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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강릉 제2청사 개청 준비 철저
강원도립대학교, 강릉 제2청사 개청 준비 철저
[AANEWS] 강원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의원들이 5월 18일 제2청사 예정지인 강원도립대 청운관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강원도의회 의장과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도의원 7명과 강원도 행정국 관계 공무원들이 현지를 방문해 도청 직원들의 사무공간으로 활용될 강원도립대 청운관의 리모델링 예정 시설 등을 확인했다.
이와 관련한 현안 사항을 보고받고 직원들이 불편함 없이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제2청사 개청에 따른 준비상황 등을 점검했다.
강원도는 6월 11일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맞이해 도내 지역 불균형 해소와 영동 및 남부권 신성장 산업 육성 등 ‘새로운 강원도 특별 자치 시대’를 이끌어갈 계획으로 영동권 제2청사 신설을 발표했으며 7월 정식 개청 예정인 영동권 제2청사 임시공간으로 강원도립대학교를 지정했고 환동해본부와 더불어 강릉의 도청 시대 개막으로 상생· 균형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새출발을 준비 중이다.
제2청사 임시공간인 강원도립대학교는 강원도 미래산업국, 관광국 등 100여명의 도청 직원이 근무하며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로 도약할 예정이다.
김광래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은 “7월 공식 개청에 대비해 많은 도청 직원들이 근무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영동 및 남부권 지역의 불균형 해소 및 원격지 행정 수요에 신속 대응할 수 있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출범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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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새단장 위해 휴장 기간 가져
진안군 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새단장 위해 휴장 기간 가져
[AANEWS] 진안군 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이 리모델링을 위해 5월 27일부터 7월 30일까지 휴장한다.
군에 따르면 2013년 4월 개관 이후 2021년 체력단련장·에어로빅장을 증축해 운영하고 있으나 공조설비의 노후와 천장 부식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을 개선하고 지역주민 및 이용자에게 보다 쾌적한 생활체육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리모델링을 결정했다.
총사업비 8억원을 들여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수영장 공조설비 및 천장 전면교체, 기계실 공조설비 전면교체 및 급·배수 부분보수 등 수영장에 대한 전면 리모델링을 실시한다.
하지만 2층 체력단련장은 정상운영하고 급·배수 부분보수 등 꼭 필요한 공사 기간에만 임시 휴장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안군 관계자는 “군민과 이용자의 안전과 보다 나은 체육시설 제공을 위한 사업으로 휴장에 따른 불편에 많은 양해를 바라며 새단장 후 군민의 삶에 활력을 드리는 체육시설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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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사회복지관, 개관 30주년 기념행사 개최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 평화사회복지관은 19일 개관 30주년을 맞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평화사회복지관은 1992년 1월 23일 개관해 올해로 개관 30주년을 맞이했으며 ‘평화동-다시 평화동으로’를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복지관이 지역사회에서 활동했던 모습들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1부 홈커밍데이는 ‘다시 찾은 평화사회복지관’을 주제로 평화사회복지관의 30년 기록 관람 및 경과보고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30년간 복지관을 거쳐 간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 이용자들과 담소를 나누며 퀴즈를 내는 토크쇼가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이어진 2부 시간에는 그간 평화사회복지관을 위해 힘써준 주민조직과 자원봉사자, 후원자 등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시상식과 평화사회복지관이 향후 30년 동안 나아갈 방향에 대한 강연 및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수상한 임봉택 자원봉사자는 “평화동에서 19년째 살며 예전에는 스스로 매일 봉사를 한다는 것에 보람이 컸는데, 이제는 평화동에서 함께 사는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봉사를 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동학 평화사회복지관장은 “30년 동안 평화사회복지관과 함께해 온 많은 분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맑은 마음과 밝은 생각으로 훈훈한 나눔을 실천하는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평화마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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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어루만지는 ‘마음건강 시민강좌’ 열려
마음을 어루만지는 ‘마음건강 시민강좌’ 열려
[AANEWS] 전주시민들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는 강좌가 열렸다.
