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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비정규직노동자복지센터, 2023년 수원노동포럼 개최
수원시비정규직노동자복지센터, 2023년 수원노동포럼 개최
[AANEWS] 수원시비정규직노동자복지센터는 12일 ‘노동의 불평등,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를 주제로 2023년 수원노동포럼을 열었다.
비대면 방식으로 열린 이날 포럼은 한석호 전태일재단 사무총장과 김종진 일하는시민연구소장·유니온센터 이사장의 토론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노동사각지대가 확대되고 있다”며 “교섭력이 없거나 안전망 밖에 있는 제도 밖 노동자들을 위한 지원정책을 촘촘하게 마련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김종진 유니온센터 이사장은 주 오후 3시간 이하 초단시간 노동자 파견용역 간접고용 일용직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 고령·청소년 노동자 등 노동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자가 963만명에 이른다고 말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고용 상황은 다소 개선됐지만, 노동자 간 임금·노동조건 격차는 악화되고 있다.
‘2022년 수원시 임금노동자 및 비정규직 현황’에 따르면 2022년 상반기 수원시 고용률은 60.9%, 실업률 2.3%로 2019년 상반기 수준으로 회복됐지만 임금 노동자 간 불평등은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시의 정규직 노동자와 비정규직 노동자 간 임금 격차는 2019년 151만 4000원에서 2022년 168만 3000원으로 16만 9000원 증가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날로 심각해지는 노동의 불평등 문제를 진단하고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논의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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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고용서비스협회 수원시지부, 환경정화 봉사활동
전국고용서비스협회 수원시지부, 환경정화 봉사활동
[AANEWS] 전국고용서비스협회 수원시지부 회원들이 20일 수원천 새터교에서 버들교에 이르는 구간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했다.
전국고용서비스협회 수원시지부 임원 등 40여명은 담배꽁초 등 쓰레기를 주웠다.
세류2동은 쓰레기봉투와 집게, 장갑 등을 지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전국고용서비스협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협회와 함께 건전한 직업소개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국고용서비스협회는 ‘직업안정법’에 따라 등록된 유료직업소개사업자협회로 중앙회, 광역시도지회, 시군지부로 이뤄진 사단법인이다.
수원시에는 339개 직업소개소가 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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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 지구의날 맞아 22일 시민들과 함께 쓰레기 줍고 환경실천 체험활동
수원시청
[AANEWS] 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가 지구의 날을 맞아 22일 오후 1~5시 원천리천과 신동수변공원에서 ‘우리의 지구를 살리는 손’ 행사를 연다.
수원문화재단과 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가 주관·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수원기후행동네트워크, 수원환경교육네트워크, 수원도시재단물환경센터, 수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쓰레기를 줍고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행사는 쓰레기를 줍는 ‘수원쓰담’과 체험활동과 전시를 관람하는 ‘환경실천 체험활동’으로 구성된다.
수원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원쓰담은 오후 2시~4시 원천리천과 신동수변공원에서 주변 쓰레기를 줍고 정화 활동을 하는 것이다.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오후 1시~5시 신동수변공원에서 진행되는 환경실천 체험활동은 친환경에너지체험, 자연모빌만들기, 나무화분 모스만들기 등 쓰레기를 재활용해서 물건을 만드는 11가지 체험행사와 비점오염원 홍보캠페인, 광교물순환 등 5가지 전시로 구성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구의날을 맞이해 더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들기 위한 체험행사와 홍보캠페인 등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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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가로수 정원사 봉사단, 매현초등학교 중앙분리대에 가로정원 조성
수원시 가로수 정원사 봉사단, 매현초등학교 중앙분리대에 가로정원 조성
[AANEWS] 수원시 가로수 정원사 봉사단과 시민 등 50여명은 21일 매현초등학교 근방 중앙분리대 2개소에 무궁화 14주, 산철쭉 300주, 영산홍 450주, 원추리 3000본을 심어 ‘가로정원’을 만들었다.
가로정원 만들기 활동은 가로수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가로수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가로수를 직접 심고 가꾸는 활동이다.
수원시는 ‘가로수 정원사 봉사단 활성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주민과 단체 임원의 신청을 받아 봉사단을 모집하고 상·하반기로 나눠 가로수 학교를 열고 봉사단을 양성한다.
