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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상반기 코로나19 고위험군 추가접종 실시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 보건소는 코로나19의 안정적인 방역상황 지속, 국내외 유행상황 및 면역 유지 기간 등을 고려해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추가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대상은 2가 백신을 접종받고 3개월이 지난 만 12세 이상 면역저하자, 의료진 상담으로 접종을 권고받은 만 65세 이상의 고위험군이다.
상반기 추가접종의 경우 BA.4/5 기반의 2가 백신을 우선 접종받게 된다.
사전예약 · 당일접종은 15일부터, 예약접종은 오는 29일부터 시작되며 접종은 익산시 내 코로나19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및 익산시보건소에서 이뤄진다.
고위험군 추가접종을 원하는 12세 이상 면역저하자는 별도 서류 지참 없이 예진의사의 확인 · 상담 후 접종을 받을 수 있다.
65세 이상의 경우 예진의사의 상담 후 접종을 권고 받은 후 가능하다.
이진윤 보건소장은 “면역 획득력이 낮고 면역지속기간이 짧은 면역저하자와 중증화율 및 사망률이 높은 65세 이상 고령층의 2번째 2가백신 접종이 시행됐다”며 “해당 대상자의 추가접종을 적극 권고한다”고 밝혔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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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1388청소년지원단, 위기청소년 민간지원망 강화
익산시청
[AANEWS] 익산 지역 내 민간 위기청소년안전망이 강화된다.
19일 시에 따르면‘1388청소년지원단’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상반기 회의를 개최하고 5월 청소년 달을 맞아 위기 청소년을 향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 조기 발견·지원을 위한 자발적 민간 조직으로 민간 청소년안전망과 1388청소년지원단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상반기에 저소득 위기청소년 및 학교 밖 청소년에 반찬 지원 및 닭가슴살 4,500개, 장학금 100만원 등 지역사회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든든한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조형환 1388청소년지원단장은 “회의를 통해 위기 청소년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볼 수 있었다”며 “1388청소년지원단의 활성화 및 자원 연계를 통해 청소년을 향한 아낌없는 지원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1388청소년지원단이 지역사회 청소년의 안전하고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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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익산시장, 교량 분야 집중안전점검
익산시청
[AANEWS] 정헌율 익산시장은 19일‘대한민국 안전大전환을 위한 집중안전점검’일환으로 지역 교량 모현대교, 송학교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모현대교와 송학교는 각각 1992년, 2004년에 준공한 교량으로 시의 주요 교통시설로 이용되고 있다.
시는 정자교 붕괴사고와 같이 교량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유동인구가 많은 모현대교, 송학교를 집중 관리에 나섰다.
현장점검에는 토목 전문가 및 관련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주요 구조부와 신축 이음부, 외부 마감상태 등을 과학기술장비, 드론을 활용해 시설물 전반을 점검했다.
정 시장은“이번 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굴·해소해 시민분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향후 진행되는 안전점검도 시민들과 관계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집중안전점검은 지난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총 61일간 익산시 89개소 시설물에 대해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굴·해소하고 안전관리체계 확립과 자율안전점검 실천운동 확산을 통한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한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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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방울토마토 농가 위기 탈출 ‘소비 촉진’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방울토마토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힘을 보탰다.
시는 익산탑마루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23일 익산시청 공직자 및 익산시민을 대상으로 방울토마토 소비 촉진 행사를 개최한다.
시청 주차장 8시부터 11시까지 판매부스를 설치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토마토 소비촉진 홍보와 함께 시중보다 싼값으로 현장 판매에 나선다.
또 사전 구매예약자들의 토마토를 현장 배부가 이뤄진다.
또한 전자상거래 온라인쇼핑몰인‘익산몰’을 통해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한시적으로 우리 농가들이 생산한 방울토마토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시는 최근 특정 품종의 방울토마토에서 발생한 식중독 유사증세로 소비가 위축돼 방울토마토의 판로가 막히고 산지 가격이 낮아지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직원들과 함께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문제가 되었던 방울토마토 품종은 전량 폐기됐으며 현재 시중에서 유통되지 않는다점을 시민들에게 적극 알렸다.
