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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청렴한 조직문화 만들기’ 전직원 교육
장흥군, ‘청렴한 조직문화 만들기’ 전직원 교육
[AANEWS] 장흥군은 22일 장흥통합의학컨벤션센터 대회의실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공정한 직무수행과 국민 신뢰 확보를 위한 청렴관련 규정의 이해’란 주제로 진행됐다.
청렴강사로 나선 김세국 감사관은 청탁금지법,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을 포함한 공무원 행동강령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김 감사관은 제46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하고 감사원 요직을 거쳐 2021년 전라남도 개방형 감사관으로 임명됐다.
감사원에서 다년간 축적한 감사활동 전략과 기법을 보유한 전문가로서의 자질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도정목표에 대한 탁월한 이해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높게 평가 받고 있다.
강의는 법령에 관한 상세한 설명뿐만 아니라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뒀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고 궁금했던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져 직원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장흥군은 종합청렴도 상위권 도약을 위해 ‘반부패·청렴 추진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구체적인 전략으로 1부서 1반부패 청렴시책, 전공직자 청렴서약서 작성 및 실천, 청렴컨설팅 참여, 갑질행위 근절대책 등의 다양한 시책을 실천하고 있다.
김성 장흥군수는 “반부패·청렴문화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신뢰와 화합, 배려와 희생이 균형을 이뤄야 한다”며 “올해를 ‘청렴도 상위권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아 군정의 전환점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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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문화예술회관 전시실 새 단장, 시민들 호응 폭발
순천문화예술회관 전시실 새 단장, 시민들 호응 폭발
[AANEWS] 순천시가 문화예술회관의 전시실을 최근 실용적으로 새 단장해 작품관람을 위해 예술회관을 찾는 시민들과 장소를 대관하는 작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전시실은 그동안 대관해 이용해 온 작가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25년 동안 사용해 노후된 벽면, 조명시설, 전시실 입구, 출입문을 실용적으로 리모델링했다.
전시실 벽면은 밝은 흰색으로 바뀌었고 작품들을 작가의 생각대로 고정할 수 있게 레일식 고정 고리를 없애고 타카 등으로 작품 고정이 가능하다.
조명시설은 전구색에서 주백색과 주광색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게 보강을 하는 등 내부가 깔끔하게 변했다.
또한 전시실 내부에 수장고를 만들어 잔여 작품들을 보관할 수 있게 했고 전시실 입구도 입체감을 주어 눈에 띄게 했으며 출입문은 자동문으로 바꾸어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출입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순천문화예술회관 전시실 새 단장 이후 첫 번째로 작품을 전시하게 된 이종능 도예 작가는 전국에서 가장 아름답고 훌륭한 전시실에서 작품을 전시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순천시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수준 높은 작품 전시를 통해 시민들과 작가님들에게 사랑받는 장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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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순천 연등회, 시민들의 소망을 담은 등불로 가득
2023 순천 연등회, 시민들의 소망을 담은 등불로 가득
[AANEWS] 순천불교사암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순천시가 후원하는 2023년 순천 연등회가 지난 21일 조례호수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노관규 순천시장, 순천시의회 정병회 의장과 화엄사 주지 덕문스님, 송광사 주지 자공스님 및 순천불교사암연합회 회장인 금룡사 범일 스님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식전행사였던 보물찾기, 사진콘테스트 및 16개의 체험프로그램 등은 연등회와는 거리가 멀었던 젊은 세대의 참여가 주를 이뤘다.
‘정원’을 주제로 한 사생대회의 경우, 약 380명이 참가해 연등회 행사장 곳곳에서 그림을 그리는 어린이들의 모습들은 보는 이로 해금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맑은 날씨와 올해 새로 식재한 조례호수공원 잔디의 푸릇푸릇함이 어우러져 마치 순천만국가정원을 도심으로 옮겨 놓은 듯한 인상을 줬다.
공원 잔디밭에서 가족, 친구와 함께 연등회를 즐기는 시민들의 모습을 통해 순천은 도시 전체가 하나의 정원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법요식은 관음무, 판소리공연을 시작으로 쉽게 볼 수 없는 화엄사와 송광사 스님이 직접 시연하신 법고 타고는 보는 이로 해금 색다른 경험을 선사했다.
또한 시민들이 각자 소원하는 바를 담은 제등행렬은 연등회의 밤을 수려하게 꾸몄다.
순천불교사암연합회 회장 범일스님은 “이 자리를 통해 삶의 무거운 짐을 잠시 내려놓고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하나 되어 지혜의 등불을 밝히고자 한다”며 “이 지혜의 등불로 모든 이들이 마음의 평화를 얻기 바란다”고 전했다.
