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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스마트농업 장기발전 육성전략 마련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이 장기적 농업역량 강화를 위한 스마트농업 중심의 장기발전 전략을 마련한다.
군은 이달 22일부터 ‘2030 스마트농업 장기발전육성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는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인 농업의 미래 성장산업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 시행에 대비한 선제적 조치이다.
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영동군 스마트농업의 육성목표와 기본방향을 설정하고 스마트농업 보급 및 확산계획 등을 수립함은 물론 농업인과 기술을 포함한 농업의 전방위적 요소 강화를 꾀한다.
이를 중심으로 미래농업을 주도할 수 있는 종합적인 로드맵을 구상할 예정이다.
아울러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단지 등 각종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의 대처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구용역은 오는 11월까지 6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농촌의 고령화, 기상이변 등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하며 지역 특성에 최신 기술을 접목한 영동만의 스마트농업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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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고향사랑기부금 1억원 달성 감사 이벤트
영동군, 고향사랑기부금 1억원 달성 감사 이벤트
[AANEWS] 충북 영동군은 올해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금의 1억원 모금 달성을 기념해 감사 이벤트를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영동의 고향사랑기부는 시행 첫날인 1월 1일 출향인을 시작으로 영동군을 응원하는 마음이 합해져 5월 2일 기준으로 모금액이 1억원을 돌파했다.
이번 이벤트는 영동군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영동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물을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고 응모하면 된다.
이 이벤트는 5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한달간 진행되며 영동군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영동군 공식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폼을 통해 응모자 인적사항과 함께 SNS 인증샷을 등록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커피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전국에서 영동을 응원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모여 고향사랑기부금이 1억원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벤트를 실시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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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위기가구 및 기초수급자 발굴을 위한 간담회 개최
홍성군, 위기가구 및 기초수급자 발굴을 위한 간담회 개최
[AANEWS] 홍성군은 지난 18일 드림스타트 회의실에서 위기가구 및 기초수급자 발굴 활성화를 위한 읍·면 담당자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신규 시책으로 시행되는 위기가구 신고포상금 지급 제도, AI 안부살핌 서비스를 소개하고 현재의 발굴체계로 발견하기 어려운 위기가구 및 기초수급자 발굴과 지원을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한 논의하는 자리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각 읍·면에서 선도적으로 실시하는 사업을 공유하고 기존 탈락자, 고립된 노인과 장애인 가구에 대한 발굴 방안을 모색했으며 사회적 고립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관심 제고 및 대책 마련을 논의했다.
복지정책과에서는 이날 간담회에서 개진된 의견들을 모아 위기가구 및 기초수급 업무 계획에 반영해,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나갈 예정이다.
서일원 복지정책과장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도움의 손길이 닿지 못해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상자를 적극 발굴,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지 군민들이 다함께 관심을 가져주시고 읍·면으로 언제든지 제보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3월부터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신고포상금 지급제도를 운영 중이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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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농업을 통한 창의적 인재 양성 4-H 디딤돌 교육
홍성군, 농업을 통한 창의적 인재 양성 4-H 디딤돌 교육
[AANEWS] 홍성군 농업기술센터가 관내 14개 초·중·고등학교 4-H회원 260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10일부터 19일까지 디딤돌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창의적인 지역 인재 양성에 나섰다.
이 프로그램은 농업과 4-H 기초강의와 함께 농촌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해 참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디딤돌 교육의 농촌 체험 프로그램은 도농교류센터의 협력으로 추진됐다.
디딤돌 교육 동안 학생들은 친환경 비누, 아이스젤을 재활용한 디퓨져, 농촌 텃밭케이크, 풍선 원예 그리고 목공예 만들기 등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통해 농업의 흥미와 이해를 증진시키는 효과를 얻었다.
학생 4-H는 지,덕,노,체의 네가지 이념을 바탕으로 농촌 청소년을 창조적 미래세대 리더로 육성하는 것이 목적인 지역사회 대표 청소년 단체 교육운동이다.
홍성군에는 15개 초·중·고등학교 350여명의 학생들이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4-H교육을 주관한 홍성군 농업기술센터 이승복 소장은 홍성군 4-H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다양한 과제 활동과 문화탐방 행사 등 향후 학생4-H 운영방향에 대해 밝혔다.
4-H 디딤돌 체험교육을 위해 홍성군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한 도농교류센터 담당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청소년들이 농촌의 이해도가 증가하고 가정의 달 연휴에 가족들과 함께 먼 관광지보다 홍성군의 다양한 체험농가들의 유익한 프로그램을 즐겼으면 한다”며 이번 체험교육의 기대효과에 대해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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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현장 실증시험으로 앞서간다.
