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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풍년농사 기원하는 모내기 행사 가져
문경시, 풍년농사 기원하는 모내기 행사 가져
[AANEWS] 문경시는 5월 8일 산북면 서중리 들녘에서 신현국 시장과 시의원, 마을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첫 모내기 행사를 가졌다.
신현국 시장은 이날 직접 이앙기를 운전하며 모내기를 시연하는 등 지역 농업인과 소통하며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금년에도 풍년이 들기를 기원했다.
문경시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벼 육묘대 지원사업, 벼병충해 공동방제지원사업 등 수도작 관련 31개사업에 100억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이는 전년대비 160%증액된 금액이다.
금년도 문경시 전체 농업예산 규모는 1,160억원으로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신현국 시장은 “쌀 적정 생산을 통해 가격을 안정시키고 고품질쌀 생산을 위한 지원을 강화해 올 한해도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져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계속할 것이며 농가에서도 적기 모내기, 병해충 방제 등 시기에 맞는 영농으로 최고 품질의 쌀이 생산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쌀 소비량 감소와 쌀값 하락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쌀 생산과 소비 확대 등 농가소득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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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클래식 한스푼 기획공연
문경시청
[AANEWS] 문경시의 클래식 단체 ‘클래식 한스푼’은 오는 5월 13일 오후5시 클래식 한스푼 아트홀에서 열리는‘ALL 브람스 소나타’로 유종의 미를 거둔다.
브람스 시리즈 기획공연의 마지막 공연으로 바이올리니스트 고경남과 피아니스트 이솔, 두 연주자가 대표적인 바이올린-피아노 듀오 레퍼토리인 브람스의 바이올린 전곡 소나타를 들려준다.
브람스가 10여 년에 걸쳐 작곡한 바이올린 소나타들은 만들어질 당시 브람스의 인생과 환경, 감정들을 담아 작곡된 작품으로 두 연주자의 긴밀한 호흡이 기대되는 공연이다.
1부에서는 '비의 노래 소나타'로 불리는 '브람스의 바이올린 소나타 제1번 G장조'와, 제2번 바이올린 소나타 A장조'가 연주된다.
2부에서 연주될 바이올린 소나타 D단조는 만년에 접어들기 시작한 브람스의 음악적 자신감이 불꽃처럼 피어나는 명곡으로 브람스 시리즈의 완결성을 드높일 것이다.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연주를 통해 사색적인 브람스의 음악을 그대로 재현하고 두 연주자의 곡 해석과 음악을 향한 열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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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홍 동산병원 원장 초청강연
전경홍 동산병원 원장 초청강연
[AANEWS]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5월 9일 저녁 7시 문화꾸러미창작소 5층에서 전경홍 동산병원장을 모시고 ‘문경의 현대사와 노년의 건강관리’라는 주제로 문경사람 초청강연 4강을 진행한다.
‘23년도 인문학교실 문경다움 시즌2 – 문경사람’4번째 강연자 전경홍 동산병원 원장은 문경YMCA 초대 이사장이며 문경시발전협의회장과 한국의사 수필가협회 회장을 역임했고 문경시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낸 문경 현대사에 살아있는 역사다.
통계청 발표 20년 기준 문경의 연령별 인구현황을 살펴보면, 유일하게 증가한 연령대가 60대 이상이며 이미 40%를 넘어섰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은 망하지 않는다는 말이 무색해지고 실버세대를 겨냥한 사업이 뜨고 있는 시점에서 노년의 건강관리는 중요한 시사점을 던지고 있다.
