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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멘토와 멘티가 함께하는 캠핑&피크닉’ 개최
영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멘토와 멘티가 함께하는 캠핑&피크닉’ 개최
[AANEWS] 영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3~14일 청량산 캠핑장에서 멘토-멘티 이음 프로그램 문화체험의 일환인 ‘멘토-멘티가 함께하는 캠핑&피크닉’을 개최했다.
멘토-멘티가 함께하는 캠핑&피크닉은 2023년 멘토-멘티 이음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멘토와 멘티 30명을 대상으로 과자집 만들기, 바베큐 파티, 청량산박물관 관람, 레크레이션 등의 프로그램으로 상호 간의 친밀감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 있었던 멘토와 멘티들에게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야외활동으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는 색다른 기회가 제공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최OO 청소년은 “선생님과 함께 과자집을 만든 것이 가장 재미있었다”며 “바비큐 파티도 하고 캠핑도 하면서 더 친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강매영 소장은 “오늘 진행된 캠핑&피크닉의 여러 활동들을 통해 멘토, 멘티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 어우러지며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멘토-멘티 이음 프로그램은 상담복지센터의 상담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변화를 경험한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모델링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멘토들과의 1:1 멘토링 및 기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서·학습·사회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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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군수, “품바축제, 안전하고 흥 넘치는 축제 만들자”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15일(08:30) 상황실에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간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조병옥 군수는 구제역 차단방역 제24회 품바축제 최종 점검 상황 2024 정부예산 확보 등 군정 현안을 살피며 회의를 주재했다.
지난주 청주시와 증평군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조 군수는 “축산 농가에 대한 예찰 활동·농가 단위 방역소독·출입 통제, 농장주 외출 자제를 통한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제24회 품바 축제가 이틀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이번 품바축제도 안전하고 성공적인 행사가 되도록 부서별로 준비사항을 최종 점검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외지에서 방문하는 관광객의 편의 제공을 위해 주차장 안내, 행사장 내 쓰레기 배출, 공중화장실 위생관리에 특별히 신경 쓰고 숙박·위생업소의 위생관리, 행사장 내 바가지요금 근절 등을 위한 점검과 계도로 지역 이미지 제고에 노력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 “중앙부처에서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 중에 있다”며 “해당 부서는 정부예산안 반영 여부를 재차 모니터링하고 대응이 필요한 사업은 중앙부처를 방문·건의 활동을 통해 내년도 정부예산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음성군이 5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가등급을 달성함에 따라 “민원서비스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처리 기한 단축·준수, 친절·성실한 답변”이라며 “각종 인허가 처리는 물론 국민신문고를 통한 진정, 상담 민원 시 민원인의 눈높이에 맞춰 성실하게 답변하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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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5월 가정의 달 맞아 취약계층 아동 다채로운 행사 마련
창원특례시, 5월 가정의 달 맞아 취약계층 아동 다채로운 행사 마련
[AANEWS] 창원특례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드림스타트 아동 200명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시간·경제적 등 여러 사유로 체험의 기회가 많지 않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가족 체험활동을 제공해 가족 간의 추억을 쌓고 정서적 유대감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 기간은 15일부터 31일까지이다.
시는 초록 정원 만들기 원예 체험 우리 가족 모두는 요리사 반찬 3종 만들기 반려식물 쑥쑥 콩나물 키트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윤덕희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길 바라며 우리 아이들이 가정과 사회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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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올해 2만8444필지 농지대장 일제정비
영주시, 올해 2만8444필지 농지대장 일제정비
[AANEWS] 영주시는 농지의 소유 및 이용실태를 파악하고 효율적으로 이용 관리하기 위해 연말까지 2만 8444필지의 농지를 대상으로 농지대장 일제정비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1973년 최초로 도입된 농지원부는 농지·농업 관련 정책 수립과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돼 왔으며 사실상 세금 감면 및 농협 조합원 가입,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수당, 전기료 감면, 농업인 학자금 등 농업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료로 이용돼 왔다.
지난해 4월 15일부터는 농지원부가 농지대장으로 전면 개편되면서 농업인별 농지원부에서 필지별 농지대장 체계로 전환, 면적 제한없이 모든 농지에 대해 필지별로 작성되고 있다.
