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남도, ‘중견기업-지역 혁신 얼라이언스 지원사업’ 현판 증정식 참석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25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공주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열린 ‘중견기업-지역 혁신 얼라이언스 지원사업’ 현판 증정식에 참석했다.
‘중견기업-지역 혁신 얼라이언스 지원사업’은 지역 중견기업의 전문 연구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기업 기술수준에 맞는 특화 연구개발을 통한 실효성 있는 기술 혁신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올해 신규 공모한 사업으로 지난 4월 경남도를 비롯한 충남, 울산 등 3개 시도가 최종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사업으로 경남도는 국비 45억원을 확보해 총사업비 68억원을 투입해, 5년간 창원대학교 중견기업 혁신연구실을 중심으로 금속 적층제조기술 분야 석박사 전문 연구인력을 양성하고 참여 중견기업과 수요맞춤형 연구개발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제경희 산업통상자원부 중견기업정책관과 광역지자체, 주관 연구기관, 참여 중견기업 등 3개 동맹 관계자가 모두 참석해 사업계획 발표, 현판 증정식 등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과 성공적인 추진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경남도에서는 우명희 기업정책과장과 주관 연구기관인 창원대학교 조영태 교수, 참여 중견기업으로 ㈜피케이밸브앤엔지니어링, ㈜위딘 등 2개사 관계자가 참석해, ‘우주항공, 소형원전, 방위산업 특화 적층제조기술 혁신 얼라이언스 구축’에 대한 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우명희 경상남도 기업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이 첫발을 내디딘 만큼 지역 중견기업의 중장기적인 인력 부족을 해소하고 우주항공, 방위산업, 원전 등 경남 주력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는 등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5
-
안양시 자원봉사센터, 재난재해봉사단 발대식 개최
안양시 자원봉사센터, 재난재해봉사단 발대식 개최
[AANEWS] 안양시 자원봉사센터는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복구 활동을 위한 15개 단체 1600여명 규모의 ‘재난재해봉사단’을 구성해 25일 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대식에는 봉사단에 참여한 15개 단체의 회원 50여명이 참석해 자원봉사자 선서를 하며 이웃의 안전한 생활 터전을 지키는데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어 ‘재난 현장 대응 과정 및 안전 교육’을 주제로 재난안전연구소 이은애 차장의 강의가 진행됐다.
봉사단은 2021년 지역예방접종센터 운영 보조 및 2022년 수해복구 등의 활동 경험을 살려 서로 도우며 더불어 살아가는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최대호 시장은 “오늘의 재난재해봉사단 발대식을 기점으로 재난 상황이 닥쳤을 때 봉사단체들이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며 “여러분들이 켜 주신 작은 촛불들이 모여 안양시를 따뜻하게 만들어줄 것”이라고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해 안양천 범람으로 침수가 발생했을 때 41개 단체 608명의 자원봉사자가 신속하게 현장에서 대응하며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주관 ‘2022 재난대응 우수자원봉사센터’로 선정된 바 있다.
2023-05-25
-
양주로타리클럽, 장흥면에 백미 기부
양주로타리클럽, 장흥면에 백미 기부
[AANEWS] 양주로타리클럽은 지난 24일 장흥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20kg 41포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장흥면장, 양주로타리클럽 회장 및 회원 등 7명이 참석했으며 기탁받은 백미는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따듯한 마음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이길한 회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백미를 기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도움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수 장흥면장은 “매년 양주시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원해주신 양주로타리클럽 회장 및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5
-
2023년 상반기 성주군의회 의정 교육 실시
2023년 상반기 성주군의회 의정 교육 실시
[AANEWS] 성주군의회는 25일 성산동 고분군 다목적 강당에서 의원 역량 강화 및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의정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6월 7일부터 6월 23일까지 17일간 진행되는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한 의정 실무 교육과 법정 의무 교육인 부패방지 및 청렴교육 그리고 SNS 활용법에 관한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강사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의원들은 평소 궁금해하던 질문들을 쏟아 내며 적극적인 자세로 교육에 임했다.
김성우 성주군의회 의장은 “제1차 정례회는 전년도 집행기관의 업무 처리의 적정성과 운영실태를 파악해 올바른 정책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중요한 회기인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내실 있고 깊이 있는 행정사무감사가 될 수 있도록 하겠으며 청렴 교육을 통해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적인 실천으로 더욱 청렴한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5
-
전남도, 청년의 안정적 지역정착·활동주체 성장 지원
전남도, 청년의 안정적 지역정착·활동주체 성장 지원
[AANEWS] 전라남도는 25일 나주 웨스턴호텔에서 청년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사회 활동 주체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2023년 전남형 청년마을·청년공동체 활성화 및 정착기반 조성 업무 연찬회’를 개최했다.
청년마을과 청년공동체 대표 및 시군 담당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이날 연찬회는 ‘전남형 청년마을·청년공동체’를 지속가능한 사업모델로 정착시키기 위해 본격적인 사업 실행에 앞서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군 담당자와 청년마을·청년공동체 대표 역량 강화를 위한 내용으로 운영됐다.
