 성공적으로 이끈 스페이스 미조는 올해 다양한 분야의 정상급 아티스트들을 초대해 강연을 기획한다고 밝혔다.
올해 첫번째 시즌에는 영화 ‘반도’와 ‘부산행’ 제작자 이동하 대표의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5월 13일 토요일 오후 4시에 열리는 이동하 대표의 강연에 관심이 있다면 강연 후 파티와 저녁 공연까지, 이 날 하루를 문화의 날로 정해 하루 종일을 스페이스 미조에서 머물러 보는 것도 좋겠다.
스페이스 미조에서는 이 세 가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하나의 통합티켓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스페이스 미조는 “남해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바라보며 느끼는 순간을 더욱 극대화 할 공연을 관람할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들을 무대에 올리겠다”고 말했다.
공연 및 강연 티켓은 온라인 네이버 예매와 스페이스 미조 1층 카페 플랫포트 현장 구매로 가능하다.
공연과 강연 이외에도 스페이스 미조 1층에 위치한 카페 플랫포트에서 판매하는 식음료와 함께 건물 전체를 탐험하며 옛 냉동창고의 흔적과 그에 어울리는 전시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재생건물로는 유일하게 최근 2022 대한민국 건축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건축물과 함께 오래된 냉동창고의 녹슨 골강판과 어우러지는 작품의 세계로 빠져보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 요리교실, 염색체험,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 등이 꾸준하게 열리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스페이스 미조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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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 추진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관내 소상공인의 맞춤형 디지털기술 도입을 지원해 스마트 상점으로 육성·지원하는 2차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남해군 소재 소상공인 중 공고일 기준 창업 6개월 이상 경과하고 정상적으로 영업 중인 점포다.
대기업 프랜차이즈 가맹점, 휴·폐업 업체, 사치·향락 등을 영위하는 업체, 위반건축물 해당 사업자, 최근 3년 이내 중기부로부터 동일사업이나 유사사업 지원을 받은 소상공인 등은 제외된다.
3D 프린터, 서빙로봇, 무인판매기, 키오스크 등을 지원하게 되며 선정업체는 점포별 시설개선비에서 부가세를 제외한 공급가액의 70%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업체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5월 9일까지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갖춰 군청 경제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5월중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경제과 지역경제팀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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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주택임대차신고 의무화 홍보 강화
수원시, 주택임대차신고 의무화 홍보 강화
[AANEWS] 수원시는 주택임대차 계약 신고 계도기간이 5월 31일에 종료됨에 따라 신고 대상 안내와 신고 방법 등에 대한 홍보를 강화한다.
주택임대차 신고는 2021년 6월 1일 이후 체결한 임대차 계약 중 보증금 6000만원 또는 월차임 30만원을 초과하는 주거용 건물을 계약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신고하는 제도다.
과태료 계도기간이 끝나는 6월 1일부터 미·거짓 신고 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수원시는 홈페이지, 검색엔진 등 SNS를 통해 온라인 홍보를 하고 있다.
또 버스 도착안내 정보시스템,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게시판, 각 구·동 민원실 등에서 주택임대차신고 제도를 안내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계도기간이 끝나면 과태료가 부과되니 서둘러 신고하기를 당부드린다”며 “제도를 지속해 홍보해 시민들의 권리를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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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찾아가는 장애인이동보장구 수리 확대.‘이동의 자유를 위해’
마포구 찾아가는 장애인이동보장구 수리 확대.‘이동의 자유를 위해’
[AANEWS] 마포구가 장애인들의 이동에 필수장비인 장애인이동보장구 수리 서비스를 금년에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장애인이동보장구 수리 서비스는 지역 내 신체적 제약이 있는 장애인을 위한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수동휠체어 등의 수리와 보장구 안전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 장애인은 연 30만원, 일반 장애인은 연 20만원까지 수리비를 지원하며 지난해의 경우 총 252명이 약 2천만원의 수리비를 지원받은 바 있다.
