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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 9일 개최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 9일 개최
[AANEWS]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오는 9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시흥시지속협 총회 회원 95명을 대상으로 ‘2023년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총회는 시흥시지속협의 역할을 되새기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견고한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해 한층 성숙된 협의회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총회에서는 지난해 ‘지속가능발전법’ 및 ‘시흥시지속가능발전기본조례’가 제정되고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에 따라 상위 규정과의 불부합 사항을 정비하고 시흥시 지속협의 체계적, 효율적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시흥시 지속협 정관의 전부 개정을 추진하는 등 관련 안건 의결을 진행한다.
지난 3월 시흥시 지속협은 ‘시민이 직접 만드는 시흥시지속가능발전목표’의 수립에 주력할 수 있도록 운영위원의 전문성과 주요 활동 분야를 토대로 사회·복지 분과 경제·협력 분과 환경 분과 등 3개의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운영을 시작했다.
이수용 민간대표회장은 ”각 분야의 이념과 사상, 추구하는 가치가 다르지만, 시흥과 시흥시민을 위해 우리 지역만의 고유하고 독창적·창의적인 모델을 만들어 가자”며 “여러 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찬희 신임 운영위원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활동을 하는 위원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시 집행부·의회와 함께 소통하고 시민이 행복한 지속가능한 시흥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시흥시 지속협의 역할에 충실하겠다”며 운영위원회의 올바른 절차와 소통을 강조했다.
한편 시흥시 지속협은 지난 2000년에 ‘맑고푸른시흥21 실천협의회’로 창립해 2016년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 명칭을 변경했다.
지난해 ‘지속가능발전기본법’ 제정과 함께 시흥시지속가능발전목표 수립을 위해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듣는 ‘시민 숙의 공론의 장’을 운영하는 등 민관의 지혜를 모아 고민하고 논의하며 지역 실정에 맞는 행동 계획을 수립·추진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그간 ‘시흥지속가능발전대학’, ‘시흥시 정책박람회’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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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시흥시 도시농업한마당서 선보일 ‘텃밭사진 전시회’참가자 모집
제5회 시흥시 도시농업한마당서 선보일 ‘텃밭사진 전시회’참가자 모집
[AANEWS] 시흥시가 제5회 시흥시 도시농업한마당 행사와 연계해 추진하는 ‘텃밭사진 전시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텃밭사진 전시회의 주제는 ‘도시농업 관련 활동 및 본인이나 단체가 텃밭 활동을 하는 사진’이다.
1차 서류심사 후 50여 점을 선정해 ‘제5회 시흥시 도시농업한마당 행사’ 기간에 전시한다.
서류 접수 기간은 5월 8일부터 5월 19일 오후 6시까지이며 기한 이후 출품 시 무효처리 된다.
접수 방법은 시흥시청 누리집 시정소식의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6월 9일부터 6월 10일까지 이틀간 시흥시 공영도시농업농장에서 개최되는 ‘제5회 시흥시 도시농업한마당’ 행사는 ‘시민, 농사짓다.
도시, 웃음짓다’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농업의 저변 확대를 꾀하고 미래세대에게 도시농업의 의미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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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어린이 해방선언’100주년 의미 되새겨
시흥시, ‘어린이 해방선언’100주년 의미 되새겨
[AANEWS] 시흥시가 1일 시청 늠내홀에서 어린이 해방선언 100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어린이 해방선언’은 1923년 5월 1일 어린이날에 방정환이 결성한 소년운동협회가 발표한 선언이다.
1924년 국제연맹의 어린이 권리 선언보다 1년 앞서 발표돼 ‘세계 최초 인권 선언문’이라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
시청 직원 250여명이 참석해 진행된 행사에는 시흥시 아동참여위원회를 대표해 김지민, 이지은 아동이 ‘아동의 놀 권리’에 대한 선언문을 낭독하고 아동권리의 중요성을 되새겨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낭독문 발표 후에는 시립군자어린이집의 만 4세반 어린이들이 기념 공연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시는 올해 5월 ‘어린이 해방선언 100주년’과 ‘어린이날 101주년’을 맞아 풍성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먼저, 5월 5일에는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시흥시 어린이날 축제 행사 ‘뿅뿅 시흥오락실’이 개최되고 목감동 ‘따오기 아동문화관’에서는 “우리 같이? 가치”를 주제로 팝콘무비 가족과 함께 즐기는 전래놀이 45인승 버스 안에서 즐기는 이동식 도서관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5월 2일부터 28일까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일대에서는 전시, 공연, 체험 등 2023 시흥어린이 문화의 달 통합프로그램이 진행된다.
