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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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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K-Textile 중국 중부 내수시장 수출로드쇼’참여기업 모집
양주시,‘K-Textile 중국 중부 내수시장 수출로드쇼’참여기업 모집
[AANEWS] 양주시는 2023년 양주·포천·동두천 섬유패션위크를 연계해 섬유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K-Textile 중국 중부 내수시장 수출로드쇼’에 참여할 관내 섬유기업을 다음달 2일까지 모집한다.
양주시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경기섬유산업연합회가 주관하는 ‘K-Textile 중국 중부 내수시장 수출로드쇼’는 중국 허난성의 최대규모 의류 패션박람회인‘허난626 패션브랜드 박람회’에 한국 홍보관을 구성, 섬유기업의 새로운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행사이다.
중국 국내·외 유명브랜드 265개사가 참가하는 박람회는 오는 6월 25일에 허난성 주마디앤시 시평 특별 야외전시장에서 열리며 사전주선, 현장 바이어와의 1:1상담회, 현지 산업시찰뿐만 아니라 패션쇼, 라이브커머스, 포럼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연계해 진행될 예정이다.
수출로드쇼 참가 대상은 양주·포천·동두천시에 소재한 섬유원단 제조기업, 해당 관내 기업과 OEM 협력 생산하고 있는 경기도 내 기업 총 10개사에 한해 지원하며 양주·포천·동두천시 관내 기업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박람회 참가비, 현장 통역원 1인, 샘플배송비, 중문 디렉토리북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홈페이지 내 사업공고문을 참고해 KOTRA 무역투자24 사업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제로 코로나 정책 등으로 온라인 화상상담으로만 참여하였던 지난해와 달리 대면으로 해외 바이어에게 우리 섬유기업의 우수성을 알림으로써 해외수출 판로 회복 및 수출 역량 강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해외시장의 진출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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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개설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개설
[AANEWS]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다고 23일 밝혔다.
정부와 많은 공공기관이 온라인 사회관계망서비스 중 인스타그램을 소통 채널로 활용하는 상황에서 재단 역시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인스타그램을 개설했다.
재단은 각 팀이 진행하는 사업이나 교육 소식, 청양지역 먹거리를 알리는 콘텐츠 등 다양한 흥미 요소로 인스타그램을 꾸려갈 예정이다.
이종필 이사장은 “군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채널 중 하나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단 소식을 전하면서 소통의 폭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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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이플아토’ 우수 예비사회적기업 선정
청양 ‘이플아토’ 우수 예비사회적기업 선정
[AANEWS] 청양지역 여성 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 ㈜이플아토가 여성가족부 주관 ‘우수’ 기업에 선정됐다.
23일 청양군에 따르면 지난 2021년 4월 설립한 이플아토는 같은 해 12월 여성가족부 주관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이플아토는 여성가족부로부터 사업개발비 최대 300만원과 융자지원을 받게 됐다.
자연 재료와 정직함으로 무장한 이플아토는 경력 단절 여성이나 이주여성들의 지역 정착과 성장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으로 천연비누, 천연디퓨저, 반려동물 비누 등을 생산해 전국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플아토가 기업 역량과 사회적 가치를 인정받아 여성가족부 주관 우수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됐다”며 “앞으로 여성가족부 인증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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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 자발적 협약 체결
창원특례시,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 자발적 협약 체결
[AANEWS] 창원특례시는 23일 오전 11시 제3회의실에서 ‘1회용품 없는 친환경 장례문화 조성’을 위해 경상남도 마산의료원, 삼성창원병원, 창원한마음병원, 창원파티마병원,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창원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례식장에서 주로 쓰이는 1회용 컵·수저·접시·용기 등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시와 장례식장, 지역자활센터가 힘을 모은 것이다.
1회용품 사용이 많은 대표적인 업종인 장례식장에서는 그동안 간편하게 쓰고 버릴 수 있다는 이유로 1회용품이 무분별하게 사용돼 왔다.
하지만 이번 협약을 통해 장례식장 내 1회용품 대신 다회용기 사용 전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북면초등학교 화천분교에 다회용기 공공세척장을 구축해 지난 18일 준공식을 개최했으며 사업추진 및 운영은 보조사업자인 창원지역자활센터에서 맡고 있다.
공설장례식장을 갖춘 마산의료원은 솔선수범해 6월경 다회용기 사용 최초 시행하기로 했으며 협약에 참여한 민간 대형 장례식장 4개소도 연내 하반기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내에는 19개의 장례식장이 있으며 장례식장 한 곳에서 매년 1백만개 이상의 1회용품이 쓰고 버려지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자발적 협약으로 친환경 장례문화를 위한 첫 발을 내딛게 되어 기쁘고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 기반을 구축해 향후 관내 장례식장 모두가 다회용기로 전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장례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기업체, 시민 등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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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청년협동조합 ‘수상한 괴짜들’ 공유 카페 개점
청양 청년협동조합 ‘수상한 괴짜들’ 공유 카페 개점
[AANEWS] 청양지역 청년협동조합 ‘수상한 괴짜들’이 지난 22일 청양지역의 과거와 현재를 보여주는 제과제빵 카페 ‘빈관’을 개점했다.
