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
- 창원특례시, 환경교육센터 2개 기관 지정 지역 환경교육의 거점 역할 수행, 환경교육 활성화 도모
- 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 영주시새마을회, 소백산마라톤대회서 1만명분 ‘사랑의 국수 나눔’ 펼쳐
- 칠곡군 왜관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지정 지역상권 활성화 ‘청신호’
- 칠곡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안내창구 설치 완료
-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대표 방산도시 위상 다시 한번 입증
- 경남도, 올해 첫 중국 수출상담회에서 80만 불 수출 물꼬
- “진주남강마라톤, 민·관·군 화합과 지역 경제 활력의 장”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고유가 시대, 기름값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받고!” 경남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추가 모집
MORE NEWS
-
“장애는 틀림 아닌 다름”
“장애는 틀림 아닌 다름”
[AANEWS] 김포시보건소는 북부권 어린이집 유아 38명을 대상으로 ‘깜비와 떠나는 다름여행’ 인형극을 통한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성인보다 상대적으로 집중력이 낮은 유아를 교육하는 데 있어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인형극’을 활용한 점이 특징으로 극을 통해 장애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더 나아가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인형극에는 유아들에게 친숙한 동물인 고양이 두 마리가 등장하는데, 두 마리 중 한 마리는 깜비라는 이름을 가진 시각장애 고양이다.
또 다른 고양이는 심술쟁이 캐릭터로 이름은 ‘켕이’다.
이 두 주인공은 연극을 관람하는 유아들에게 시각장애 체험을 할 수 있는 안내자 역할을 한다.
북부보건과 심인섭 과장은 “이번 인형극을 통한 교육이 어린이들에게 장애인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존중하는 배려의 마음을 키우고 장애는 틀림이 아닌 다름이라는 것을 깨닫고 더불어 사는 성숙한 사람으로 자라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5-25
-
하동세계차엑스포 세계 최초 후발효차 특별관 눈길
하동세계차엑스포 세계 최초 후발효차 특별관 눈길
[AANEWS] 하동세계차엑스포가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가운데 제2행사장 하동야생차치유관 1층에서 엑스포 기간 전시하는 세계 후발효차 특별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곳에서는 한국·중국·일본에서 생산된 방대하고 다채로운 후발효차를 세계 최초로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후발효차’는 만드는 과정에서 수분·습도·산소·미생물 등의 대사활동 작용이 일어나면서 독특한 색·향·미·형을 가지게 되는 차를 말한다.
여기에 숙성 시간이 더해지면서 깊고 풍부한 후발효차만의 매력을 지니게 되는데 오랜 시간을 두고 차의 변화를 함께하며 마실 수 있는 장점 때문에 차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곳 세계 후발효차 체험관에는 하동을 포함한 한국·중국·일본의 후발효차를 선보이고 있다.
하동군에서 내놓은 후발효파는 한밭제다, 명산차농원, 수연제다, 부춘다원, 금향다원, 백학제다, 휴심선차, 효월, 무애산방, 혜림농원, 만수가 만든 차, 연우제다 등 12곳이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오랜 역사를 지닌 부풍향차, 청태전, 비로약차, 금릉월산차 등의 후발효차에서부터 현재 만들어지는 떡차, 병차, 죽통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이 소개된다.
또한 중국의 대표적 흑차인 안화차, 육보차, 사천장차, 보이차 등이 선보이고 일본 후발효차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아와반차, 바타바타차, 고이시차, 이시즈치 등 4대 흑차를 만날 수 있다.
특히 하동에서 생산된 후발효차는 특별관에서 무료 시음할 수 있어 인기가 좋다.
직접 마셔보고 나에게 맞는 차를 찾아 전시된 차 농가의 QR코드를 찍으면 판매까지 이어져 농가 소득 창출까지 이어지는 일석이조의 효과이다.
군 관계자는 “후발효차 특별관 운영을 통해 관람객이 후발효차를 부담 없이 즐기고 세계차엑스포의 정체성을 확보하는 등 하동군에서 생산되는 후발효차를 국내·외에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5-25
-
소년·소녀 ‘고전을 만나다’
소년·소녀 ‘고전을 만나다’
[AANEWS] 김포시는 6월 3일 오후 4시 김포아트홀 공연장에서 김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45회 정기연주회 ‘고전을 만나다’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Back to Basic’를 주제로 바흐, 헨델, 셰익스피어 및 한국민요 등 다양한 시대의 고전음악을 무대에 올릴 예정으로 관람객들은 세월이 지나도 가치를 잃지 않는 작품들을 통해 합창의 근본적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공연은 바흐의 교회 칸타타 ‘Wir eilen mit schwachen, doch emsigen Schritten BWV 78: No.2’로 막을 올린 후 바흐를 거쳐, ‘Trio Sonata in F major HWV 389a’ 등 헨델의 음악을 연주한다.