올해는 기존 서비스의 품질 개선은 물론 보장구 이용 장애인들의 접근성과 편의 증진을 위해 현장수리센터 운영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동보장구가 고장 나면 수리비용이 비쌀 뿐 아니라 장애인들의 이동 또한 불편해지기 때문에 올해는 보장구 세척·소독 무료서비스와 사전점검을 강화해 고장을 예방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스팀소독기, 드릴, 충전기 등의 추가 장비 구입으로 서비스의 품질 또한 높였다.
특히 보장구 이용자들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기존 수리센터와 별개로 마포구 전 지역에 동별로 거점을 확보해 월 1회,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현장수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신체장애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지역 내 장애인시설, 기관을 대상으로도 시설별 기존 2회에서 4회로 횟수를 늘려 현장수리를 실시한다.
수리센터나 동별 거점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서는 신청을 받아 전문수리기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출장서비스를 제공하며 1인당 연 최대 3회, 출장비를 건당 2만원까지 지원한다.
동별 일정과 거점 위치, 기타 사항은 마포구 장애인동행과 또는 장애인보장구수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장애는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장애가 문제되지 않는 사회적 기반과 제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휠체어와 같은 보장구는 장애를 가진 구민의 이동권을 위한 장치인 만큼 쉽고 편리하게 유지·관리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한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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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가사홈서비스 11년간 4만 4500여 가구 이용… 만족도는 99%
수원시 가사홈서비스 11년간 4만 4500여 가구 이용… 만족도는 99%
[AANEWS] 2012년 4월 수원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가사홈서비스’를 이용한 가구가 누적 4만 4500여 가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시는 올해 3월 한 달 동안 가사홈서비스를 이용한 243가구에 만족도 설문조사를 했는데, 만족도가 99%가 달했다.
‘가사홈서비스’는 전문 기술을 보유한 현장 기술자가 신청 가정에 방문해 전기·전자·배관·소규모집수리 등 생활 속 불편 사항을 해결해 주는 서비스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저소득 홀몸 어르신 등 사회취약계층과 4자녀 이상 가구가 서비스 대상이다.
여름철에는 방충망 수선·설치, 해충 소독, 겨울철에는 에어캡·방충 비닐 설치, 단열 벽지 부착 등 계절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원시 ‘가사홈서비스’는 2016년 행정자치부 민원서비스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관상을 받기도 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가사홈서비스는 사회취약계층의 생활불편사항을 해결해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서비스”며 “만족도가 높은 만큼 많은 시민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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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4월 27일‘제1회 수원 가드닝의 날-사이좋게 꽃’ 개최
수원시, 4월 27일‘제1회 수원 가드닝의 날-사이좋게 꽃’ 개최
[AANEWS] ‘손바닥정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수원시가 4월 27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인계동 수원시청소년문화공원 중앙 잔디광장에서 ‘제1회 수원 가드닝의 날-사이좋게 꽃’을 연다.
‘함께하는 마음, 함께하는 가드닝’을 주제로 열리는 제1회 수원 가드닝의 날은 정원놀이 체험, 산림치유 체험, 손바닥정원 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정원 전시장과 가드닝 상담소를 운영하고 ‘새빛수원 손바닥정원단’ 발대식도 연다.
정원 전시장에는 정원 식물·시설을 전시하고 가드닝 상담소에서는 시민들에게 정원 관리에 대해 상담을 해주고 분갈이를 지원한다.
수원시는 시민 주도로 도시 곳곳에 정원을 조성하는 ‘손바닥정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마을 공터, 자투리땅, 유휴지 등 도시의 빈 곳을 찾아내 시민 공동체가 꽃과 나무 등을 심어 정원을 만드는 것이다.
함께 만드는 ‘열린 정원’이다.
수원시는 지난해 손바닥정원 사업에 참여할 ‘새빛수원 손바닥정원단’을 모집했고 현재 712명이 가입했다.
손바닥정원단은 주민들의 손바닥 정원 조성을 지원하고 정원 관리, 정원 관리 교육·프로그램 진행, 손바닥 정원 홍보 등 활동을 한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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