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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가공창업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가공먹거리 다양성 확보 및 로컬푸드 가공센터 신규 참여자 확대를 위해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17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26일 완주군은 자가 생산 농산물을 활용해 가공식품을 제조하려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다음달 4일까지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교육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구이 로컬푸드 가공센터에서 다음달 10일부터 8월 30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농식품 가공사업 추진 절차 및 식품위생법 이론 교육 가공장비 활용 교육 가공식품 제품화 실습교육 등으로 이뤄진다.
교육을 수료한 농업인은 자가 생산한 농작물을 활용해 가공식품을 생산, 로컬푸드 사업장 및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유통할 수 있다.
최장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창업 아카데미를 통해 향후 신규 참여 농업인의 가공 부가가치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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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기초영농교육으로 성공 영농 돕는다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기초영농교육을 통해 신규 농업인과 귀농희망자들의 성공적인 영농을 돕는다.
26일 완주군은 관내 신규농업인과 귀농희망자 25명을 대상으로 2023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 교육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교육일정은 5월 16일부터 7월 18일까지로 분야별 전문 강사가 매주 화요일 9회 40시간에 걸쳐 교육한다.
신규농업인과 귀농희망자가 성공적으로 완주군에 정착할 수 있도록 귀농귀촌의 이해, 농업관련 법률 및 세무 지식, 기초영농기술, 사례발표 등으로 구성됐다.
최장혁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본적인 기초 영농기술교육을 통해 신규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신규 농업인들에게 농업환경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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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창녕군청
[AANEWS] 창녕군은 오는 28일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며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군은 지난 20일 창녕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통해 개별주택 1만 9천326호에 대한 결정 가격을 심의했고 정부의 공시가격 현실화 수정계획에 따라 군의 개별주택가격은 3.26% 하락했다고 밝힌 바 있다.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은 창녕군청 재무과 또는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창녕군 누리집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결정공시된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이의가 있는 경우 오는 28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고 창녕군청 재무과 및 읍면사무소에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국세, 지방세, 각종 부담금 등의 과세표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적정한 가격결정을 위해 신중을 기했다”며 “이의가 있을 경우엔 기간 내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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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창업경진대회… 성공 창업 지원한다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창업경진대회를 열어 성공 창업을 지원한다.
26일 완주군은 창업보육센터를 통해 ‘2023년 완주군 창업경진대회’ 공모사업을 진행해 창업자의 우수한 아이디어를 사업화 할 수 있도록 시제품 제작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창업경진대회는 창업문화 확산과 창업자들의 성공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완주군 창업보육센터에서 운영하는 경진대회다.
이번 대회는 완주군 내 사업장 개설 예정인 예비창업자 또는 3년 미만의 기존 창업자를 대상으로 5월 23일까지 이메일 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심사는 총 두 차례에 걸쳐 이뤄지며 서류심사를 통해 10팀 정도를 선발하고 선발된 10팀 중 최종심사를 통해 최종입상자 3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입상자에게는 창업을 위한 시제품 제작 지원 및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사업화 자금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신청자의 사업내용과 관련된 시제품 제작비용으로 활용해야 한다.
경진대회 종료 후에도 창업 컨설팅과 입주기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창업 단계에 따른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 역량과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완주군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창업가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군민과 관내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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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다함께돌봄센터 민간위탁 선정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직영으로 운영해 왔던 다함께돌봄센터 5개소의 민간위탁자를 선정했다.
26일 완주군은 다함께돌봄센터 5개소에 대한 수탁자 선정심의위원회를 거쳐, 사회적협동조합 다사랑, 키움뜰, 시소 총 3개의 단체를 수탁자로 선정했다고 밝다.
이번 선정을 통해 사회적협동조합 키움뜰은 비봉 신기방기놀이터, 봉동 상상키움놀이터를 사회적협동조합 다사랑은 삼례 참소리놀이터, 상관 아란놀이터를 사회적협동조합 시소는 이서놀이터를 5월부터 위탁·운영 할 예정이다.
신기방기 놀이터 외 4개소는 2019년 개소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군이 직접 운영해 왔으나, 전문적인 초등돌봄 서비스 제공과 돌봄의 연속성을 위해 이번에 민간위탁 방식을 추진하게 됐다.
