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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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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도심항공교통 수도권 실증노선 구축지역 확정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K-UAM 수도권 실증노선 및 버티포트 구축 지역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5월 12일 국토교통부는 대전 오노마호텔에서 도심항공교통 팀코리아 제6차 본 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날 참여한 기관·업체 등과 UAM 팀코리아 확대, 정책추진, K-UAM 스마트시티 등과 관련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2024년 목표로 추진 중인 K-UAM 수도권 2단계 실증지역이 서울, 경기고양, 및 인천으로 확정되어 UAM 운항에 필요한 안전·운용기준 등을 마련 중이다.
또한 각 단계별 노선인 아라뱃길, 한강, 탄천으로 구분해 실증할 예정이다.
이에 고양시는 경기도와 함께 K-UAM 수도권 2단계 실증을 위해 고양킨텍스 전시장 인근 약 18,000㎡의 규모의 부지임대와 동시에 부지조성을 위한 각종 행정절차 및 인·허가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국토교통부는 버티포트 인프라구축을 위한 격납고 이착륙장, 사무동 등을 구축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향후 UAM 수도권 실증을 바탕으로 인근 산업단지와 협력해 UAM 관련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이를 통해 인프라, UAM 기체제작 및 MRO, 데이터 분석, 경기도 통합 UAM 관제 센터 구축 및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항공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축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정부와 관련기관 및 기업 등의 UAM 수도권 2단계 실증을 성공적으로 수행 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및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필요한 지원은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어 “우리시의 UAM 산업분야 생태계조성과 지속적인 관련분야 산업체의 유치 등을 통해 상용화 이후 시민들이 새로운 교통수단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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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엠브레어와 업무협약… 항공산업 육성 시동 건다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15일 포항경주공항에서 세계 최대 중소형 항공기 제작사 엠브레어社와 ‘항공산업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엠브레어는 브라질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항공기 제조회사로 1만8천여명의 임직원을 두고 있으며 150석 이하 중소형 항공기 분야에서 30% 정도의 점유율로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지금까지 8천대 이상의 항공기를 납품했으며 연매출은 미화 50억불 규모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마틴 홈즈 엠브레어 총괄부사장, 마시아 도너 주한 브라질 대사, 박용선 경북도의회 부의장, 이미애 한국공항공사 부사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경북도와 엠브레어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상북도 항공산업에 대한 홍보활동 항공산업 관련 정보 및 모범사례 공유를 위한 컨설팅 및 자문 항공산업 관련 경상북도 내 정비 및 훈련지원시설 설립과 개발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이번 업무협약을 도내 항공산업 기반 구축의 발판으로 삼는다는 전략이다.
사실상 항공기 제작사 및 MRO업체가 전무한 도내에서 글로벌 항공기 제작사를 선도 기업으로 중소형 항공기 MRO시설과 훈련지원시설 등 항공산업 관련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약식 후에는 엠브레어의 주력 제트여객기인 E190-E2에 참석자 80여명이 탑승해 포항경주공항을 출발해 약 80분간 울릉도를 선회하고 돌아오는 시범비행이 이어졌다.
E190-E2기종은 엠브레어가 제작한 차세대 신기종으로 2018년부터 상업운항을 시작했다.
엠브레어에 따르면 ‘단거리 활주로 이착륙 성능’ 및 ‘우수한 항속거리’가 특징인 E190-E2기종은 스위스를 비롯한 유럽 선진국은 물론 싱가포르항공에서 선택한 경제성과 안전성이 입증된 기종이다.
마틴 홈즈 엠브레어 총괄부사장은 “1969년 설립 이래 엠브레어는 지난 50년간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혁신을 바탕으로 세계 3대 항공기 제작사로 성장했다.
엠브레어와 경상북도 간 항공산업 분야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많은 분야에서 윈-윈 할 수 있는 협력관계로 발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시아 도너 주한 브라질 대사는 “엠브레어는 전 세계적으로 항공우주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이번 MOU를 통해 기술개발 협력은 물론 양국의 파트너십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대한민국의 모든 항공산업이 여객·물류·MRO·인프라·서비스 등 인천공항을 중심으로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
이제 국가균형 발전을 위해 지방공항을 활성화하고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판을 바꿀 시기가 왔다”며 “경북도는 엠브레어와의 협력을 계기로 글로벌 항공 기업을 지속적으로 유치하고 새로운 항공산업을 육성해 대구경북신공항을 대한민국 항공물류의 허브로 성장시키고 포항경주공항, 울릉공항을 세계적인 관광공항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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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새로운 지역보건의료체계 구축 협력으로 돌파구 찾는다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15일 대구메리어트호텔에서 경북대병원을 비롯한 지역 대학병원 등 7개 병원과 지방의료원 3곳, 경북도 의사회, 경상북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총 13개 기관이 참여하는 ‘경상북도 공공보건의료 협력강화 추진단’을 출범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경북도는 지방의료원의 의사 충원 어려움으로 일부 진료과의 진료공백 장기화와 필수의료 부족, 재정악화 등 악순환의 연결고리를 끊기 위해 3개 지방의료원의 국립대병원 위탁을 검토했고 타당성 연구 조사 용역을 진행했다.