연찬회는 청년마을 및 청년공동체 사업에 대한 전문가 특강 2022년 청년마을 및 우수 청년공동체 사례발표 하반기 청년마을 공모사업에 대한 안내 질의·답변 등으로 진행됐다.
전문가 특강에선 조어진 전남도마을공동체만들기지원센터 실장, 홍동우 목포 괜찮아마을 대표, 이찬슬 신안 주섬주섬마을 대표, 전지윤 강진 병영창작상단 대표를 초빙해 마을공동체 이해 강의와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사업 추진 경험과 사례를 소개했다.
또 상담 및 질의·답변 등 자유롭게 상호 의견을 교환하고 소통했다.
이어 ‘순천 브룽브룽 청년마을’과 ‘무안 농스톱’ 최우수 청년공동체의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청년공동체가 청년마을로 성장하도록 공유하고 예비 청년마을 및 청년공동체 대표의 사기를 진작했다.
연찬회에 참석한 무안의 한 예비 청년마을 대표는 “청년마을 사업 취지·목적과 사업 방향 등을 명확히 이해하게 됐다”며 “올해 하반기 청년마을 공모에 선정되도록 지금부터 치밀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해 이번 연찬회를 시작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청년마을 및 청년공동체 현장방문을 통한 전문가 조언 지원으로 사업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광선 전남도 인구청년정책관은 “지역 청년이 청년마을과 청년공동체 사업에 젊은 패기를 앞세워 거침없이 도전하길 기대한다”며 “청년마을과 청년공동체를 연계하는 선순환 정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업모델로 정착을 유도해 청년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지난 19일 청년의 목소리 제1~5기 전·현직 임원과 간담회를 열어 전남 청년정책을 설명하고 청년들로부터 시급한 청년지원 정책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청년마을 조성사업은 청년에게 사업 추진의 자율권과 주도권을 최대한 보장해 청년 유입 및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것으로 1차년 2억원, 2차년 1억원 등 10개소에 개소당 3억원씩 지원한다.
또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전남 청년의 지역 정착 의지와 계획 실현 및 사회 참여 활동 활성화 유도를 위해 150팀에 수행활동비 600만원, 네트워크비 200만원 등 팀당 800만원을 지원한다.
2023-05-25
-
광주시-전남도-국립대-시도교육청, 반도체 인재 양성 뭉쳤다
광주시-전남도-국립대-시도교육청, 반도체 인재 양성 뭉쳤다
[AANEWS] 광주광역시와 전남도가 상생협력 1호 사업인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를 위해 지역 교육계와 함께 ‘광주·전남 반도체특화단지’ 맞춤형 후공정 특화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전남대학교와 광주광역시, 전라남도는 25일 전남대 스토리움에서 강기정 시장, 김영록 도지사, 정성택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전남 반도체 인재양성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 참여 기관은 광주시, 전남도, 전남대학교, 순천대학교, 목포대학교, 광주시교육청, 전남도교육청이다.
협약 주요 내용은 호남권역 반도체공동연구소 구축 및 활용 광주·전남 반도체 특화단지 협력 지역 반도체산업에 필요한 맞춤형 전문 인재 양성 초·중·고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반도체 인재 양성을 위한 긴밀한 상호 협력이다.
이번 협약은 호남권역 반도체공동연구소 유치에 대한 후속조치로 반도체특화단지 유치는 물론 광주·전남이 국가 첨단전략산업 정책에 발맞춰 추진하는 첨단 후공정 분야를 선도할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5일 교육부 ‘호남권역 반도체공동연구소 공모사업’에 전남대학교, 목포대학교, 순천대학교 등 광주·전남지역 대학연합이 선정돼 중앙정부의 집중 투자를 받아 교육용 장비를 구축하고 반도체 후공정 인재양성을 추진하게 됐다.
정성택 총장은 “전남대학교가 호남권 반도체공동연구소로 선정돼 인재양성 상생협력으로 지역 반도체 산업 성장의 물꼬를 트게 됐다”며 “앞으로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대학과 지역이 동반 성장하는 체제를 더욱 견고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영록 지사는 “반도체 산업 육성과 인재 양성은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가야 한다”며 “이번 반도체공동연구소 유치가 반도체 특화단지 선정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대한민국 반도체 경쟁력을 강화하는 광주·전남이 그 최적지라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강기정 시장은 “호남권 반도체공동연구소 유치는 광주·전남 시도민의 꿈인 반도체특화단지 유치의 소중한 마중물이 됐을 뿐 아니라 인공지능과 첨단산업 인재양성 사다리의 한조각을 맞추게 됐다”며 “이번 협약은 마지막까지 반도체특화단지 유치를 위해 노력하자는 다짐의 자리”고 밝혔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반도체공동연구소 선정을 계기로 시도의 염원인 광주·전남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도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5-25
-
전남도, 본격 영농철 일손 부족 해소 구슬땀
전남도, 본격 영농철 일손 부족 해소 구슬땀
[AANEWS] 전라남도가 마늘·양파 수확, 모내기, 과실 수확 등 본격 영농철을 맞아 6월 19일까지를 ‘농촌 일손돕기 중점기간’으로 정하고 공무원, 유관기관 등과 함께 봄철 일손 부족 해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농촌 일손돕기 중점기간 도청 실국원 등 부서별로 전 직원이 1회 이상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토록 하고 군부대, 농협 등 유관기관에는 적극 동참을 요청했다.
