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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5월 한달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운영
용인특례시, 5월 한달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운영
[AANEWS] 용인특례시가 지난해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오는 3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신고와 납부는 국세청 홈택스에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후 지방소득세 신고 버튼을 누르면 위택스로 자동으로 연결돼 지방소득세를 쉽게 신고·납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국세청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손택스’에서도 신고와 납부를 할 수 있다.
전자신고가 어려운 납세자를 위해 기흥구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 ‘용인시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가 설치돼 모두채움대상자의 세금 신고를 지원한다.
모두채움대상자는 수입금액부터 납부할 세액까지 모두 기재된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로 단순경비율 대상자와 종교인 등이 포함된다.
이와 함께 시는 수출기업인, 산불 피해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납세자의 납부기한을 오는 8월 31일까지 3개월 연장한다.
다만 신고는 5월 31일까지 해야 한다.
지방세법 개정으로 올해부터는 개인지방소득세도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2개월 이내 분할납부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납부기한 연장과 지방세법 개정으로 납세자의 어려움이 줄어들기를 바란다”며 “5월 마지막 주는 신고가 집중되는 기간으로 미리 홈택스와 위택스를 이용하면 쉽게 신고와 납부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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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공공배달앱‘배달특급’에서 아동 급식카드 사용
용인특례시, 공공배달앱‘배달특급’에서 아동 급식카드 사용
[AANEWS] 용인특례시는 5월부터 경기도 공공 배달앱인 ‘배달특급’에서 아동 급식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경기도가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주관 ‘취약계층 비대면 라이프 케어 플랫폼 구축’ 공모에 선정돼 개발한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현장 대면결제만 가능했던 기존 아동 급식 카드를 경기도 공공 배달앱인 ‘배달 특급’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도는 우선 5월 1일부터 용인시와 의왕시 아동 급식 카드 보유 아동을 대상으로 1일 최대 2만원 한도 내에서 아동 급식 카드로 음식을 주문하고 결제할 수 있도록 시범 운영한다.
급식 카드 결제할 때 충전된 금액 내에서 결제할 수 있고 배달료는 시범운영 기간에 한 해 ‘배달특급’에서 제공하는 최대 3000원의 쿠폰을 지급해 지원한다.
온라인 주문 결제 뿐 아니라 위치기반 가맹점 조회 서비스와 1:1 질의응답 게시판 운영, 결제 패턴 분석과 영양 분석 기능 등으로 급식 카드 이용 아동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편리한 기능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이 플랫폼이 실물 카드 사용 보다 온라인 사용을 선호하는 아동들에게 좀 더 편리한 식사를 제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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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생매공원, 세대 아우르는 공원으로 탈바꿈
시흥 생매공원, 세대 아우르는 공원으로 탈바꿈
[AANEWS]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대야동에 소재한 노후화된 ‘생매공원’을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공원으로 전면 재정비했다.
이에 지난 4월 28일 준공식을 열어 문정복 국회의원, 안광률 경기도의원, 주민자치위원, 인근 거주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공원의 재탄생을 축하했다.
생매공원은 아파트 사이 길에 위치해 있어 특히 겨울에는 그늘 진 곳이 많아 추운 편이라 이용률이 뜸하지만, 인근 아파트 입주민들에게는 유일한 마을공원이자 걷기와 운동을 겸할 수 있는 공간이기에 시는 주민들의 공원 활용도를 높이고자 정비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정비로 위험수목 제거와 녹슨 농구대 등 애물단지 같던 시설들을 일제 정비하고 미끄러운 바닥 고무매트를 미끄럼 방지 포장재로 바꿔 안전성을 높였다.
또, 농구대 대신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야외 운동기구 8대를 설치하고 사방치기, 골뱅이 놀이 등 전통놀이 그림을 바닥에 그려 노년층뿐만 아니라 어린이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정감 있는 공원으로 조성해 많은 주민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아울러 공원시설인 야간조명, CCTV, 파고라 등을 정비하고 공원 내 수목 전반에 가지치기를 병행해 주민의 공원 이용 안전성과 편리성을 한층 높였다.
박명기 안전생활과장은 “코로나 엔데믹 이후 많은 주민이 가까운 공원을 찾으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마을공원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재정비된 생매공원을 주민 모두가 자주 이용해 이웃 간 소통하는 따뜻한 마을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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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내년 예산편성에 시민생각 담겠습니다"
용인특례시 "내년 예산편성에 시민생각 담겠습니다"
[AANEWS] 용인특례시가 오는 7월 1일까지 ‘2024년도 용인시 예산편성’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설문조사는 예산편성 과정에서 시민들의 참여를 보장하고 생각을 담기 위해 마련됐다.