용역결과 도민의 필수의료를 보장하고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지방의료원을 위탁하는 수준을 넘어 의료기관간의 협력을 통한 지역의료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실효성 있게 가동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결과가 도출됐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올 2월 지방의료원 운영전략을 포함한 경북형 공공보건의료 협력 강화 로드맵을 수립하고 32억원의 예산을 확보하는 한편 김학홍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지역 국립대병원 등 7개소와 경상북도 의사회, 3개 의료원이 참여하는 추진단을 구성했다.
단기적으로는 경북 지방의료원의 최우선 과제인 전문 의료인력 확충을 위해 겸직이나 파견, 은퇴 의사의 영입 등을 통한 전문의 수급에 힘을 모으고 대학병원과 지역책임의료기관 간 1:1 매칭 임상실무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훈련도 공동 운영할 예정이다.
장기적으로는 도민의 건강과 필수의료 보장을 위한 지역협력 보건의료사업과 함께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의료인력 수급제도 개선 등도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이경수 경상북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은 “경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이번 사업은 지역 의료기관들의 협력을 이끌어내 필수 의료를 강화하고 열악한 의료여건을 개선하는데 있어 전국에서 보기 드문 아주 의미 있고 유효한 전략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실제 지난해 8월 경북도와 경북대병원의 공공보건의료 협력강화 업무협약 이후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안동의료원은 경북대 교수의 공공의료본부장 겸직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경북대학교병원 신장내과 교수진을 파견 받아, 그간 전문의가 없어 중단된 인공 신장실 운영 재개 등 지역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도 “경북도에서 도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이렇게 지역의 유수한 병원들과 뜻을 모으기는 처음”이라며 “이번 협약이 새로운 지역보건의료체계를 구축하는 단초가 되어 지속적인 협력으로 건강 경북을 실현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는 2025년까지 매년 응급의학과, 소아청소년과 등 지방의료원의 필수의료 과목을 중심으로 10명의 전문의를 충원하는데 연간 30억원의 인건비를 지원하고 시설·장비 보강에 연간 250억원 등 3년간 총 840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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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성곽길 예술문화제 아트마켓' 판매자 모집
'다산성곽길 예술문화제 아트마켓' 판매자 모집
[AANEWS] 서울 중구가 '2023 다산성곽길 예술문화제 아트마켓'에 참가할 판매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수공예 일반잡화 먹거리 한복대여 만들기 체험 등이다.
참가자에겐 파라솔과 테이블, 의자, 현수막 등이 제공된다.
문화재 보호를 위해 전기 및 화기 사용은 금지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총 30여팀을 모집하며 접수기한은 오는 18일 오후 5시까지다.
중구청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최종 참가자는 심사를 통해 오는 19일 확정해 발표한다.
올해 5년만에 개최되는 '중구 다산성곽길 예술문화제'는 역사와 문화가 깃든 한양도성길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예술문화 축제다.
성곽길을 따라 퓨전 국악 음악회 이익주 서울시립대 국사학과 교수 역사 강연 예술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개최일시는 오는 27일 낮 12시부터 저녁 6시까지다.
예상 참가인원은 지역주민, 국내외 관람객 등 2천여명이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많은 분들이 참여해 올해 다산성곽길 예술문화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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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사랑상품권 가맹점 소상공인 중심으로 개편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오는 31일부터 양구사랑상품권 가맹점을 소상공인 중심으로 개편한다.
이는 행정안전부 ‘2023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종합지침’의 지역사랑상품권 사용처 개편에 따른 것으로 오는 31일부터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의 자격이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로 제한된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연 매출 30억원을 초과하는 업체의 가맹점 등록을 제한하고 기존 가맹점은 등록을 취소한다.
