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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장학회, 해외어학연수 장학생 등 105명 선발
영천시장학회, 해외어학연수 장학생 등 105명 선발
[AANEWS] 영천시장학회는 지난 22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3년도 제2차 장학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초·중·고 해외어학연수 장학생 82명 관내 대학 재학생 생활비 지원 추가 선발 대상자 23명 등 총 105명, 1억 9190만원에 해당하는 장학대상자를 의결했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재개되는 해외어학연수는 1인당 소요경비 410만원의 50%를 장학금으로 지급하며 오는 7월 19일부터 3주간 말레이시아 조호바루와 싱가포르에서 실시될 예정으로 지역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대학 활성화를 위해 성운대와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재학생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관내 대학 재학생 생활비 지원사업은 지난 2월 1차 모집을 완료했으나, 신청기간이 방학 중으로 미신청한 학생이 많다는 학교 측의 요청에 따라 금번 추가 모집을 실시했다.
이로써, 영천시장학회는 지난 1차 장학위원회를 통해 의결된 629명, 5억 680만원, 그리고 수시신청을 통해 지급되는 사업을 포함해 올해 총 864명에게 8억 37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으로 이는 장학회 설립 이후 최대 규모이다.
설동수 장학위원회 위원장은 “시민들의 정성이 모인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힘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장학생 선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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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 영천이 앞장선다
영천시청
[AANEWS] 영천시는 기업의 연구역량과 기술사업화 지원을 통해 기업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중소기업 혁신기술개발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영천시 1년 이상 소재 및 종사자 수 20인 미만의 중소기업이다.
지원내용은 아이디어 단계의 신제품개발 또는 사업다각화를 위한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Scale-Up R&D의 경우 6천만원, 보유 중인 제품을 대상으로 상용화 목적의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상용화 R&D의 경우 4천만원까지이다.
접수기간은 6월 2일까지이며 신청은 이메일로 하면 되고 문의는 경북테크노파크 그린기업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영천시 관계자는 “기존에 시행 중인 20인 이상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고부가가치 전환육성 지원사업에 20인 미만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혁신기술개발지원사업이 더해짐으로써 관내 기업의 생산경쟁력 향상 및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영천시는 향후 더욱 다양한 기업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해 기업의 매출액 및 고용률 상승 견인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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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재직자 대상‘인생2막 디딤돌 교육’실시
장기재직자 대상‘인생2막 디딤돌 교육’실시
[AANEWS] 영천시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장기재직자를 대상으로 제주도 일원에서 인생2막 디딤돌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알파세대와 메타버스의 이해 등 세대공감 교육으로 세대 간의 소통을 통한 사회적응 능력을 함양하고 귀농 특강 등 퇴직 후 인생2막 설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특강과 현장체험, 정책사업지 견학 등을 실시한다.
또한 30여 년간 공직생활을 함께 한 동료들과 인생네컷 미션, 거문오름 트레킹 등을 실시하고 공직생활을 되돌아보는 리마인드 워크숍, 느린 우체통 이벤트를 통해 지난 삶에 대한 추억을 공유하고 미래에 대한 다짐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할 한 공직자는 “새로운 세대와의 소통과 메타버스 등 신산업에 따른 빠른 변화로 퇴직 후 막연한 두려움이 많았는데 이번 교육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교육이 젊은 날, 꽃다운 나이에 영천시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공직자들의 새로운 인생 2막 설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응원을 전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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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30 양주 공업지역 기본계획 수립 ‘집중 점검’… 5월 4주차 현장 간부회의 개최
양주시, 2030 양주 공업지역 기본계획 수립 ‘집중 점검’… 5월 4주차 현장 간부회의 개최
[AANEWS] 강수현 양주시장이 노후 공업지역의 체계적 관리와 활성화를 위한 현장행보에 나섰다.
양주시는 23일 광적면 가납리 능안교차로 일대에서 강수현 시장 주재로 금철완 부시장, 간부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30 양주 공업지역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현장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강수현 시장은 양주시 산업혁신구역 후보지 중 하나인 가납2 준공업지역이 위치한 광적면 능안교차로 일대에서 기본계획 수립 용역 추진현황, 향후 계획 등 전반적인 진행상황에 대한 담당 과장의 보고를 청취하고 주요 개선·보완사항을 검토하며 의견을 나눴다.
