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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고혈압·당뇨병 등록 교육센터, 저염·저당 실천단 발대식
안산시고혈압·당뇨병 등록 교육센터, 저염·저당 실천단 발대식
[AANEWS] 안산시 고혈압·당뇨병 등록 교육센터는 지난 19일 안산대학교 성실관 윙스홀에서 저염·저당 실천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안산대학교 교수와 재학생들로 구성된 저염·저당 실천단은 저염·저당 식습관의 중요성과 실천 방법 등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발대식에는 변성원 안산대학교 간호학과 교수와 양윤경 식품영양학과 교수 및 안산대학교 학생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학생들은 유혜숙 당뇨병 교육 영양사의 저염·저당 실천 방법에 대해 교육받고 저염·저당 식습관 선언을 통해 실천 의지를 다졌다.
변성원 안산시 고혈압·당뇨병 등록센터장은 “관내 대학생들이 가정과 학교 등 지역사회에서 적극적으로 저염·저당을 실천하고 이를 홍보해 3고를 예방하고 보다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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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 르 소레알 크루즈 입항…18개국 343명
여수에 르 소레알 크루즈 입항…18개국 343명
[AANEWS] 전라남도와 여수시는 프랑스 포난의 1만 900톤급 르 소레알 크루즈가 프랑스, 미국, 호주 등 18개국으로 구성된 승객과 승무원 343명을 태우고 지난 21일 여수엑스포터미널에 입항했다고 밝혔다.
르 소레알 크루즈 승객들은 순천 낙안읍성,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이순신광장 등 전남 동부권 주요 관광지로 구성된 3개 관광코스를 둘러본 후 이날 오후 일본 후쿠오카로 출항했다.
이번 크루즈 입항은 지난 4월 미국 실버시의 실버 위스퍼호 이후 올해 두 번째로 전남도와 여수시가 지난해 4월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씨트레이드 크루즈 글로벌’에 참가해 세계적 크루즈 선사인 포난과의 기항지 설명회 및 개별 면담을 통해 성사됐다.
오는 10월엔 실버 위스퍼호가 한 차례 더 입항한다.
전남도는 지난 3월 미국 포트로더데일에서 열린 ‘씨트레이드 크루즈 글로벌’에 참여해 기항지 설명회를 개최했다.
포난과 실버시의 2025년 기항이 기대된다.
또 전남의 아름다운 섬과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는 익스페디션 크루즈를 유치하기 위해 미국 실버시, 프랑스 포난 등 럭셔리 익스페디션 크루즈선사와 구체적인 상품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익스페디션 크루즈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문화를 즐기는 최고급형 크루즈다.
조대정 전남도 관광과장은 “크루즈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출입국과 방역 절차 간소화를 중앙부처에 건의하고 기항지 관광상품 개발 고도화, 친환경을 중심으로 한 기항지 기반 시설 확충에 힘쓰겠다”며 “앞으로 전남이 비교우위에 있는 해양 및 문화관광자원을 이용한 고부가가치 익스페디션 크루즈로 해외관광객 유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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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생명 지켜주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신청하세요
소중한 생명 지켜주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신청하세요
[AANEWS] 전라남도는 홀로사는 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에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신고로 소중한 생명을 구하도록 장비 설치를 지원하는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대상자를 추가 발굴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만 65세 이상으로 혼자 생활하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기초생활수급자다.
또 장애인 중 활동지원등급 13구간 이상이면서 독거가구, 또는 취약가구 등이다.
이외에도 기초자치단체장이 생활 여건 및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상시 보호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노인, 장애인도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규 대상자 1만 2천 가구를 발굴하는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노인복지관·노인복지센터·지역자활센터 등 지역센터에 본인 또는 대리인이 방문·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가정 내 화재감지기, 활동량감지기, 출입감지기, 응급호출기, 게이트웨이 등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장비를 설치해 응급상황 발생 시 119에 신속한 연결로 구급·구조를 지원한다.
전남도는 지난해까지 두 차례 사업을 추진해 2만 8천225가구를 대상으로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신규 발굴을 통해 4만 225가구까지 서비스 대상을 확대할 방침이다.