이번 농지대장 정비대상 2만 8천444필지는 지난해 농지원부 미등재 농지조사 물량 1만 4828필지 2020~2022년 농지대장 일제정비 잔여 및 오정비 물량 4188필지 구 농지원부상 시설설치 필지 이용현황 및 기타 면적오류물량 9428필지다.
시는 농지정보시스템을 활용해 농지 소재지 정비대상을 확인한 후, 소유권변동, 시설설치 여부, 임대차 여부, 농지 이용현황, 경작현황 등을 각종 공부자료와 비교하고 현장 확인을 병행해 농지 소재지별로 읍면동에서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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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봄꽃, 연분홍빛 ‘철쭉’의 향연…‘영주 소백산철쭉제’ 27일 개막
마지막 봄꽃, 연분홍빛 ‘철쭉’의 향연…‘영주 소백산철쭉제’ 27일 개막
[AANEWS] 5월의 마지막 주말 영주에서 마지막 봄꽃, 연분홍빛 철쭉의 향연 ‘영주 소백산 철쭉제’가 펼쳐진다.
영주문화관광재단은 ‘2023영주 소백산철쭉제’를 오는 27~28일 이틀간 서천 둔치와 소백산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철쭉제는 ‘知·好·樂 ; 알리고·느끼고·함께 즐기는 축제’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시민이 주체적으로 영주 고유의 문화를 느끼고 축제를 즐기고 소백산의 아름다움을 알리겠다는 의미이다.
이를 위해 관행적으로 진행되던 내빈소개와 축사, 인사말을 축소하고 개막식, 폐막식도 생략해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부대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특히 ‘철쭉 땀으로 스며들다’, ‘철쭉의 낭만 열기구&문보트’, 영화 상영 등 쉽게 접하기 힘든 다채로운 체험을 대표 프로그램으로 내세우며 시민 화합을 도모한다.
또한, 소백산 정상에서 펼쳐지는 클래식 피아노 공연 ‘비바, 클래식 with 영주 소백산’을 통해 등산객을 대상으로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소백산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린다.
올해 철쭉제는 소백산 인근에서만 개최되던 지난 행사와 달리 축제장을 시민의 휴식처인 서천 둔치로 이원화해 시민 접근성을 개선하고 봄철 나들이객을 유치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영주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기존 형식에서 벗어나 시민 중심의 차별화된 축제를 추진하겠다. 소백산 철쭉의 분홍빛 정취 속에서 행복한 추억 가득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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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조업체에 ‘물류비’ 지원…최대 500만원
영주시, 제조업체에 ‘물류비’ 지원…최대 500만원
[AANEWS] 영주시는 최근 물가상승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제조업체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중소기업 물류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영주시에 공장등록을 하고 신청일 현재 정상 가동 중인 제조업체에 기업당 최대 500만원까지 물류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부터 지원대상을 확대해 공장 건축면적이 500㎡ 미만으로 공장등록 대상이 아닌 업체도 건축물대장상 건축물 용도가 ‘공장’ 또는 ‘제조업소’인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사업기간 내 사용한 물류비의 지출증빙서류를 첨부해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북부지소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지난달 19일부터 사업비 소진 시까지 상시접수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정락 기업지원실장은 “이번 물류비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제조업체들이 조금이나마 물류비 부담을 덜어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고민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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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육아 바람 창원짝꿍아빠단이 일으킵니다
함께하는 육아 바람 창원짝꿍아빠단이 일으킵니다
[AANEWS] 창원특례시는 13일 시민홀에서 ‘2023 창원짝꿍아빠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짝꿍아빠와 가족 140여명이 참석했으며 1부 행사로 위촉장 수여, 다짐문 낭독, 온 가족 단체 율동을, 2부 행사에는 자녀와 아이가 함께 이끼로 여러 가지 동물을 만들고 식물을 심는 ‘토피어리 화분 만들기’와, 짝꿍아빠단 활동 안내, 사행시 시상으로 이어졌다.
또한 부대행사로 포토존과 ‘아이사랑’, ‘엄마아빠’ 사행시 코너를 만들어 즐길 거리와 참여할 거리를 추가해 즐거움을 더 했다.
창원짝꿍아빠단은 창원에 거주하고 있는 미취학자녀를 둔 아빠들의 모임으로 지난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100이 모집됐으며 그 중 50명이 선정됐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자녀와 유대감을 향상 시킬 온라인 미션 10회, 아빠들 간의 육아경험 공유, 발대식·수료식을 포함한 체험활동 4회 통해 공동 육아·함께 육아를 실천 하는 문화를 만들고자 한다.