5월 19일에서 5월 20일 이틀간시청 늠내홀에서는 시립합창단의 기획연주회 ‘피터팬과 후크선장’ 공연을 선보이는 등 다채로운 행사가 어린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의 미래인 시흥의 어린이들의 꿈이 소중하게 무럭무럭 자랄 수 있도록 응원하고 어린이가 행복하고 마음껏 뛰어 놀며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게 다각도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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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디너리매직 신생아 놀이꾸러미 기탁
충청북도청
[AANEWS] 아동발달육아 전문기업인 ㈜올디너리매직은 2일 충북도청을 방문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신생아 발달 놀이꾸러미 80개(1,064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식에는 김영환 도지사와 허청아 올디너리매직 대표, 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함께 했으며 기탁한 놀이꾸러미(피카비 플레이키트)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아동복지시설과 한부모가족지원센터, 인구보건복지협회를 거쳐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신생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올디너리매직은 아동가족학 박사 출신인 허청아 대표를 중심으로 아동 발달과 보육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설립된 기업으로 영유아의 표준적인 발달 상황을 고려한 맞춤 놀잇감을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서 김영환 도지사는 “가정의 달인 5월에 올디너리매직에서 도내 형편이 어려운 신생아들에게 뜻깊은 선물을 주신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충북에 태어난 아이들이 미래의 희망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출산장려 못지 않게 촘촘한 보육과 돌봄체계 구축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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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천원의 아침밥’ 개시 행사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2일 충북대학교 제1학생회관 한빛식당에서 열린 ‘천원의 아침밥’ 개시 행사에 참석해 충북대학교 학생들에게 반찬 등 배식에 참여했다.
이날 ‘천원의 아침밥’ 개시 행사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황영호 충북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범석 청주시장, 김병국 청주시의회 의장, 고창섭 충북대학교 총장과 교직원, 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에게 양질의 아침밥을 1천원에 제공하는 사업으로 전체 식대 중 농림축산식품부에서 1천원, 학생이 1천원, 대학에서 나머지 비용을 부담해 학생의 식비 부담을 낮추고 더불어 쌀 소비를 늘리는 일석이조의 목표를 갖고 추진 중이다.
김영환 지사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으로 학생들이 저렴한 가격에 든든히 아침식사를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인사말을 전했으며 약 20분간 반찬 등 배식을 도왔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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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식중독 예방관리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2023년 식중독 예방관리 역량강화 워크숍’을 3일부터 4일 이틀간 충주 수안보상록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식중독 유관기관 담당자의 식품위생 수준을 향상시키고 소통의 자리를 통해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도와 도교육청, 대전지방식약청, 11개 시·군 식중독 담당자 등 70여명이 참석해 2023년 충북의 식품안전정책 방향 학교급식 환경변화와 위생관리 식중독 예방관리의 이해 등 식중독 저감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올해 평년 대비 높은 기온 예상에 따라 식중독 예방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식중독 담당자들의 업무 역량을 강화해 식중독 저감화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는 오는 5월 9일 11일 이틀에 걸쳐 2023년 식품위생단체 자율지도원 역량강화 교육을 자치연수원에서 실시하며 현장에서의 식품위생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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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주소기반 자율주행차 주차 시범사업 선정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가 다가오는 자율자동차 신산업에 스마트 주소체계를 도입하기 위한 주소 기반 자율주행자 주차 시범사업에 선정됐다.
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주관 ‘주소체계 고도화 및 주소기반 혁신산업 창출 공모’에서 충북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와 충북혁신도시 등 신성장 산업 기반 여건을 부각시켜 높은 평가를 받아 선정됐다.
자율주행차 주차 시범사업은 실·내외 주차장에 위치한 주차면에 도로명주소를 기반으로 하는 위치정보를 부여하는 사업으로 고정밀 실내 측위 기술 및 관련 시스템을 통해 정밀도로지도 등에 적용하는 기준을 마련하고 자율주행 실증을 통해 주소체계를 기반으로 자율주행차 주차 모델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보스턴컨설팅그룹에 따르면 2025년 자율주행차 규모는 420억 달러까지 커지고 2035년에는 전세계 자동차 판매량의 25%를 자율주행자동차가 대체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는 2027년까지 세계 최초의 완전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목표로 법·제도 및 인프라 개선과 기술 개발, 서비스 모델 지원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자율주행의 원리는 주변도로 환경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스스로 결정을 내려 운행한다.
따라서 운전자를 대신하는 소프트웨어와 데이터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다.
자율주행차는 데이터를 먹고 달리는 이동체로 데이터가 곧 기름이 되는 시대가 될 것이다.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구축된 자율주행차 주차 주소정보는 자율주행 발렛 주차, 실시간 주차장 정보 확인, 주차장 내부 네비게이션, 사물인터넷 활용 주차장 관리 등 주차와 관련된 핵심적인 데이터로 자율주행차 주차 관련 신산업 발전의 기폭제가 될 것이다.
이헌창 충북도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자율주행차 주차 시험대 역할은 물론, 나아가 충북도가 주소정보를 기반으로 하는 미래 신산업을 선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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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자청, 한국UAM협의회 창립총회 투자유치설명회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5월 2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사단법인 한국UAM협의회 창립대회 참석자를 대상으로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했다.