전경홍 원장은 노인의학 전문의로서 80대 중반의 나이에도 노년의 건강관리를 몸소 실천하고 있어, 5월9일 인문학강좌에서 그 비법을 전수받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문경사람’이라는 주제로 진행하고 있는 문경다움은 지역정체성 및 자긍심을 함양할 수 있는 주제로 강연자의 전문적 지식을 포함해 문경의 현안 및 미래지향적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5월 16일 사회적기업 문경미소 김경란 대표의 ‘더불어 크는 기업’, 5월 22일 봄마을 김병윤 원장의 ‘이게 사람사는 거지’, 5월30일 이종필 필상담심리센터장의 ‘심리학과 함께하는 마음상함에서 벗어나기’이란 주제로 1학기 강연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을 공동기획한 권선경 문경온숲협동조합 조합원은 “문경이 기쁜 소식을 처음 듣는다는 뜻인 줄 알았는데, 문경다움을 진행하다보니 문경사람들이 기쁜 소식을 만드는 도시인 것 같다”며 인문학교실을 진행하면서 느낀 점을 밝혔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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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새마을회, 어버이날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 가져
문경시 새마을회, 어버이날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 가져
[AANEWS] 문경시 새마을회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점촌전통시장 일원에서 새마을지도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어버이날에도 전통시장에서 일을 하고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문경시 새마을회에서 주관했다.
박원규 문경시 새마을회장은 “작은 마음이지만 이를 통해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어르신들께 작은 보답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지속적인 봉사와 이웃사랑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현국 문경시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봉사를 해주신 새마을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바쁜 현대에 점차 소홀해지는 어르신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과 존경을 이 카네이션에 담아서 드리며 앞으로도 외로운 어버이날이 되지 않도록 항상 살펴보겠다”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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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중국 이싱시와 지속적인 우호협력 교류 다져
문경시, 중국 이싱시와 지속적인 우호협력 교류 다져
[AANEWS] 문경시와 자매결연 도시인 중국 이싱시의 후샤오젠 이싱시장 등 대표단 일원은 지난 7일 문경시를 방문했다.
이싱시는 중국 장쑤성 남서부에 위치한 인구 125만명의 도시로 7,000여년의 도자기 역사를 가지고 있는 전통 문화가 깊은 곳으로 특히 자사차호라 불리는 다기가 유명한 도시이다.
또한 에너지와 환경, 신소재 등 신전략산업에도 발전을 이루어 현재 전기전선 사업에서 중국 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문경시와 이싱시는 지난 2008년 10월 18일 이싱시에서 자매결연 합의를 체결한 뒤 매년 공통관심사인 도자기를 중심으로 교류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이싱시 대표단의 방문은 2023 문경찻사발축제와 양 도시의 자매결연 15주년을 기념해 추진된 것으로 이날 교류행사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장, 후샤오젠 이싱시장을 비롯한 양 도시의 대표단과 도예인이 참석해 지난 교류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공유했다.
아울러 자매결연 15주년을 기념하며 양 지자체 간 상호 공동발전과 우호협력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를 내용으로 하는 비망록을 작성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문경시를 방문한 이싱시 대표단을 매우 환영하며 2008년 이싱시를 방문해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15년 동안 양 도시의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함께 성장하는 좋은 동료로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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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농업기술원, 예찰·예측시스템으로 과수화상병 사전예방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과 시군 합동으로 과수화상병 사전예방 예찰 및 예측시스템을 구축해 농업인이 적기에 약제방제를 할 수 있도록 알림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화상병은 과수세균병으로 발생하면 적용약제가 없는 불치병으로 사전 예방 활동만이 확산방지에 효과가 있는 세균병이다.
세균병 예찰과 적기방제를 위해 올해 5,685백만원을 투입, 오후 6시군에 예찰방제단 45명 운영하고 예측시스템 설치·운영, 화상병 정밀진단실 구축 등을 추진한다.
예찰 앱과 예측시스템을 통한 적기방제 시스템 구축사업은 첫째, 농업기술원에서 2022년 개발한 병해충 예찰앱 ‘내 손에 병해충’을 활용 도내 전 과원에 대한 현장상황을 조사 후 자료를 입력한다.
또한,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의심 증상이 발견되면 현장에서 간이진단키트로 감염여부를 진단한다.