이 밖에 로저 퀼터의 셰익스피어 연가곡 및 한국민요 등을 편곡, 고전에 김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색깔을 입힌 새로운 무대 등을 감상할 수 있다.
두 번째 스테이지는 ‘콜레기움 무지쿰 서울’과의 협연이 관람 포인트다.
이 단체는 바로크 전문 시대악기 연주단체로 2016년에 창단했다.
‘콜레기움 보칼레 서울’ 및 원주, 시흥, 인천시립합창단과의 협연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콜레기움 무지쿰 서울’과의 앙상블로 헨델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김포시립소년소녀합창단 공연은 무료다.
공연 시작 1시간 전인 오후 3시부터 김포 아트홀 2층 매표소에서 티켓 발권 할 수 있다.
김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1999년 창단, 올해로 창단 24주년을 맞이했으며 정기연주회 및 창작뮤지컬 공연과 수시 연주, 타 시와의 교류 연주 등 김포시를 대표하는 합창단으로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05-25
-
칠곡군간호사회, 창립총회 열고 공식 출범
칠곡군간호사회, 창립총회 열고 공식 출범
[AANEWS] 간호사 권익증진은 물론 군민 건강증진과 사회봉사를 통한 간호사업 기여를 목적으로 사)대한간호협회 경상북도 칠곡군간호사회가 창립됐다.
칠곡군간호사회는 지난 24일 리베라웨딩에서 김재욱 칠곡군수, 정은재 경북과학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내빈과 신용분 前 경북간호사회장, 김홍자 초대 칠곡군간호사회장 등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칠곡군간호사회는 300여명의 간호사를 대표해 김홍자 회장, 강영미·정윤화·김미영 부회장을 비롯한 이사, 총무, 서기, 감사 등 15명의 임원진을 구성했다.
창립총회는 한국 간호사 윤리 선언 낭독을 시작으로 개회사 축사 등의 본행사와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이 이어졌다.
김홍자 초대 회장은 개회사에서“앞으로 간호사들의 처우개선과 지위 향상은 물론 군민 건강증진 등 보건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재욱 군수는 축사에서“칠곡군간호사회 창립은 지역 공동체 발전과 군민 건강증진에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중소병원, 보건소, 학교 등 회원 상호 간의 화합은 물론 지역사회 소외계층 봉사를 위해서도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5-25
-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기념, 6월 원주사랑상품권 190억원 규모 확대 발행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기념, 6월 원주사랑상품권 190억원 규모 확대 발행
[AANEWS] 원주시가 6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기념해 원주사랑상품권을 당초 100억원에서 190억원 규모로 확대 발행한다.
1인당 월 구매 한도도 기존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한시 상향한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출범을 기념하는 동시에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조치다.
6월 발행분은 1일 오전 10시에 발행된다.
앞서 원주시는 원주사랑상품권 구매할인율을 6%에서 10%로 상향한데 이어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올해 원주사랑상품권 발행규모를 당초 600억원에서 1,300억원으로 대폭 늘렸다.
여기에, 지난 4월부터 월 기본 발행량을 5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상향했다.
이번 조치가 가맹점과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추석 명절인 9월과 연말인 12월에도 한시적으로 150억원 규모로 확대 발행할 방침이다.
한편 원주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판매된 원주사랑상품권 277억원 중 92%에 해당하는 255억원이 1개월 이내 지역 가맹점에서 소비가 이루어지는 등 지역 내 소비 촉진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조치가 원주시 소상공인 경영난 해소와 매출 증진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원주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25
-
구로구, 오류버들시장 버들ESG캠페인 개최 “환경도 살리고 지역경제도 살리고”
구로구, 오류버들시장 버들ESG캠페인 개최 “환경도 살리고 지역경제도 살리고”
[AANEWS] 구로구가 5월 24일부터 6월 3일까지 로컬바이브 @버들 및 오류동역 광장에서 구로구 오류버들시장 버들ESG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에 열리는 버들ESG캠페인의 주제는 ‘푸드 업사이클링’이다.