공업지역 기본계획은 ‘도시 공업지역의 관리 및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 제정에 따른 법정 의무 사항으로 양주시 내 산업단지를 제외한 공업지역 전체 총 25개소를 대상으로 2030 양주 공업지역 기본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기본계획 수립 목표연도는 2030년이며 기초조사 후 공업지역의 유형별 관리방향 설정, 산업혁신구역 및 산업정비구역 후보지 발굴, 유형별 건축물에 관한 기본방향· 지원기반시설 기본방향·환경관리방향 등의 주요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시는 공업지역 기본계획 수립 완료 후 발굴된 후보지 등에 대해서 산업혁신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으며 산업혁신구역에는 입지규제최소구역 동시 지정에 따른 건폐율·용적률 등 완화, 입주기업 등 지원대책, 사업시행자 각종 부담금 감면 가능 등 각종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강수현 시장은 “산업단지로 관리되고 있는 지역 외 일반공업지역은 국가산업경제, 일자리 거점 공간임에도 별도의 관리방안이 미흡해 기반시설 등 도시 환경이 열악하다”며 “공업지역 기본계획을 통해 체계적으로 공업지역 정비·관리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유휴부지, 대규모 공장 이전 부지 등에 기업유치 방안 마련 등 실효성 있는 계획을 추진할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양주시는 공업지역 기본계획을 마련, 주민·시의회 의견 청취와 관련 기관 협의, 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2024년 4월 중 최종 공고할 방침이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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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행안부‘혁신평가’우수로 특별교부세 2,700만원 받아
영천시청
[AANEWS] 영천시가 지난 2월 행정안전부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특별교부세 2700만원을 받았다.
교부받은 인센티브는 일반 세입재원으로 지역 내 긴급 현안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영천시는 행정안전부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경북 도내에서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으며 등급은 2021년 대비, ‘보통’에서 ‘우수’로 상승했고 순위도 75개 시 가운데 ‘12위’로 지난해 24위에서 12계단이나 상승했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영천시가 “대부분의 지표에서 우수한 등급을 획득해 혁신에 대한 기관의 노력과 구체적인 성과가 나타난다”고 평가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정부 혁신 방향에 맞춰 영천시가 끊임없이 혁신해 시민들의 삶이 나아지도록 앞으로도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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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익 함평군수, ‘함평 나눔 리더 1호’ 가입
이상익 함평군수, ‘함평 나눔 리더 1호’ 가입
[AANEWS] 이상익 함평군수가 23일 ‘220인의 나눔 리더 릴레이 캠페인’에 ‘함평 나눔 리더 1호’로 가입했다.
‘220인의 나눔 리더 릴레이 캠페인’은 사랑의 열매에서 지역사회의 나눔문화를 선도하고자 진행하는 모금사업이다.
가입 기준은 1년 내 100만원 이상 일시 기부하거나 약정한 사람으로 올해 5월 1일 시작해서 11월 30일까지 가입 가능하다.
기부금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 및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힘을 보태고자 나눔 리더 가입을 결정했다“며 ”많은 사람들이 동참해 나눔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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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용인시약사회와 찾아가는 마약 예방교육 실시
용인교육지원청, 용인시약사회와 찾아가는 마약 예방교육 실시
[AANEWS] 용인교육지원청은 5월 23일 용인지역 학생들의 마약류 등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활성화를 위해 용인시약사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해 찾아가는 마약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학교 방문 마약 예방 교육을 통해 최근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 마약류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실효성 있는 마약 예방 교육 강화 등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용인시약사회 관계자는“마약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청소년들 사이에 산발적으로 파고 들어가고 있는 현실”이라며 “수사 당국의 철저한 단속과 동시에 예방 차원에서 마약과 관련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용인교육지원청 강원하 교육장은“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선제적 예방 교육을 실시해 마약류 등 유해 약물로부터 학생들의 호기심을 차단하고 관련 교육을 강화해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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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산업진흥원, 기업과 함께하는 행복한 축구 동행
안양산업진흥원, 기업과 함께하는 행복한 축구 동행
[AANEWS] 안양산업진흥원은 개원 20주년을 맞이해 ‘기업과 하나 되는 FC안양 응원 대축제’를 개최해 관내 기업 임직원들과 함께 대규모 응원전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일 FC안양의 홈경기가 열린 안양 종합운동장은 이른 시간부터 응원 열기와 함성으로 들끓었다.
진흥원 및 안양시 소재 기업 임직원 600여명이 다 함께 응원전에 나서 FC안양의 승리를 기원했다.
이날 응원 대축제에 참석한 구성원들은 FC안양을 상징하는 보라색 응원 도구를 손에 쥐고 열정적인 응원을 펼쳤다.
업무상 관계를 떠나 이날만큼은 모두가 한마음으로 어울리고 소통하는 자리였다.