시 홈페이지나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참여할 수 있다.
설문조사는 공공질서 교육, 문화·관광·체육, 환경 등 각 분야에서 예산 투자 우선 방향 향후 5년간 가장 중점 분야 공공질서 교육 등에서 중점 투자할 세부 분야 22개 항목 의견을 수렴한다.
시는 설문조사 결과를 2024년도 예산안 심의조정과 중기지방재정계획 수립에 활용한다.
최종 결과는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시 관계자는 "예산편성 과정에서 시민들의 목소리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의견을 수집할 것“이라며 ”더 많은 시민들의 생각을 담기 위해 다양한 주민 참여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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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아시아 최대 식품 박람회서 56억원 수출계약 예고
용인특례시, 아시아 최대 식품 박람회서 56억원 수출계약 예고
[AANEWS] 용인특례시 소재 식품 관련 중소기업 6개사가 차별화된 스마트팜 기술 경쟁력과 K-푸드로 아시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용인특례시는 지난달 25일~28일 싱가포르 엑스포에서 열린 ‘2023 싱가포르 국제 식품 박람회’에 관내 식품 관련 중기 6개사가 참여해 97건, 233억원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46회째를 맞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싱가포르 국제 식품 박람회’에는 68개국의 농수산식품, 건강식품, 음료 등 1300여개의 식품 관련 기업이 참여했다.
용인특례시관에는 농업용 산소수 생성장치 제조업체 ‘레드서브마린’과 수용성 크리스탈 비료 제조업체 ‘에프디파이브’, 작물재배 자동화 시스템 업체 ‘이앤비솔루션’, 수직형 식물공장 제조업체 ‘퓨처그린’ 등이 부스를 차렸다.
또 국밥 밀키트 제조업체 ‘경자국밥’과 산양산삼 가공업체 ‘다온’ 등 식품 업체도 함께 해 K-푸드에 대한 글로벌 인기를 재확인했다.
현지 바이어들은 특히 시의 스마트팜 기술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현재 관련 기업과 약 56억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이들 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부스 임차비와 장치비, 운송료부터 현지 바이어와 통역사까지 지원해 성공적인 수출계약이 성사되도록 뒷받침했다.
시 관계자는 “농업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팜 분야가 세계적으로도 각광받는 만큼 관련 분야 기업의 수출 성과가 높았다”며 “추가 계약이 순조롭게 이뤄지도록 시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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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림동 주민자치회, 솜씨 재주꾼 반찬 활동으로 ‘나눔의 정’ 실천
과림동 주민자치회, 솜씨 재주꾼 반찬 활동으로 ‘나눔의 정’ 실천
[AANEWS] 과림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월 28일 과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솜씨재주꾼’ 반찬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솜씨재주꾼’은 올해로 3년째 진행 중인 자치계획 사업으로 주민자치회 위원 및 유관단체원, 주민들이 참여해 함께 반찬을 만들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게 반찬을 전달하며 ‘나눔의 정’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날 준비한 반찬은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선정한 나눔 대상자 32가구에 전달했다.
과림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해 매월 나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주순종 주민자치회장은 “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밑반찬 봉사활동을 할 수 있게 돼 뜻깊다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며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철재 과림동장은 “이웃을 위해 소중한 정성과 마음을 나누는 일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리며 과림동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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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는 노르딕 워킹으로”
“건강관리는 노르딕 워킹으로”
[AANEWS] 시흥시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난 4월 28일 목감공원에서 걷기프로그램 참가자를 대상으로 노르딕 워킹교실을 운영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그간 하루에 1만 보를 강조하는 보행의 양을 중시했다면, 동일한 걸음으로도 에너지 소비량이 많으며 보행의 질까지 높일 수 있는 노르딕 워킹법을 시민들에게 교육하고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노르딕 워킹은 북유럽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의 하계 훈련법으로 시작된 것으로 최근 건강한 걷기운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팡이 두 개를 이용해서 걷는 것이 특징으로 양손에 하나씩 지지대가 있어서 균형을 잡기 쉽고 지팡이를 짚으며 걷기 때문에 상반신의 운동량이 많다.
일반적인 걷기보다 최대 1.5배, 상반신만으로는 최대 10배까지 운동의 효과가 높아진다.