또, 노관규 순천시장은 “불교가 줄 수 있는 창조와 변화를 받아들이며 살아있는 유산이 된 연등회처럼 우리 순천시도 변화의 흐름을 읽고 받아들여 표준이 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연등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의 마음에 빛과 희망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8년 만에 다시 개최된 이번 연등회는 도심 속에서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또한 종교행사를 넘어 문화행사로 발돋움했다는 점, 많은 인파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안전대책을 준비해 질서정연한 행사를 이끌었다는 점에서 시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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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청소년활동사업 ‘봄볕캠프’ 성료
봉화군청
[AANEWS] 봉화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간 사례 대상 아동 20명과 함께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를 찾아 봄볕캠프를 다녀왔다.
이번 활동은 한국 청소년활동 진흥원이 다양한 결핍·제약요인에 의해 청소년활동 참여가 어려운 청소년에게 양질의 청소년활동 참여기회를 제공해 역량개발 및 균형성장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숙박형으로 진행됐다.
사람, 환경, 번영, 평화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을 찾아보고 그 과정에서 개인의 진로를 탐색해 보는 ‘그린JOB고’, 상호이해 다양성 존중, 의사소통 등을 함양 할 수 있는 공동체 활동을 통해 공동의 목표달성 및 파트너십을 알아가는 ‘지구방위대’, 미래 환경을 탐색 및 상상하고 VR을 통해 나만의 공간을 설계하는 활동 등이 진행됐다.
배재정 가족청소년과장은 “취약계층 아동들이 지역적으로 혜택이 적은 디지털·문화 활동으로 문화소외를 예방하고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자원을 아끼고 환경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는 좋은 기회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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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문화원, 봉화향토문화연구소 운영…봉화 역사와 문화에 대한 기록과 연구 매진
봉화문화원, 봉화향토문화연구소 운영…봉화 역사와 문화에 대한 기록과 연구 매진
[AANEWS] 봉화문화원은 봉화의 역사와 문화 연구를 위해 부설 단체인 봉화향토문화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봉화향토문화연구소는 봉화문화원에서 1993년에 부설기관으로 설립된 봉화향토사연구소가 문화원의 연구단체 봉화문화연구회와 지난해 통합되면서 새롭게 설립된 단체이다.
봉화향토문화연구소 전신인 봉화향토사연구소는 봉화지역 의병 활동, 전통 마을 및 전통문화 등에 대한 조사와 ‘봉화향토사 연구지’ 발간 등 봉화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기록과 연구에 지대한 공헌을 한 30년 전통의 봉화 향토사 연구단체이다.
봉화향토문화연구소는 현재 봉화의 문화와 역사에 관심과 조예가 깊은 위원 1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향토 문화에 대한 자료조사와 답사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봉화의 문화재 안내판 111건을 전수조사해 잘못 안내된 내용이 없는지 확인하고 수정될 수 있도록 문화재청에 신고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김희문 문화원장은 “새롭게 시작하는 봉화향토문화연구소가 향토 문화 연구에 매진해 우리 지역 문화의 가치 제고에 힘을 쏟아주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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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시민 1억 보 걷기 기부 캠페인 성황리 열려
순천시, 시민 1억 보 걷기 기부 캠페인 성황리 열려
[AANEWS] 순천시는 지난 22일 시민 걷기기부 1억 보 달성을 기념해 오천그린광장에 시민 1,000여명을 초청해 걷기기부 캠페인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순천시는 걷는 도시이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오천그린광장 어싱길 맨발걷기, 다함께 스트레칭 배워보기, 2백만원 걷기 기부금 전달식, 건강회복 희망메세지 전달 등으로 진행했다.
건강도시 순천에서 1억 보 걷기 기부 캠페인을 통해 시민의 건강도 챙기고 그 건강한 걸음수가 기부금으로 전달되어 건강 취약계층에게 삶의 희망을 심어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2차 걷기기부 캠페인은 1억 보 달성을 목표로 지난 8일부터 순천시민 1,137명이 참여해 12일 만에 목표를 달성하는 열정을 보여줬다.
이는 일생 생활속에서 순천 도심 근교의 동천, 순천만 국가정원, 봉화산 둘레길, 웰빙도로 호수공원 등 활용해 1일 만 보 걷기 실천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는 분위기를 말하고 있다.
이번 걷기 기부금은 조례동에서 시민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하이덴 치과에서 2백만원을 후원해 건강취약계층 2명에게 각 1백만원씩 의료비로 지원했다.