열띤 응원에 힘입어 이날 경기는 FC안양이 전남 드래곤즈를 상대로 2대 0 압승을 거뒀다.
조광희 원장은 마지막까지 경기장에 남아 열정적인 응원을 함께 한 기업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승리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옵토전자 이준역 대표는 “직원들과 함께 축구 경기를 보며 응원을 즐길 수 있어서 재미있었고 우리의 응원에 FC안양이 승리로 보답해줘서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 원장은 “기업과의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적극적으로 소통에 나서는 동시에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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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자에 보다 두텁게 지원한다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어제 오후 시청 7층 의전실에서 박형준 부산시장이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자와 간담회를 열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피해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박형준 시장이 해외 출장 중이던 지난 5월 15일 이성권 경제부시장과의 면담에서 최대한 이른 시일 내 시장과의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겠다는 시의 약속에 따른 것이다.
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형제복지원 사건과 관련해 과거 국가폭력에 의한 인권침해에 도의적 책임을 통감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먼저, 시는 형제복지원 수용 피해자들이 지금까지 생활고에 시달려온 만큼, 경기도 선감학원 피해자 지원 사례 등을 참고해 유사한 수준의 위로금과 생계비를 2024년 예산에 반영하기로 하고 지원방법 등 세부기준을 정해서 추후 안내하기로 했다.
경기도 선감학원 피해자 지원 사례 : 위로금 5백만원, 생활안정지원금 월 20만원 지급 다음으로 지난해 11월부터 부산의료원을 통해 시행한 의료비 지원사업을 부산시 관내의 병원과 협의해 지정병원을 권역별로 추가 확보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진상규명 조사와 피해지원체계 강화를 위해서 전담팀 구성 또는 인력 증원 등을 조직진단을 통해 구체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피해자와 합동으로 사회복지시설 13개소에 대해 입증자료 발굴 조사를 실시했으나, 수용 사실 입증에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가 아직 많은 상황으로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조사하지 못한 정신요양시설 8개소 등 잔여 시설에 대한 추가 조사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기존 피해자종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강화하고자 2024년 국비 지원을 소관 부처와 협의 중으로 이를 통해 전문 심리상담사를 추가 채용하는 등 후유장애 치유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서비스 수준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종선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 생존자 모임 대표는 “오늘 시장님과 간담회 자리가 마련되어 피해자들에게 많은 위로가 됐다”며 “지자체 차원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진상규명과 피해자 지원에 나서야 하고 궁극적으로는 피해자들이 지원만 받는 게 아니라 사회구성원의 한 축으로 자활하고 떳떳한 사회인으로 살아갈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형제복지원 사건은 지난해 국가폭력에 의한 중대한 인권침해 사건으로 인정받은 만큼 국가 차원의 공식적 입장과 상응하는 조치가 뒤따라야 하며 시 또한 도의적 책임을 다함으로써 인권도시 부산의 위상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에서는 관계부처와 이에 대해 적극적으로 논의하는 한편 피해자들의 마음을 헤아려 시 차원에서 보다 두텁게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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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국노래자랑’, 2023 세계잼버리 D-50 기념 부안 찾는다
KBS ‘전국노래자랑’, 2023 세계잼버리 D-50 기념 부안 찾는다
[AANEWS] KBS 인기 노래 경연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이 2023 제25회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D-50일을 기념해 부안에서 열린다.
부안군은 오는 6월 24일 오후 3시 부안해뜰마루 특설무대에서 전국노래자랑 부안군편 녹화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전국노래자랑은 30여년간 전국 각지를 돌면서 진행하는 지역주민 노래 경연 프로그램으로 故 송해씨를 국민 MC 반열에 올린 프로그램이며 송해씨에 이어 인기 개그우먼 김신영씨가 MC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전국노래자랑은 유명 가수의 초대 공연을 곁들이는 것은 물론이고 지역 특산물도 함께 소개돼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참가신청은 오는 24일부터 6월 14일까지 부안군 읍·면사무소와 군청 홍보팀에서 접수하며 예심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예심은 오는 6월 22일 오후 1시 부안예술회관 2층 공연장에서 진행되며 15팀 내외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본선 녹화는 오는 6월 24일 오후 3시부터 부안해뜰마루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며 초대 가수로는 김성환·현숙·박현빈·신승태·배진아 등 인기가수가 출연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2023 세계잼버리 D-50일을 기념해 전 국민이 사랑하고 시청하는 전국노래자랑을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세계잼버리 성공개최를 기원하면서 노래와 끼를 겸비한 많은 주민들의 참가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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