이와 함께 시는 학교의 방울토마토 사용량도 줄면서 학교급식 친환경 방울토마토 농가의 시름이 커지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익산시교육지원청 및 각 학교에 친환경 방울토마토를 학교급식에 적극 사용해 줄 것을 당부하며 협조 요청했다.
정헌율 시장은 “농가의 시름을 덜어 드리고자 소비 활성화를 위해 동참해 주신 익산시 공직자들과 소비자를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영양만점의 방울토마토가 소비 확대로 이어져 생산농가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익산시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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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가축재해보험’농가 86% 수혜. 경영안정 ‘큰 힘’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추진하는 가축재해보험이 지역 축산농가 경영안정 지원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축산농가 가축재해보험에 361농가가 가입했으며 이 중 86%인 313농가가 질병 폐사, 화재, 폭염 등으로 15억원 가량 지원을 받았다.
시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폭염, 폭우 등으로 자연재해 발생 위기가 높아지자 안전한 경영환경 구축을 위해‘가축재해보험’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사업비 13억 8000만원으로 지역 축산농가의‘가축재해보험 가입’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은 자연재해, 화재, 사고 또는 질병 등으로 가축 및 축사시설 피해 발생 시 일부를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 구제역, AI 등 법정전염병은 살처분 보상을 하며 가축재해보험 대상에서 제외된다.
가입 대상은 16개 축종으로 소, 돼지, 말, 닭, 오리, 꿩, 메추리, 칠면조, 타조, 거위, 관상조, 사슴, 양, 꿀벌, 토끼, 오소리이고 축사의 시설물도 가입이 가능하다.
가축재해 보험료 가입비는 국비 50%, 지방비 25%를 지원하고 농가는 보험료의 25%만 납부하면 된다.
단, 지방비는 예산범위 내에서 농가당 100만원까지 지원된다.
소는 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손해액의 60~80%, 말 80~95%, 사슴·양 60~95%, 돼지 80~95%, 가금류 60~95%, 꿀벌·토끼·오소리 95%, 축사화재는 90~100%를 보장한다.
보험가입은 예산 범위내 신청 농가순 지원으로 연중 가입이 가능하고 기간은 가입일로부터 1년이며 가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NH농협, KB, 한화 등 6개 손해보험사에 가입신청을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화재 및 풍수해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는 언제 찾아올지 모르기 때문에 가축재해보험 등을 이용 농가 스스로가 사전에 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축산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축재해보험 가입의 홍보 및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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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전북 아·태 선수단 최고의 지원, 성공적 마무리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에서 지난 12일부터 열린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의 대회들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익산에서는 육상, 배드민턴, 야구, 철인3종, 볼링, 축구 등 총 6개 종목이 개최돼 4,000여명의 아시아·태평양 최고의 생활체육인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시는 대회기간 풍부한 문화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제공하며 참가자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을 전했다.
경기 출전 외에도 지역 문화 체험, 전통 공연, 전시회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익산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요식·숙박의 위생 점검, 운수업계 바가지 요금 근절, 깨끗한 도시 환경 정비 등을 통해 선수단에게 좋은 기억이 남는 익산을 만들었다.
한편 12일부터 20일까지 경기기간 동안 1,00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통역봉사자는 대회의 성공을 위해 함께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종합 상황실에서 외국인 선수단을 위한 셔틀버스 안내, 경기 운영 지원, 관광지 안내 등 다양한 민원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응대해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이미지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정헌율 시장은 “2023 전북 아·태 마스터스대회를 통해 지역의 문화와 스포츠가 한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됐다”며“지역 경제와 관광 산업의 발전은 물론 지역 주민들과 참가 선수들에게 풍요로운 경험과 추억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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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도심에서 즐기는 자연 힐링 ‘모현동’
익산시청
[AANEWS] 외곽으로 나가지 않아도 도심 속에서 충분히 초록빛 힐링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익산의 중심 모현동이다.
모현동은 다양한 문화·복지시설이 구축되면서 지역의 행정, 문화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을 뿐 아니라 자연 친화적 생태 환경이 도심과 조화롭게 어우러진 곳이기도 하다.