전남도는 2022년 응급안전안심스비스를 통해 홀로사는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에서 발생한 1천766건의 응급상황에 대한 조치를 지원했다.
김평권 전남도 노인복지과장은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골든타임 안에 신속한 응급조치를 해야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다”며 “사업 대상 가구에서는 비상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도록 빠짐없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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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숲속 캠핑문화 확산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전남도, 숲속 캠핑문화 확산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AANEWS] 전라남도는 우수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숲속 캠핑문화 확산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남 숲속 캠핑 축제’를 지난 21일까지 3일간 광양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개최했다.
이번 축제에는 ‘2022-2023 전남 방문의 해’ 2년 차를 맞아 주요 여행 유행으로 자리잡은 캠핑 관광객 유치를 통해 전국 캠핑 동호회 150여 팀이 참여했다.
올 들어 처음 진행된 숲속 캠핑 축제는 ‘5월의 백운산 별빛여행’을 주제로 가족과 함께 캠핑 요리 강의, 숲속 버스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고 지역 명소 관광을 통해 지역 상권과 상생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특히 고향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 기부제와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참여를 홍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양에서 장보기 이벤트인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했다.
또 지역관광과 연계한 대표 투어 등 특별행사도 펼쳐졌다.
어린이 참여자를 위한 어린이 숲 힐링존, 숲속 보물찾기와 소방안전교육, 가족 힐링콘서트, 마술·비눗방울 공연, 목재문화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됐다.
대구에서 캠핑축제를 찾은 김상진 씨는 “아름다운 5월의 숲속에서 가족이 함께 환상적인 별빛 아래 멋진 캠핑 축제를 즐겨 매우 기쁘다”며 “숲속 캠핑 축제를 자주 개최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상현 전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자연과 소통할 수 있는 산림휴양 시설을 확대 조성해 쾌적한 숲속 휴양시설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산림생태관광 기회를 많이 만들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늘어나는 산림숙박 수요를 반영해 자연휴양림 16개소와 숲속 야영장 2개소에 358개 및 숙박시설 279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늘어나는 캠핑 수요에 맞춰 숲속 야영장 6개소를 추가 조성하는 등 산림생태관광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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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농수산식품 동남아 수출 확대 전진기지 구축
전남도, 농수산식품 동남아 수출 확대 전진기지 구축
[AANEWS] 전라남도는 태국 북부 치앙마이에 우수한 전남 농수산물 동남아 수출 확대를 위한 전진기지인 농수산식품 상설판매장을 지난 18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설판매장은 태국에선 두 번째이고 전 세계에서 아홉 개 국가 스물두 번째다.
세계적 한류 확산에 따른 한국 음식에 대한 높은 인기에 힘입어 전남산 농수산식품의 동남아 시장 개척 발판이 될 전망이다.
판매장에는 완도의 전복과 김 등 해조류, 강진의 딸기, 영광 굴비, 담양 한과, 고흥 나물 등 전남을 대표하는 농수산식품 34개 제품이 입점해 판매된다.
전남도는 현지 수요를 반영해 전남산 식품 입점을 지속 확대하는 등 수출 전진기지로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개소식에는 전남도 동남아사무소와 현지 운영사인 지두방마켓, 국내 물류 운영사인 창대F&B, 치앙마이 한인회와 현지 식품 유통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현지인과 관광객 반응이 뜨거웠다.
지두방마켓은 2007년 설립된 태국 내 한국 식자재 유통 전문기업이다.
2020년 방콕 지두방 파라다이스점에 전남 상설판매장을 개설한 후 한국인은 물론 현지 관광객이 많은 치앙마이에 추가로 상설판매장을 개설했다.