매년 농촌인구 감소와 급속한 고령화로 취약 농가의 일손이 부족한 가운데 전남도 농축산식품국과 해남군청 농정과 직원 70여명은 25일 무더위 속에서 해남 화산면 송산리를 방문해 0.5ha의 마늘 수확을 도왔다.
이날 도움을 받은 해남 마늘 농가는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도청과 군청 직원이 바쁜 업무에도 적극적으로 일손을 보태줘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강효석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영농철 모내기, 마늘·양파 수확 등 여러 농작업이 일시에 집중돼 일손이 부족하다”며 “어려운 농촌 현실을 고려해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농촌 일손돕기에 많은 관심과 적극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년 농촌 일손돕기에 공직자, 유관기관 등 1만 1천여명이 참여해 378.1ha 면적에서 채소·과실 수확, 제초작업 등을 지원했다.
2023-05-25
-
순천시청소년문화의집, 상반기 간담회 및 부모교육 실시
순천시청소년문화의집, 상반기 간담회 및 부모교육 실시
[AANEWS] 순천시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24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부모를 대상으로 상반기 간담회 및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업 전반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올바른 자녀 교육 정보 제공과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업추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다.
1부 간담회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업 소개 운영 현황 청소년 활동 영상 만족도 결과 공유 추진 계획 건의사항 순으로 진행됐으며 2부 부모교육은 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슬기로운 사춘기 부모 대화’를 주제로 이루어졌다.
간담회와 부모교육에 참여한 부모님들은 “학습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필요한 진로체험, 봉사, 지역사회 참여 등 다양한 활동들이 많아 좋다”, “우리 아이가 방과후아카데미에 다니면서 재능을 발견해 아주 만족하고 있다”, “예민하고 짜증이 늘어가는 우리 아이가 왜 이러지는, 어떻게 대화를 해야 하는지 알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부모님들과 직접 인사도 하고 소통하는 시간이어서 의미가 있었고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5
-
도립대, 미래형 자동차산업 육성·인재 양성 요람
도립대, 미래형 자동차산업 육성·인재 양성 요람
[AANEWS] 전남도립대가 전남지역 미래형 자동차 관련 산업 육성과 정비 실무 능력을 겸비한 인력 양성 요람으로 자리잡고 있다.
전남도립대에 따르면 광주·전남 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의 ‘2022년 지역혁신사업’ 심사에서 미래자동차학과의 ‘미래형, 친환경 자동차 부품 정비기술 인력양성’ 사업이 우수 등급을 받아 3년 연속 선정됐다.
지역혁신플랫폼 사업은 교육부와 광주·전남 지자체가 공동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0년 8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총 5년간 3천400억원이 지원되는 대형 국책사업으로 지역 대학이 지자체 및 지역혁신기관과 협력관계를 형성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의 지역 정주를 높이는 것을 핵심목표로 한다.
미래자동차학과는 또 전라남도자동차 전문정비사업조합과 자동차 정비산업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상호 긴밀한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 전남지역 자동차 관련 산업 육성과 실무 능력을 겸비한 인력 양성에 나선다.
박경주 이사장은 “협약을 계기로 조합이 추구하는 최고의 정비 서비스 제공과 함께 조합 회원사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남지역 자동차산업 발전을 위한 상생 시너지를 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원 도립대 미래자동차학과장은 “미래형 모빌리티 전문인력 양성 분야에서 광주·전남 지역혁신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구축하는데 기여하고 미래형, 친환경 자동차 부품 정비기술 인력양성을 통해 지역을 발전시키는데 중심적 역할을 하겠다”며 “또한 전문정비사업조합과의 협약을 계기로 대학의 전기자동차와 자율주행자동차관련 기술이 조합 회원사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도록 꾸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
칠곡군, 도내 최초 고용노동부와 교류협력 업무협약 체결
칠곡군, 도내 최초 고용노동부와 교류협력 업무협약 체결
[AANEWS] 칠곡군은 지난 24일 군청 소통마루에서 경상북도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고용노동부와 일자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교류협력 업무협약’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협약기관 간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민의 특성을 고려한 체계적인 일자리 서비스와 고용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칠곡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민에게 고용노동부의 국민취업제도와 고용 장려금등의 정책을 협력함으로써 별도 예산 투입 없이 지역민의 취업 능력 향상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협약은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간 협력네트워크 구축의 선도적 사례로 구인·구직자의 정보 공유로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기업이 수요하는 노동력이 제공될 수 있는 취업교육이 이뤄지길 바란다”며 “네트워크를 잘 구성해 취업정보를 나누고 취업을 원하는 군민의 적극적 고용 창출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칠곡군은 매년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과 일자리 유관기관의 협업을 통해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2022년 6천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2023-05-2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