지난해 7월 설립한 이 협동조합은 주로 정보공학 기술을 활용해 지역의 유휴공간을 살리고 취약계층 등 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지원하는 등 사회환경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 왔다.
지난해 11월부터는 초코 밤 식빵, 맥문동 큐브 식빵 등 지역 임산물을 활용한 제과제빵 식품을 개발해왔으며 이날 1900년대 초 황금기를 누리던 국일여관을 현세대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카페의 문을 열었다.
협동조합은 특히 공유경제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카페 현관에 공유냉장고를 설치, 공유와 나눔을 실천하고 싶은 주민 누구나 24시간 연중무휴 이용할 수 있게 했다.
공유냉장고는 이웃과 음식 나눔을 통해 먹거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버려지는 음식물을 줄여 탄소배출 감소에도 보탬을 주는 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옛 공간과 현세대를 아우르는 공간을 만들고 공유경제의 대장정을 시작한 ‘수상한 괴짜들’을 응원한다”며 “선한 영향력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이 지역을 안정적이고 활기차게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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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바우처 도입·휴게공간 마련 등 전남도가 돌봄노동자 권리보장을 위해 적극 나서야”
“행복바우처 도입·휴게공간 마련 등 전남도가 돌봄노동자 권리보장을 위해 적극 나서야”
[AANEWS] ‘전남 돌봄노동자 권리찾기 운동본부’는 5월 23일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돌봄노동자 행복바우처 도입·방문돌봄노동자 휴게공간 마련·돌봄노동자 지원센터 설립 등 전남 돌봄노동자 권리찾기 운동에 돌입한다고 선포했다.
진보당 전남도당과 민주노총 공공연대노동조합 전남본부, 민주노총서비스연맹 광전지부는 그간 돌봄TF를 구성해 돌봄노동자의 실태파악과 처우개선을 위한 연구분석 활동을 전개해 왔다.
또한 오미화 의원과 함께 ‘전남 돌봄노동자 권리보장과 처우개선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기 위해 조례안을 연구하고 두 차례의 토론회를 통해 의견수렴과정을 거쳐 완성했다.
돌봄운동본부는 지난 3월 전남도의회에서 제정된 ‘전남 돌봄노동자 권리보장과 처우개선에 관한 조례’가 비록 상임위 대안으로 제정되었으나, 오미화 의원과 돌봄TF가 추진한 조례를 그대로 담고 있어 의미가 높다고 평가하며 이제 조례를 근거로 전남도가 돌봄노동자 권리보장과 처우개선을 위한 실질적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돌봄운동본부 공동본부장인 이성수 진보당전남도당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 19로 돌봄의 중요성은 사회적으로 공감대가 형성됐다면서 이제 전남도와 사회가 돌봄노동자의 실질적 처우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오미화 도의원은 조례가 제정된 만큼 이제 구슬을 꿰는 마음으로 전남도와 의회가 한마음으로 전남형 좋은 돌봄을 실현해야 한다며 행복바우처 도입에 전남도가 적극 나설 것을 강조했다.
돌봄운동본부는 돌봄노동자 행복바우처 도입·방문돌봄노동자 휴게공간 마련·돌봄노동자 지원센터 설립을 위해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9월 7일 돌봄노동자대회를 통해 실현시켜 낼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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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필 청양군 부군수 ‘안전 대전환’ 현장점검
이종필 청양군 부군수 ‘안전 대전환’ 현장점검
[AANEWS] 청양군이 2023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 집중 점검과 관련 군내 시설물의 안전진단과 위험 사항 조치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 22일에는 이종필 부군수와 민간 전문가 20여명이 청양문화예술회관에 대한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지난 4월부터 낡은 건축물과 다중이용시설, 화재 취약 시설, 문화재, 교량 등 100곳의 안전상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있는 군은 현재까지 93곳의 점검을 완료했다.
이날 점검단은 특히 드론 영상중계시스템을 통해 건축물 외벽과 지붕의 균열 여부, 구조물 접합 부위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열화상 카메라로 전기시설 화재 위험성을 살피는 등 첨단장비를 활용한 고정밀 안전진단에 나섰다.
이종필 부군수는 “코로나19 방역체계가 완화되며 문화공간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이 높아졌다”며 “단 한 건의 재난이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하게 살피자”고 당부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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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새마을회, 다문화가족 대상 옷 나눔 행사 열어
용인시새마을회, 다문화가족 대상 옷 나눔 행사 열어
[AANEWS] 용인특례시는 용인시새마을회가 23일 용인실내체육관 앞 광장에서 ‘지구촌 옷 나눔 장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다문화가족, 외국인 근로자 등에게 옷가지 등을 전달하기 위해 열렸다.
행사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새마을부녀회원 7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기부받은 옷 900벌과 지난 16일 읍면동 주민들과 새마을 부녀회원들이 헌 옷 모으기 행사를 통해 모은 25t의 헌 옷 중에서 깨끗한 것을 선별한 후 세탁과 수선을 거쳐 물품을 내놓았다.