전주시보건소 마음치유센터는 19일 오후 2시,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제1회 마음건강 시민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첫 강좌에는 김용태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가짜감정, 진정한 나를 발견하기’를 주제로 감정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특히 김용태 교수는 가짜 감정이 어떻게 발생하는지 진짜 자신의 감정을 발견하고 인식하고 표현하는 방법 자신을 깊이 이해하는 방법 자신의 현 가치관을 파악하고 새로운 가치관을 탄생시키는 방법 등 참된 나를 발견하는 방법과 의미에 대해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시민강좌에 참여한 한 시민은 “이번 강좌를 통해 자신의 감정에 대해 더욱 깊이 이해하고 새로운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이번 강좌가 전주시민들의 마음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음건강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을 높이고 다양한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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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3년 이웃청년 웰컴활동 지원사업 본격 추진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도내 신규전입 청년의 지역정착 활동 지원을 위해 ‘2023년 전북 이웃청년 웰컴활동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전북도와 전북청년허브센터는 사업 추진을 위한 청년단체 10개팀을 최종 선발하고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5월 19일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사업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북 이웃청년 웰컴활동 지원사업’은 도내 체류중인 청년과 신규전입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역활동 참여기회 보장 및 애착심 형성을 위한 청년활동 지원 정책이다.
선정된 단체에는 팀당 3백만원의 활동비와 단체간 교류활동, 홍보 등이 지원된다.
지난 3월 사업대상자를 모집한 결과 총 22개 청년단체가 접수했으며 1~2차 서류 및 발표심사를 거쳐 4월말 최종 10개 팀이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청년단체는 스테인글라스 작품 제작 및 나눔활동, 지역환경개선 플로깅 및 봉사활동, 탄소중립 실천 원데이클래스 등 청년 역량강화 교육 운영, 문화 소외계층 대상 찾아가는 예술나눔 음악회 등 다양하고 창의적인 활동들을 수행하고 서로 교류·협력하며 지역에 대한 관심을 더해갈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도내 청년센터 및 정책 알아보기, 지역문화답사 및 참여 등 지역탐색 프로그램 활동을 필수로 진행해 외부 청년들의 도내 지역정착이 기대된다.
한병삼 전북도 청년정책과장은 “청년들의 적극적인 지역활동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신규전입 청년들이 지역에 애착심을 갖고 정착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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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안전혁신단에 교통·재난, 시민운동·피해자 유가족 등 추가 참여 기존 9명서 총 15명으로 정책자문위원 확대
경기도 도민안전혁신단에 교통·재난, 시민운동·피해자 유가족 등 추가 참여 기존 9명서 총 15명으로 정책자문위원 확대
[AANEWS] 경기도가 실질적인 안전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조직한 정책자문위원인 ‘도민안전혁신단’에 교통·재난 전문가, 사회적 참사 피해자 유족 등 6명을 추가해 기존 9명에서 총 15명으로 확대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9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도민안전혁신단 제2차 자문회의’에 참석해 “도민안전혁신단이 형식적인 것을 지양하고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수혜자 입장에서 또는 도민 입장에서 실질적인 논의를 해 주길 기대하고 있는데 좋은 결과들을 차곡차곡 내신 것 같다”며 “앞으로도 공무원들이 생각하는 상상의 한계를 뛰어넘고 그 틀을 함께 깨주셨으면 한다 도움을 주시면 저희도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 발족할 때부터 힘들더라도 피해자와 직접 관련된 당사자 내지 가족, 가까운 분을 모셨으면 한다는 얘기를 했다”며 “오늘 참석하지 못했지만, 피해자가족협의회에 계신 장훈 선생님께서 참여해서 대단히 기쁘다”고 말했다.
추가 위촉된 자문위원 6명은 유정훈 아주대학교 교통시스템공학과 교수 백민호 강원대학교 소방방재학과 교수 정원혁 ㈜시퀄로 대표 조희정 더가능연구소 실장 장훈 416안전사회연구소 소장 박인 전 법제처 법령해석국장 등이다.