가족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한 배산체육공원부터 아름다운 도심 야경까지 품고 있는 모현동만의 특별함을 소개한다.
사계절 내내 시민들에게 자연의 아늑함을 선사하는 곳, 바로 도심 속 대표 힐링공간 배산이다.
배산은 고즈넉한 자연을 느끼며 산책할 수 있는 산책로와 함께 체육공원의 다양한 요소가 어우러지며 시민들의 건강과 여가생활을 책임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여가 시설이 확충되면서 가족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기존 생태학습장과 어린이 놀이터 공간을 활용해 2천여㎡ 규모의 생태 놀이터가 새롭게 조성됐다.
짚라인 등 16개 놀이시설이 갖춰진 자연 친화적 공간으로 변화되면서 어린이 뿐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이 체험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지역의 핫플레이스로 거듭나게 됐다.
다이내믹한 체험과 놀이시설을 즐겼다면 인근에 자리 잡은 편백나무숲을 걸으며 잠시 여유를 느껴보는 것도 추천한다.
쭉 뻗은 편백나무숲이 우거져 있어 가벼운 산책과 산림욕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배산은 야경이 아름다운 지역의 명소이기도 하다.
해 질 무렵 어스름이 깔리며 하나둘씩 조명이 밝혀지면 수수했던 낮 풍경이 화려하고 아름다운 세상으로 바뀐다.
다가오는 여름, 자연과 함께 힐링하면서 아름다운 도심 야경까지 만끽할 수 있는 배산으로 나서보는 것은 어떨까. 모현공원은 도심 가까이에서 푸르른 녹음을 즐기며 숲멍할 수 있는 또 하나의 휴식공간이다.
이곳의 산책길을 따라 걷다 보면 계절별로 모습을 드러내는 각종 꽃들과 나무를 만나볼 수 있으며 여름에는 시원한 분수가 가족 나들이객을 반기기도 한다.
봄, 가을에는 선선한 바람 따라 시원한 그늘 아래에서 가족 피크닉을 즐기는 모습도 종종 볼 수 있다.
바로 인근 위치한 시립도서관과 각종 운동시설은 모현공원의 매력을 한층 더 부각시키기에 충분하다.
휴식과 함께 문화, 체육활동까지 향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모현 시립도서관을 방문하면 1층 로비에서 익산의 숨은 보석 48편의 전시도 만나볼 수 있다.
이처럼 모현공원은 뜨거운 볕을 피해 시원한 도서관에서 독서와 문화전시의 매력에 푹 빠져보거나 천연 잔디밭을 따라 펼쳐진 트랙에서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달릴 수 있어 시민들의 휴식처로 사랑받기에 충분하다.
서부권 주민들의 휴식과 즐거움을 책임지고 있는 모현공원에서 자연을 품은 초록의 향연을 배경으로 문화 산책을 즐겨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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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주민참여예산제 메타버스 사진전 개최
안양시, 주민참여예산제 메타버스 사진전 개최
[AANEWS] 안양시가 주민참여예산제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활성화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제 메타버스 사진전’을 이달 22일부터 31일까지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지난 2012년부터 시행된 주민참여예산제의 역사를 총 5개의 테마로 구성했다.
총 254개의 게시물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와 주민들의 다양한 활동 모습과 각 동의 추진사업 사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메타버스 플랫폼 ‘젭’을 통해 별도의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누구나 PC나 스마트폰에서 주소나 QR코드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그동안 주민참여예산을 위해 애써주신 주민참여예산 위원분들을 비롯한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메타버스 사진전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해 시민들의 뜻을 더욱 잘 반영할 수 있는 주민참여예산제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올해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안양일번가 지하보도 입구 환경 개선,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시트 설치 등 총 93개 사업을 선정해 추진할 예정이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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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고향사랑 열기 뜨겁다.기부문화 ‘확산’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에 대한 고향사랑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며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19일 시에 따르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4개월 만에 참여자 2천800여명을 돌파하는 등 기부 행렬이 잇따르고 있다.