푸드 업사이클링은 버려지는 음식이나 식품 가공 시 발생하는 부산물들을 재가공해 새로운 제품으로 탄생시키는 활동을 말한다.
먼저, 5월 24일부터 6월 2일까지 오류동역 2번 출구에 위치한 로컬바이브 @버들에서 ‘버들ESG마켓’을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주말을 제외한 평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동기간 동안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버들ESG마켓 사전홍보물을 인증하거나 현장에서 사진을 찍어 개인 SNS에 업로드 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버들ESG마켓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하면 버들시장 참여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권을 제공하며 행사 기간 내 오류버들시장에서 2만원 이상 구매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업사이클링을 직접 느끼고 체험해 볼 수 있는 원데이클래스가 열린다.
5월 27일 ‘양말목 토트백 만들기’ 5월 28일 ‘못난이 과일 케이크 만들기’가 예정돼 있으며 각각 12시와 오후 2시 30분에 두 차례씩 진행된다.
6월 3일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오류동역 광장에서 열리는 ‘구로구 사회적경제 소셜마켓’에 버들ESG마켓이 참여해 못난이 식자재와 푸드 업사이클링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할 예정이다.
원데이클래스 신청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오류버들상권 인스타그램을 확인하면 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버들ESG캠페인을 통해 ESG의 가치와 사회적경제의 의미가 널리 확산되는 것은 물론, 오류버들시장에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구로구 오류버들시장은 지난해 서울시가 잠재력 있는 골목을 서울 대표 상권으로 발전시키는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에 선정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23-05-25
-
“아빠 까바르” 인도네시아, 은평에서 대한민국 복지서비스 배운다
“아빠 까바르” 인도네시아, 은평에서 대한민국 복지서비스 배운다
[AANEWS] 인도네시아 정부 공무원들이 대한민국의 선진 사회복지서비스를 배우기 위해 서울 은평구를 찾았다.
은평구는 24일 인도네시아 중앙정부, 자카르타 사회부 실무 공무원 15명이 현장 견학을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방문단은 대한민국의 사회복지를 이해하고 현장 경험을 위해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의 초청으로 대한민국을 찾았다.
5월 21~30일 10일간 한국의 사회복지 서비스를 배우고 관련 시설을 견학한다.
24일 오후 인도네시아 방문단은 갈현청소년센터, 은평구청, 우리장애인 복지관을 차례로 방문했다.
구는 기획상황실에서 사회복지서비스 보고회를 갖고 인도네시아 방문단에 은평구 사회복지 서비스를 공유했다.
은평구 사회복지전달 지원체계 안내 통합사례관리 및 사회복지서비스 제공 사례 소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 지원 등을 공유했다.
은평이 선두하고 있는 사회복지 서비스에 대해 알리며 국가 간 이해의 폭을 넓히고 교류 활성화 계기를 마련했다.
갈현청소년센터, 우리장애인복지관 등 시설 견학도 함께 진행해 한국 사회복지서비스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인도네시아 현지에서도 접목할 수 있는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한편 은평구는 돌봄SOS센터 운영 등 사각지대 없는 복지 돌봄 체계 구축에 힘써왔다.
입원 돌봄이 필요한 취약 1인가구 대상 간병비 지원사업을 서울 자치구 최초로 시행했고 자립준비청년의 사회 정착을 돕는 자립준비주택을 전국 최초로 운영했다.
2022년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서울 자치구 최다인 4관왕을 수상하기도 했다.
패트릭 알렉산더 나우 인도네시아 복지부 관계자는 “은평구의 우수한 사회복지 정책들을 보고 많은 걸 배우고 얻어갈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우리나라에도 이러한 제도들을 도입해 큰 성과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올해는 인도네시아와 대한민국이 수교를 맺은 지 50주년이 되는 해로 이번 방문이 더욱 뜻깊다”며 “짧은 방문 시간이지만 은평구 사회복지서비스 현장 방문을 통해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고 앞으로도 교류를 통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3-05-25
-
진천군, 무인교통 단속장비 설치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은 지역 주민들의 교통 안전을 위해 1억 2천만원을 투입, 무인교통단속장비를 설치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단속 장비는 총 3개소에 설치했으며 이를 위해 군은 지난 3월 충북도경찰청, 진천경찰서와 함께 현장을 확인하고 필요성 검토를 마쳤다.