이서 LH10단지 내 위치하고 있는 다함께돌봄센터는 2022년 11월 준공을 완료하고 2023년 6월 개소할 예정이다.
유지숙 교육아동복지과장은 “맞벌이 등으로 부모의 손길이 필요한 초등학생의 양육책임을 지자체가 함께 고민해야한다”며 “다함께돌봄센터를 중심으로 한 빈틈없는 돌봄망 구축을 통해 아이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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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감정코칭으로 아동·청소년 행복한 도시 만든다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아동친화도시 감정코칭 워크숍을 진행, 아동·청소년들의 감정의 대응역량을 높였다.
26일 완주군은 아동·청소년을 현장에서 만나는 종사자, 교사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친화도시 감정코칭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청소년의 우울증, 자살률이 증가하는 불안사회에 대응해 아동·청소년의 감정 이해 및 코칭방법을 주제로 진행됐다.
강의에는 세아심리상담복지센터 송행숙 센터장이 나서 아동·청소년의 감정코칭 방법을 설명하고 전현수 음악심리상담사와 이원희 미술심리상담사가 음악과 미술을 활용해 감정코칭에 대한 실제적인 활동사례를 소개했다.
유지숙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최근 아동·청소년 실태조사에 따르면 불안과 짜증 등 부정적 감정이 일상화 되어있고 대인관계 결핍으로 고립감과 정신건강 문제가 심각해졌다”며 “올해 아동친화도시 완주는 체계적인 감정코칭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의 불확실성에 대한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행복도시로의 전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행정안전부로부터 국비 1억원을 지원받아 삼례읍 소재 완주군청소년수련관과 고산면 소재 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에 감정놀이터 2개소를 조성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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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다양한 공연으로 행복을 드릴게요
가정의 달 5월, 다양한 공연으로 행복을 드릴게요
[AANEWS] 밀양문화관광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어린이 공연 프로그램 3편을 준비했다.
5월 6일 오후 3시에 인형극단 줄리의 인형극 ‘망치와 덩치, 아기돼지 삼형제’, 5월 13일 오후 4시에 뮤지컬 ‘알사탕’을 만날 수 있다.
27일 오전 11시에는 인형극단 줄리의 인형극 ‘고미의 특별한 여행’을 공연한다.
인형극단 줄리의 인형극은 막대인형과 탈 인형의 교차 등장으로 어린이들의 궁금증과 재미를 유발하며 용기와 지혜에 관한 교훈을 담아 관객과 소통하며 행복과 감동을 선사한다.
뮤지컬 ’알사탕‘은 한국인 처음으로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을 수상한 백희나 작가의 베스트셀러 그림책 ’알사탕‘을 뮤지컬로 제작한 작품이다.
어린이공연 3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했으며 2023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으로 선정됐다.
재단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재밌고 감동 있는 공연을 준비했다“며 ”많이 오셔서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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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으로 소힘겨루기 대회 보러 오이‘소’~
창녕으로 소힘겨루기 대회 보러 오이‘소’~
[AANEWS] 창녕군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4일부터 8일까지 제19회 창녕 전국 민속 소힘겨루기 대회를 부곡온천관광특구 내 소힘겨루기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19회 창녕 전국 민속 소힘겨루기대회는 군과 대한민속소힘겨루기협회 창녕군지회가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전국 11개 지회, 150여 두의 소들이 출전해 관람객에게 박진감 넘치고 흥미진진한 경기를 제공한다.
이번 대회는 백두, 한강, 태백 체급별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1~4위, 8강, 16강까지 시상금이 주어진다.
또한 가전제품과 창녕 농산물 등 다양한 경품 추첨도 실시한다.
특히 5월 6일 개회식에는 초청가수 김양 등 축하공연과 빅 이벤트 경기, 농특산물 장터, 우리 우유 시식 등 다양한 볼거리와 부대행사도 마련돼 있다.