봉사단은 가로수 돌봄활동을 하고 가로수 보호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미세먼지 저감, 도시경관 개선 효과 등 가로수의 필요성을 홍보하겠다”며 “가로수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전환과 관심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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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영통도서관·한국외국어대 협력 프로그램 ‘문화유산을 통해 본 라틴아메리카 지역 이해하기’ 참가자 모집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 영통도서관이 한국외국어대학교와 협력해 운영하는 프로그램 ‘문화유산을 통해 본 라틴아메리카 지역 이해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라틴아메리카의 ‘3대 고대문명’인 아스떼카·잉카·마야문명과 스페인·포르투갈 식민시대, 지역 유산 등을 소개하는 강좌로 구성된다.
한국외대 중남미연구소 HK+ 지역인문학센터 빠차마마가 강의를 주관한다.
강의는 5월 12일부터 6월 16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에서 진행된다.
강의 주제는 다섯 번째의 태양, 아스떼까 문명 잃어버린 도시, 마추픽추로 보는 잉카 문명 볼리비아, 포토시 광산 도시에서 알아보는 스페인 식민시대 커피 문화로 보는 라틴아메리카 지역 유산 브라질을 통해 본 포르투갈 식민시대 유산 마야의 도시, 치첸이트사로 보는 마야인의 세계관이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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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3 수원시 공직자 마인드 혁신 적극행정 교육’
수원시, ‘2023 수원시 공직자 마인드 혁신 적극행정 교육’
[AANEWS] 수원시가 21일 시청 대강당에서 대면·비대면 병행 방식으로 ‘2023년 수원시 공직자 마인드 혁신 적극행정 교육’을 열었다.
공직자와 협업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이뤄진 이날 교육은 노정란 행정안전부 지역활성화정책과 적극행정팀장이 강의로 진행됐다.
‘적극행정의 이해와 실천’을 주제로 강의한 노정란 팀장은 적극행정 개요 2023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활성화 추진 방안 적극행정 제도, 우수사례 등을 소개했다.
‘적극행정’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뜻한다.
한편 수원시는 지난 2월 행정안전부 주관 ‘2022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기초지자체 중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수원시는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수원시 관계자는 “공직자들에게 적극행정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으로 적극행정 이해도와 실천도를 높여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실천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이 활성화되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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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기초지방정부 핵심 역할은 복지사각지대 보완하고 지역사회와 소외계층 연결고리 되는 것”
수원시청
[AANEWS]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기초지방정부의 핵심 역할은 중앙정부 복지정책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 간 연결고리가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가 21일 경기도청 신청사 대강당에서 연 ‘수도권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에서 ‘자립준비청년 셰어하우스 콘’ 정책을 발표한 이재준 시장은 “주민과 최접점에 있는 기초지자체는 셰어하우스 콘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복지사각지대롤 보완하고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한다”며 “소외계층에 관심을 두고 함께하는 지역주민들 덕분에 ‘따뜻한 돌봄’을 실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날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에서는 이재준 시장을 비롯한 서울·경기 6개 기초지자체장이 정책을 발표했다.
이재준 시장이 발표한 ‘자립준비청년 셰어하우스 CON’은 수원시의 청년주거지원 정책이다.
정부 주거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아동복지시설에서 만기·중도 퇴소한 29세 이하 청년들에게 임차료 없이 2년 동안 생활할 수 있는 공동 주거 공간을 제공하고 자립 활동을 지원한다.
한 집에 같은 성별 청년 3명이 공동 거주한다.
지난해 9월 30일 셰어하우스 CON 1호에 남성 청년 2명이 처음으로 입주했고 현재 3개소에 청년 8명이 입주해 살고 있다.
수원시는 셰어하우스 CON을 10호 이상 개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입주 청년들에게는 ‘자립지원서비스’도 제공한다.
지역사회 청년 관련 서비스를 우선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취·창업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또 지역사회 봉사단체와 입주 청년을 멘토와 멘티로 연계해 심리·사회적 안정을 지원하고 만기 퇴소자에게는 임대주택 입주 우선권과 임대보증금 등을 지원한다.
