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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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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강릉 산불피해 중앙복구계획 확정, 신속 복구 추진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중앙복구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道 복구계획 시달과 동시에 산불 피해 주민의 신속한 생활안정과 조속한 생업복귀를 위한 자체 복구계획 수립하고 생활안정지원금 지급을 신속히 추진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4월 강릉시에 발생한 산불 피해에 대해 총 341억원을 지원하는 계획을 확정·통보했다.
4.11. 강릉 산불은 사망 1명, 중상 1명 등 인명피해와 주택 204동, 숙박·음식점 등 소상공인 147업체, 농·축산시설 55건, 산림 121ha 등 생활기반건축물 피해가 다수 발생해 약 274억원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산된다.
특히 그간 산불 피해유형과 다른 “도심형 산불”로 관광지와 밀집한 지역의 주택과 생업시설이 결합된 건축물 등의 소실로 그 피해가 가중됐다.
생활안정지원금은 산불로 전·반파된 주택 소유주와 세입자를 대상으로 추가지원을 포함해 약 85억원을 지원하고 영농인의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비닐하우스·농산물창고·축산시설·농작물 등 산불로 소실된 농업·축산업·산림작물에 대한 복구비 약 4억7천만원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소상공인에 대해 약 7억원을 지급할 계획이며 생활안정지원금은 5월 말부터 지급대상자 검토를 조속히 마쳐 지급할 예정이다.
현재 산불피해 건축물은 307동으로 이중 철거에 동의한 227동 중 156동에 대해 철거를 완료했으며 5월 말까지 전파건물 위주로 철거를 마무리해 이재민들의 일상 복귀를 위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임시숙소와 친인척집 등에서 생활 중인 이재민들의 주거시설 마련을 위해 LH 매입·전세임대주택 지원 및 임시조립주택 제작·설치를 추진 중이며 임시조립주택은 정부 복구비 확정 이전에 예비비 활용을 통해 선 제작해 오는 20일경부터 순차적으로 150동이 설치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피해 주민을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는 세심한 부분을 놓치지 않고 챙길 수 있도록 피해주민과 소통하고 복구대책을 철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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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하천문화생태 지도자 양성 교육과정’ 실시
고양특례시 ‘하천문화생태 지도자 양성 교육과정’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11일 고양하천네트워크 회원 50여명을 대상으로 하천문화생태 지도자 양성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과정을 위해 생태전문가 2명을 초빙했으며 오는 6월 15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총 6회로 진행된다.
강의는 하천네트워크 회원들이 전문 강의 수강을 통해 하천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고양시의 맑은 하천 가꾸기에 더욱 적극적인 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기획했다.
또한, 수생태학 원론, 고양어류생태론, 생태하천복원 총론 등 하천 관련 전문적 지식을 전달하고 원당천, 창릉천 현장에서 생생한 생태교육을 진행해 이론과 체험을 접목한 통합적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 주관부서인 이동희 생태하천과장은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전문교육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신청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하천네트워크 회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하천 가꾸기 활동에 보탬이 되는 사업을 지속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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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한민국독서대전, 책과 음악을 함께 즐기는 시간 마련
2023 대한민국독서대전, 책과 음악을 함께 즐기는 시간 마련
[AANEWS] 고양특례시는 국내 최대의 독서문화 축제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유치해 책의 도시 연중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전개하고 있다.