둘째, 화상병 예측시스템을 도내 주요지점에 설치해 일 최고기온, 일 최저기온, 일 누적강우량 등 기상자료를 수집하고 획득한 감염위험도 판단정보를 농촌진흥청에서 운영하는 클라우드에 전송한다.
셋째, 예측시스템 정보기반으로 화상병 모니터링 서비스를 통해 도내 과수농가와 예찰담당자에게 꽃 감염 위험단계가 되면 카카오 톡 알림 또는 문자가 발송된다.
넷째, 시군에서 관리하는 사과·배 과수농가에 방제시기가 전송되면 24시간 이내에 약제 방제를 실시하고 3일 이내에 한 번 더 방제한다.
개화기방제 2회 실시 - ; 위험 ~ 매우위험 - ; 1차 방제 후 3일 이내 기술지원국 김남석 국장은 “올해 체계적인 과수화상병 방제를 위해 표준운영절차를 수립하고 과학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철저한 예찰과 방제로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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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돌발해충 관계기관 간 협업방제 연시회 개최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농업기술원은 매년 발생면적이 증가하고 있는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 돌발해충에 대한 방제적기에 맞춰 관계기관 간 협업방제 연시회를 10일 춘천시 신북읍에서 도·시군·북부지방산림청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문제되는 돌발해충은 주로 북미나 아열대 지역에서 서식하는 해충으로 기상이상이나 국가 간 농산물 교역증가로 국내로 유입됐으며 농경지와 인근산림지에 서식하며 시기나 장소에 한정되지 않고 돌발적으로 발생해 농작물이나 일부 산림에 피해를 줌 강원도와 북부지방산림청은 주요 돌발해충의 효과적 방제를 위해 해충 부화 후 1~2주 사이의 애벌레가 붙어있는 나무를 중심으로 공동방제해 개체수의 밀도를 줄인다는 방침이다.
2008년 춘천과 원주에서 최초 발생한 꽃매미와 2012년 원주에서 발견된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해충은 2022년 기준 1,229.2ha로 매년 200~300ha 증가하고 있으며 사과, 대추, 매실 등 가지에 붙어 즙액을 빨아먹고 분비물을 배출해 ‘그을음병’을 발생시키고 있다.
올해 월동난 조사로 해충 방제 적기를 예측한 결과 갈색날개매미충은 5월 18~25일 미국 선녀벌레는 5월 22~27일로 발생정도에 따라 전용약제를 1주일간격으로 1~3회 살포해야 한다.
농업기술원은 올해 돌발해충 예찰과 방제를 위해 22억원을 투입해 예찰조사원 45명, 방제약과 장비 등을 지원하고 관계기관 간 협업방제를 5월과 9월 총 2회에 걸쳐 실시한다.
기술보급과 유범선 과장은 “돌발해충은 농경지와 인근 산림지역에서 서식하는 특성이 있어 공동방제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연시회를 통해 시군별 협업방제가 적기에 이루어져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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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서비스, 농업기계도 원격 화상으로 상담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농업기술원에서는 ‘강원도 농업기계 119’ 앱을 활용한 농업기계 원격상담 서비스 시작에 앞서 9일 도지사, 농업기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원도 농업기계 119’는 원격화상시스템 앱을 활용해 영농활동 시 농업기계에 대한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진단하고 지원하는 스마트한 서비스로 도청 내 전산실에 서버를 두고 설치를 완료했다.
‘강원도 농업기계 119’ 앱은 농업기계 고장 등 문제 발생 시 화상으로 영농현장의 농업기계와 농업기계 전문가를 연결해 고장·진단과 긴급 조치요령을 지원한다.
앱 설치방법 ‘Play 스토어’에서 ‘농업기계 119’ 검색 ‘강원도 농업기계 119’ 앱을 찾아 설치 이 시스템은 농업인 휴대전화에 설치된 앱을 통해 상담을 요청하면 근거리 기지국을 통해 인근 시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안전전문관에게 자동으로 연결된다.