홍성군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현장 실증시험으로 앞서간다.
[AANEWS] 홍성군 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가 지난 17일 고구마 정식작업에 이어 양상추 공동과제포에 드론방제 실증시험을 18일 실시했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연합회에서는 ‘홍성읍’과 ‘구항면’ 각 1개소씩 공동과제포를 운영하고 있으며 우리 지역에 맞는 영농 신기술을 현장에 적용하고자 실증시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17일에는 홍성읍 과제포에서 고구마 정식작업이 이뤄졌으며 현장에는 58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새벽부터 열띈 활동을 보였다.
농업기술센터와 선도농가의 영농기술지도가 현장에서 바로 적용되어 참여자들의 학습효과도 높았다는 후문이다.
18일은 양상추 공동과제포에서 드론을 활용한 방제 활동이 진행됐으며 적정 고도와 습도, 농약 혼용비율 등에 대한 실증시험이 진행되어 향후 노지채소 회원농가에 관련 성과가 공유될 예정이다.
행사를 준비한 ‘이병완 회장’은 “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회원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며 영농신기술이 바로 전달될 수 있는 효과적인 활동이다”며 홍성군에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했다.
또 이날, 현장에는 이용록 군수가 방문해, 직접 고구마 정식작업을 하는 시간을 갖었다.
이용록 군수는 “농업은 나라와 산업의 근간이다 회원들께서 새벽부터 흘리는 땀이 우리군과 농업발전의 비료가 되는 셈이다”고 참여회원들을 격려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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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유기농업특구’ 친환경 들녘 벽화로 새단장
홍성군, ‘유기농업특구’ 친환경 들녘 벽화로 새단장
[AANEWS] 친환경농업의 중심지 홍성군, 군청사에 ‘홍성 유기농업특구’친환경 들녘 이미지를 담은 벽화가 주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홍성군청 별관 좌측 외벽에 그려진 이번 벽화는 가로 8.5m, 세로 4m짜리 작품으로 홍성군을 유기농업의 메카로 부상시킨 오리농법, 생물을 이용한 제초 일꾼 우렁이와 황금빛 친환경 들녘을 이미지화했다.
완성된 벽화를 본 주민들과 직원들은 “노후되고 삭막했던 벽이 새롭게 태어났다”, “특구 간판만 있을 때와는 다르게 친환경농업의 이미지가 한눈에 들어와 힐링되는 것 같다”며 하나같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번 벽화는 신작로문화예술연구소의 재능기부로 추진됐다.
신작로문화예술연구소는 홍성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들이 모인 비영리단체로 평소 군정과 유기농업에 관심이 있던 주남수 작가를 포함한 예술인들이 자진해 작품을 제작했다.
김두철 농업정책과장은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오래된 건물 벽면에 유기농업특구의 이미지를 담은 벽화를 선물해 준 신작로문화예술연구소에 감사드린다”며 “군청 별관을 방문하는 분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작로문화예술연구소는 2020년부터 재능기부, 자원봉사, 벽화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장곡면 천태리 어르신을 대상으로 공공미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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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홍성군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성료
제3회 홍성군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성료
[AANEWS] 제3회 홍성군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가 지난 20일 여하정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홍성군의 대표적인 청소년 축제인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는 올해로 3회를 맞이했으며 청소년기본법에 의거해 매년 5월을 ‘청소년의 달’로 규정하고 홍성군은 5월 넷째 주 토요일마다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기념행사를 열고 있다.
올해는 여성가족부에서 제7차 청소년정책 기본계획이 발표됨에 따라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K-청소년’이란 슬로건 아래, 여하정을 찾은 청소년과 가족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고자 ‘미래혁신, 진로드림, 행복동행, 안전누리, 국제교류’ 분야의 풍성한 청소년 활동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과 함께 빛나는 여하정’이란 주제로 홍성군이 주최하고 홍성군청소년수련관이 주관했으며 청소년 헌장 낭독, 온라인 공모전 발표, 모범 청소년 및 지도자 표창, 리틀 트로트 남매 축하 공연 등 1부 ‘행복성장대회’에 이어 2부 ‘해뜰 놀이터’에선 체험 부스, 관객 참여형 레크리에이션, 청소년 동아리 공연, 청소년이 선정한 연예인과의 소통 콘서트 등으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피기용 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행사를 기획·운영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역량을 개발하고 건전한 여가문화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추후 진행되는 청소년 어울림마당과 합창단, 오케스트라 연합 정기연주회 등 군민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최유정 위원장은 “앞으로 홍성군 청소년의 달 행사가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군민 누구나 5월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가 생각날 수 있도록 청소년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청소년문화기획단과 함께 이러한 문화 행사들을 기획·운영해 청소년이 살기 좋은 홍성군, 청소년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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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구제역 확산 방지에 총력 대응
홍성군, 구제역 확산 방지에 총력 대응
[AANEWS] 홍성군은 지난 5월 10일 충북 청주에서 4년 4개월여 만에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군민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홍성군은 우제류 농가가 약 2,368농가, 69만 7천두가 밀집된 전국 최대 축산 지역으로 구제역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한 지역이다.