이번에는 ‘얽힘 : 공연예술가 × 작가’ 프로그램 첫 번째 시간으로 오는 5월 18일 저녁 7시 최정화 소설가와 공연예술가의 ‘낭독과 음악 사이’를 일산호수공원 한울광장에서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독서대전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재미있고 흥미롭게 책에 다가갈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최정화 작가가 에세이집 ‘같이의 세계’ 중에서 ‘그냥 그런 사람 그냥 그런 식물’, ‘뒤뚱뒤뚱 요가매트 구입기’ 등의 에세이를 낭독하는 중간중간 공연팀 반다지오르타가 다양한 음악과 재즈공연을 진행해 책과 음악을 같이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고양시의 자랑이자, 시민들이 사랑하고 자주 찾는 일산호수공원에서 책과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을 통해 기분전환 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은 더 많은 시민들이 도서관과 책을 가깝게 느끼도록 다양하고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예약 없이 당일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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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3 직장운동경기부 워크숍 진행
고양시, 2023 직장운동경기부 워크숍 진행
[AANEWS] 고양특례시는 오는 5월 16일 17일 양일간 포천 한화리조트 산정호수 안시에서‘2023 직장운동경기부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워크숍에는 고양시청 9개 종목 선수단이 참가하며 각기 다른 주제로 3개의 교육이 진행된다.
워크숍의 첫째 날은 쓰리디 아이스튜디오 대표이자 약 2,000회 이상의 출강경력을 가진 임준범 강사의 재테크 특강 휴먼에듀 최지환 대표의 체육계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이 진행된다.
둘째 날은 경기도스포츠인권센터의‘찾아가는 스포츠 인권교육’프로그램을 활용한 인권침해 예방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첫째 날 밤에 진행되는 레크리에이션에서는 팀 빌딩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지훈련과 대회출전 등으로 종목 간 소통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팀 빌딩 활동을 통해 선수단의 화합과 단결력을 향상시키고자 한다.
도시브랜드담당관 관계자는 “선수단이 이번 워크숍으로 서로 친목을 다지고 다양한 교육을 통해 인식 개선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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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송포동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고양시, 송포동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지난 5월 11일 송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송포동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회, 행정복지센터, 지역주민 대표 등 해당 지역을 잘 아는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 9명이 참석했으며 송포동 치매안심마을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 제시와 함께 사업 활성화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치매 친화적 안심 공동체로 송포동은 2022년에 일산2동에 이어 일산서구에서는 두 번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됐다.
일산서구 치매안심센터는 송포동 치매안심마을 지정 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경로당 치매조기검진 전수검사 치매예방프로그램 ‘실버건행운동 &웃음레크레이션’ 특화프로그램 ‘우리마을 기억숲 걷기’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등을 진행했다.
운영위원회 위원들은 “송포동이 외곽에 위치하고 있어 지역 어르신들이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하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되어 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역 내에서 접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환자와 가족이 가능한 자신이 살아가고 있는 터전에서 오랫동안 지역주민과 함께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유관기관에서도 힘써주시길 바란다”며 치매안심마을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운영위원회 회의를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치매안심마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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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화재취약 주거시설 화재안전 추진
강진소방서 화재취약 주거시설 화재안전 추진
[AANEWS] 강진소방서는 봄철 강진군 관내 소규모 숙박시설 등 9개소 대상으로 화재취약 주거시설에 대한 화재안전 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봄철 건조한 날씨 등으로 인한 화재취약지역에 대한 실효적 예방대책을 추진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내용으로는 소방, 전기, 가스 등 관계기관 합동 안전컨설팅 의용소방대, 소방관서장 현장지도방문 소화기 보급 및 사용법 교육을 ㅌ총한 화재초기 대응역량 강화 위험요인 제거 및 불량시설 교체 등이다.
강진소방서 관계자는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숙박시설 등 화재 또는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성이 매우 높다”며“관계자분들께서는 책임감을 갖고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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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저소득층에 종량제봉투 무상지급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최근 공공요금 인상 등 급격한 물가상승에 따른 저소득층 시민의 가계 부담을 경감시키고 실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기위해 이번 달 말부터 쓰레기 종량제봉투를 무상 지급 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1인당 10L 용량 일반 종량제봉투 30매를 지급하며 가구당 최대 150매 한도 범위에서 지급할 예정이다.