임준호 대표는 “기존 한국식품 전문 마켓에 전남식품 상설판매장을 추가로 운영하면서 마켓의 전체 매출과 인지도가 올라가고 있다”며 “특히 한국인 관광객은 한국 음식의 대표라 할 수 있는 전남식품 판매장에 대한 반응이 매우 좋아 짧은 여행 기간에도 재방문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세계 곳곳으로 확대하고 있는 상설판매장 인기가 높아지고 있어 해외 상설판매장 브랜드화를 위해 올해 새롭게 상설판매장 ‘디자인 매뉴얼’을 만들어 보급했다”며 “해외 전남 상설판매장에 공동 디자인을 적용해 브랜드 인지도와 국제적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이번 태국을 시작으로 중국, 베트남, 일본 등에 총 9개 상설판매장을 추가로 개설해 농수산식품 수출기업의 안정적 수출 판로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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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대구광역시 장애인 취업박람회 개최
2023년 대구광역시 장애인 취업박람회 개최
[AANEWS] 대구광역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을 위해 5월 25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구직업능력개발원 실내체육관에서 2023년 대구광역시 장애인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장애인 취업박람회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지역본부,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대구광역시협회와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생산직, 사무보조, 세탁물 분류 및 포장, 주차, 경비, 시설관리 등의 직종에 장애인 구인을 원하는 대구·경북지역 30개 기업이 참여한다.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취업박람회가 올해는 대면으로 진행되며 면접을 통한 현장채용, 취업정보 제공 및 체험부스등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22년 온라인으로 개최된 장애인 취업박람회에서 총 42개의 업체가 구인 공고하고 337명의 구직 희망자가 참여한 가운데 42명이 최종 합격했으며 코로나19 발생 이전에는 취업박람회를 통해 매년 꾸준히 50명 이상의 취업지원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번 행사에는 등록장애인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장애인은 장애인복지카드와 이력서를 지참해 행사 당일 대구직업능력개발원 실내체육관으로 방문하면 된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장애인 취업박람회가 구직을 희망하는 장애인의 취업 의지를 진작시키고 장애유형별 맞춤형 현장면접을 지원해 채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으며 나아가 지역사회에서 장애인을 고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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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스포츠와 튜닝카 전시가 한자리에’ 2023 보령 AMC 모터페스티벌 개최
‘모터스포츠와 튜닝카 전시가 한자리에’ 2023 보령 AMC 모터페스티벌 개최
[AANEWS] 더 커지고 화려해진 ‘2023 보령 AMC 모터페스티벌’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대천해수욕장 보령머드테마파크 일원에서 펼쳐진다.
보령시가 주최하고 아주자동차와 보령축제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2023 보령 AMC 모터페스티벌’은 차량 튜닝, 전시, 모터스포츠 등 자동차에 관한 모든 것을 품은 전국 자동차 튜너들과 모터스포츠 마니아들의 축제이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튜닝카를 비롯해 오프로드, 캠핑카, 스포츠카, 슈퍼카 등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이색적인 자동차와 오토바이 600여 대의 전시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모터스포츠 행사도 이뤄진다.
짐카나 경기와 드리프트 경기가 상위 2개 클래스의 선수들을 초청해 열리며 동승 체험, 쇼런 등 부대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짐카나는 평탄한 광장에 표주 등을 사용해 대단히 복잡한 코스를 설정하고 그것을 빠져나가는 시간을 다투는 경기를 말한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엔듀로 대회도 함께 진행한다.
엔듀로는 바이크 대회 종목 중 하나로 구조물 통과, 산악험로 등을 주행하는 것으로 약 80명의 국내외 바이크 선수들이 참여한다.
한편 축제 개막식은 27일 오후 5시 30분에 열릴 예정이며 축하공연으로 문희경, 나건필, 캔이 출연한다.
아울러 28일 오후 7시 30분부터는 EDM, 힙합 공연이 열리며 DJ바비&스클비, 안소미, DJ쿨 등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 밖에도 축제 기간에는 ‘대천해수욕장 조개구이 한마당’도 함께 열린다.