이번에 등록이 취소되는 기존 가맹점은 하나로마트, 산림조합, 일부 주유소 등 37곳으로 추후 양구군 홈페이지와 전광판, 소식지 등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연 매출액 30억원 초과 가맹점에 대해서는 6월까지 보유하고 있는 상품권을 모두 환전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정영희 경제정책팀장은 “이번 양구사랑상품권 가맹점 개편은 소상공인 지원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변경한 정부 지침에 따른 것으로 양구사랑상품권 사용 시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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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K-웰니스 도시'로 선정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이 한국웰니스산업협회에서 인증하는 ‘K-웰니스 도시’로 선정됐다.
K-웰니스 도시는 웰빙, 행복, 건강을 주제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웰니스 도시를 민간 대표 웰니스 단체인 웰니스협회가 인증하는 사업이다.
2019년부터 시행된 본 인증 사업은 2020년에는 코로나 시국으로 중단된 이후 2021년부터 재개된 것으로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현재의 웰니스 관련 인프라 및 성과를 점검하고 미래의 웰니스산업 육성 계획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고 있다.
‘K-웰니스 도시’는 신청 자치단체의 웰니스산업 육성 의지 및 지역주민의 참여도 등 총 16개 분야를 심사해 선정하는데, 양구군은 16개 특화 분야 중 식품 건강 분야에서 선정됨에 따라 2023년 강원도 제1호 웰니스 도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
양구군은 시래기 명품화 사업, 농촌 융복합 산업지구 조성 등으로 시래기 6차산업 육성 및 펀치볼 시래기를 활용한 다양한 식품 산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지역문화를 가미안 음식관광 활성화로 시래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웰니스 관광 힐링 명소를 위해 양구수목원을 지역의 대표 관광지로 조성하고 동면 대암산 용늪의 생태탐방로와 팔랑리 양수골 옛길을 복원해 양구수목원과 연계한 힐링 생태탐방로를 생태학습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으로 대한민국 웰니스에 앞장서며 웰니스산업 특화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3년간 해당 권역을 대표하는 웰니스 도시라는 권위를 가지며 웰니스협회에서는 ‘K-웰니스 푸드&투어리즘 페어’, ‘K-웰니스 데이’ 및 ‘베트남 K-웰니스 라이프스타일 엑스포’ 등 국내외 전시회 및 컨퍼런스 개최 시 양구군을 우선 홍보한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양구가 가진 관광자원을 더욱 발전시키고 양구 대표 농특산물의 브랜드가치를 높이는 등 모두가 함께 힐링하고 건강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자 한국웰니스산업협회장은 “양구군이 한국을 대표하는 웰니스 도시로서 그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협회에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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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정신건강 상담 실시
찾아가는 정신건강 상담 실시
[AANEWS] 새 학년이 시작된 지 어느덧 두 달, 학부모 신 모 씨는 중학교 2학년 딸과 아침마다 등교 전쟁을 벌인다.
신 씨는 “저녁만 되면 ‘학교 가기 싫다’고 하는데, 학교에서 적응을 잘하고 있는 건지 걱정이 태산”이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아동·청소년들의 등교가 재개되며 또래와의 교류가 이전보다 활발해졌다.
이에 고립된 생활에 익숙했던 학생들이 미처 적응하지 못하고 정서 행동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서울 중구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정신건강 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생들의 행동 발달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먼저 개입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교육부에서 매년 초등학교 1·4학년, 중·고등학교 1학년에게 시행하는 ‘학생 정서·행동 특성 검사’ 결과를 활용한다.
결과를 토대로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파악해 전문기관에 연계한다.
학교에 찾아가 정신건강 상담을 진행한 후 전문의의 자문과 심층 평가를 받을 수 있게 해준다.
요건에 해당하는 학생에게는 치료비도 지원한다.
또한 학생들의 연령대를 고려한 맞춤형 ‘스트레스 관리교육’을 제공해 정신건강의 중요성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주요 내용은 스트레스 관리 방법 청소년기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 자살 예방 등이다.
지난해에는 관내 13개 학교에서 약 3,0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했던 한 학생은 “자살 신호가 무엇인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은 어디인지 알게 돼서 위험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친구를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아요.”고 소감을 밝혔다.
중구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정신건강에 관한 상담과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는 구민은 로 문의하면 된다.
홈페이지에서 자가검진도 가능하다.