교육에 참가한 한 시민은 “스틱 홀을 이용해서 전반적인 걷기 운동을 하니 좋았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아 부모님께도 권장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노르딕 워킹 교실의 호응이 너무 좋아 다리와 허리가 약한 주민들도 안전하고 편하게 걸을 수 있는 노르딕 워킹 교실을 노령층에게도 확대해 실시할 예정이다 올바른 걷기운동으로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해지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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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설명회 열어
시흥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설명회 열어
[AANEWS] 시흥시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인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의 설명회를 지난 4월에 2회에 걸쳐 진행했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장기요양 재가급여 수급자에게 재택의료팀이 직접 가정에 찾아가는 정기 방문 의료서비스다.
지역사회 돌봄 연계 제공 등 ‘의료-요양-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해 주민이 지역사회에 지속해서 거주할 수 있게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장기요양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사업설명회에는 약 80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관심이 뜨거웠다.
장기요양재택의료센터 사업 소개, 대상 자격 및 2023년 이용료 등 사업 안내가 이뤄졌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기관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앞서 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공모사업인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선정돼 지난해 12월부터 오는 11월까지 1년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시행 중이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시흥시를 포함해 전국 총 28개의 기관이 선정됐다.
장기요양 수급자 1등급에서 4등급자 중 거동 불편으로 의료기관 내원이 어렵다고 의사가 판단한 대상자로 선정되면, 월 1회 의사 방문 진료, 월 2회 방문간호, 사회복지사의 방문을 통해 초기상담, 포괄평가, 사례회의, 환자별 케어, 정기적인 모니터링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시는 작년 11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의료기관으로 선정된 시흥희망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희망의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난해 12월 1일부터 사업을 추진에 힘써왔다.
기관 관계자는 “장기요양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등급 대상 어르신에게 신속한 방문 진료를 지원하는 의미 있는 사업인 만큼, 사업 대상자 및 보호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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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 4시, 은계호수공원엔 ‘컬러풀 원더풀’버스킹이 펼쳐진다
토요일 오후 4시, 은계호수공원엔 ‘컬러풀 원더풀’버스킹이 펼쳐진다
[AANEWS] 시흥시가 오는 6일 오후 4시 은계호수공원을 방문하면, 아름다운 음악과 즐거운 이벤트를 풍성하게 만끽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시는 3월 25일부터 은계호수공원에서 진행 중인 버스킹 ‘컬러풀 원더풀’ 행사 시간을 변경한다.
이는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따른 조치로 기존 오후 2시에 진행했던 버스킹을 5월 6일 토요일부터 오후 4시로 변경해 진행한다.
단, 5월 13일과 5월 27일에 열린 예정이던 버스킹은 ‘2023 시흥시 은계호수축제’와 ‘은계호수공원 스크린음악회’로 인해 5월 19일과 5월 26일 오후 7시로 각각 시간을 변경해 진행한다.
또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은계호수공원 상인회에서는 6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해로토로와 함께하는 SNS 이벤트’와 ‘보물찾기 이벤트’ 등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시 관계자는 “3월 말부터 시작돼 온 은계호수공원 버스킹 ‘컬러풀 원더풀’ 행사는 여름에도 지속될 예정이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버스킹을 통해 아름다운 은계호수공원이 지역 명소로 발전하는 든든한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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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혈관질환 예방하는 건강강좌 별별 특강 운영
심뇌혈관질환 예방하는 건강강좌 별별 특강 운영
[AANEWS] 시흥시보건소가 ‘세계 고혈압의 날’을 맞아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17일 오전 11시 ABC행복학습타운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 강좌 ‘별별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지난 4월 21일 부천세종병원과 시흥시의 업무협약을 통해 마련됐다.
부천세종병원 심장내과 진료과장이 ‘질문과 응답으로 풀어보는 고혈압에 대한 8가지 오해와 궁금증’이란 주제로 총 3기에 걸쳐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별별특강을 통해 국민 3명 중 1명에게 나타날 정도로 흔한 만성질환 유소견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가자를 대상으로 건강강좌 30분 전 자기혈관 숫자알기와 이동 금연클리닉 건강 홍보관을 운영해 고혈압·당뇨병의 정상 수치를 스스로 인지하고 심뇌혈관 질환을 예방해 금연상담사의 금연 상담을 받아볼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특강은 현장 방문을 통해 바로 참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사망률이 높은 위험 질환인 심뇌혈관질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조기에 예방할 수 있도록 올바른 건강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교육에 많은 시민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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