이에 홍성군은 축협, 낙협, 한돈협회, 수의사협회 등 지역관련 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구제역 긴급 백신 공급 및 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방역 조치 이행사항 준수 여부 및 백신 누락 개체 보강접종도 지도에 나섰다.
특히 홍성군 거점 세척 소독시설 운영을 강화하고 해외근로자 출입국 시 방역과 함께 우제류 사육농가 해외여행 및 단체 모임 등을 자제하도록 홍보하고 평시 전염병 방지를 위해 운영하는 공동방제단의 소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농가의 방역수칙 미준수와 위반 사항에 대해 패널티를 부과해 방역 조치가 현장에 실질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하고 있다.
신인환 축산과장은 “이번 구제역 발생으로 관내 농가의 걱정이 많은 상황이다.
농가에서는 농장 소독, 예찰 및 100% 백신 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바라며 군에서도 구제역이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농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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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지원대상 모집
은평구청
[AANEWS] 서울 은평구는 장애인의 학습과 일상생활을 돕는 '정보통신보조기기'를 지원받을 대상자를 다음달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장애인에게 정보취득을 돕는 고가의 정보통신 보조기기를 저렴한 가격에 보급해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지원 사업이다.
이번에 보급하는 제품은 총 125종으로 시각장애분야 66종, 지체·뇌병변장애분야 21종, 청각·언어장애분야 38종이다.
보조기기를 통해 정보 이용과 의사소통에 제약이 있는 장애인들이 다양한 정보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관계 법령에 따른 등록 장애인과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다.
보급기기 제품 가격의 80%를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90%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다음달 23일까지 구청 스마트정보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며 온라인은 정보통신보조기기 홈페이지로 접속해서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오는 7월 19일 서울시청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정보통신보조기기 콜센터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장애인들이 정보격차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와 소통 활성화를 위해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과 함께 정보화 교육도 함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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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과학기술 활용 주민공감 지역문제 해결사업 선정
은평구, 과학기술 활용 주민공감 지역문제 해결사업 선정
[AANEWS] 서울 은평구는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23년 과학기술 활용 주민공감 지역문제 해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주민공감 지역문제 해결사업’은 지역문제 발굴부터 해결까지 전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민간기업과 지자체가 협력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이다.
은평구는 이번 공모 최종 과제로 ‘AI 기반 교통약자 최적 이동경로 안내 서비스’가 선정됐다.
교통약자 인구 증가와 장애인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기획한 서비스다.
‘AI 기반 교통약자 최적 이동경로 안내 서비스’는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교통약자의 보행 특성에 맞는 맞춤형 길 안내 제공이 주요 목표다.
앞서 구는 ‘AI 기반 교통약자 최적 이동경로 안내 서비스’가 지난해 예비과제로 선정됨에 따라 기술개발, 기술적용, 인프라 구축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해결 방안 마련에 주력했다.
연구자, 지역주민, 지자체, 전문가로 구성된 ‘스스로 해결단’을 운영하며 서비스 선행조사를 4월간 진행했다.
교통약자들이 실제로 접하는 불편 사항과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현장 실사를 통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항은 꼼꼼히 살폈다.
구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앞으로 총사업비 6억원을 투입해 서비스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하게 된다.
은평구가 수집한 인도DB와 교통정보, 행안부의 주소DB와 배경지도, 공공포털의 API 정보 등을 수합해 인공지능 기술에 기반한 최적 이동 경로 플랫폼을 구축한다.
전문 연구진의 기술개발과 함께 구청에서 철저한 실증을 통해 내년 9월을 목표로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비스가 시행되면 지역 교통약자도 차별 없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교통약자는 전국적으로 증가추세인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사회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결과를 얻어내길 기대한다”며 “구민 삶의 질을 향상하고 지역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구민 중심 스마트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성공적인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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