현재는 설치한 장비를 시험 운영 중이며 곧 인수검사를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장비는 덕산읍 석장리 442-2번지 일원 옥동초등학교 교차로 초평면 용산리 216-3번지 일원 초평은암산업단지 진입도로 이월면 장양리 685번지 북진천IC-대막삼거리 부근에 조성됐다.
군은 안전한 교통 문화 정착을 위해 오는 하반기 진천경찰서와 협의 후 추가 설치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주민의 일상을 위협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대상 지역을 발굴해 안전한 생거진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
제23회 생거진천 농다리축제 개막
제23회 생거진천 농다리축제 개막
[AANEWS] 진천군 대표 축제인 생거진천 농다리축제가 26일 문백면 농다리 일원에서 대단원의 막을 올린다.
올해로 23회를 맞는 생거진천 농다리축제는 `천년의 숨결 농다리, 발길을 잇다'라는 주제로 3일간 개최된다.
군은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개최되는 축제인 만큼 많은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해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3일간 메인무대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지며 카누 체험 어린이 안전체험 어린이 물놀이장 견지낚시대회 물수제비 체험 및 날리기 대회 등의 각종 체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운영된다.
그 밖에 농다리 걷기 한마당, 백일장 및 사생대회, 맨손 메기잡기 대회 등 가족 단위 참여가 가능한 대회와 농산물 직거래장터 프리마켓 구산동리 전통음식 등도 마련돼 있어 지역의 맛과 멋을 함께 느껴볼 수 있다.
특히 이번 농다리축제에는 농다리가 고려시대에 축조됐다는 역사를 바탕으로 고려시대 저잣거리를 조성할 예정으로 7개의 초가부스 설치와 농다리 저잣거리에 전기수를 투입해 농다리의 전설 및 주변 설화를 낭독하며 방문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아울러 소상공인·중소기업 우수제품 특별전시관도 함께 운영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첫날 개막식은 농다리 고유제를 시작으로 진천어린이합창단, 불꽃놀이, 축하공연 및 농다리 드론 불새쇼가 화려하게 장식한다.
26일 개막 축하공연에는 진성, 박군, 풍금, 오유진, 삼총사가 출연해 한껏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며 27일 개최되는 `제18회 농다리 전국가요제'에는 권인하, 양혜승이 출연한다.
한편 축제기간 동안 셔틀버스를 운행해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셔틀버스 운행노선은‘생거진천전통시장⇄백곡천 하상주차장⇄진천버스터미널⇄읍사무소⇄화랑공원⇄장미웨딩홀⇄ 삼진아파트 상가⇄문상초교⇄농다리 전시관’이다.
장주식 축제추진위원장은 “4년 만에 온전하게 열리는 농다리축제가 충청북도를 대표할 수 있는 관광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축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가족, 친구와 함께 농다리를 방문하셔서 농다리의 역사와 전통을 느끼며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는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5
-
금천구,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위한 2023 G밸리 수출상담회 개최
금천구,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위한 2023 G밸리 수출상담회 개최
[AANEWS] 금천구는 해외 시장 판로개척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경제진흥원, 구로구,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협력해 ‘2023 G밸리 수출상담회’를 7월 12일에 가산동 골드리버 호텔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8번째 개최되는 G밸리 수출상담회는 총 2회로 나눠 개최한다.
1회는 금천구에서 뷰티와 건강관리 기업을 대상으로 7월 12일에 개최하고 2회는 구로구에서 정보통신과 전기전자 기업을 대상으로 9월 20일에 개최할 예정이다.
수출상담회에서는 뷰티, 건강관리 분야의 G밸리·서울시 소재 기업 약 50여 개사와 해외 바이어 간 1:1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금천구는 행사 종료 후에도 참가한 기업 대상으로 제품 발송 지원, 맞춤형 수출 컨설팅, 통역 등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출상담회 국내기업 모집은 6월 2일까지다.
뷰티, 건강관리 분야의 G밸리 및 서울시 소재 기업 중 참가하고자 하는 기업은 서울경제진흥원 누리집에 접속 후 ‘2023 G밸리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참가기업 모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수출상담회가 G밸리 소재 기업의 해외 진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금천구에서는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해 수출상담회뿐 아니라 해외 박람회 참가 지원도 있을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5-25
-
-
-