이재준 시장은 “셰어하우스 콘에 살고 있는 자립준비청년과 또 앞으로 살게 될 청년들이 지역사회의 온정을 양분 삼아 굳건하게 뿌리를 내리고 행복의 꽃을 피우길 바란다”며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자립준비청년의 근심이 줄어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년 10월 창립된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는 주민체감·생활밀착형 정책 등 국내외 모범 지방행정 사례 공유 자치분권 등 지방자치제도의 내실 강화를 위한 포괄적 협의 포용적 동반 발전 등을 위한 시·군·구 간 호혜적 협력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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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공공부문 사례관리 연계·협력 간담회 개최
거창군, 공공부문 사례관리 연계·협력 간담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20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3년 공공부문 사례관리 연계·협력 및 활성화를 위한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복지정책과 희망복지지원단 주관으로 7개 관련기관 및 부서의 공공부문 사례관리 업무 담당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통합사례관리, 노인맞춤형 돌봄 서비스, 드림스타트, 방문건강, 치매안심통합사례관리, 의료급여, 자활, 정신건강 및 중독사례관리, 교육 등 10개 영역 사례관리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공공부문 사례관리 연계·협력은 복지, 보건, 의료 등 8대 공공영역에서 수행되는 다양한 사례관리 사업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해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서비스 제공 및 이용 효율성과 효과성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사례관리 사업을 통해 다양한 복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군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우수사례 등 정보를 공유해 내실 있는 사례관리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주민의 복지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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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소각 산불방지 잔가지 파쇄기 운영
장흥군, 소각 산불방지 잔가지 파쇄기 운영
[AANEWS] 장흥군은 영농 부산물과 잔가지 소각 과정에서 발생하는 산불을 방지하기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활용한 파쇄기 운영을 개시했다.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논·밭두렁 및 산 연접지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산불이 콩대, 고추대를 포함한 영농부산물과 잔가지의 소각과정에서 발생한다.
장흥군은 이를 대비해 산불로부터 군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아름다운 자연과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활용해 파쇄기를 운영중에 있다.
영농부산물과 잔가지 파쇄물은 재활용해 퇴비로도 사용이 가능하며 불법 소각 방지로 인한 대기 오염물질 및 미세먼지 확산 방지효과도 있다.
이에 따라 타 지자체 및 시·군에서도 적극적으로 관련사업 및 제도를 도입하고 있으며 산림청 또한 파쇄기 무상임대를 비롯한 지원사업의 확대를 계획 중에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산불진화뿐 아니라 산불예방, 조기진압, 사후관리를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인화물질 제거사업의 일환으로 10개 읍·면을 순찰하며 파쇄기를 운영하고 있는 만큼, 영농폐기물 소각을 계획 중이라면 반드시 장흥군 담당자에게 문의해 처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흥군수 김성은 “산불은 재산과 인명에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인 만큼 공직자뿐만 아니라 군민 전체가 한마음 한뜻으로 산불예방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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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피아노의 섬 축제’ 풍성한 프로그램 준비를 위해 10월로 연기
신안군 ‘피아노의 섬 축제’ 풍성한 프로그램 준비를 위해 10월로 연기
[AANEWS] 신안군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한국의 갯벌’과 빼어난 자연경관을 보유한 자은도에서 아름다운 피아노의 선율이 울려 퍼지는 ‘피아노의 섬’ 프로젝트를 5월에서 10월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기존 5월 중 2주간을 ‘제1회 피아노의 섬 페스티벌’ 개최일로 정했으나, 하늘연달에 ‘대한민국 문화의 달’ 행사가 ‘섬, 대한민국 문화다양성의 보고-1004섬, ‘예술’로 날다’라는 주제로 신안군에서 개최되는 만큼 피아노의 섬 축제를 문화의 달 행사기간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피아노의 섬’은 프랑스 북부의 작은 도시 ‘르 투케 파리 플라주’의 피아노 축제 ‘레 피아노 플리에 Les Pianos Folies’를 벤치마킹한 것으로 축제기간 동안 100+4대의 피아노가 함께 자은도 뮤지엄 파크 일원에서 연주될 것이며 정상급 피아니스트의 공연과 함께 방문객에게 피아노 연주 기회를 주어 아름다운 피아노 향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국악, 퓨전예술 등 섬 문화 다양성을 품은 문화예술공연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가을의 정취가 가득한 10월, 피아노의 섬 축제를 시작으로 섬 문화의 다양성을 맛볼 수 있는 풍성한 문화공연과 예술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만큼 전 국민을 신안군으로 초대한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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