장터 개장과 함께 행사장에는 100여명의 주민들이 찾아 준비한 옷 1500여 벌의 주인이 됐다.
용인시새마을회는 ‘생명살림 운동’의 일환으로 매년 헌 옷 모으기 행사, 옷 나눔 장터 운영 등 자원 재활용을 실천하기 위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
김길자 용인시새마을부녀회장은 “주민들이 열심히 모은 옷들이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나눔 문화의 분위기를 확산시켜 지속적으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이날 행사장을 찾아 “입던 옷을 세탁하고 기부한 옷까지 나누면서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근로자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를 개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구환경 보호를 위해서는 자원순환이 중요한데 솔선수범해서 자원 재활용을 통해 지구를 살리는 데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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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주니어보드’ 군정 현안 해결 잰걸음
청양군 ‘주니어보드’ 군정 현안 해결 잰걸음
[AANEWS] 청양군의 젊은 실무자 그룹 ‘주니어보드’ 회원 20여명이 지난 22일 균형발전 사업대상지인 칠갑산천문대를 방문, 사업 정상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이곳에는 예산 40억원을 투입해 천문대 인프라를 강화하고 차별화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려 했으나, 경제성 분석 결과 기준치에 미달하고 타당성 또한 확보하지 못해 추진이 보류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사업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재추진에 나서자고 의견을 모으면서 현재 용도가 없는 산장 중심 건물 리모델링 및 프로그램 도입 칠갑산 진입로부터 산장까지 볼거리 있는 공간 조성 주민수혜 비율을 높이는 사업발굴 1박 이상 머무를 수 있는 단기체류형 사업발굴 등의 아이디오를 제시했다.
또 도립공원 지역의 법적 제약 검토, 균형발전 측면 고려, 본래 목적에 맞는 사업구상에 집중하기로 했다.
주니어보드가 이날 내놓은 다양한 아이디어와 제안은 향후 보완사업 계획수립 변경 용역 과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한편 주니어보드는 군정 현안 해결 참여와 더불어 조직 문화 개선, 일하는 방식 개선에 대한 제안을 통해 군정 혁신을 도모하고 있다.
이종필 부군수는 “젊은 직원들이 군정 현안에 큰 관심을 가지고 역량을 모아주어 감사하다”며 “주니어보드 회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다양한 제안이 군정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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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조선왕실 세계기록유산 체험 프로그램 ‘큰 호응’
성북구, 조선왕실 세계기록유산 체험 프로그램 ‘큰 호응’
[AANEWS] 서울 성북구가 고려대학교 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조선왕실 어보·어책’을 소재로 한 ‘2023년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프로그램은 ‘조선왕실 어보가 있는 박물관 순행’이라는 제목으로 코리아헤리티지센터와 고려대학교 박물관이 공동 주관한다.
조선왕실의 권위를 상징하는 의례용 도장인 ‘어보’와 조선왕실 인사 책봉 및 직위 하사 때 만드는 교서인 ‘어책’이 세계기록유산으로서의 상징하는 의미와 가치를 알리고 전승하기 위해 고품격 역사문화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어보·어책에 대한 소개를 중심으로 찬란한 조선왕실의 기록유산, 어보·어책 나도 세계유산 지킴이 ‘어보와 어책’ 뫼시어라 아름다운 조선의 문화유산을 남긴 세자, 효명 총 3개의 세부 프로그램을 고려대학교 박물관에서 운영한다.
앞선 5월 13일 가족 단위 참가자와 성인 참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찬란한 조선왕실의 기록유산, 어보·어책’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조선왕실 어보와 어책에 대해 박물관 해설사의 해설을 들었다.
세자와 세자빈 책봉례 의식을 알아보고 조선왕실 전통의상 체험과 함께 ‘나’를 상징하는 도장을 만들었다.
앞으로도 ‘조선왕실 어보가 있는 박물관 순행’은 계속된다.
‘찬란한 조선왕실의 기록유산, 어보·어책’은 6/10, 7/8 진행 예정이다.
‘나도 세계유산 지킴이 ‘어보와 어책’ 뫼시어라’은 8/5, 8/12, 10/14, 11/4 진행 예정이다.
조선왕실 어보·어책을 포장하는 봉과 과정을 배우고 자신이 소중하게 여기는 물건과 미래의 자신에게 쓴 편지를 전통방식으로 포장해 본다.
‘아름다운 조선의 문화유산을 남긴 세자, 효명’은 10/21 진행 예정이다.
효명세자의 책봉과 세자 시절 일대기를 그린 공연으로서 조선왕실의 예법과 세자의 일상에 대해 알아본다.
효명세자가 모친 숙원왕후의 탄신을 축하하기 위해 만든 춘앵무를 베푸는 장면을 마지막으로 후계자로서 왕권의 안녕과 위엄을 높이고자 그의 노력을 선보인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구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조선왕실 어보·어책’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성북구에 위치한 다양한 문화유산들을 지역 주민이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조선시대 어보와 어책이 지닌 고유의 의미와 예술성을 알리는 계기로 삼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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