앞서 도는 지난해 12월 9일 안전분야 정책을 제안하고 안전관리 운영체계 적정성 등 제도 개선사항을 제시하거나 안전사고 발생 시 조치사항에 대한 자문역할을 맡을 ‘도민안전혁신단’을 위촉한 바 있다.
이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0.29 참사 이후 발표한 도민 안전 대책 중 하나다.
도는 이번 추가 위촉 위원들과 김포골드라인 교통 문제, 정자교 붕괴 사고 등 도민 중심 안전 정책을 자문할 방침이다.
도가 지난 4월 전세버스와 수요응답형버스 투입 등 김포골드라인 혼잡 완화 정책을 발표하고 정자교 붕괴 사고와 관련해 도내 C등급 교량 702개소를 긴급 점검했지만, 더 근본적이고 참신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도민안전혁신단은 지난해 제1차 자문회의 이후 1월부터 2월까지 자문위원 2~3명씩 소그룹으로 숙의 토론회를 진행해 혁신과제 19건을 발굴했다.
이후 혁신과제는 사회재난 합동훈련 정례화, 31개 시군 지능형 관제시스템 도입, 안전예방핫라인 통합운영매뉴얼 제작 및 홍보, 대학과 협업을 통한 공동연구 등 수용 가능한 13개 과제를 선정해 실무부서와 함께 내용을 구체화하는 중이다.
이날 제2차 자문회의에서는 자문위원으로 신규 위촉된 정원혁 ㈜시퀄로 대표가 ‘IT를 이용한 재난 대응’이란 주제로 발표했으며 최근 잇따른 안전사고 등 안전 분야 개선방안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됐다.
박영숙 단장은 앞으로 주요 재난 현안에 대해서는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심도 있는 논의가 될 수 있도록 도민안전혁신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존 위촉 위원 9명은 박영숙 느티나무도서관장 임승빈 명지대학교 행정학 교수 이상구 복지국가소사이어티 공동대표 홍순의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장 정일수 안전한마을연구소장 전치형 카이스트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 박두용 한성대 기계전자공학부 교수 유정 서경대 인성교양대학 교수 정인숙 여성의전화 1366 경기북부센터장 등이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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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3년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2023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재난안전 관리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행안부 장관이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관리 단계별 역량을 종합진단하는 평가로 국가차원의 재난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2005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올해 평가는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총 338개 재난안전 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민간전문가 60명으로 구성된 중앙재난관리평가단이 재난관리 단계별 필수업무, 재난 유형별 관리 활동 등 41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전북도는 안전교육 및 문화운동 추진 실적, 방재시설 유지·관리 실적, 안전신문고 활성화 실적, 재난안전관리를 위한 사전 대비체계, 재난발생시 신속한 초동조치 역량, 재난문자방송 송출 훈련 및 실제 운영, 재해구호분야 훈련 실적, 풍수해보험 활성화 실적 등 여러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우수 기관 선정으로 전북도는 장관표창 및 특별교부세 8천만원과 포상금 4백만원 등 재정적 혜택을 받는다.
또한, 도는 우수 사례를 시·군간 공유하고 미흡 사항은 기관별 개선계획 수립과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등 지속적인 개선과 환류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허전 전북도 도민안전실장은 “도민 안전을 가장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언제 어떻게 발생할지 모르는 각종 재난 및 사고에 철저히 대비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안한 전북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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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저소득 신장장애인 혈액·복막투석비 지원추진
함안군, 저소득 신장장애인 혈액·복막투석비 지원추진
[AANEWS] 함안군은 이달부터 장애정도가 심한 신장 장애인들을 위한 투석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자는 군에 주민등록을 둔 신장장애인으로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인 자이다.
단, 의료급여수급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등 타 사업에서 투석비 등을 지원받는 신장장애인은 중복지원이 안 된다.