참여한 한 아빠는 “자녀와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셔 감사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자녀와 더 가까워지고 아빠들 간에도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아빠들간에 육아 노하우를 공유하고 새로운 정보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며 “함께 육아를 위해 노력하는 아빠들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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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연구원 전북특별자치도 전부개정안 10대 특례 관련 릴레이 세미나 개최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연구원은 5월 15일부터 19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의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전부개정안에 대한 릴레이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는 10대 특례와 관련된 전북연구원 연구진과 국내 전문가들이 참여해 발제와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릴레이세미나는 10대 특례인 농생명산업육성, 이민 권한의 광역 이양, 새만금의 생명경제 거점화, 동부권 친환경 산악관광 특구 지정·육성, 금융기관의 유치 및 집적 등 지원, 자동차 대체부품 및 사용후 배터리 산업 육성, 주민에게 이익이 돌아가는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 수소특화단지 조성 등 수소산업 육성, K-팝 국제교육도시·국제학교 설립, 고령친화·사회서비스 산업 단지 조성에 맞춰 각 분과별로 개최될 예정이다.
15일에는 ‘주민에게 이익이 돌아가는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특례에 관해 류하늬 교수의 `제주도 재생에너지 공공적 자원관리 특례사례` 발제와 함께 김영권 단장, 김길훈 교수, 박재필 교수 등 전문가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며 ‘수소특화단지 조성 등 수소산업 육성’과 관련해 김재경 연구위원의 `국제수소거래소 설립과 운영 필요성` 발제와 송민호 정책관, 김필규 책임연구원, 모영환 전문위원이 참여하는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전북연구원은 이번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주요 특례의 부처 수용성을 강화시켜 전북경제 발전 및 도민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특별법 개정안 통과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전북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릴레이세미나를 통해 주요 특례별 전북의 특수성과 연계된 필요성 및 추진논리를 강화시키고 특별법 전부 개정안이 연내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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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복숭아산업 발전을 위한 간담회 개최
옥천군 복숭아산업 발전을 위한 간담회 개최
[AANEWS] 충북 옥천군은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옥천 복숭아 산업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황규철 옥천군수, 박덕흠 국회의원, 농촌진흥청 과수전문가, 충북농업기술원 관계자들과 옥천지역 복숭아연합회 임원, 공선회 임원 등이 함께 했으며 복숭아 재배현황과 어려움, 발전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농업인들은 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착과 불량과 생육 부진, 병해충 방제의 어려움에 대해 토로했다.
이에 농촌진흥청 원예특작과학원 김성종 연구관과 이성찬 연구관은 개화가 빠르고 기상변화가 커 착과 관리에 어려움이 크고 해충의 발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관련 연구과제 수행 시 농가의 의견을 반영하겠다고 했다.
박덕흠 국회의원은 농촌진흥청 관계자들에게 농약의 약효에 대한 신뢰가 부족하다고 지적하면서 농업인들이 신뢰를 갖게 하기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황규철 군수는 “우리 지역 대표작목인 복숭아가 경쟁력을 갖고 농가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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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 5월 16일부터 실시
금천구,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 5월 16일부터 실시
[AANEWS] 금천구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표본 가구 가구원 중 만 19세 이상 성인 915명을 대상으로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지역특성에 맞는 보건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주민의 건강수준을 수집하는 통계조사로 2008년부터 매년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에서 실시하고 있다.
조사는 교육을 수료한 숙련된 조사원이 표본 가구 400여 곳을 직접 방문, 태블릿PC를 이용해 조사 대상자와 1:1 면접 방식으로 진행한다.
소요 시간은 조사대상 1명당 20~30분 정도다.
조사항목은 건강행태, 만성질환, 유병 및 관리수준, 삶의 질 등을 포함한 145개 문항이며 조사 결과는 올해 12월경에 질병관리청에서 공표할 예정이다.
조사를 통해 생산된 통계 자료는 지역사회 건강 수준 파악, 지역 보건의료계획 수립 및 평가 등 금천구 보건정책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지역사회건강조사는 금천구민 모두의 건강한 삶을 위한 중요한 조사이니만큼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는 조사원 방문 시 외면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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