한국UAM협의회는 도심항공교통의 조기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로 UAM 기술개발과 산업화를 선도하는 공공기관과 국내 굴지의 기업 관계자, 민간단체, 학계 인사 등 다양한 부문에서 12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충북경자청 맹경재 청장은 한국UAM협의회 공동협의회장으로 선임되어 UAM관련 기술 개발, 관련 정책·제도에 대한 연구개발,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북경자청은 드론·UAM을 포함한 미래항공모빌리티를 혁신 전략산업으로 판단해, 2020년부터 4년간 도비 35억원을 들여 충북 드론·UAM 연구센터를 청주대에 설립·운영하고 있다.
충북 드론·UAM 연구센터는 UAM 기체설계 및 축소기 비행시험 충돌회피기술 개발 자동착륙기술과 버티포트 설계 분산전기추진시스템 평가 기술 개발 등을 주요 과업으로 수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토부의 K-드론시스템 실증지원 사업과 충북 스마트 드론 콜드체인 실증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2023 드론쇼코리아’에 항행 테스트를 완료한 자체 제작한 축소기를 전시·홍보했다.
향후 도내 기업에 기술이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토교통부 UAM 팀코리아 참여기관인 충북경자청은 청주국제공항 배후지역인 청주에어로폴리스지구를 미래항공모빌리티산업 육성을 위한 UAM 특화단지로의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도 충북이 미래 첨단항공산업 클러스터로 거듭나기 위해 추진 중인 다양한 정책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맹경재 청장은 설명회에서 “충청북도는 UAM산업 상용화에 있어 국토의 중심에 위치해 수도권과 지방을 연결하는 매우 중요한 요충지”며 “지역 중점산업인 이차전지 산업과 연계해 중부권 거점공항인 청주국제공항을 중심으로 조성 중인 에어로폴리스 3지구를 UAM특화단지로 조성해 미래 UAM산업의 핵심 클러스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충북경자청은 UAM 연구개발 역량강화와 지역 산업계와 학계가 동반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나가기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국토교통부의 UAM 지역시범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산·학·연·관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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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업무협약 체결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는 2일 시청 박달재실에서 농식품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확대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김창규 제천시장과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제천시 농식품의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 확대,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글로벌 그린푸드 데이’ 적극 동참, ‘김치의 날’중앙아시아 지정 글로벌 확산 협력 등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aT공사 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해 중앙아시아 등 다양한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우수한 농식품이 대규모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또한 농업분야 탄소중립 정책인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 대한민국이 김치 종주국임과 김치의 우수함을 알리는‘김치의 날’제정 확산에도 적극 동참할 방침이다.
김창규 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맛과 품질이 우수한 제천의 농·식품을 국내와 전 세계로 수출해 제천시 농산물 유통 다변화에 큰 전환점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또한 후손에게 아름다운 지구를 물려 주기 위한 기후변화대응 저탄소 운동 ‘그린푸드 데이’, K-푸드의 세계화를 위한 ‘김치의 날’제정에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춘진 aT공사 사장은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과 글로벌 김치의 날 제정에 동참해준 제천시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제천 농식품 수출이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 달 4일 전남 나주 aT공사 본사에서 김창규 시장과 김춘진 사장이 만나 제천지역 농식품 수출방안 마련을 위한 면담을 추진한 바 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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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1분기 제천시민 독서통계 발표
2023년도 1분기 제천시민 독서통계 발표
[AANEWS] 제천시가 시민들의 도서 이용현황을 바탕으로 ‘2023년 1분기 제천시민 독서통계’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1분기 도서관 회원 신규가입자는 498명이다.
작년 431명보다 67명 많은 규모다.
타 지역 주민 가입도 늘었다.
작년 45명에서 72명으로 증가했다.
대출통계를 살펴보면 총 12,150명의 이용자가 52,968권의 도서를 대출했다.
1인당 대출권수 평균은 약 4.4권으로 작년 대비 0.1권 증가한 수치다.
연령별 대출자는 40대가 24%로 가장 많았고 50대가 16.5%로 2위, 30대가 16.2%로 3위를 차지했다.
대출책수는 40대가 24.3%로 1위, 30대가 15.5%로 2위, 초등학생이 14.8%로 3위를 보였다.
이용은 오후 3~6시 사이가 가장 많았으며 요일별로는 화, 수, 토요일이 각각 18%대로 방문이 많았다.
이는 주말 이용이 많았던 작년과 비교된다.
성인 대상 최고 인기도서는 이치조 미사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눈물이 사라진다 해도’, 정지아 ‘아버지의 해방일지’, 현대 판타지소설 ‘재벌집 막내아들’, 어린이 인기도서는 ‘내가 최고 종이접기 왕’, 그레이트북스 전집 중 ‘처음 학교에 간 날’, 라라 브라이언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참 쉬운 심리학’ 순이었다.
도서관 관계자는 “더 많은 시민이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문화행사, 프로그램 기획 시 이번 조사 결과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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