지원 내용은 혈액 및 복막투석비와 투석 혈관 시술비, 신장이식 검사비로 혈액, 복막 투석비는 월 17만5000원, 6개월 한도 내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며 투석혈관 시술비는 50만원 한도, 신장이식 검사비는 100만원 한도 내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장애인은 읍·면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으로 문의 또는 방문해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신청을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신장 투석으로 육체적 고통과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신장 장애인들의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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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찾아가는 마을주치의 사업 실시
함안군청
[AANEWS] 함안군은 지난 5월 8일부터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취약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한방팀과 치과팀 2개과 주치의 진료팀을 구성해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을 찾아가는 마을주치의 사업을 펼쳐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방팀은 보건소 한의사와 간호사 및 보건지소 의료진으로 구성됐으며 매주 화·목요일 주 2회 함안·법수면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방문한다.
힘든 농사일로 허리통증 등 만성통증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상담 및 혈압·혈당검사, 침 시술, 한방약제투약, 중풍예방 및 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보건교육 등 포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민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치과팀은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팀을 구성해 화·목요일 주 2회 대산면 마을회관 및 경로당부터 시작해 법수면, 함안면 순으로 방문해 구강검진, 치주질환교육 및 상담, 틀니사용법 및 틀니세척 등의 교육을 제공한다.
박0이씨는 “몸이 좋지 않아 거동이 어려워 몸이 불편해도 병원 진료 한번 보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렇게 마을까지 방문해 한의사 선생님이 친절하게 치료해주니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공중보건의사가 부족해 의료기관이 없는 지역부터 선정해 진료를 시작해 차츰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의료취약지 주민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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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A 임원 및 차기 개최지 김관영 지사 만나
전라북도청
[AANEWS] 2026년 아시아·태평양마스터스 차기 개최지인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조직위원회는 17일부터 22일까지 대회 주요시설 견학, 경기종목 참관, 폐회식 참석 등을 위해 6일간의 일정으로 전라북도를 찾았다.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조직위에서 아레프 하마드 알 아와니 사무총장, 샤이크 함단 빈 술탄 알 나얀 프로젝트 관리자 등 임원진들이 옵저버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2026년 차기 아태마스터스대회를 유치확정하고 전북 아태마스터스대회의 유치과정, 종합상황실 운영, 경기장 참관, 전반적인 대회 준비과정과 대회 진행상황 등 대회의 전반적인 운영 현황을 공유하기 위해 전라북도를 찾았다.
이들은 전라북도청에 마련된 종합상황실과 전라북도체육회를 방문해 상황실 운영 노하우, 인력, 시설장비 등 대회 운영에 필요한 세부사항을 문의 했다.
개회식이 열렸던 월드컵경기장을 방문해 주요 시설물 등 환경시설물 등을 점검하고 수영 경기장과 배드민턴 경기장을 찾아 참관했다.
그리고 전라북도 대표 관광지인 전주 한옥마을과 경기전 투어를 한 뒤 폐회식 참석으로 일정을 마칠 예정이다.
또한 IMGA 임원과 차기 개최지인 아부다비 조직위는 제2회 아시아·태평양마스터스 대회 개최 조직위원장인 김관영 도지사를 예방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이날 자리에 함께한 세르게이 부브카 IMGA 회장은 “이번 2023전북아태마스터스대회가 성공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성숙한 시민의식과 친절함, 그리고 조직위에서 보여준 엄청난 노력들이 어우러진 결과라고 생각한다.
차기 개최지인 아부다비조직위에서는 이러한 점들을 공유해 차기 대회가 반드시 성공할 수 있기를 바라겠다”고 밝혔다.
김관영 조직위원장은 “차기 개최지인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조직위가 전라북도를 찾아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우리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밖에 없었던 시행착오들과 노하우를 공유해 2026년에서 개최될 제3회 아태마스터스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 며 “아태마스터스대회가 연결해준 뜻깊은 만남이 이번 한 번이 아닌 지속적인 교류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23 전북아태마스터스대회는 5월 12일부터 시작해 축제적인 분위기속에 대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71개국 14,177명의 선수 및 동반자가 참여해 역대 최고의 참가기록을 달성했다.
5월 20일 듀애슬론 경기 및 전라감영에서 열리는 폐회식을 끝으로 9일간의 성대한 장이 막을 내릴 예정이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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