종량제봉투 지급은 올해 12월 말까지 가능하며 대상자들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최근 고물가 시대를 맞아 더욱 더 어려움을 겪고 있은 저소득층 시민 분들께 조금이나마 경제적 도움이 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며 “어려운 시민들의 실생활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정책을 발굴하고 확대하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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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튀르키예와 버섯분야 국제공동연구 성과 지속
경북도, 튀르키예와 버섯분야 국제공동연구 성과 지속
[AANEWS]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5월 8일부터 13일까지 국제공동연구기관인 튀르키예 중앙원예연구소,파니노바 연구진 등 3명이 기술원과 버섯재배 농장 등을 방문해 야생버섯 자원화 국제공동연구 추진과 국내 버섯, 생산 설비·장비 등 농자재 수입에 관한 업무협의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기술원은 지난해 9월 튀르키예 중앙원예연구소 측의 요청으로 국제 원예 분야 공동세미나 발표와 튀르키예 현지 버섯 유전자원, 품종 육성에 대한 협의를 실시한 바 있다.
이번 방문은 협의 과정 중에 제시된 한국식 버섯 생산 기술,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생산 농가의 버섯 생산 과정 견학 및 수입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추진됐다.
튀르키예 중앙원예연구소는 국가기관 소속의 농업연구소로서 과수·채소 생산과 육종, 화훼와 약용작물, 포도재배 기술 등을 중점적으로 연구하는 국립연구소다.
공동연구기관인 파니노바는 튀르키예 최대 농산물 유통기업인 Cantek의 자회사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튀르키예 중앙원예연구소와 지난 2013년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서 원예, 버섯 분야의 세미나를 공동개최한 것을 계기로 다양한 분야에서 국제공동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특히 버섯 분야에서는 아위느타리의 일종인 ‘바위 1호’ 등 4건의 공동 품종 육성과 한국식 버섯재배기술에 대한 논문게재, 영지버섯 자원 특성 등 4건의 국제학술대회 발표, 다수의 현지 언론 보도 등 많은 성과를 거뒀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앞으로 튀르키예 현지에 경북의 우수 농산물뿐만 아니라 버섯 생산과 관련된 설비, 장비 등 농자재 등이 수출을 통한 다양한 해외 시장 확보로 유럽시장의 교두보가 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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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고양행주문화제, 불꽃드론으로 밤하늘 수 놓는다 …430년 전 행주대첩 감동 재현
제35회 고양행주문화제, 불꽃드론으로 밤하늘 수 놓는다 …430년 전 행주대첩 감동 재현
[AANEWS] 임진왜란 3대 대첩으로 꼽히는 행주대첩의 승전정신과 역사 문화적 가치를 확산하고자 시작된 행주문화제가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고양 행주산성과 행주산성역사공원에서 펼쳐진다.
고양행주문화제는 고양특례시를 대표하는 역사문화축제로 5년 연속 경기관광축제에 선정되는 저력을 보여준 바 있다.
올해는 특히 행주대첩 43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35여회의 공연과 10여개의 전시·체험행사 등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올해 신설된 불꽃드론쇼 ‘그날의 불’은 축제의 대표 볼거리 중 하나다.
불꽃을 뿜으며 날아가는 500대의 드론과 한강 수상에서 밤하늘로 쏘아 올리는 불꽃놀이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며 430년 전 행주대첩 그날의 뜨거운 분위기를 재현한다.
불꽃드론쇼는 5월 20일 토요일 저녁 행주출정식에서 수상불꽃놀이는 5월 20일~21일 양 일간 축제의 저녁을 장식할 예정이다.
올해 35회를 맞는 고양 행주문화제는 ‘행주, 당신의 일상에 ‘돌’을 던지다’를 슬로건으로 정했다.
고양시민 뿐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모인 관람객의 참여로 진행되는 ‘전국 박터트리기 대회’는 행주대첩 전투 당시 행주치마에 돌을 주워 담아 싸웠던 투석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다.