김길성 구청장은 “몸이 아플 때 병원에 가는 것이 자연스럽듯, 마음이 힘들 때는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도움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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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안전문화 조성 위한 ‘2023 집중안전점검’ 실시
강서구, 안전문화 조성 위한 ‘2023 집중안전점검’ 실시
[AANEWS] 서울 강서구가 지역 사회 전반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3 집중안전점검’에 나섰다.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한 화재와 이상기후로 인한 피해가 전국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이에 구는 위험시설물, 안전사각지대 등에 대한 집중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집중안전점검은 다음 달 16일까지 대형공사장 17개소, 의료기관 10개소, 공동주택 19개소, 옹벽 10개소 등 총 5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점검은 신뢰도와 실효성을 높이고 신속한 안전조치가 가능하도록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 점검으로 진행된다.
점검 결과에 따라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이 발견될 경우 긴급 보수·보강, 사용제한 등 안전조치를 시행한다.
또한 시설물의 재난 예방을 위해 필요시 정밀안전진단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구는 주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위해 가정 및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자율안전점검표를 제작·배포하고 주민이 안전점검이 필요한 시설물을 직접 발굴하는 ‘주민 점검대상시설 신청제’도 운영한다.
김태우 구청장은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지역 곳곳에 있는 사전 위험요인을 제거해 강서구를 가장 안전한 도시로 만들어 갈 것”이라며 “주민 여러분들도 가정이나 직장에서 자율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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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궁내동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 우리 함께 만들어가요~열려
제13회 궁내동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 우리 함께 만들어가요~열려
[AANEWS] 지난 5월 13일 군포시 궁내동 문화의 거리에서 ‘제13회 궁내동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 우리 함께 만들어가요~’가 개최됐다.
궁내동주민자치회 주최로 개최된 이번 축제에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나와 그림을 그리고 다양한 만들기 및 문화예술 공연 등 풍성한 체험을 하는 등 어린이부터 성인 및 어르신까지 축제에 참가해 종합문화축제로 펼쳐져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궁내동주민자치회 문화지원분과에서 준비한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는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해 사전 접수 및 현장 접수한 어린이 200여명이 참가해 ‘내가 소개하는 우리동네’를 주제로 각자의 생각을 한 폭의 도화지에 담았다.
이후 완성된 작품을 대상으로 한국미술협회 군포시지부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부문별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4명을 각각 시상했으며 입상작품은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문화의 거리에 전시된다.
이밖에도 페이스페인팅, 바람개비 만들기와 같은 체험행사와 벌룬쇼, 궁내중 댄스동아리팀이 참여한 문화행사, 아나바다 돗자리 나눔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마련되어 흥겨운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한편 나눔복지분과에서 준비한 ‘우리 함께 만들어가요~’는 관내 경기폴리텍고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학교 홍보와 함께 향수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복지부스 설치·운영으로 소외된 이웃을 발굴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현식 주민자치회장은 “올해로 13주년을 맞이한 그림그리기 대회는 아이들의 창의적 감수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대한 애향심과 자부심을 갖게 하는 전통 있는 마을행사다 이번 축제가 궁내동의 대표 축제로 자리를 잡고 시민들에게 즐겁고 특별한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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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케냐 바링고주, 보건의료분야 협력 양해각서 체결
경기도-케냐 바링고주, 보건의료분야 협력 양해각서 체결
[AANEWS] 경기도는 지난 12일 케냐 바링고주 현지에서 ‘보건 의료분야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경기도와 케냐 바링고주 간 의료인 연수, 나눔 의료 지원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앞서 도는 지난 3월 오병권 행정1부지사가 도청에서 케냐 바링고주 체시레 체보이 주지사와 만나 의료분야 지원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이번 방문은 3월 만남의 후속 조치라고 도는 설명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보건 의료 관련 전문가와 의료인 연수 등 인적교류 의료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의료정보시스템, 의료 장비 및 의약품 등의 정보 교류 암 및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관리, 응급의료 시스템 등 보건정책 교류 보건 의료에 대한 콘퍼런스, 박람회 등 상호행사 개최 지원 등을 통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엄원자 경기도 보건의료과장은 “경기도의 이번 케냐 바링고주 방문이 지방 정부 간 보건 의료분야 협력 사업 내실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도-바링고주 간 업무 협력을 통해 케냐 의료인이 경기도의 의료기술을 접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2010년부터 해외 정부와 보건의료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해 12개국 26개 지역과 교류 외교를 진행해 왔다.
경기도와 케냐 바링고주 의료분야 정부 간 협력은 2012년 말라위, 2013년 가나 이후 10년 만의 아프리카 대륙 국가와의 교류다.
도는 의료분야 정부 간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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