걷기 기부에 직접 참여한 한 시민은 “오천그린광장 어싱길을 걸을 수 있어 너무 좋았는데 내가 걸은 걸음수가 기부가 되어 암환자에게 의료비로 전달 된다고 하니 걷는 발걸음도 가볍고 마음이 행복하다”고 말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걷기 기부 시민운동으로 건강도시로서 생태수도 순천의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어 나가는 순천시민이 자랑스럽고 걷기를 통해 자신의 건강뿐만 아니라 의료 취약계층의 시민 건강도 함께 챙기는 모습이 너무 좋다”며 “앞으로 걷기 기부운동을 좀 더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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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정원박람회, 판소리와 재즈 하나로 그룹 ‘지리’ 의 고품격 공연 개최
순천만정원박람회, 판소리와 재즈 하나로 그룹 ‘지리’ 의 고품격 공연 개최
[AANEWS] 해 질 무렵,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을 품격 있게 채워낼 세계적 재즈 그룹 ‘지리’의 크로스오버 콘서트가 26일 27일 오후 7시, 오천그린광장에서 열린다.
‘지리’는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이수자인 배일동 명창과 호주의 재즈 드러머인 사이먼 바커, 재즈 트럼펫 연주자인 스콧 팅클러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는 이번 공연을 통해 판소리와 드럼, 트럼펫, 그리고 피아노 연주를 더해 동·서양의 선율을 결합한 퓨전 음악을 선사한다.
어떠한 가림막도 없이 탁 트인 광장에서 펼쳐내는 ‘지리’의 공연은 배 명창의 소리와 재즈 연주가 있는 그대로 전해져 관람객들에게 더 큰 감동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공연은 1시간가량 진행될 예정이며 푸른 정원이 주는 기운에 따라 즉흥적인 소리와 연주도 더해질 예정이다.
노관규 이사장은 “정원박람회장에서 지리의 공연과 함께 서서히 저무는 노을, 그리고 화려한 경관으로 물들어가는 밤의 정원이 주는 매력도 같이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배일동 명창은 순천 출신으로 지난 2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순천과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그를 중심으로 모인 ‘지리’는 판소리와 재즈를 한 데 엮어 새로운 음악 장르를 선보이며 국내는 물론이고 호주, 미국, 이집트 등 해외에서도 화제를 모았다.
더불어 순천시는 다가올 6월, 오천그린광장을 무대로 개최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6월 2일 오후 4시 최백호&동화락 콘서트, 3일 오후 5시 남상일 박구윤, 김산옥 등이 출연하는 조선판 풍류, 7일 오후 7시에는 나윤선 콘서트가 개최된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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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엔젤봉사회, 보산동 저소득가정에 후원식품 배달
동두천시 엔젤봉사회, 보산동 저소득가정에 후원식품 배달
[AANEWS]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동두천지구 엔젤봉사회는 지난 19일 보산동 착한식당인 처갓집양념치킨 동두천1호점에서 후원한 치킨 5세트를 보산동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했다.
지행동에 위치한 처갓집양념치킨은 2019년부터 매달 셋째 주 금요일 보산동 취약계층 가정에 치킨과 음료를 제공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하고 있으며 엔젤봉사회에서 보산동 내 저소득층 가구에 직접 방문해 물품 배송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보산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하는 최종진 대표님과 엔젤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봉사 활성화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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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기초주거급여 수급자 기획조사에 구슬땀
동두천시 중앙동, 기초주거급여 수급자 기획조사에 구슬땀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기획조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는 현재 전·월세에 거주해 기초주거급여를 지원 중인 수급자 중 실직과 생활고에 놓인 것으로 예상되는 복지 위기 의심 주민의 실태 파악을 통해 보호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6월 말까지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중앙동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은 기초주거급여 수급자이면서 소득이 전혀 없는 2가구를 선정, 상담을 실시하고 일자리 지원, 생계급여 신청 등 관련 서비스를 안내하는 한편 봉사하는 착한식당 빨간풍차과자점에서 후원한 빵을 전달했다.
중앙동장은 “경제적 어려움에 놓여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자 추진하는 자체 기획조사인 만큼 모든 가구의 현황을 세밀하게 파악해 가구별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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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전통마을숲 복원으로 산림문화자산 보존
봉화군, 전통마을숲 복원으로 산림문화자산 보존
[AANEWS] 봉화군은 생태적으로 보존가치가 있는 전통마을숲을 대상으로 역사적·문화적 기능 회복을 위해 전통마을숲 복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도시화와 복토 및 답압, 입목간 경쟁으로 황폐화되고 있는 전통마을숲 7곳에 복원을 추진한 바 있다.
올해에도 4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봉화읍 건정 전통마을숲 등 9곳을 대상으로 외과수술, 가지치기 및 수목정리, 병해충 방제 등의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전통마을숲은 지역의 전통문화가 녹아 있는 문화공간으로 주민의견을 청취해 설계에 반영하는 등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으며복원이 마무리되면 지역주민을 결속하는 쾌적한 화합의 장을 제공하고 전통숲의 생태적 건정성과 지속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봉화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해온 전통마을숲과 노거수를 체계적으로 복원 및 관리해 산림문화자산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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