이처럼 기부 열기가 뜨거운 데는 전국 각지에 있는 향우회원들의 애향심과 지역 기관·단체의 뜨거운 릴레이 기부 운동이 밑바탕이 됐다.
또한 시의 적극적인 홍보와 답례품 품목 다양화로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낸 점도 한몫했다.
시는 다양한 효과가 기대되는 고향사랑기부제를 더욱 활성화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참여를 지속적으로 이끄는 한편 기부금이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쓰이도록 다양한 사업 발굴에 나설 방침이다.
이날 기준 시에 기부된 고향사랑 기부금은 약 2천800건으로 4억원을 돌파했다.
이는 전국 최고 수준이다.
첫 달 300여명에 이르던 기부자 숫자는 2월 580여명, 3~4월은 2천여명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최근 2개월 동안 지역 22개 기관에서 약 4천5백만원의 성금이 모이기도 했다.
기부액은 10만원대가 88%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고 기부지역은 도내가 42.13%, 서울이 14.45%, 자매도시 경주가 있는 경북지역이 13.5%로 뒤를 이었다.
답례품은 지역 특산물인 고구마와 쌀 등이 50% 가까이 선택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시는 더 많은 기부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답례품 분야와 품목을 다양화하고 있다.
우선 시는 지난해 말 도농복합도시 명성에 걸맞게 탑마루 쌀과 삼기농협 고구마 등 지역의 대표 특산품이 포함된 12개 답례품목을 선정했다.
이후 지역 기업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현재 답례품목은 57개까지 늘어난 상태이다.
전국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익산농협의‘생크림찹쌀떡’이 입점했으며 콤부차와 꽃차, 서동마 등 다양한 가공식품과 지역의 특색을 담은 제품들이 활약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세계유산 도시인만큼 국보 미륵사지 석탑과 왕궁리유적을 형상화한 작품들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다양하고 이색적인 품목을 선보인 결과 매월 2천만원 이상의 답례품이 소비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톡톡히 기여하고 있다.
시는 지방재정 확충과 경제 활성화까지 1석2조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의 홍보와 참여를 이끌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다.
특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또 하나의 기부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기관이나 단체들과 상호 협력하며 참여를 유도해 왔다.
지난해부터 농협 익산시지부, 애향본부 등 각종 기관·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분위기를 돋워왔다.
또한 인근 지자체인 전주, 자매도시 경주와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에 동참하기로 협약하며 상호기부 활동에 협력해왔다.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붐 조성을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톡톡 튀는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읍면동 다양한 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홍보 활동도 활발히 이어왔다.
시 홍보대사로 활약 중인 유명인사들도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프로골퍼 박현경 씨는 홍보대사 가운데 제일 먼저 기부금을 내며 고향 사랑의 마음을 전달했으며 뒤이어 인기 트로트 가수인 김용임 씨도 기부자에 이름을 올렸다.
앞으로도 시는 이색적인 홍보활동과 답례품으로 기부 참여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지역발전을 위한 기부금 활용 방안에 대해 논의해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고향사랑 마음을 담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홍보활동을 전개해온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기부자가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기부금 사업 발굴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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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배드민턴으로 자기계발해요”
봉화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배드민턴으로 자기계발해요”
[AANEWS] 봉화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꿈드림’은 18일부터 오는 7월 20일까지 10회에 걸쳐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기계발 프로그램 배드민턴 교실을 운영한다.
‘꿈드림’ 배드민턴 교실은 청소년의 자가 면역 능력 향상 및 건강한 청소년으로의 성장 및 건강한 놀이문화를 형성하고자 하는 자기개발 프로그램으로 운동부족 및 불규칙한 생활습관을 관리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기관리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배재정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배드민턴 교실 참여를 통해 청소년들의 기초체력 향상으로 건강 유지뿐만 아니라 스포츠 활동을 통해 소속감을 배움으로써 사회성도 길러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학교 밖 청소년이란 9세~24세 초·중·고등학교를 다니지 않는 청소년을 말하며 꿈드림은 이들을 대상으로 개인적 특성과 수요를 고려해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자립지원, 건강검진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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