이를 통해 원격화상 상담으로 문제현장 화면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농업기계 문제점을 신속하게 진단하고 해결방법을 지원할 수 있다.
특히 고령농, 귀농인, 이주민가정 등 취약계층 농업인들이 빠르고 편리하게 농기계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고장진단 이후 현장 출동 시에도 각 기종에 맞는 필요한 부품을 준비해 출동할 수 있어 정비·수리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적기 영농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군농업기술센터에는 농업현장 긴급출동 현장지원 장비가 탑재 된 ‘현장출동차량’을 9시군에 지원해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 까지 도내 전 시군에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9시군: 춘천, 강릉, 동해, 삼척, 평창, 정선, 양구, 인제, 고성 기술지원국 김남석 국장은 “농업인들 농업기계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운용할 수 있도록 ‘강원도 농업기계 119’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무엇보다 상담 전담인력을 확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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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농업기술원, 도내 자생식물‘백리향’향장소재 개발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농업기술원은 그린바이오 융복합 기술로 도내 자생하는 식물을 중심으로 천연 향장소재 개발을 위한 연구가 한창이다.
특히 오대산에서 자생하는 ‘백리향’을 활용한 향장 산업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리향’은 향기가 나는 방향식물의 한 종류로 꽃향기가 백리를 간다해 ‘백리향’으로 불린다.
관상과 밀원식물이지만 독특한 향이 있어 식품과 향장소재 등 천연 향료 자원으로도 손색이 없다.
방향식물: 식물체에서 향기가 나는 식물로 69과 164속 303종이 있다.
- 소나무과, 녹나무과, 운향과, 정향과, 미나리과, 꿀풀과, 국화과 등 - 방향식물은 오래전부터 민간에서 의료목적이나 화장품, 향장품 등으로 사용되어 왔으며 우리나라 자생은 백리향, 배초향, 개똥쑥 등이 있다.
‘백리향 향수’는 백리향 정유에 인공지능으로 조합한 그린계열 향수로 아두이노 프로세서를 이용한 향수조향자동장치를 통해 만들어졌다.
‘백리향 인센스’는 향을 피우면 오대산 월정사 전나무 숲길을 떠올리며 그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개발한 상품이다.
도내 향료업체와 공동개발로 제품 생산 테스트를 완료하고 ‘오대산 농업회사법인’에서 유통을 맡는다.
앞으로 오대산 백리향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 확대로 지역의 새로운 관광 상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 천연향료 시장규모는 연평균 약 7.7%의 성장률을 보이며 2019년 172억 달러에서 2024년에는 206억 달러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합성향료의 유해성 등으로 천연향료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 또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농업기술원 임상현 원장은 “천연향료는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산업소재로 도내, 나아가 국내 자생 고유 향료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 폭을 넓혀 농업인 소득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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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개그쇼‘개그쟁이’공연 25일 개최
의령군, 개그쇼‘개그쟁이’공연 25일 개최
[AANEWS] 의령군은 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 의령군민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개그콘서트 개그맨들이 펼치는 ‘개그쟁이’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그쟁이’ 개그쇼는 방송에서만 보던 KBS 개그콘서트 출신 개그맨들의 개그를 직접 보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관객와 함께 재미있는 코너들을 만들어가는 무대를 통해 건강한 웃음을 제공할 예정이다.
개그맨 안어벙으로 유명한 안상태와 탄탄한 코믹연기가 일품인 송영길, 정승환, 박휘순, 김태원 등이 출연해 특유의 개성과 연기력으로 모두가 행복해지는 저녁 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본 공연은 ‘2023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에 선정된 공연으로 의령군은 올해 ‘2023년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 등 여러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억8천6백만원을 확보하는 등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 확대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관람료는 전석 20,000원이며 유료회원은 20%할인이 가능하다.
관람권 예매 및 문의는 15일 오전 9시부터 홈페이지와 전화 및 방문예매로 진행한다.
8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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