조개구이 한마당에서는 무료시식 행사와 조개 OX퀴즈, 조개 무게 맞추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 AMC 모터페스티벌은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규모가 커지고 내용이 풍성해지고 있다”며 “전국의 모터스포츠 동호인들이 많은 기대를 하는 축제이니만큼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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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남대천 마을미술관 ‘ㅂ’ 개관
보령시, 남대천 마을미술관 ‘ㅂ’ 개관
[AANEWS] 보령시 남대천 마을미술관 ‘ㅂ’이 정식으로 문을 열고 첫 번째 전시회를 오는 9월 19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해외 29개 나라에 판권이 수출되고 국내에서만 200만 부 가까이 판매된 동화 ‘마당을 나온 암탉’에 그림을 그린 김환영 작가가 보령시민을 대상으로 지난해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특강을 진행해 탄생한 ‘인생그림책’ 7권을 전시한다.
인생그림책은 보령시민 7명이 살아오면서 잊히지 않는 것들에 대한 글과 그림이 담겨있다.
또한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시민화실에서 시민들이 그린 그림도 함께 전시가 이뤄진다.
남대천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추진한 남대천 마을미술관 ‘ㅂ’은 지난 2022년 10월 사업비 9억원을 투입해 설립한 연면적 147㎡ 규모의 작은 미술관으로 전통시장과 인접하고 쇳개포구로 흥성했던 구도심에 자리하고 있다.
남대천 마을미술관은 소외돼가는 구도심에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미술을 통해 삶을 아름답고 풍성하게 가꾸고 고단한 일상을 위로하기 위해 설립됐다.
구기선 부시장은 “마을미술관의 중점사업인 ‘인생그림책 만들기’와 ‘시민화실’을 통한 일상 예술의 복권은 시민들의 삶을 미술관 안으로 들이고 지역의 인문적 토대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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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걷기지도자 양성으로 올바른 걷기 문화 확산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지역주민의 생활 속 걷기 운동 활성화를 위해 22일부터 2일간 보령베이스 오서아미홀에서 걷기지도자 2급 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보령시의 걷기실천율이 2022년 33.1%로 전국 46.8%, 충남 44.8%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올바른 걷기 방법 공유와 걷기 문화 확산으로 주민의 걷기실천율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걷기협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교육은 부상을 방지하고 운동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걷기 운동의 생리학적 연관성 및 의학적 효과에 대한 이론과 걷기 실습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보행 자세 측정과 걸음걸이 교정, 노르딕 워킹 등 다양한 걷기 방법을 익히는 실습을 병행한 교육 과정은 참가자로부터 많은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교육 참여자들은 12시간의 교육 수료 후 걷기지도자 2급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며 자율적으로 구성한 걷기 동아리에서 걷기 리더로 활동하며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올바른 걷기 운동을 실천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건강 리더의 역할을 하게 된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걷기실천율, 비만율 등 건강지표 개선을 위해 주민이 주도하는 건강생활실천 운동전개가 중요하다”며 “일상생활 속 걷기 운동 실천으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여 건강한 보령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소는 2016년 55명, 2017년 20명, 2020년 44명, 2022년 24명 총 143명의 걷기지도자를 양성해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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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하계 행정 체험 연수 희망 대학생 237명 모집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오는 5월 24일부터 6월 2일까지 ‘2023년 하계 대학생 지방행정 체험 연수’ 참여 희망자 237명을 모집한다.
여름방학 기간에 대학생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선발되면 오는 7월 5일부터 8월 22일까지 시·구·동, 공공기관 등에 배치돼 주 5일 하루 3시간씩 행정업무를 체험하게 된다.
연수 기간에 금융 교육과 대기업 탐방도 이뤄진다.
성남시는 연수생들에게 생활임금 시급 1만1730원을 적용한 하루 3만5190원의 연수 수당을 지급한다.
연수 34일간 하루도 빠짐없이 참여하면 119만6460원을 받는다.
참여 자격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대학교 재학생이다.
신청은 기한 내 성남시 홈페이지를 접속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신청자가 연수 인원보다 많으면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나 그 자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록장애인, 의료급여법상 수급자, 국가유공자 관계 법령 등에 따른 취업 지원 대상자, 다자녀 가구, 자원봉사자, 연장자를 우선 선발한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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