총 64개의 참가 팀을 모집하는데 접수 4일 만에 참가 신청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참가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5월 20일에는 예선이 시작되며 다음날 결승까지 경기가 계속된다.
현장을 찾은 일반 관람객을 위한 이벤트 경기도 마련될 예정이어서 현장참여도 가능하다.
관람객의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을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전시도 빼놓을 수 없다.
고양연극협회의 창작 뮤지컬 행주대첩은 권율 장군과 백성의 이야기를 담은 주제공연이다.
그뿐 아니라 김덕수패 사물놀이, 재즈 베이시스트 서영도와 소리꾼 김율희, 유희스카 등 세계적인 예술인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 초청으로 품격있는 문화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통제영 무예단의 한국 전통무예 시연과 안성 남사당패의 아찔한 줄타기 공연 등 다양한 도시의 대표 공연팀도 행주문화제를 찾는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고양예고 등 다양한 학생팀 및 고양문화원 전통 공연, 고양버스커즈, 밸런싱아티스트 변남석의 공연들까지 다채로운 공연이 축제 기간 동안 무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야외 복합 전시존 ‘일로지움’에서는 고양예술창작공간 해움·새들 입주작가 및 고양시의 작가가 참여한 미디어아트와 설치미술작품을 만날 수 있다.
경기도 환도장 무형문화재 홍석현 환도장이 제작한 한국전통도검을 실제로 만나볼 수 있는 ‘칼의 노래’ 전시도 자리를 잡는다.
체험존 ‘행주 놀이터’에서는 신기전 만들기, 행주치마 만들기를 비롯해 전통, 예술, 친환경 등 다양한 체험 및 참여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을 기다린다.
먹거리 장터와 아트마켓, 힐링쉼터 등 편의시설도 준비를 마쳤다.
행주산성 역사공원에 조성되는 ‘대첩마을 테마존’에서는 행주대첩과 함께 임진왜란 3대 대첩도시인 진주, 통영의 문화콘텐츠를 한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다.
5월 20일 21일 이틀 동안 화정역과 행주산성을 오가는 마을버스 011번 노선이 증차 편성되며 백석역과 행사장 간 행사 체험버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추가로 마련되는 공영 및 임시주차장 등 자세한 정보는 축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올해는 행주대첩 430주년을 맞아 더욱 풍성해진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특히 임진왜란 3대 대첩지인 진주, 통영과 본격적인 교류 프로그램을 준비해 축제의 외연을 확장하는 의미 있는 해”며 “고양시민 뿐 아니라 인근 지역에서도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 행주산성역사공원의 아름다운 경관과 고양시의 대표 축제를 즐기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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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업기술원 남효훈 박사, 한국약용작물학회 학술상 수상
경북농업기술원 남효훈 박사, 한국약용작물학회 학술상 수상
[AANEWS] 경상북도농업기술원 남효훈 박사가 약용작물분야 학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약용작물학회 제27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한국약용작물학회는 2017년부터 6년 동안 한국학술지인용색인 KCI 우수등재학술지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학술단체로서 약용, 특용작물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정책 사업을 발굴하고 있다.
매년 약용작물분야 학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평가해 학술상을 시상하고 학술 진흥을 장려하고 있다.
남효훈 박사는 ‘차광형태와 기간이 천궁의 고온피해 경감에 미치는 영향’ 등 다수의 논문을 약용작물학회에 발표했으며 지황, 천궁, 구릿대 등 주요 약용작물의 안정 생산에 관련된 결과를 발표해 2018년과 2021년에 우수발표상 등을 수차례 수상한 바 있다.
이번 학술상 수상은 이미지 분석, 원격탐사, 3D모델링 등 다양한 첨단기술을 적용해 작물 생장생리 분석과 피해 해석을 실시했다으로써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경상북도의 약용작물산업이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다”며 “약용작물산업이 경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농업대전환의 핵심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사업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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