군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 박진감 넘치는 소힘겨루기 대회도 관전하고 그동안 코로나19로 우울했던 일상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온천욕으로 치유하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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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내일동, 불법 옥외광고물 집중정비 실시
밀양시 내일동, 불법 옥외광고물 집중정비 실시
[AANEWS] 밀양시 내일동은 26일 ‘2023 밀양 방문의 해’ 관련 관내 환경정비의 일환으로 불법광고물 집중단속 및 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공공근로자 등 10여명은 아리랑 시장부터 북성 경로당을 지나 용평, 활성동까지의 주거밀집지역과 주요 도로·관광지에 설치된 불법 현수막 및 광고물 30건을 정비하는 등 밀양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청결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관광 매력도시 밀양의 거리 조성에 총력을 기울였다.
성미순 내일동장은“올해가 밀양 방문의 해인 만큼 연중 지속적인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보행자 통행을 방해하고 도시경관을 저해하는 불법 광고물에 대해서는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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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갈등 치유 앞장 설 국민통합위 전북지역협의회 출범
전라북도청
[AANEWS] 우리 사회의 내재된 갈등 치유와 국민통합을 위해 설치한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의 전북지역협의회가 출범했다.
전북도는 2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전라북도-국민통합위원회-전라북도의회’간 국민통합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민통합위원회 전북지역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출범식에는 김관영 전북도지사,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 국주영은 전북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국민통합위원 7명과 전북지역협의회 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체결, 지역협의회 위원 위촉식 및 지역협의회 1차 회의가 진행됐다.
전라북도와 국민통합위, 전라북도의회는 업무협약을 통해 국민통합을 증진하기 위한 정책 및 사업 추진, 조례·규칙 제정 등 입법 지원, 문화확산과 교육·조사·연구, 중앙과 지역 간 · 지역 시민사회와 공공부문 간 소통 활성화 등을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 국민 소통 및 대통합의 기치 아래 구성된 전북지역협의회의 위원 23명은 김한길 위원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앞으로 지역 현장 중심의 국민통합 실현을 위해 중앙-지역 간 가교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출범식에 이어 전북지역협의회는 전라북도 핵심 현안인 ‘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 및 ‘전북형 민관상생 제조혁신 300프로젝트’를 주제로 1차 회의를 진행했다.
전북은 국가적 지방 불균형과 정부의 광역시 위주의 대도시권 광역교통시설 지원사업에서도 소외되는데 따른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그동안 대광법 개정의 필요성을 정부와 국회에 적극 개진해 왔다.
지난 3월 국토위 예산소위에서 정부 부처간 이견으로 법안통과가 보류되었으나,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 소위에 다시 상정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향후 국민통합위원회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데 참석위원들은 공감했다.
또한, 전북도는 대기업 유치 성과와 함께 ‘전북형 민관상생 제조혁신 300프로젝트’를 설명하며 중소기업과 함께 상생 발전을 통해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도 소개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전라북도는 수도권, 영호남, 호남내, 초광역 제외라는 4중 차별에 직면해 있고 특히 광역시가 없어 광역교통시설 지원에서 소외됐다”며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만들기 위해 국민통합 위원회 및 지역협의회 위원들께서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피력했다.
국주영은 도의장은 “국민통합은 선택이 아닌 필수”며 “세대, 지역, 젠더, 이념간 갈등을 해결하지 않고서는 국민통합은 요원한 일이 되므로 누구나 공정한 기회가 주어지고 일방적인 소통이 아니라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고 경청해 주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국민통합위원회가 앞장서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한길 위원장은 “전북은 수소 산업, 농생명 산업 등을 선도하고 있으며 새만금은 미래 신산업과 관광·레저의 중심지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전북은 우리나라 발전을 견인할 잠재력이 가득한 지역이다”며 “전라북도가 더 발전해 우리나라의 번영과 미래의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과정에서 진정한 국민통합이 실현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전북지역협의회 위원들도 “새로운 전북의 미래를 여는 소중한 기회이자 전환점이 될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국민통합위원회는 우리 사회에 내재된 상처와 갈등을 치유하고 국민통합을 위한 정책 및 사업 등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5월 대통령직속 위원회로 설치됐다.
현재까지 충북, 전남, 부산, 인천, 충남, 대구, 세종에서 지역협의회를 출범했으며 전라북도는 8번째로 출범식을 개최하게 됐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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